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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때마다 고민되는 음식 라이벌 6

안녕하세요 저는 짜찍비양김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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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떡볶이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신전떡볶이 레시피 ☺ 그럴 때 있잖아요~ ​ 잠자리에 들기 전 요리프로나 먹방을 열심히 시청하다 보면 참아야지 하면서도 음식이 생각나서 잠은 이루지 못할 때 말이에요. ​ 배달음식을 시켜 먹기에는 살찔거 같고 과자 같은 군것질은 너무 양이 적어서 결국 냉장고로 달려가기 마련인데요. ​ 저는 그럴 때 제일 즐겨 먹는 간식으로 매운 고추장과 떡이 어우러진 매콤 달콤한 떡볶이를 아주 선호한답니다. ​ 저는 떡볶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일전에 포스팅했던 궁중떡볶이를 포함하여 국물 떡볶이, 간장 떡볶이, 프랜차이즈 떡볶이 등등 여러 종류의 레시피로 이런저런 떡볶이를 만들어 먹곤 했는데요. ​ 오늘은 추운 겨울밤이고 해서 매운맛으로 땀을 흘려가며 먹는 매콤한 떡볶이의 대표 메뉴 신전떡볶이로 정했답니다. ​ 물론 신전떡볶이와 100% 같은 맛은 아니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을 감안하면 아주 비슷한 맛을 재현할 수 있어요. ​ 그럼 지금부터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프랜차이즈 떡볶이의 대명사 신전떡볶이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 ⭐재료⭐ ​ 떡 300g, 고추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4큰술, 간장 1큰술, 매운맛 카레 3큰술, 후춧가루 1/2큰술, 조미료 1/2큰술, 모짜렐라 치즈 약간, 어묵 약간 ​ ⭐조리방법⭐​​ ​​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홈메이드 신전떡볶이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 1. 먼저 기호에 따라 쌀떡이나 밀떡을 준비해 찬물에 10분쯤 담가 불렸다가 한번 삶아주세요. ​ ✅ 참고로 보통 신전떡볶이 레시피에는 쌀떡보다 가느다란 밀떡을 사용하는데 저는 쌀떡을 준비했답니다.  2. 떡을 삶은 뒤 냄비에 물 700ml(약 3컵 반)을 부은 다음 양념인 간장, 고추장, 카레가루, 후춧가루, 설탕, 고춧가루, 조미료를 넣고 골고루 잘 섞은 후 끓여주세요. ​ 3. 이제 삶아서 물기를 뺀 떡을 준비해 끓는 양념장에 넣고 떡에 양념이 충분히 배도록 약불에서 3~4분 정도 더 끓인 다음 간을 보고 식성에 따라 물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 4. 떡볶이가 끓는 동안 신전떡볶이 레시피에 맛을 더해줄 긴 어묵을 먹기 좋게 길이로 반을 잘라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 5. 그리고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모짜렐라 치즈를 준비해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2~3분 돌려 치즈를 녹혀주세요. ​ 6. 완성된 홈메이드 신전떡볶이를 그릇에 담고 녹힌 모짜렐라 치즈를 부어주면 신전떡볶이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완성이랍니다. ​ 그리고 아까 준비해둔 구운 어묵과 함께하면 든든한 야식으로 먹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이죠? ​ 물론 살찔까봐 살짝 걱정은 되지만 이렇게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고 나면 잠이 솔솔 온답니다. ​ 매운맛을 좋아하고 떡볶이 마니아 라면 오늘밤 야식으로 신전떡볶이 레시피로 만든 떡볶이 한번 드셔보세요. ​ ♥오늘의요리팁♥ ✔ 떡을 미리 불려주세요. ✔ 식성에 따라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해주세요.
김장 ..(feat.노동주의 힘이란...)
해마다 이맘때면 찾아오는 명절 증후군 보다 더 오지고 지리는 그분.... 김 to the 장 요즘 젊은 주부들은 그냥 김치 사먹거나... 그래도 김장은 집에서 해야지 하는 사람들도 절인 배추를 사다가 한다 하드만... 우리집은 ..... 아예 배추를 심는다 그나마 하찮은 좝이라도 있는 나는 밭에까지 소환 되지는 않는다 엄니 아부지와 언니가 밭에서 배추와 무를 뽑고 대충 다듬어 집으로 배송하면 이제 그때부터 나의 김장헬게이트는 열린다 어서와 올해는 140 포기야~~~ 그나마 올해는 너무 갑작스럽게 잡힌 일정탓에 엄니 혼자 배추를 절궈놓으셨고 언니와 내가 급하게 투입되었다 작년에 배추 씻다가 정말 허리가 아작나고 다음날 움직이지도 못했던 추억으로 우리 둘은 욕실을 한가득 메운 140포기의 이분 혹은 사분으로 나눠져 최소 400개 정도되는 아이들을 쳐다보며.... 언니.... 이건 도저히 맨정신으로 할 짓이 못된다... 맞지? 그럼..... 우리 작업 시작전에 노동주 한잔 때리뿌까? 콜~~ 그리하여 우리둘은 츄리닝 바람으로 동네 봉구비어에 가서 크림맥주 두잔과 소주 한병을 시켜 션하게 말아 묵고 한시간 수다 떨고 편의점 들러 내사랑 스텔라까지 둘러메고 집으로 고고 밤 12시 반부터 배추 3단 목욕 타임 스따뜨~~~~~ 욕조에서 신안 출신의 간수빠진 소금으로 파바박 절궈진 아이들은 1차 다라이에서 흔들어 씻기고 2차 다라이에서 말끔이 헹군 후 바구니에서 잠시 물기를 뺀 후 대왕 소쿠리에 가지런히 담긴다 캬 역시 노동주의 힘은 대단쓰 하나도 힘든줄을 모르겠더이다 ㅋㅋㅋㅋㅋ 반 정도 하고 중간 노동주 타임 ㅋ 맥주 한깬 뽀사먹고 술김에 노동노동 진정 몸쓰는 노동자들이 왜그리 술을 마셔야만 하는지를 몸소 깨달았달까..... 그렇게 배추를 다 씻어 쌓아놓으니 새벽 두시가 넘었다 길건너 사는 언니는 즈그 집으로 퇴근 엄니와 나는 속을 버무린다 아까 미리 썰어놓은 무, 쪽파, 갓, 사과 , 배에 아부지가 여름내 밭에서 키운 고추를 엄니께서 일일이 실로 엮어 베란다 밖에 널어 말린 백퍼 태양초 고춧가루를 넣고 마늘 생강 찹쌀풀 까나리액젓 매실액기스 생새우 새우젓 넣고 버물버물~~ 아 이게 또 보통 힘든작업이 아님 은근 쌔빠짐 그렇게 준비를 다 해 놓으니 새벽 세시 반.... 난 집이 걸어서 삼십분이고 버스는 이미 영업종료 했고 집에 가면 분명 못일어날게 뻔하기에 엄니집에서 합숙 ㅋ 아침 7시에 일어나 아침 든든히 먹고 9시 애들 학교보낸 언니 합류하여 본격 속넣기 시작 내가 배추속을 넣는건지 배추속이 날 넣는건지를 모를만큼 배추와 내가 혼연일체가 됨을 경험하며 노동노동 어느덧 점심때... 김장 날 하면 바로바로 수육 캬~~~~~ 때깔 보소 수육에 또 소맥 찐하게 말아 잡수니 힘듦이 싹 잊혀지는 느낌적 느낌 이맛에 김장한다 진짜 !! 점심먹고 좀 쉬고나서 마지막 피치 끌어당겨 배추속을 야무지게 넣고 떨어진 배춧잎들과 남은 양념 싹싹 긁어모아 겉절이로 대망의 2019김장 완료!! 잠깐의 TMI -이 망할 오빠놈이 바쁘다며 김치통을 안갖고 온거임 하놔 새언니가 김장 같이하는건 이젠 바라지도 않음 김치통이라도 갖고 오라고 ㅠㅠ 속 넣으면서 바로 김치통에 담아야 편한데 저 오빠놈 때문에 울엄니 일 두번했음 모든일을 다 끝내니 오후 3시 잠을 못자고 고된 육체노동을 했더니 잠이 쏟아진다 하.... 나의 불면증은.... 몸땡이가 편해서였구나를 깨닫게 되었음 과외 일요일로 미루고 바로 기절 눈뜨니 밤 9시 사실 이날 아침 일어나 세수도 안하고 바로 일했고 죙일 양념냄새가 온몸에 베어서 간만에~~~ 거품목욕~~~~ 다행히 내가 전에 사다놓은 버블바가 욕실 장 꾸석에 있길래 거의 일년만에 기분좀 내봤음 뜨끈한 물에 들어앉으니 정말 몸이 노곤노곤 그렇게 올해도 엄마랑 언니랑 나는 셋이서 배추 140포기 김장을 해치웠다!! 장하다!!
美 '골드더비' 유저들이 뽑은 2010년대 최고의 영화
미국 시상식 전문 사이트 중 하나인 '골드 더비(Golddervy)'의 1,695명의 유저들이 참여하여 선정한, '골드더비 필름 디케이드 어워즈(2010-2019)' 결과입니다. 지난 10년간 최고의 애니메이션 1위: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2위: 인사이드 아웃 3위: 토이 스토리 3 - 그 외 후보 - “Anomalisa”  “Coco”  “Frozen”  “Isle of Dogs”  “Kubo and the Two Strings”  “The Lego Movie” “Zootopia” 지난 10년간 최고의 다큐멘터리 1위: 원트 유 비 마이 네이버? 2위: 프리 솔로 3위: 에이미 - 그 외 후보 - “The Act of Killing” “American Factory”  “Apollo 11”  “Faces Places”  “O.J.: Made in America”  “Three Identical Strangers”  “13th” 지난 10년간 최고의 외국어영화 1위: 기생충, 봉준호 (대한민국) 2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멕시코) 3위: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프랑스) - 그 외 후보 - “Amour” — Michael Haneke (Austria) “Cold War” — Pawel Pawlikowski (Poland) “A Fantastic Woman” — Sebastián Lelio (Chile) “The Handmaiden” — Park Chan-wook (South Korea) “Pain and Glory” — Pedro Almodovar (Spain) “A Separation” — Asghar Farhadi (Iran) “Shoplifters” — Hirokazu Kore-eda (Japan) 지난 10년간 최고의 촬영 1위: 1917, 로저 디킨스 2위: 블레이드 러너 2049, 로저 디킨스 3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 그 외 후보 - Winner: “1917” — Roger Deakins Runner-Up: “Blade Runner 2049” — Roger Deakins 3rd Place: “Roma” — Alfonso Cuarón “Birdman” — Emmanuel Lubezki “Gravity” — Emmanuel Lubezki “La La Land” — Linus Sandgren “The Lighthouse” — Jarin Blaschke “Mad Max: Fury Road” — John Seale “The Revenant” — Emmanuel Lubezki “The Tree of Life” — Emmanuel Lubezki 지난 10년간 최고의 코스튬 디자인 1위: 블랙 팬서, 루스 E. 카터 2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밀레나 카노네로 3위: 팬텀 스레드, 마크 브리지스 - 그 외 후보 - “Dolemite Is My Name” — Ruth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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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의 찐사랑이자 첫사랑이었던 사람
연산군의 정비, 폐비 신씨 다들 연산군이 총애했던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장녹수를 제일 먼저 떠올리겠지만 연산군이 진정으로 아끼고 총애했던 찐사랑은 그의 왕비였던 폐비 신씨였음 폐비 신씨는 성종의 명으로 동갑내기였던 연산군과 13살때 혼인을 맺음 조선시대 왕실 역사상 처음으로 간택없이 세자빈으로 책봉된 사례가 폐비 신씨였음 폐비 신씨는 성격이 착하고 온화해서 사람들에게 평판이 아주 좋았는데 하인 : 마마ㅠㅠㅠㅠㅠ저희에게 말 높이지 마시고ㅠㅠㅠㅠㅠㅠ그냥 편히 낮추세요ㅠㅠㅠㅠㅠㅠㅠ 폐비신씨 : 저는 존대가 더 편합니다 하인 : 아오ㅠㅠㅠㅠㅠㅠ중전 마마님이 저렇게 순진해서 어디다 쓸까 그냥ㅠㅠㅠㅠㅠㅠㅠㅠ 후궁들과 궁인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고 연산군이 아끼는 비를 본인이 더 아껴줬다고 함 사관 : 하... 진짜 답답해서 돌아버리시겠네... 아니 왜이렇게 착하심까??? 예???!?! 오죽했으면 사관들 마저 중전이 너무 답답하다고 한숨을 내지을 정도였다고 하는데 폐비 신씨의 답답할정도로 착한 행동이 사씨남정기의 주인공의 모델이 된건 아닐까 하는 얘기도 있음 이렇듯 천사였던 폐비 신씨가 연산군의 첫사랑이자 찐사랑이었던 모먼트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연산군 : 야 말리지마;;; 나 지금 완전히 돌아버림;;;;; 엄마 죽인 놈들 다 죽여버릴거야악!!!!!!!!!!!!! 갑자사화가 일어난 날, 연산군은 머리가 빡돌아서 성종의 후궁이었던 귀인 정씨와 귀인 엄씨를 때려죽이고 그대로 장검을 들고 대비전으로 쳐들어갔는데 폐비 신씨 : 전하ㅠㅠㅠㅠㅠ 들어가면 그냥 인생 좆망의 길로 가시는겁니다ㅠㅠㅠ 정신 차리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폐비 신씨가 울면서 그의 팔을 붙잡고 말림 보통의 연산군 성격 같았으면 말리는 사람이고 뭐고간에 가차없이 죽이고 지 좆대로 행동했겠지만 연산군 : ....가자 폐비신씨가 말리자 연산군은 그냥 말없이 칼을 다시 집어넣고 인수대비전으로 자리를 옮김 그외에도 여러가지 일화들이 있는데 연산군 : 으와아앙!!!(개망나니짓중) 폐비 신씨 : ...뭐하세요? 연산군 : 아..아니 그냥 심심해서..이제 안할게... 연산군은 폐비신씨를 볼 때마다 하고있던 미친짓을 멈추기도 하고 폐비 신씨 : 전하.... 아무리 천사표인 제가 봐도 님 행동이 노답입니다;;; 정신차리고 정치 똑바로 하세요 ㅇㅋ??? 연산군 : ㅇㅋㅇㅋ~♥️ 신하들아 봤냐?? 내 아내 겁나 똑부러지지않음? ㅎㅎ 신하들 : 네 ㅎㅎ(ㅅㅂ 연산군 또 사랑염병 시작이다;;;;) 그녀가 궐내 야당으로써 직언을 하면 화를 내기는 커녕 되려 칭찬하기 까지함 아마 연산군을 말리거나 그를 향해 직언을 날려도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람은 폐비 신씨 뿐일거임 연산군과 폐비 신씨는 금슬도 무지하게 좋았는데 슬하에 자녀만 연년생으로 7명이나 낳음 장녹수와 연산군의 아이가 한명인거에 비하면 굉장히 많은 숫자라고 볼 수 있음 게다가 폐비 신씨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당시 폐비 신씨는 만삭의 몸으로 친상중이었는데 폐비 신씨 : 아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하 : 전하ㅠㅠ 폐비 신씨가 친상중이어서 고기를 못먹는데ㅠㅠㅠ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라면 고기 드셔야함ㅠㅠㅠㅜㅜㅜㅜ 연산군 : ㅇㅋ 울 아내 고기 먹어야 되니까 거애(곡하는것)까지 싹 다 끊어버려 신하 : 옙....(극단적인 새끼...) 아내가 고기 먹어야된다고 사람들 우는것 까지 끊어버리는 극단적인 짓을 함;;; 그렇게 연산군의 폐비 신씨를 향한 사랑으로 법도를 어기던 개망나니 짓은 이렇게 끝났을까? 그럴리가 ㅎㅎ 미친짓 하나 또함 연산군 : 나 울 아내한테 존호 주고싶음 신하 : ???? 그런 예법이랑 사례는 없는데여??? 연산군 : 내가 좋아서 준다는데 뭔 상관?? 불만있음?? 신하 : ㅇㅇ 불만있음 연산군 : 그럼 죽을래? 신하들 : 전하가 중전마마한테 존호 준답신다!!!!!!!!!! 참고로 존호는 왕이나 왕비의 덕을 기리기 위해서 죽은 사람을 추모하는겸 올리던 칭혼데 지가 지 아내 아낀다고 지 맘대로 폐비 신씨한테 제인원덕왕비 (齊仁元德王妃)라는 존호를 줌 안타깝게도 1년 후 벌어진 중종반정으로 인해 폐비신씨가 되어버리긴 하지만,, 중종반정으로 연산군은 강화도로 유배되고 폐비 신씨는 사저로 보내져 둘은 강제로 떨어지게 되는데 연산군 : 내 아내.... 폐비 신씨가 보고싶소... 죽기 직전에 연산군이 남긴 마지막 말도 자신의 아내가 보고싶다는 것이었음 그러게 있을때 잘했어야지 이 미친왕새꺄;; 암튼 유일하게 연산군 일가가 다 욕먹을때 백성들의 존중을 받고 폐비가 된 후에도 노비들이 폐비 신씨의 곁에 계속 남아있는등 결말이 좋지 않은 연산군과 달리 폐비 신씨는 자애로운 성격 탓에 백성들의 존중을 받으며 생애를 마쳤다고 함 출처 : 쭉빵카페 Charlotte Lawrence 모야모야!!! +_+ 연산군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다니.. 역사쌤들이 이런 식으로 수업해주셨으면 한국사 1등급 고냥 Ssap 가능^_^ㅎ 이런 글 너무 재밌지 않나영?? 볼때마다 정독함ㅋㅋㅋㅋㅋㅋ
조선시대의 성범죄 처벌
조선시대는 성범죄에 대해서 지금보다 관대했으리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조선은 기본적으로 사대를 하는 나라였으므로 법에 관련해서는 명나라의 체계와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성폭행 사건의 경우 은 '대명률(大明律)' 범간(犯奸)조의 적용을 했다고 합니다. * 강간 미수 : 장 100대에 3천리 유형(유배) * 강간 : 교형(絞刑·교수형) * 근친 강간 : 목을 베는 참형 지배층에 더욱 엄격한 처신을 요구했다. - 예 : 중종 23년(1528) 벼슬아치인 도백손이 과부를 강간하자 중종이 "상인(常人, 상민)이 강간하는 것도 옳지 않은데, 더구나 사족(士族)이겠는가?"라며 엄벌을 지시 * 화간(和姦,부부가 아닌 남녀의 관계) : 남녀 모두 장 80대(장 80대는 남녀 모두에게 견디기 힘든 벌이었으므로, 여성은 강간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이 경우 여성의 처음 의도가 판단 기준이었다고 합니다..) - 예1 : 세종 12년(1466) 정4품 호군 신통례가 관비 고음덕과 여러 차례 성관계를 가졌다고 합니다. 고음덕은 "처음에는 거절하여 소리 내어 울었다."는 이유로 무사하고 신통례만 처벌받은 것이 이런 경우이다. * 이 사건처럼 피해여성의 신분은 중요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예2 : 중종 26년(1531) 이팽령이 사노 봉원의 딸(순금)과 관계했다고 합니다. 봉원의 아우가 중매한데다 관련자가 모두 화간이라고 증언했지만, 순금이 "나는 여인이라 거역할 힘이 없어서 이틀 밤을 함께 잤다."고 답하는 바람에 강간으로 처벌받았다고 합니다. * 피해여성의 신분은 중요하지 않음, 정당방위 적극 인정합니다. : 세종 15년(1469) 좌명 1등공신 이숙번의 종 소비(小非)는 강간하려는 주인의 이마를 칼로 내리쳤으나 무죄 방면합니다. * 기녀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폭력이 없었어도 여성의 동의가 없었으면 강간으로처벌 * 피해 여성이 처벌을 원하는지 여부는형량의 참작 대상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 절도 도중 강간까지 한 경우는 참형 * 유아 강간은 예외 없이 교형이나 참형 성범죄에 관련된 몇몇 왕들의 일화 태종 “사노 잉읍급이 11살 어린아이를 강간했습니다.” 어느날 신하가 고하는 성범죄 소식에 태종은 신속한 판결을 내립니다. 잉응급을 교수형으로 사회에서 사라지게 합니다. 또다른 일화는 판사(현재의 차관급) 이자지 부부의 딸인 내은이란 딸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때 부모 둘이 모두 사망해서 3년상을 행하려 하는데 이때 이집의 노비였던 실구지 형제와 그의 처남등 3명이 내은이를 집으로 끌고 가 손발을 묶고 성범죄를 저지릅니다. 태종은 당시 이 보고를 듣고 교수형으로는 부족하다고 여겨 그들 모두를 능지처참형으로 사회에서 사라지게 합니다. 세종 한 앳된 부인이 편복 차림으로 여종을 거느리고 여종 2명을 데리고 성균관 옆 냇가를 건너고 있었습니다. 그 때 그곳에서 옷을 홀랑 벗고 목욕을 하고 있던 생원 최한경이 갑자기 뛰어나가 여인을 쓸어안았습니다. 부인이 완강히 저항합니다. 계집종이 “우리집 안주인이시다”라고 외칩니다. 최한경과 함께 목욕을 했던 동료 두 명이 여종들을 때려 쫒아냅니다. 세 명은 완력으로 여인을 눌러 옷을 벗기고 욕 보이려 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큰 일을 당할 뻔했던 여인은 사헌부에 최한경을 비롯한 유생들을 ‘강간미수죄’로 처벌해달라고 고소합니다. 조사가 시작되자 최한경은 "희롱한건 사실이지만 강간하려는 마음은 없었다.”고 변명하지만 세종은 적절한 선에서 처벌을 합니다. 바로 곤장 80대 형을 내립니다. 조선시대 성범죄에서는 교수형이나 참형같은 극형도 있었지만 부수적으로 이렇게 곤장형도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곤장형이 너무 가벼운 처벌이 아니냐고 생각할수 있는데요. 곤장은 십자모양으로 된 형틀에 죄인을 엎드리게 묶어놓고 나졸이 서서 저런 몽둥이로 볼기짝을 내리는 형벌이었다고 합니다. 곤장은 듣기와는 다르게 몇대만 맞아도 엉덩이 살이 터져나가고 곤죽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그로 인한 평생 흉터 + 트라우마+ 신체불구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고 맞는 도중 죽는경우도 있고 다 맞고 회복중 장독이 올라 사망하기도 하는 무지막지한 형벌이었다고 합니다. 양반의 경우 성범죄로 처벌시에 사회적으로는 매장이나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성종 오늘날로 치면 군수를 지낸 전직 공무원 황우영이 이란 양반이 반가의 부인인 반씨의 집에 들어가서 강간하려다가 반씨의 어머니와 여종의 저항에 강간미수에 그칩니다. 당시 사헌부에서 이 사건을 거론하며 "죄질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라고 고합니다. 이 보고를 들은 성종은 화우영의 직첩을 거두고 영원히 등용하지 않고 3천리 밖으로 유배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시 최악의 변방인 회령의 관노(노비)로 강등시켜 쫓아냈다고 합니다. 또 요즘의 대통령 사면에 준하는 대사면령에서도 성범죄만큼은 제외시킬정도로 강한 의지를 보입니다. 또다른 성범죄 사건으로 처삼촌의 조카딸을 강간한 최습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실수로 사면을 받아 풀려납니다. 이 사실을 들은 성종은 전가사변을 시켰다고 합니다. 전가사변이란 죄인의 처자식까지 전부 변방중에 변방으로 강제로 쫓겨나는 처벌이라고 합니다. 이런 예는 강력한 처벌을 받지만 경우나 신분에 따라 요즘처럼 관대한 처벌을 받는 경우도 당연히 있었다고 합니다. 왕족이라든지 상위1% 권력층일 경우 처벌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선조의 경우에는 달랐습니다. 선조 임진왜란을 겪은 조선시대 임금으로 가장 안 좋은 말을 많이 듣는 임금입니다만 성범죄의 경우 자기 친아들을 강간죄로 처벌합니다. 당시 선조는 “이보의 소행은 차마 형언할 수 없다. 여러차례 살인을 했고~오직 마음을 태우고 부끄러워 할 뿐이었다.~오늘 빈전의 곁 여막(무덤을 지키려고 옆에 지어놓은 초가)에서 제 어미의 배비(陪婢)를 겁간했으니 경악을 금할 수 없다. 국가의 치욕과 내 마음의 침통함을 어떻게 말할 수 있겠는가. 이 자식을 둔 것은 곧 나의 죄로서 대신들을 볼 면목이 없다. 다만 내가 차마 직접 정죄(定罪)할 수 없으니, 유사로 하여금 법에 의해 처단하게 하라.” 신하들이 “골육 사이의 정이 있으니 화를 참으시라”고 상주했지만 선조 임금은 단호합니다. “상중에 백주대낮에 궁인(宮人)을 겁간한 자식을 용서할 수는 없다.”고 하며 아들 순화군을 유배형과 동시에 녹안에 처한다고 합니다. 유배형은 강간죄에 대한 처벌이었고 녹안은 거기에 낙인을 찍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기준으로는 전과가 남는것이죠. 왕자신분으로 성범죄 전과가 남는다는것은 얼굴을 못들고다닐정도로 치욕적인 일이었다고 합니다. 아들이 죄를 짓자 아버지가 나서서 가중처벌을 해 처벌을 마무리합니다. 조선시대 성범죄 처벌은 기본이 곤장 80대~ 100대 상위층인 양반은 사회에서 완전매장 왕족이라 할지라도 낙인 ,참수, 능지처참, 교수형, 유배, 노비전락등 현대보다 훨씬 강력한 처벌을 보여줍니다. 성범죄에 관대한 우리 사회의 그릇된 인식은 조선이 아니라 일제 때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일제의 유산인 현재의 성범죄 인식을 조선시대인들의 엄격한 인식으로 되돌려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성범죄 처벌이 너무 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ghshffnfffn1/221961542988 조선시대만도 못한 성범죄 처벌 현황... 이게 나라냐... 성범죄자들한테 인권이라는게 존재하냐고 다른 나라는 성범죄, 특히 아동 관련 성범죄자는 인간 취급도 안 하던데 우리나란 대체 왜.... 에휴........
회기역 예지현 캐쥬얼 중식당
면 보다 밥 추천 합니다!!! 꼬막 짬뽕 주문 꼬막 골라먹는 재미 있음 적당한 양 들어 있음 오랜만에 미키 마우스 컷 오늘 찍은거 세상 맘에 듬 히힛^^ 가지 호박 양파 팽이버섯 오징어 꼬막 쭈꾸미 한!마!리! ㅋㅋ 뒤적뒤적.꼬막 건져 먹기 바쁨 첫 숟가락 먹는 순간.... 아....면이 뭔가 다르다 푸슬푸슬하고 불어서 툭 끊어지는 느낌 아쉽다.. 면이......ㅠㅠ 그래서.메뉴판을 보니 꼬막 짬뽕밥도 있었음 이 집은 면보다 밥 추천합니다 면의.호불호겠지만 뭔가.달라 계산 할 때 직원분께 물어보니 잘 모른다고 원래 그런 면이란다 ㅎㅎㅎㅎ 아....예....그렇군요 하고 주방을 한번 스윽~~~보고 계산하고 나왔다 짬뽕에 가지라... 처음 보는 조합이다 예지현은.1인당 하나씩 달걀후라이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반숙으로 먹었다 꼬막은 껍질은 그리.많지 않지만 껍질에서 빠져나와 바닥에 깔린것도 많았다 꼬막은 탱글하고 싱싱함 면은 반이상 남김 식사 다하고 커피를 원샷했다 ㅎ 뭔가 먹다보니 국물의 강함은 익숙해지고 고춧가루가 많이.들어 간 편이고 짜지.않는.그런 맛이다 입구 들어서 왼쪽 eggfry 베이비체어도 있음 입구 오른쪽 웨이팅 하는 곳 늘 찍는.조명 회기역 2번 출구 나와 인도로 조금만 걸어 내려오면 있다 별2.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