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za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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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까망

요즘 바깥외출을 좋아하는냥이가 됐다
작은방 창틀,창 아래 앉아있는공간이 최애 공간이 됐는데
어젠 방충망까지 스스로 열고 나가서 깜~~~~짝 놀랐다.
복도로 나가면 이리구르고 저리구르고 뒹굴뒹굴 장난이 아니다.
현관앞에서 계속 냐옹냐옹 나가자고 보채는것같다.
밤공기가 좋은가?^^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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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있음 어떨까. 하는맘이에요
@lifeispain 성묘끼리도 괜찮을까요?
@nazashin 잘은 모르겠지만. 외로움의 어깨가.
@eba0315 까망이도 완전 쫄보예요^^; 작은소리에도 놀라고 도망가고,지금도 복도에 애들소리에 행거밑에 숨어있다 잠들었네요^^; 밤엔 좀 조용하니 안정감을 느끼는것 같아요^^ 나가면 마구마구 뒹굴어요 그 수를 헤아릴수 없을만큼 그런데 무슨 소리라도 울리면 꼬리 내리고 도망치죠^^;;
까망이도 자유를 부르짖는건가요? 저희집애들도 현관앞에서 나가자고 ㅎㅎ 막상나가면 또 세상쫄보면서~~ 까망이는 대범하고 워킹하는모습이 역시 멋냥이네요
까망아! 넌 너무 예뻐서 탈이얏 ㅎㅎ😍 보자마자 고백받을지도 몰랏!! 집사님께서 더 잘 뫼셔야겠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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