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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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남과 북의 긴장 상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잠시 한숨이 터졌다. 이때야 말로 정부의 남북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행동에 나설 시기다.
전국의 진보적 시민들이 전국 주요 거점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며 “한미워킹그룹 해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특히 한미워킹그룹의 실상은 볼턴 회고록에서 드러나듯 ‘남북협력방해그룹’이었음이 드러났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미국이 남북관계에 개입, 간섭, 방해하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봐서는 안 된다.

이번 일이 아니더라도 이미 미국 보수단체와 일본 보수그룹은 남북문제 해결에 방해물이었다. 그래서 종전합의를 끝낼 찬스를 기어코 무위로 돌리며 국내 진보적 목소리를 잠재우고 미국 보수의 입맛에 맞는 목소리를 앞세워 자신들의 이권 챙기기에 급급했던 것이다.

한미 의견그룹은 존재할 의미가 없다. 통일을 가로막고 평화를 외면하는 의견그룹은 필요없다.
반드시 해체하라!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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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수 입맛에 맞는? 미국은 진보정권때 매파가 더 득세했습니다. 그리고 워킹그룹해체하면 독자적으로 남북교류가 가능하다는 상상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워킹그룹이 문제가 아니라 유엔 결의안에 저촉되기 때문에 남북교류가 제한되는겁니다. 아실텐데 우기시는건가요? 그럼 유엔제재도 신경쓰지 말고 하자는 의견이신가요? 우와 우리나라도 세계 경제 봉쇄 같이 당하면서 북한과 함께 고통 이겨내자 같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 하는건 아니겠죠?
@leo12321 유엔결의안은 평화적 교류까지 가로막자는 게 아닙니다. 남북이 그걸 하겠다는데 막는 거죠.
헤체하라~~헤체하라~~~!!! (반달개쐐이 오늘은 디비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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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종전선언 아베가 반대했다
정말 짜증나는 일이다. 1953년 정전선언이 남북기본합의서를 맻으며 휴전이 되었을 때 사람들은 별 기대가 없었다. 그러나 6.15선언을 통해 평화무드에 힘이 실리며 통일의 기대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기대는 오래가지 못하고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정국이 반복되었다. 트럼프 등장 이후 북한과 미국간 말폭탄이 쏟아지던 때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다. 문재인대통령의 결정이 이 회담을 이끌어냈고 볼턴에 의하면 트럼프가 문대통령의 페이스에 말려들 정도였다는 볼맨 소리까지 나온다. 이때 종전선언을 해야 한다는 말이 나왔고 실재 그런 협의를 진행한 것도 드러났다. 얼마나 좋은 찬스인가. 그런데 이 좋은 찬스를 엎어버린 세력이 등장하는데 미국의 매파와 일본 아베의 등장이다. 사실일리가 없다고? 이 모든 사실이 존 볼튼의 회고록에 나오기 때문에 사실이라고 본다. 볼턴의 회고록에 의하면 미국이 북한에 많은 양보를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고 한다. 사실여부가 중요하겠지만 아베가 북미간 종전선언을 못하게 한 것은 순전이 자국의 이익 때문이다. 통일을 반대하는 건 굳이 미 일 만이 아니지만 대놓고 반대하며 자국의 이익만을 앞세우는 건 일본이 밉상짓이다. 한국의 분단 상태를 통해 자국의 여론을 통제하고 전쟁을 통해 경제이익을 취하는 수준 나쁜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아베는 그래서 나쁜 놈이다. 일본을 이웃으로 둔 한국은 불행하다 고 했던 토지의 작가 박경리 님의 훈계는 참 지당하다. 지금도 한국외교의 뒤에 반드시 따라 붙는 일본이 한국을 믿지마라 며 훼방을 놓는 일이 계속 벌어진다고 하니 상종 못 할 종족이다. 종전선언을 꼭 북미간에 해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남북이 하면 안됨?) 왜 제 삼자가 저렇게 나서서 훼방하는지 모르겠다. 트럼프는 볼턴이 나간 지금 폼페이오를 제치고 종전선언을 추진해야 한다. 결론, 북핵을 용인하더라도, 남북 통일만은 안된다는 것이 일본의 본심.(볼턴 회고록) ======================== *실제로 미국은 남북 분단 고착화와 군기지화가 목적. 일본 역시 그렇다. 단, 남북 통일만은 안된다는 것, 역대정권부터 지금까지 한반도 비핵화가 평화의 전부인양... 그렇게 국민에 각인시켰다... ♣ 남북 정상은 남북 대화에 나서라// 내 앞으로의 생애 일본은 가지 않을 것이다. 제품도 대체가능한 것으로 하여 불매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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