ttlblue3119
4 years ago10,000+ Views
감독 : 스파이크 존즈 테오도르: 호아킨 피닉스 에이미: 에이미 아담스 캐서린: 루니 마라 사만다 목소리 : 스칼렛 요한스 이자벨라 : 포샤 더블데이 내용 : 외로운 작가가 새로 구입한 컴퓨터의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지는 SF 영화. 감상평 : 운영체제와 사랑을 하는... 어떻게 생뚱 맞게 들릴수도 있지만.. 지금 IT 시대에 우리 손에 스마트폰을 손에 놓으면 불안하고 초조하다. 장면 마다.. 먼가 오묘한 느낌을 잘 살려 한층 Her 라는 영화에 집중을 할 수 있으며 배우 호아킨 피닉스라는 배우가 이런 매력 덩어리인줄 몰랐다. 내면 연기가 보는 내내 빠져 들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가 현재에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사람과 대화가 아닌 운영체제 즉, 스마트폰 웹 사이트랑 소통을 많이 하는건 맞는 사실이다. 그러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과연 " 나 " 는 사랑을 하기 위해서 태어난걸까?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ttlblue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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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무비 꼴라주에서.. 잠깐... 했다고 하네요..ㅎ 상업 영화가 아니라서.. 아마 안할가능성이 큰듯해요..
한국에서 개봉안하나요?? 개봉하기만을 기달리고 있는데 저도 얼릉 보고 싶은딩
우리나라는 흥행 위주죠.. 예술영화는 한다해도 전국에 몇개관 요정도만 하니.. 안할거 같아요...
Anonym
왜 한국에서 개봉을 안할까요, 진짜 예고편만 보고 눈물나올뻔...
너무 감동적이져.. 표정이며 음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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