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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사용자 윈도우 사용 못하나

얼마전 애플에서 주최하는 개발자회의에서 엄청난 발표를 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기반을 업그레이드 하는 발표가 있다면 참여비만 몇백만원을 호가하는 개발자 회의인데 여기서 발표한 내용이 기존에는 맥에 사용하는 프로세서가 인텔에서 만든 CPU를 이용해서 맥을 가동시켰었는데 이번 발표에서는 2년안에 인텔 CPU를 없애고 거기에 애플에서 개발한 CPU를 넣는다는 발표였는데요. 이 발표로 인해 IT 업계는 술렁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고 앞으로 우리나라 사용자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애플 #아이폰 #맥 #맥윈도우 #mac #imac https://parkseosan.tistory.com/m/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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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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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10초면 양치 끝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한 번에 3분 이상. 누구나 알고 있는 올바른 양치 방법이죠. 3가지 원칙 중 3분 이상 양치 하는 건 사실 지키기 어렵습니다. 하다 보면 3분도 채 지나지 않을 때가 많으니까요. 3분 이상 양치를 하는 그토록 어려웠는지 이런 제품이 나왔습니다. 단 10초면 양치가 완료되는 칫솔이죠. Amabrush라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의 자동 칫솔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습니다. Amabrush는 일종의 전동 칫솔인데요. 칫솔이라기 보다 마우스피스처럼 생겼습니다. 그냥 입에 물고만 있으면 양치가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물론 마우스피스 내부는 칫솔과 유사합니다. 위아래로 항균 실리콘 재질의 브러시가 달려있어 동시에 위아래 치아를 닦아냅니다. Amabrush 앞쪽, 그러니까 입 앞으로 튀어나오는 부분에는 진동을 발생시키는 장치가 장착됩니다. 꽤 강력한 진동으로 브러시를 영리하게 진동시킵니다. 치약을 자동으로 거품으로 만들어주는 장치도 달려있습니다. Qi 방식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양치 시간이 10초에 불과해 굉장히 짧아 보이지만, 실제로 치아 하나를 닦아내는 시간은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3분 동안 양치하는 경우 치아 하나에 칫솔이 약 1.25초 머물게 되지만 Amabrush는 10초 내내 머물고 있으니까요. 8배 오래 닦아내는 셈이죠. Amabrush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6일 남은 현재 목표액의 13배 이상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죠. 그만큼 양치하는 시간은 줄이고 싶은 사람이 많은 걸까요? 최소 펀딩 비용은 79유로, 배송은 2017년 1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초면 양치 끝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월수입 2-3억 유튜버의 뒷광고? 완전 속았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 도티, 양팡, 쯔양, 문복희... 줄줄이 뒷광고 논란 광고 밝히는 순간 효과 떨어져, 구독자 기만한 것 광고주, MCN, 유튜버 모두 책임 있다 공정거래위, 9월부터 단속 강화 뜻 밝혀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정지연(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한 유튜버가 스포츠 브랜드 상점에 들어갑니다. 그러자 상점직원이 그 유튜버를 알아보고는 깜짝 놀라면서 본사에 전화를 합니다. 그러자 본사에서 그 유튜버에게 자신들의 물건을 마음껏 골라서 가져가라고 합니다. 이 즉석협찬에 유튜버는 크게 기뻐하면서 무려 300만원이 넘는 물건을 골라가요. 이 동영상은 큰 화제를 모으면서 조회수가 무려 230만회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 모든 건 잘 짜여진 드라마였습니다. 애초에 그 스포츠 브랜드로부터 광고비를 받고 이런 영상을 기획한 거죠. 이 유튜버는 구독자 수가 250만 명이 넘는 굉장히 대형 스타 유튜버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고 찍은 광고영상에다가 유료광고라는 고지를 안 한 경우 비일비재했습니다. 며칠 전에 한 유튜버가 이런 사실을 폭로하면서 주말 내내 여러 명의 스타 유튜버들이 줄줄이 사과를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는데요. 과연 유튜브의 뒷광고 실태가 어느 정도인지 직접 들어보죠.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 연결이 돼 있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세요. ◆ 정지연> 네, 안녕하세요. ◇ 김현정> 뒤로 돈을 받는다 해서 뒷광고, 이렇게 부르는데 사례들이 어떤 게 있습니까? ◆ 정지연> 앞서 잠깐 말씀 주셨는데요. 지난 4월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와 가수 강민경 씨가 내돈내산이라고 내 돈 주고 내가 사서 써보고 추천한다고 했던 게 광고비를 받아서 촬영한 방송이었다라고 보도가 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고요. 최근에 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유튜버들도 이런 뒷광고가 있다고 폭로하면서 이게 일파만파가 되고 있는데요. 사실 이제 그동안 심증은 있었지만 이게 입증이 안 되었었던 부분이기는 하고요. 초통령이라고 불리면서 253만 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던 도티도 뒷광고를 하고 있다라고 논란이 됐고 아까 잠깐 말씀하셨던 가족들과 함께 먹방을 주제로 해서 10대, 20대한테 큰 인기를 끌고 있던 양팡의 경우에 치킨 먹방이 협찬이었다 또 스포츠매장에서 400만원어치. 아까 300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즉흥적으로 말씀한 것처럼 방송했는데 이게 협찬이었다. 이것도 논란이 됐고요. 47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인데 문복희 씨라고 협찬을 받아서 방송을 하면서 이걸 ‘가져왔다’라는 애매한 표현을 써서 광고가 아닌 것처럼 위장을 한 그런 사례도 있었고요. 260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은 뒷광고 논란이 되면서 이걸 사과하고 개인방송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유튜브 캡쳐) 뒷광고 논란에 사과한 유튜버들 (왼쪽부터) 양팡, 나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 김현정> 아니, 광고를 하면 한다고 말하면 될 것 같은데 굳이 숨기는 것은 광고효과 높이기 위한 거죠? ◆ 정지연> 그러니까 광고라고 하는 순간 광고 효과가 뚝 떨어지는 것 때문인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업적인 광고가 아니라 이게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실제 사용해 보고 추천한다고 믿기 때문에 이걸 신뢰하고 구매로 연결되는 것이고요. 광고주 입장에서는 사실 광고라는 사실을 최대한 숨기로 자연스럽게 제품을 노출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실제 뒷광고 형태를 요구한다고 합니다. 또 유튜버 입장에서는 상업적으로 비춰질 경우 부정적 이미지가 생겨서 구독자가 줄어드는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이런 뒷광고가 광고주와 유튜버가 상호 윈윈하는 효과가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보통 방송이 하는 광고는 광고대행사가 있고 뭐 이렇게 계약서를 정식으로 쓰고 이런 과정들이 있잖아요.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그 광고 메커니즘이 어떻게 돼요? ◆ 정지연> 보통은 유튜브 방송을 한다고 하면 개인이 유튜브에 플랫폼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올리거나 실시간 방송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개인방송을 하는 유튜버들도 연예인들이 소속사가 있는 것처럼 MCN이라고 다중채널 네트워크라는 곳에 소속되어 활동을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 김현정> MCN, 멀티 콘텐츠 네트워크. 그러니까 기획사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기획사. 유튜버들이 다 소속된. ◆ 정지연> 그렇습니다. 그래서 플랫폼인 유튜브가 있고 광고주가 있고 MCN 회사가 있고 크리에이터인 유튜버가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그런 곳을 통해서 광고가 들어오고 그러면 이 개인 유튜버들한테 그 광고 물량을 나눠주고 이런 식이 되는 거군요. ◆ 정지연> 네. ◇ 김현정> 그러면 이게 책임을 묻는다면 개인 유튜버, 그 유튜버가 소속된 기획사, 광고주. 공동책임이네요, 모두의? ◆ 정지연> 네, 사실 이런 형태의 뒷광고가 플랫폼만 유튜브로 바뀐 것이지 과거부터 있어 왔고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닌데요. 파워블로그 아시잖아요.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통한 마케팅이 활발했을 때도 비슷한 논란이 있긴 했는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도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이러한 뒷광고의 형태는 소비자를 기만한다는 것이기도 하고 이외에 직업적인 윤리위반이거나 시장의 공정거래 환경을 저해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유튜브 소속사인 MCN 회사, 광고주 모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누가 봐도 소비자 기만행위죠. 광고인데 마치 돈 내고 산 것처럼 광고를 했다 하면 이건 기만행위인데 도대체 왜 규정은 없어요? 이런 문자가 많이 들어와요. 그런데 제가 좀 찾아보니까 일단 유튜브 콘텐츠는 현행법상 방송이 아니기 때문에 방송법의 심의를 준수할 필요가 없는 거죠? ◆ 정지연>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렇죠? 대신 유튜브 자체 규정만 존재하더라고요. ◆ 정지연> 네. ◇ 김현정> 유튜브 본사에서는 PPL을 하면 한다고 표시를 해라. 유료광고가 들어 있으면 유료광고가 들어있다고 표시를 하라고 분명히 규정을 써놓긴 했습니다마는 사무총장님, 뭐 뒤로 몰래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유튜브가 잡아낼 방법은 없는 거죠? ◆ 정지연> 네, 잡아낼 방법이 없고 지금 이런 제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제한적인 그런 상황이고요. 이런 것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가 다음 달 9월부터는 심사 지침을 바꿔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거나 실시간 방송을 할 때 금전적 대가를 받고 사용 후기를 올릴 때 광고임을 표시해야 한다. 이렇게 광고성이라는 사실을 표시하도록 구체화한 지침인데요. 유료광고라는 사실을 시작부터 끝까지 반복해서 알려서 소비자가 광고라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하라는 것인데 사실 이게 단속의 근거는 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수많은 유튜버들이 하는 방송을 살펴보고 단속한다는 게 실효성은 글쎄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뒷광고는 사실 계속 진화하는 형태로 등장할 것이기 때문에 이런 금전적 대가, 이렇게 제한해버리면 사실 빠져나갈 구멍이 많이 생기게 되고 적용에 어려움이 많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소비자에게 위법한 행위를 할 경우에는 강력하게 처벌한다, 그런 원칙을 갖고 법 집행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뒷광고를 통해서 얻은 수익보다 적발되었을 때 받게 되는 처벌이 훨씬 더 강력하게 되면 그런 게 불법행위가 근절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를 위해서 사실은 유튜버만 단속한다고 될 일은 아닐 것 같고 플랫폼의 책임도 강화를 해야 될 텐데 유튜브 자체에, 플랫폼에 책임을 줘서 자율규제를 통한 모니터링 시스템 같은 것들이 잘 작동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여러분, 도대체 이 유튜버들이 얼마나 버는지 궁금하시죠? 스타 유튜버들 보니까 한 달에 2~3억 번 답니다. 한 달에 2~3억을 버는데 이 광고를 하면서 유료광고라고 표시도 안 하고 소비자를 이렇게 기만해서 이런 식으로 돈 번다면 이거는 안 되는 거죠. ◆ 정지연> 네. ◇ 김현정> 장기적으로 그들을 위해서도 이게 득이 될 게 없는 건데 법이 있냐 없냐를 떠나서 도의상 이래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법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9월부터는 규제를 한다니까요. 이것도 제대로 단속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정지연> 고맙습니다. ◇ 김현정>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이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CEO 77인의 좌우명
1.성공하려면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존 데이비슨 록펠러/록펠러 재단 창립자) 2.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나폴레옹 힐/미국 성공 철학자) 3.무조건 믿지 마라.검증하라.(스티븐 D. 레빗/'괴짜 경제학'공동저자) 4.중요한 일을 절대 e메일로 보내지 말라.(엘리어트 스피처/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5.타협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라.(한스-올로브 올슨/볼보 자동차 회장) 6.누군가를 위해서 일할 때는 진심으로 하라.(지그 지글러/미국 성공 철학자) 7.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윌리엄 맥나이트/3M 전 CEO) 8.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태도'를 먼저 봐라.(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그룹 창시자) 9.돈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라.(말콤 S.포브스/포브스지 전 발행인) 10.회의시간 3분의 2는 '듣는 시간'(A.G.래플리/P&G CEO 겸 회장) 11.인내는 어떤 실력보다 강하다.(벤 호건/프로골프 선수) 12.당신은 뭔가 더 대단한 것을 해낼 수 있다.(칼로스 M.구티에레즈/미국 상무장관) 13.당신의 지위가 아니라 누구인지를 기억하라.(브래드 앤더슨/베스트바이 부회장 겸 CEO) 14.즐기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라.(짐 콜린즈/경영 컨설턴트,'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15.여성이 성공하려면 그 누구보다 현명해야 한다!(인드라 누이/펩시콜라 CEO) 16.약해지지 말자.(래리 페이지/구글 공동창립자) 17.당신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일하라.(조지 샤힌/시벨시스템즈 CEO) 18.여자의 일로 승부하라.(마사 스튜어트/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미디어 창립자) 19.당신의 소신을 믿어라.(폴 프레슬러/갭 CEO) 20.열심히 일하고 기대는 낮춰라.(비노드 코슬라/벤처 투자가,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 창립자) 21.큰 야망을 품었을 때 커다란 결실을 얻을 수 있다.(힐러리 클린턴/미국 상원의원) 22.진정한 혁신이란 문제 해결사가 되는 것이다.(헥터 루이즈/AMD 회장 겸 CEO) 23.모든 어려움 뒤에는 인간관계에 따른 문제가 있다.(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연구소 설립자) 24.남들이 나와 같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라.(존 그레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저자) 25.다른 사람을 이해하라.(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저자) 26.'돈'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일하라.(앨런 더쇼비츠/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27.모든 사람을 존중하라.(리 스콧/월마트 CEO) 28.현명한 사람들을 가까이 둬라.(크리스 올브렉트/홈박스오피스 CEO) 29.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행운과 능력을 혼동하지 말라.(칼 아이칸/M&A전문가,억만장자) 30.다른 사람의 좋은 아이디어를 칭찬하라.(마이클 아이즈너/전 월트디즈니 CEO) 31.경쟁자의 성공을 탐내지 말라.(제럴딘 레이본느/옥시전 미디어 회장 겸 CEO) 32.정직한 사람은 절대 속일 수 없다.(필 헬무스/포커 월드 챔피언) 33.항상 다른 사람들과 나눠라.(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창업자 겸 회장) 34.'할 수 있다'고 말하다 보면, 결국 실천하게 된다.(사이먼 쿠퍼/리츠칼튼 사장 겸 COO) 35.아무리 어려워도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라.(안드레아 정/에이본 회장) 36.매일 아침 삶의 목표를 생각하며 일어나라.(아이제이아 토마스/NBA 뉴욕닉스 사장겸 감독) 37.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앤디 그로브/인텔 전 회장 겸 CEO) 38.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말하라.(스티븐 스필버그/영화감독) 39.내일 아침 신문 면에 나올만한 일에 전념하라.(워렌 버핏/버크셔해서웨이 CEO) 40.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제임스 캐시 페니/J.C.페니 백화점 창립자) 41.탁상공론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짐 굿나잇/SAS 공동창립자 겸 CEO) 42.변화의 첫 걸음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루 거스너/IBM 전 회장 겸 CEO) 43.'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캐롤 바츠/오토데스크 회장) 44.성공하려면 이미 했던 일을 제대로 활용하라.(블레이크 로스/파이어폭스 공동 개발자) 45.실수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두 번째 기회를 줘라.(리처드 브랜슨/버진그룹 창립자 겸 회장) 46.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스티브 잡스/애플컴퓨터 공동 창립자) 47.실수를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하라.(진 시몬즈/그룹 키스 멤버) 48.당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크레이그 뉴마크/크레이그스리스트 창립자) 49.사람을 먼저 생각하라.기술은 그 다음이다.(제리 양/야후 창립자) 50.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야 진짜 프로다.(카를로스 곤/르노,닛산그룹 회장) 51.거절당할 것을 미리부터 두려워하지 말라.(할런드 샌더스/KFC 창립자) 52.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얀 티머/필립스 전 회장) 53.자신의 것만 챙기는 것을 멈춰라.(러셀 시몬스/데프잼 레코드 공동 창립자 겸 러시커뮤니케이션 회장) 54.어떤 사업적 성공도 행복보다 중요하지 않다.(셀리 라자러스/오길비&마더 월드와이드 회장 겸 CEO) 55.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앤드류 카네기/카네기 철강 설립자) 56.소중한 사람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하라.(마이클 블룸버그/뉴욕시장,블룸버그통신 창립자) 57.다른 사람들을 잘 모셔라.(데이비드 닐먼/제트블루의 창립자,회장 겸 CEO) 58.고객을 영업사원으로 만들어라.(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CEO) 59.당신 회사의 사장은 바로 고객이다.(마크 쿠반/억만장자,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60.고객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져라.(앤 멀케이/제록스 회장 겸 CEO) 61.고객을 가족으로 만들어라.(제프 베이조스/아마존닷컴 창립자) 62.고객의 성공에 집중하라.(존 체임버스/시스코시스템즈 CEO) 63.뿌린 대로 거둔다.(딕 파슨스/타임워너 회장 겸 CEO) 64.남에게 되돌려주는 법을 배워라.(마이클 그레이브스/건축가 겸 디자이너) 65.사는 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라.(앨빈 토플러/'제3의 물결''부의 미래'저자) 66.우리의 재산은 사회에서 잠시 빌려온 것이다.(피에르 오미디어/e베이 창립자) 67.일 잘한 직원에게 머리,가슴,지갑을 채워 줘라.(제프리 이멜트/GE회장 겸 CEO) 68.직원들의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하라.(하워드 스트링어/소니CEO) 69.경쟁력은 제품이나 기술이 아닌 '사람'이 좌우한다.(스티브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70.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게 더 어렵다.(마이클 델/델 컴퓨터 창립자) 71.직원들이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게 하라.(짐 킬츠/질레트 전 CEO) 72.찬에 박힌 지식들은 언제나 틀렸다.(폴 제이콥스/퀄컴 CEO) 73.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레이 커즈웨일/과학자 겸 발명가) 74.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에드 잰더/모토로라 회장 겸 CEO) 75.하루에 한 번쯤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미레이유 줄리아노/뵈브 클리코 CEO 겸 베스트셀러 작가) 76.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베라 왕/베라 왕 그룹 CEO,웨딩드레스 디자이너) 77.고결함을 잃지 마라.(스탠리 오닐/메릴린치 CEO) - '세계 최고 CEO 좌우명' (비즈&리빙, 전희정) -
[인정받는 디자이너가 되기위한 발걸음 그리드]
안녕하십니까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디자인분야에서 레이아웃을 잡는 것은 기본적이면서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만드는데 중요합니다. 물론 웹디자이너분들도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면서 배치나 여백, 정렬 등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을겁니다. 앱디자이너들도 카테고리나 주요기능을 이용자에게 가독성을 좋게하려고 고민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디자인에서 중요한 레이아웃을 빛나게 도와주는 도구이자 수단인 '그리드(grid)' 를 알아보겠습니다. § 그리드란? 레이아웃의 요소들을 조화롭게 시각화시키기 위하여 사용하는 수평 , 수직의 안내선입니다. 레이아웃을 잡게 도와주는 요소이지 꼭 그리드에 신경쓰다보면 획일화되고 융통성 없는  레이아웃 디자인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틀에 얾메일 필요는 없습니다.  § 그리드의 장점 첫째. 정보의 조직, 명료, 집중화 둘째. 창조성과 객관성의 증대 셋째. 디자인 요소의 통합과 공간의 체계적 통계 넷째. 제작 과정의 합리화를 통한 시간과 비용의 단축 § 그리드의 구성요소 (1) 칼럼 : 글자나 이미지를 배열하기 위해 나눈 세로형태의 공간 (2) 모듈 : 모듈은 가로, 세로가 일정한 간격으로 분할된 한 면으로, 공간을 나누는 기본 단위이다. (3) 마진 : 그리드 외곽의 빈 공간, 화면에 균형과 긴장을 부여, 내용과 이미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 (4) 플로우 라인 : 공간을 수평으로 분할하는 가상의 기준선 (5) 존 : 몇개의 모듈이 모인 별도의 틀 (6) 마커 : 표제와 페이지번호와 함께 사용되어 반드시 동일한 위치에 반복되어야 합니다. (7) 칼럼 마진 : 칼럼과 칼럼 사이의 공간을 말합니다. § 그리드 종류 1. 블록그리드 그리드의 기본으로써 하나의 블록만을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1단그리드라고도 불립니다.  글을 많이 적는 서적이나 논문, 리포트에 주로 쓰이는데 반복될 경우 지루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2. 단그리드 두개이상의 단으로 나누어 사용한 그리드로써 단의 수의 따라 2단 3단으로 불리는 그리드 디자인 다양한 형태의 단으로 구성될 수 있어 신문이나 잡지에서 많이 쓰이며 '칼럼그리드'라고도 불립니다. 3. 모듈그리드 모듈그리드는 단그리드보다 복잡한 디자인 형태일때 사용하는 그리드형태입니다. 모듈이라는 사각형의 방을 만들어 그룹화하는데 이 잉역을 바탕으로 레이아웃을 정합니다. 모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시각적 혼란을 주기 떄문에 안정된 느낌으로 디자인해야합니다. 4. 계층그리드 직관적인 배치를 사용하여 어떠한 범주에도 들어가지 않고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쓰이는  다른 그리드와 달리 디자이너의 공간연출 역량이 중요합니다. 주로 포스터나 북디자인, 웹페이지에서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 그리드디자인 하는데 도움되는 사이트 Grid guide <http://grid.guide/>그리드를 생성하는데 수치를 도움받을 수 있는 좋은 리소스사이트입니다. 전체 폭과 열의 수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거터 너비 별로 그리드의 수치를 계산해서 알려줍니다, <http://guideguide.me/>를 들어가면 설정을 통해 포토샵에서 그리드를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웹디자인을 하기전에 그리드를 세팅해 놓고 레이아웃을 잡는다면 이용자들에게  깔끔하고 가독성있는 웹사이트를 설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그리드를 잘 이용할 수록 숙련도 높은 디자이너로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