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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이라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 다들 이동시 마스크 꼭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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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용어로 이해는 세상살이 (공감보장)
세상을 살아가면서 참 다양한 경험들을 합니다. 그 경험들을 심리학의 효과로 설명한다면 더 인과관계가 명확해지겠죠? 지금부터 심리학 용어 및 효과와 그것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녹아들어가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칵테일파티 효과 우선, 독서실에 시험공부를 하러간 상황을 생각해볼게요.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는데, 옆자리에서 볼펜을 딸깍거리는 소리 혹은 숨소리가 강의 속 강사의 말소리보다  더 잘 들리는 경험을 해본적이 있으신가요? 이렇게 특정 소리가 더 잘 들리게 되어 다른 소리들이 잡음처럼 들리는 현상을 ‘칵테일파티 효과’라고 합니다. 또 다른 예시로, 시끄러운 파티장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이야기를 하던 도중 옆자리에서 하는 이야기에 더 집중이 잘 되는 그런 경험 해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이런 효과를 마케팅에서도 사용한다고 해요.  예를 들어, 네이버 메인 검색창에 생각하던 검색어를 입력하려고 했는데 광고 배너에 이끌려 생각했던 검색어를 입력하지 못했던 경험들! 을 말합니다. 2. 제이갈닉 효과 김성주 MC의 사진입니다. 어떤 말이 예상되시나요? ‘60초 후 공개됩니다’ 결승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채널을 돌리실 용기가 있으신가요?  저는 없습니다... 그 과정도 재밌게 보았지만 결과 또한 기대되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이런 결과 발표가 기다려지는 것처럼 미완성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효과를 ‘제이갈닉 효과’라고 합니다.  드라마에서도 이런 상황을 정말 잘 이용합니다. 50분 드라마라고 가정을 할 경우,  45분 동안 재밌게 흘러가던 드라마가 마지막 5분 동안 엄청난 궁금증을 가지게 하는 내용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엔딩 장면을 보여주며 끝을 맺죠. (이게 무슨,,,,,,!!)  다음주를 기다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해당 효과는 마케팅 기법으로도 많이 사용이 되곤 합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 티저가 나왔다고 가정할게요.  제작사 측에서는 그 티저로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기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할 것입니다.  그럼 기다리는 팬 입장에서 티저가 좋으면 정식 앨범을 하염없이 기다리게 되는 거죠.. 3. 콩코드 효과 ‘지금까지 봐온 손해가 얼마인데... 분명히 오를거야..’ 주식 투자에서 흔하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코로나 시대인 요즘 주식 투자를 접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이런 효과를 겪고 계신분이 더 많아졌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했던 투자가 아까워 그만두지 못하는 현상을 ‘콩고드 효과’ 그리고 ‘매몰비용 효과'라고도 부릅니다 그렇다면 이런 효과는 왜 생기는 걸까요? 1) 손실을 피하려는 성향  - 손해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혹시,,,!‘라는 감정이 콩고드 효과를 만들어 내는 원인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과거 결정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정하기 쉽지 않아서이다.  - 사람들은 ’시간 낭비‘, ’헛 일‘ 등의 평가를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투자를 해서 손해를 봤을 때, 듣게 될 비판, 자존심의 상처 등을 피하기 위해 잘못된 결정을 고수하게 된다고 합니다. 3) 휴리스틱 과잉  - 현실적으로 주식투자를 할 때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는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중요 변수만을 분석해 신속하게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일상 생활속에 많은 사람들이 겪는 현상을 심리학의 용어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물론 모든 현상이 소개한 용어들로 설명이 될 수는 없겠지만 알아두면 원인정도는 떠올려 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in 남산타워)
저번 달에 남산타워를 다녀왔지만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이날, 하늘의 구름이 드라마틱했기에 함께 보고 싶어 뒤늦게라도 작성합니다. 남산타워까지는 걸어서 가거나 버스 및 자가용, 케이블카를 통해 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남산타워 전망대는 할인 찬스를 추천 합니다. 대인 16,000원이지만, 저는 11번가 할인가로 990원에 다녀왔습니다. 전망대에 가기 전, 사랑의 자물쇠로 가득한 곳에 갔습니다. 만원버스에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해지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간 남산타워의 내부구성이 많이 바뀌어 있습니다. 제일 재미있던건 3D 체험이었습니다. 이 영상 속 장소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절과 한국의 모습들이 나왔습니다. '이파리가 나무에서 멀어지는 일을 가을이라 부른다'는 문장이 생각납니다. 위에서 서울의 가을을 내려다봅니다. 하늘로 향할 것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도착했습니다. 수많은 인파를 뚫고 창에 달라붙어 밖을 바라봅니다. 여기저기 추억이 가득합니다. 이토록 작은 곳에서 아등바등했구나 싶어 미지근한 웃음이 지어집니다. 살기 힘들다고 생각했던 것이 위에서 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며 오묘한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의 불편함은 탄탄한 곳에 자리를 잡고 싶어 하는 욕망에서 비롯된다......하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더 이상 맞서 싸우지 않는 것, 탄탄한 기반이 없음을 받아들이고 긴장을 푼 상태에서 역동적인 특성을 받아들이는 것...이것이 바로 자유다. 전망대에는 기념품가게와 카페, 스무디 기계가 있습니다. 맥주도 마실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작지만 알찬 곳입니다. 창문 중간중간에 꾸며져 있는 것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높아진건 단순히 높이 뿐만이 아닙니다. 전망대 밑으로 내려가니 소원을 적어두는게 있어서 건강을 적어 단단히 묶어두고 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시달린 탓입니다. 모든 창 너머에는 창살이 있어서 밤은 여러 조각이었다. 검은 조각마다 별이 수놓아져 있었다. 해가 지려고 합니다. 작은 전망대를 돌면서 빈 창문을 노리다 앞으로 다가갑니다. 해가 지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물들어가는 하늘빛에 눈동자 색이 진해집니다. 일몰을 보는 날이 적기에 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전망대 꽤 좋군요. 좋습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빛이 어둠을 밝힙니다. 우울은 삶의 보편적 바탕색이라던데, 당신의 밤은 무슨 색인가요. 주인공이 될 수도 조연이 될 수도 배경이 될 수도 빛의 낙엽을 밟으며 원래의 곳으로 향합니다.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숨을 쉬어도 마음이 답답할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높은 곳으로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넓어진 시야가 당신에게 주는 것이 있을 겁니다.
이상한 곳에서 자는 고영희 씨들
고양이들은 하루에도 여러 번의 사냥을 하기 때문에 체력을 아끼기 위해 틈날 때마다 잠을 잡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든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마치 술 취한 사람처럼 말이죠! 01. 천장에서 물이 새요 앗 영희 씨였군요. 철조망이 몸을 압박해서 불편하지 않나요? 영희 씨. 영희 씨? 이런, 벌써 잠들었어요. 02. 누가 아이스크림을 쏟았어 앗. 이번에도 영희 씨였어요. 영희 씨, 이런 데에서 자지 말고 편한 곳으로 가서 자요. 아니 이건... 코 고는 소리 같아요. 03. 재능 있는 영희 씨 요가 자세를 배우던 영희 씨가 그만 잠들고 말았어요. 그런데 잠든 자세가... 고급 요가 자세인 고양이 자세잖아요! 영희 씨 소질 있는데요? 04. 내일 다시 올게요 방석을 하나 사려고 했는데요. 그냥 내일 다시 올게요. (소곤소곤) 05. 말 좀 물을게요 안녕하세요 슈퍼 아저씨. 혹시 여기 찜질방이 어딘가요? 아, 여기라고요. 06.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그렇지 누구예요. 여기다 빨래를 널어놓은 사람이.  07. 술 못한다고 했잖아요 아 선배님. 저 냄새만 맡아도 취한다고 했잖아요(중얼중얼) 제발 회식 좀 강요하지 말란 말이에요! 08. 돈 많은 영희 씨 영희 씨 돈 많은가 봐요? 원목으로 맞춤 침대까지 제작하고. 09. 네 알겠어요 아무 말 하지 않을게요. 드립 잘못 날렸다간 악플 달릴 게 분명해요. 10. 수학 시간이었어요 학창시절, 저 자세로 자다 등짝 많이 맞았어요. 특히 수학 시간에요. 11. 최고의 집사 온종일 꼼짝하지 않는 최고의 무릎이에요. 평범한 집사들은 이렇게 못하거든요. 12. 우는 거 아니었어요? 왜 울고 그래요. 아무리 힘들어도 기죽지 말아요. 영희 씨 옆엔 제가 있잖아요. 제 말 듣고 있어요?  13. 비켜요 저 샤워하고 빨리 나가야 된단 말이에요.  마스크 사야 된단 말이에요. 14. 고떼라떼 한 잔 따뜻한 고떼라떼 스몰 사이즈로 테이크 아웃할께요. 15. 제발 너 땜에 마스크 못 사겠어. 빨리 일어나... 16. 오늘부터 말이죠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엉덩이를 통하고 두드려주세요. 17. 미안해... 새가 도와달라는 표정으로 저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어요. 저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시선을 피하고 말았어요.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8. 선크림 사야 되는데 직원분에게 선크림 어딨느냐고 물어보니까 고양이 뒤에 있대요. 음.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쯤 태닝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420 DIY뼈대가 살아있는?집 😌
쀨 받아서 ㅎㅎ 갑자기 행.탱이집 만들기!! 며칠전에 일벌렸었어요 ㅎㅎ 바닥에 빈박스를 놓고 컷팅한 보드판을 접착했어요^^ (길이는 걍 하고싶은대로 대충 자른뒤 똑같이 맞췄어요 ㅎㅎ) 중간샷 생략! 뼈대만 살아있는집! 휑~한집! 참 가벼워 보이는집♡완성입니닷 ㅎㅎㅎ +_+ 행운이가 먼저 입주했어요 ㅎㅎ 그러고보니 형님이라 그런지? 항상 먼저 다가와요 ㅎㅎ 천정이 없으니 사방팔방 동서남북 어느각도 에서도 애들얼굴이 보이게 촬영 가능하져!! (최대 장점???? ○ㅁ○) 와이어 전구 투척 했는데 꾸벅 꾸벅 (ㅡ ㅡ) Zzzzz... 행운쓰는 새집 적응력 넘흐 좋아! ㅎㅎㅎ (와이어 전구 설치는 미뤄짐여ㅎ) 행운이 나간자리는 항상 탱구 차지 ㅎㅎ 천정없는집 부실공사 아니냥???? 굴러댕기는 천을 덮으면 순식간에 지붕이 생기는 집입니닷 ㅎㅎ 다시 행운이가 ㅎㅎㅎ 집 색이 약간 변했어요~~ *_* ?? (화이트/베이지) 보드판 자체로는 힘이 약하니까 겉에 종이테이프를 여러겹 감쌓았더니 제법 튼실해 졌어요!ㅎㅎ 탱구가 다가와서 형님 언제 외출? 하는지 무언의 압박을 했나봐요 ㅎㅎㅎ 편안 ~ ♡_♡ 지붕에 별 떳다냥! 와이어 전구를 지붕에만 했어요 + _+ 행운이가 저 녀석 언제 나오나~~~ 흐믓?하게 쳐다봐줍니다 ㅎㅎ(찌릿찌릿) 행운이 최애자리 보다 뼈대만 있는집인거야??? 엄마집사 감동먹음 ㅠㅅㅠ 애들이 실증났다하면 요롷게 다른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닷 ㅎㅎ 화분을 놔도 괜츈??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비가 그친다
내본 아이디는 raingr이다 즉 rainground의 약자이다 빗자욱 이빗자욱은 나에게 부여한 첫 나를 이야기하는단어이며 내가 지금까지 나를지칭하는 단어이기도하다 하도마니울어서일까? 어릴적 수많은상처와 아픔들이 비가지나간후에도 그대로이다는 뜻이다 비가 지나간자리를 기억한사람들은있을까? 바쁜현대인들은 그럴조차 생각안하지만 난 사소한 예전의 못지켰던 약속들도 기억한다. 그래서 난 무지외롭고 슬프고 고독한사람을자처하는지도 모른다. 예전보다 주위에 사람이있지만 난 눈만감으면 천장에빛하나 그리고 나만동그랗게 남아있다 이곳의 나의 발자취를앞으로 나누고 공유하고자한다. 첫시작 나에대한 이야기로시작하고 점점 이곳은 나를채우고자한다. 글의자욱 이제 자작시로 마무리지으려고한다 비가 그친다 ㅡ이재혁 멀직이서 보이는 누군가가 창틈에 끼어 오늘도 그창틈을 엿보곤한다 깨어진 시계는 늘 나를 붙잡아 되돌임표로 그장소에 머물게한다 그렇게지엇던 그렇게흘렀던 나. 손의따스한기억마저 잊고싶지않다 그따스함은 이제 덩그러니 차가움이되어 자꾸 날거기로 초대한다 주름이늘어도 미소가줄어도 난 그자리를 고귀하거 기다라고 마주한다 조금의실수가 오해가되어 조금의 오해가 날 비내리는 풍경으로 가게한다 비가그치겠지 태양이비추어도 내볼은 언제나 흐림 눈을감으면 조금의따스함을찾으러 정차없이 나를잊고 여행을떠난다 비가그친다 하지만 그자욱은 기억한다 다시 돌아갈수없는 오늘시분초 빗자욱 그기억안에 난 오늘도 길을가다 멈춘다 2020.10.3. 내자신인 이현정. 이재혁의 기억중
할머니와 시바의 따뜻한 일상 엿보기
야스토 씨는 할머니 집에 놀러 갔다가 반려견에게 말을 건네는 할머니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미소가 나왔습니다. 할머니가 손주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모습이 연상될 정도로 반려견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듬뿍 묻어났던 것인데요. 사진작가인 야스토 씨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자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할머니가 재봉틀을 할 때도 시바견은 할머니와 떨어지지 않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신경쓰일 법하지만 녀석은 그래도 할머니 옆이 좋습니다. 3월 18일에서 26일 사이에 촬영된 사진 속에는 봄처럼 따뜻한 할머니의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계단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할머니를 묵묵히 기다려주는 시바견. 시바견은 독립적이고 고집이 강한 종이지만, 할머니에겐 그저 털북숭이 손주일뿐입니다. 녀석의 통통한 뱃살이 그간 할머니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지 보여줍니다. 시바견도 그런 할머니의 사랑을 아는지 헤벌레 웃으며 할머니만 바라봅니다. 뒤에 해바라기처럼 말이죠! 할머니와 함께하는 산책이라면 언제든지 즐겁습니다. 바람에 실려 오는 꽃내음과 할머니의 발걸음 소리는 녀석에게 행복한 일상입니다. 할머니가 녀석의 목에 스카프를 매주었습니다. 잘 어울리나요? 좋아? 할머니랑 같이 있어서 좋아? 할머니의 애정 어린 물음에 시바견은 눈을 지그시 감으며 꼬리를 흔듭니다. 얼른 집에 가서 맛난 거 먹자꾸나. 시바견에게 귓속말로 무언가를 속삭이는 할머니. 산책하느라 틀어진 스카프를 정돈하는 중입니다. 사소한 것 하나도 챙겨주고 싶으니까요. 쪽! 할머니의 뽀뽀를 피하지 않는 시바. 사진작가 야스토 씨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할아버지도 녀석을 무척 좋아하지만, 할아버지와 시바견을 모습을 담지 못해 무척 아쉽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진에서 할머니의 사랑이 제일 크게 느껴지시나요? P.S 우리 집 강아지 18살 말티푸는 뽀뽀하려고 하면 고개를 돌리고 두 앞발로 저를 밀어내는 터라 마지막 사진이 너무 부럽네요! 맛있는 거 먹고 입에 코를 들이미는 건 함정! *Eolaha님 항상 따뜻한 말씀과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