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banggu
5,000+ Views
Comment
Suggested
Recent
너무 좋은 방법이네요 오레오♡ 요것만 가르쳐도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이와 어른의 생각
동심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아래 문장을 보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1. 이건 작지만 들어있을 건 다 들어 있어요. 2. 아빠가 출장을 가도 계속 남아 있는 거예요. 3. 어른들이 어린이가 다 갈 때까지 보고 있어요. 4.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 5. 엄마랑 목욕하면 이걸 꼭 해야 해요. 6. 이게 있으면 물건을 못 버려요. 7. 우리 엄마가 기분 좋을 때 아빠한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엄마가 무지 화나면 혼자서도 해요. 8. 엄마가 아빠랑 외출할 때 맨날 이걸 해요. 9. 차에 친구가 안 타면 안 탔다고 소리치는 거예요. 10. 엄마가 아빠에게 닭고기를 주실 때 그중 제일 맛있는 부분을 골라 주시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답들이 떠오르셨나요? 아이들은 아래와 같은 순수한 대답들이 나왔습니다. 1. 씨앗 2. 걱정 3. 시골 4. 콧구멍 5. 만세 6. 정 7. 팔짱 8. 변신 9. 우정 10. 사랑     여러분이 생각한 답과 어떠신가요? 굉장히 많이 다르지 않나요? 이렇게 아이들과 어른들의 생각이 다른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렇게요… ** 아이와 어른의 생각이 달라지는 이유 ** (아이-순수함)+이기심=어른   # 오늘의 명언 단순한 것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갖고 있다. 어린아이와 동물의 세계에서 찾을 수 있는 매력도 그 단순함 속에 있다. – 파스칼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우린 남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 때론 세치혀가 칼보다 무섭다. 말조심 해야 한다.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다 통제할수가 없다. 입에서 고운 향기가 나는 사람도 있고 입에서 쓰레기를 배설하는 사람도 있다. 일단 내가 상처를 안받는게 상책이다. 왜 우린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일까? 1. 너는 나를 개무시했어 그가 나를 무시하든 무시를 안하든 나를 평가하고 판단할 결정권자는 NO 그 사람이 나를 칭찬해주면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우쭈쭈' 나를 비난하거나 질책하면 세상을 다 잃은 사람처럼 '슬퍼요 ' 그를 내 삶의 주인으로 떠받들텐가? 나를 함부로 무시한 그 사람을 우리는 개무시해야 한다. 어리석은자의 비난이나 질책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다. 2. 내 트라우마 건들지마 다리가 부러진 사람은 옆 사람이 건들기만 해도 큰 고통을 느낀다. 남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이 예민하고 상처가 많은 나에겐 심장을 도려내는 고통이 된다. 이젠 내가 트라우마를 놓아줘야 한다. 이미 지나간 일을 언제까지 붙들고 살아야 하는가? " 저 트라우마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ㅠ " 피해의식에 갇혀버린 당신은 자연스럽게 피해자처럼 살아가야 한다. 나는 피해자도 아닌 그냥 나일 뿐이다.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을 맞이해야 한다. 3. 내가 내 존재를 지켜줘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자존감이 낮으면 타인을 통해서 존재가치를 확인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내가 나라는 존재를 인정/존중/사랑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쏙들려고 아둥바둥 일희일비 하며 살게된다. 그러면 당신은 영원히 자신을 볼수가 없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할수가 없다. 자신의 내면소리를 들을수가 없다.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남들이 원하는 껍데기로 살텐가? 4.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내가 최선을 다한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아할수가 없다. 누군가는 그냥 내가 싫을 것이다. 누군가는 나를 질투의 마음으로 바라본다. 누군가는 자기의 욕망으로 나를 대한다. 누군가는 나의 불행을 기원하기도 한다. 이처럼 인간에 대한 기대를 안해야 한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사랑은 좋지만 내가 한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하는 순간 처절하게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된다. 내가 주었으면 생색을 내지 말아야 한다. " 최소한 절반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안된다. 단 1%도 기대하지 말자. 그래야 속이 편하다. 인간적인 관계는 가족이나 정말로 친한 친구에게서나 나타난다. 사실 대부분 비지니스 거래 관계이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니다. 내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내 스스로가 꽃을 피울텐가? 누군가의 사랑을 통해서 꽃이 자라나길 기다리겠는가? https://youtu.be/PN4bGycnGv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멋지게 살아가는 비결 10가지◇
1. 힘차게 일어나라.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육상선수는 심판의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운다. 0.001초라도 빠르게 출발하기 위해서다. 2015년 365번의 출발 기회가 있다. 빠르냐 늦느냐가 자신의 운명을 다르게 연출한다. 시작은 빨라야 한다. 아침에는 희망과 의욕으로 힘차게 일어나라. 2. 당당하게 걸어라. 인생이란 성공을 향한 끊임없는 행진이다. 목표를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라. 당당하게 걷는 사람의 미래는 밝게 비쳐지지만, 비실거리며 걷는 사람의 앞날은 암담하기 마련이다. 값진 삶을 살려면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걸어라. 3. 오늘 일은 오늘로 끝내라. 성공해야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오늘 하루뿐이다. 내일은 내일 해가 뜬다 해도 그것은 내일의 해다. 내일은 내일의 문제가 우리를 기다린다. 미루지 말라. 미루는 것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4. 시간을 정해 놓고 책을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길이 없다고 헤매는 사람의 공통점은 책을 읽지 않는 데 있다. 지혜가 가득한 책을 소화시켜라.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바쁜 사람이라 해도 30분 시간을 내는 것은 힘든 일이 아니다.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학교에서는 점수를 더 받기 위해 공부하지만, 사회에서는 살아 남기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 7. 하루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라. 이제 자신을 점검해 보자. 인생의 흑자와 적자를 보살피지 않으면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저녁에 그냥 잠자리에 들지 말라. 자신의 하루를 점검한 다음 눈을 감아라. 나날이 향상하고 발전한다. 인생에는 연장전이 없다. 그러나 살아온 발자취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하루에 크건 작건 좋은 일을 하자. 그것이 자신의 삶을 빛나게 할 뿐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 일이다. 좋은 일 하는 사람의 얼굴은 아름답게 빛난다. 마음에 행복이 가득차기 때문이다. 8. 자신을 행방시켜라. 어떤 어려움이라도 마음을 열고 밀고 나가면 해결된다. 어렵다. 안 된다. 힘들다고 하지 말라. 굳게 닫혀진 자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보자.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9. 사랑을 업그레이드시켜라.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아무나 사랑을 한다. 말이 사랑이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처음에 뜨거웠던 사랑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차츰 퇴색된다. 그래서 자신의 사람을 뜨거운 용광로처럼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의 사랑을 불살라 버리자. 그리고 새로운 사랑으로 신장개업하라. 10. 매일 매일 점검하라. 생각하는 민족만이 살아남는다. 생각 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다. 아침마다좋은글...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비결 #멋지게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책추천] 모두의 집, 지구를 위해 행동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지구촌 모두가 심각성을 가지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환경문제. 우리가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와 환경에 관한 이야기는 왜 우리가 더욱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궁금증이 피어날 때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야 할 자연에 관해 알려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모든 게 달라 보일 만큼, 환경 문제에 눈뜬 이들에게 안일했던 자신은 물론, 지구에 변화가 생겨날 책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 지음ㅣ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DgZfjE 환경에 관한 이 최고의 고전은 왜 계속 읽히고 있을까? 정부와 기업의 압박, 유방암의 고통까지 버티며 쓴 책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지음 ㅣ에코리브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hZNSLS 환경과 사업을 동시에 지킨 파타고니아가 궁금할 때 설립자에게 듣는 여덟 가지 신선하고 재밌는 철학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이본 쉬나드 지음ㅣ 라이팅하우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QZJJf 인류를 뉘우치게 한 17세 환경 운동가를 아시나요? 나비 같은 한 소녀가 지구에 일으킬 장대한 효과가 담긴 책 그레타 툰베리의 금요일 그레타 툰베리 외 3명 지음ㅣ 책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DguTxL 환경을 생각하는 건, 나를 생각하는 것 아닐까? 마음만 있었던 나에게서 자그마한 실천이 일어날 책 무해한 하루를 시작하는 너에게 신지혜 지음ㅣ 보틀프레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n2Wl8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fpzI4Q
농부의 후회
오래전,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미답지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새로운 논과 밭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한 농부는 운이 좋게도 가장 먼저 물이 흘러들어오는 비옥한 땅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쌀농사를 짓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덕분에 그 농부의 논에는 가뭄에도 항상 물이 있었기에 매년 많은 쌀을 수확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다른 사람들의 논에는 이 농부의 논에서 흘러내려온 물이 있어야만 농사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논 주변을 굽이쳐 흐르는, 수로의 물을 쳐다보던 농부는 물이 다른 사람의 논으로 흘러가 버린다는 것이 갑자기 아깝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농부는 흐르는 수로를 막아 물이 다른 논으로 흘러가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른 논을 경작하던 사람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물이 부족해서 벼들이 모두 말라죽게 생겨버린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농부를 찾아가 수로를 열어달라고 사정해보고 화를 내며 협박도 해보았지만 농부는 요지부동이었습니다. 그저 물을 독점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습니다. 사람들은 다른 물줄기를 찾고자 노력했고, 농부는 사람들이 허둥거리는 모습을 보며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몇 달 후 뜻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농부의 논에 흐르지 못하고 지나치게 많이 고여 있던 물이 썩어버렸고 벼들도 일제히 시들어버린 것입니다. 결국 자신의 욕심 때문에 농부는 큰 손해를 보고 말았습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단순히 비유적인 말이 아닙니다. 당신이 베푼 사랑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고 그 사랑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면서, 당신이 베푼 작은 사랑이 세상에 가득 찰 정도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욕심과 악의도 비슷합니다. 당신이 세상에 뿌린 나쁜 마음도 계속 커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퍼트린 나쁜 마음은 언젠가 당신에게 돌아오는 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욕심의 반대는 욕심이 없음이 아닌, 잠시 내게 머무름에 대한 만족입니다. - 달라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여름 휴가때 가볍게 읽기 딱 좋은 한국사 책 3
올 여름은 그 어느해보다 많은 분들이 휴가를 가까운 곳이나 집에서 보낼 가능성이 높다. 그 곳이 집이든 아니든 여름휴가를 슬기롭게 보내는 것으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 한권 골라 보는것은 어떨까?  최근에 출간되어 독자들의 호응이 좋은 한국사 책 3권은 알찬 북캉스가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1.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한국사 편-  이 책은 99%가 모르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주는가리지날 시리즈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제목으로 출간되고 있으며 이번 한국사편은 네번째 이야기다. 조홍석 저자는30년 역사 덕후로서 교과서에 없는 놀라운 한국사 이야기를 고조선부터 대한민국 탄생까지 시간의 흐름 순서로 다루고 있다. 우산국(울릉도, 독도)을 정벌한 이사부 장군의 알려지지 않은 최대 업적, 제1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세계사에서 최대 규모의 군사가 동원된 전투였던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대첩 승리에 관한 진실, 토번제국(티베트)의 성장이 신라의 삼국통일 과정에서 미친 영향, 동아시아 해상 네트워크 1인자였던 장보고에 관한 진실, 북송의 문신이자 대문장가인 소동파가 고려를 증오한 이유, 허균이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의 저자가 아닌 이유, 한석봉과 어머니의 심야 배틀 스토리의 진짜 주인공, 임진왜란의 6가지 승리요인, 19세기 말 그레이트 게임이 한반도에서 벌어진 이유, 그리고 우리나라 이름 ‘대한민국’을 두 글자로 줄일 때 ‘한국’이 아닌 ‘대한’이어야 하는 이유 등, 우리 민족의 긴 역사 속에서 활약했던 수많은 인물들의 오리지날 이야기를 밝혀줌으로써 저자는 가리지날(가짜 오리지날) 상식을 낱낱이 깨뜨려준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그림, 사진, 일러스트 등이 풍부하며 저자 특유의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구어체가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잠시 책속에 거문도 점령 사건을 들여다 보자. .....거문도 점령에 대해 가장 늦게 안 곳이 우리의  조선 정부인것을 알고 계셨나요? 뒤늦게 거문도의 존재를 파악한 조선 정부가 영국에 항의하지만, 영국은 조선 정부를 깔보고 반환하지 않으려 들죠. 그래서 결국 청이 종주국으로서 대신 나섭니다. 조선은 청의 속국이라 외교권이 없다며 조선 영토 점령은 청에 대한 배반이라고 주장하면서 조선 정부 가 보낸 속국 인정 서류까지 제출하게 되지요..... 청・프・러・일 대사 : “소식 들었냐해? 영국 넘들이 너네 거문도 섬을 점령했다스키. 빨리 영국에 항의해라니뽄!” 조선 관리 : “거문도? 거제도 아니고? 어제도 거제도 멸치 진상품 잘 받았는데~.” 청・프・러・일 대사 : “아놔다해~. 그 섬 말고 거문도다부르봉. 답답 하니뽄. 너넨 자기네 섬 이름도 리스트 안하나타샤?” 조선 관리 : “리얼리? 우리나라에 그런 섬이 있다고종? 근데 왜 전라도 감영에선 연락이 없지개판?” 영국 대사 : “음, 우리가 점령한 건 맞는데…, 그게 너네 섬이냐? 우린 임자 없는 섬인 줄 알았다” 일본 대사 : “오호~, 그렇게 하면 되는구나? 다음에 우리도 저 동해 울릉도 옆 작은 섬에다 똑같이 써먹어야겠다.” 2.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한국사 365>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이자 역사 관련 저서를 많이 출간했고 방송에서도 간간히 볼 수 있는 심용환 저자의 신작이다. 매일 하루 한페이지만 읽으면 된다는 콘셉의 한국사 책이다.  한국사에 대해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이라면 보고싶은 부분을 골라서 읽으면 된다. 각 페이지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독립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큰 부담없이 볼 수 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건, 인물, 장소, 유적·유물, 문화, 학문·철학, 명문장 총 일곱 분야의 지식을 다루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든,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든 백과사전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읽을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 페이지 안에서도 책을 읽는 방법과 지침등이 상세히 담겨있다. 3. <읽고 나면 입이 근질근질해지는 한국사> 우리에게 글보다는 만화로 더 친숙한 정훈이 작가가 한국사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역사의 드러난 전면 보다는 그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다. 저자가 역사자료 수집이 취미이고 얼마나 역사 덕후인지 알수 있는 대목이다.  조선왕조실록, 고려사 등 수많은 역사책 속에 있지만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사건이나 인물을 찾아내 주목하는 역사 카툰이다. 작가 특유의 개성넘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생생한 과거여행을 하게 한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이 책에 그려진 역사는 대부분 한국사의 큰 줄기에서 비껴나갔거나 거대한 역사적 사건에 감춰진 뒷이야기입니다. 굳이 외우려 애쓰지 않고 재미삼아 읽으면 되는 것들이지요. 하지만 모든 역사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사람사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교과서에 나올법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왜, 어떤 배경에서 일어났는지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책을 읽다 보면 TV 사극에서 보여주는 정형화된 조선시대와는 다른, 뜻밖의 조선을 만날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선조들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색다른 시선을 제공할 것입니다.
◇행운이 오게하는 방법 31가지◇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3.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4.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되야 나도 잘되게 마련이다. 5.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준다. 15 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 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16.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목에 힘주면 목이 굳는다. 18. 교만하지 말라. 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19.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20.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22.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23.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24.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있다. 25. 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26.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27. 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28. 집안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29. 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30. 욕을 먹어도 화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31. 잠을 잘 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아침마다좋은글...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행운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삶에 지친 집사에게 들려주는 고양이 요나의 조언
영국에서 수채화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헥터(Hector Janse van Rensburg)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만화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작가는 "반려묘 요나가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담았다"고 밝히며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본문의 의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의역함 01. 지금은 꼬마: 슬퍼. 고양이: 그럴 땐 '지금은'을 붙여 봐. 꼬마: '지금은' 슬퍼. 02. 하루하루 기회가 있다구 고양이: 따라와. 보여줄 게 있다구. 어서! 꼬마: 으. 몇 신데? 고양이: 이거 봐. 새 하루야. 완전히 새것이라고. 고양이: 그러니 우리도 새로 시작하자. 03. 왜 스스로 불행하려고 해? 고양이: 뭐해? 꼬마: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는 중이야. 남들과 비교해야 내가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거든. 뒤처지고 있진 않은지. 고양이: (컴퓨터를 끈다) 난 지금의 네가 좋아. 04. 목표를 향해 출발해  고양이: 우리 저 산에 가자. 꼬마: 뭐? 너무 멀다구. 고양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하며 혼자 지치지 마. 그저 목표를 향해 걸어가면 돼. 이거 봐 벌써 도착했잖아. 05. 의미 없는 건 없어 꼬마: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의미 없는 쳇바퀴 같아 고양이: 나도 빙빙 돌 때가 있어. 하지만 난 빙빙 돌면 내 행동에 탄력이 붙고 어디로 갈지 결정을 하지. 그리고 가끔 빙빙 돈 덕분에 큰일을 해낼 때가 있지. 너도 마찬가지 아닐까. 06 오늘은 특별한 날이야 고양이: 우리의 날이 밝았도다! 꼬마: 왜...? 오늘이 무슨 특별한 날인데? 고양이: 그 이유는 오늘을 살아보며 차차 발견해보자구 꼬마: (아침을 먹으며) 너무 맛있어 고양이: 벌써 첫 번째 이유 발견! 사실, 그림 속에 나오는 작가의 고양이 요나는 세상을 떠난 지 오래되었다고 하는데요. 만화를 본 네티즌들은 "우연히 접한 만화에 큰 감동을 받을 줄 몰랐다"며 세상을 떠난 요나를 추모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는 만화만 퍼왔는데요. 더 많은 만화를 보고 싶다면 아래 작가의 홈페이지로 놀러가세요! 작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atercolour/ @swatercolour P.S 정말 무서운 건 나를 험담하고 깎아내리는 '그 누군가'가 나 자신일 때예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책추천] 건강 상태를 점검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2020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 벌써 8월이 되었습니다. 올 상반기 동안 여러분은 건강하셨나요? 건강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더위에 지친 몸 일깨워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건강한 하루하루를 위해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 몸은 무엇을 필요로 할까? 놓치면 안되는 건강 상식을 짚어 주는 책 이기는 몸 이동환 지음ㅣ 쌤앤파커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PO9xV 내가 알던 의학 정보가 정확한걸까? 알아야만 하는 진실을 마주할 수 있는 책 의사의 거짓말 가짜 건강상식 켄 베리 지음ㅣ 코리아닷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Dg2tnJ 꾸준한 실천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과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책 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정이안 지음ㅣ 이덴슬리벨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BXlnPG 나에게 맞는 생체리듬이 궁금한 이들에게 몸이 안정을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책 안 아프게 백년을 사는 생체리듬의 비밀 막시밀리안 모저 지음ㅣ 추수밭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rI241 면역력 약화를 우려하는 이들에게 몸 속 균형을 맞춰주는 건강 전략을 담은 책 내 몸속의 면역력을 깨워라 이승남 지음ㅣ 리스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PObWz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3kgRGc
의심병 많은 사람(ft.의처증 의부증)
의심병 많은 사람(ft.의처증 의부증) 의심이 나쁜것은 아니다. 세상은 정직한 사람도 있지만 사기칠려는 못된놈도 있다. 그래서 사기 안당하기 위해서 합리적 의심을 시작한다. 탐정처럼 의심의 눈초리로 의혹을 제기하고 추론을 하고 직감(초능력)까지 동원한다. 그리고 최종 결론을 내린다. 이때부터는 의심이 아닌 확신이 된다. 이런 과정이 맞아 떨어지기도 하지만 오류에 빠져서 망상이 되곤한다. 당신의 친구와 동료를 당신의 남자, 여자친구를 당신의 남편(아내)를 사기꾼, 바람둥이,불륜남녀로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타인의 마음속은 그 누구도 알수 없다. 수시로 변하고 바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믿음을 담보로 살아가지만 한번씩 뒤통수를 맞고 배신을 당하면 그 트라우마로 인해서 의심의 눈초리는 점차 강해질수밖에 없다. 작은 단서에도 쉽게 결론을 내린다. 배우자의 핸드폰을 뒤지게 된다. 심지어 미행을 하기도 한다. 스승을 동료를 부모를 자식을... 믿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의심하게 된다. 하이에나처럼 숨죽이며 어슬렁 거린다. 의심을 하는 사람이나 의심을 받는 사람에게 지옥이 시작된다. 이 부분은 매우 복잡하기에 알수가 없다. 나쁜 짓 하려는 사람은 숨길려고하고 피해자는 밝히려고 할 것이다. 진흙탕 심리싸움이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는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다. 그렇게 소중한 사람을 불신하게 된다. 물론 어설픈 믿음으로 내 삶이 너덜너덜 고통을 받기도 한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우린 그런 과정을 무수하게 겪는다. 믿음으로 행복의 꽃을 피우기도하고 의심으로 불행의 씨앗을 만들기도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나마 우리가 해야 할일은 냉정하고 침착한 마음을 유지해야한다. 최대한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 혼자서 판단하기 어려울때는 나보다 더 이상적이며 합리적이며 경험이 많은 주변 지인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의심병이 든 상태에서는 결국 망상이 찾아오고 당신은 서서히 이상한 사람이 되어갈지 모른다. 당신 혼자 이 거대한 문제를 풀려다가 멘탈이 우수수 붕괴된다. 설령 당신의 의심이 사실로 밝혀졌을지라도... 당신은 그 과정속에서 진이 다 빠졌을 것이다. 인간에 대한 불신이 그대 마음속에 검은 연기처럼 가득차 버렸을 것이다. 이제는 일상을 살아가는데 사소한 일에도 의심하고 집착할지 모른다. 사람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자신의 모습이 속상할지도 모른다. 나의 의심이 진짜로 밝혀졌든 가짜로 밝혀졌든 그것과 상관없이 당신의 마음은 너무 깊은 병에 걸려버렸다. 나중에 믿을만한 사람이 나타날때는 머리와 달리 가슴이 믿지를 못하게 된다. 결국 당신에게 남는 가장 슬픈 유산은..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자기불신감에 빠져 버리는 것이다. 의심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의심이 들때 몇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을 고민해봤습니다. 1. 의심하지말고 사실만 믿으세요. 어설픈 직감도 거두세요. 의심하려는 마음의 충동을 멈추고 최대한 냉정함을 찾고 개관적인 자료 확보하는데 집중해야합니다. 직감이 망상의 씨앗이 됩니다. 당신의 직감은 세상을 내다볼 능력이 아니라 내적 경험에 의한 느낌상태일 뿐입니다. 직감은 자아성찰(영적성장)에만 쓰세요. 직감은 좋은 곳에 쓸때 그나마 도움이 됩니다. 타인을 의심할때 쓰는 직감은 망상과 억측의 원인이 됩니다. 2. 믿을만한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당신이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라도 이런 복잡한 심리구조에 빠져버리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멍청이가 됩니다. 사이비 종교에 빠지거나 사기 잘 당하는 사람중 고학력자들 많아요. 때로는 잘난사람들이 자기확신에 빠져서 자주 당한 답니다. 내가 항상 옳은 판단을 할거라고 자신을 쉽게 믿지 마세요. 충부히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한뒤 판단 및 결정을 하셔도 늦지 않아요. 아니면 해당 전문가를 당장 찾아가세요. 3. 침착함..relax가 필요합니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는 법입니다. 내 배우자가 다른 남자(여자)와 함께 있으면 당장 머리끄댕이를 잡는게 아니라 차분하게 어떤 상황인지 파악해야 하는것처럼.. 어떤 일이든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집니다. 어설프게 밝히려다가 범죄자는 더 깊은 곳으로 숨어버리기도 합니다. 선한 행동은 숨길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행동은 결코 숨길수가 없습니다. 악행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차분하게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당신에게 마음의 병이 있는가? 가끔 의처증, 의부증이 있는 사람을 보면 어릴때 엄마 아빠의 불륜을 보거나 전에 만난 남친, 여친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애정결핍이 있거나 사회성이 떨어져서 인간관계가 어렵거나 하는등의 마음의 병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마음이 병이 들어버리면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고 해도 안됩니다. 이미 검은색 썬그라스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냉정하게 내가 병들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마음의 병은 당신의 의심이 확신을 갖도록 매순간 유혹할 것입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음이 병들거나 약하거나 큰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작은 먼지를 찾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 거봐! 내 의심이 사실이잖아" 당신의 의심은 집착일지도 모릅니다. 인간사는 참 알수가 없습니다. 경험이 최고의 지혜라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자주 고통을 겪지 말아야겠습니다. 고통스런 경험 한번이면 족합니다. 내가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고 배신을 당했더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그 경험을 통해서 더 성숙된 인간관계를 시작하면 됩니다. 당했다고해서 내 자신을 비난하거나 벌을 주는 슬픈 드라마를 쓰지 않았으면..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이 세상에 완벽은 없으니까요. https://youtu.be/SNzQ3x1ox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