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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박정희(오까모또 미노루)]

1917년 경북 선산출생.

1925년 구미보통학교 입학.

1932년 대구사범입학. 이 해에 일본제국의 괴뢰정권 만주국수립.

1935년 5월 만주수학여행. 일본제국 지배 때 만주견문.

같은 해 김호남과 결혼.

1937년 대구사범 졸업 후 문경공립보통학교 교사부임.

같은 해 큰 딸인 박재옥 출생.

1939년 교직을 떠남.

1940년 만주신경군관학교 입학(혈서지원으로 특혜 입학 허용).

1942년 만주군관학교에 일제에 대한 충성을 인정받고 일본육사 3년 편입.

1944년 일본육사 졸업 후 만주군 보병 제8단 배속, 중국항일군토벌종사.

1945년 일제패망, 만군이탈, 북경에서 조선인 광복군에 편승,

이 당시부터 친일행적 은폐.

⊙1947년 소위에서 대위로 승진 사관학교 중대장 근무.

⊙1948년 소령진급.10월 여순반란사건 발발,11월 남로당간부사실이 발각되었으나 수사협조(밀고)로
처형모면하고 석방.

⊙그 후 6.25전쟁 전까지 육군정보국에 근무하면서 보도연맹원 처리안 기획.

이 사실은 미국정보공개에 의한 문서조사에서 드러났다. 월간 ‘말’2001년 5월호에 실린 이도영의 ‘제주도민 예비검속은 이승만 피신을 위한 정지작업’이란 글을 보면 박정희와 김종필은 전쟁 후에 벌어진 민간인 집단학살의 주역으로 그 육군본부정보국 작전 과장이었다. 이 사실은 피살자 유족이기도한 제주도 교사인 이도영의 미국에서 공개된 문서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1950년 박정희 소령지위 회복. 중령진급.

김호남과 이혼하고 육영수와 결혼.

⊙1953년 정전협정 체결 후 준장으로 진급.

⊙1957년 제7사단장.

⊙1958년 소장진급.

⊙1960년 부산군수기지사령관. 2군 부사령관.

⊙1960년 4-19혁명으로 전쟁전후의 민간인학살과 친일파죄과에 대한 조사 성토로 불안을 느낀 박정희 등 친일파의 반혁명 음모가 싹틈.

⊙1961년 군사반란인 5-16 쿠데타를 일으킴.
박정희 가계도
가계(家系)

증조부: 박이찬

조부: 박영규(1840년~ 1914년, 호는 일부당(一斧當))

조모: 성산 이씨(星山 李氏)

숙부: 박용빈

숙부: 박일빈

부: 박성빈(1871년 ~ 1938년)

모: 백남의(1872년 ~ 1949년)

형: 박동희(1895년 ~ 1967년)

조카: 박재홍, 박재선

형: 박무희(1898년 ~ 1960년)

조카: 박재석(1922년 ~ ), 박재호

누나: 박귀희(1902년 ~ 1974년) 의 아들, 은봉남과 은희만

조카: 은봉남(첫째1918년 ~ 1994년), 은희만(둘째,은지원의 부친)약력:단국대,연세대대학원,한국전력지점장,국무총리비서관,청와대, 보광개발(주)회장,현자영업.

형: 박상희(1906년 ~ 1946년)

조카: 박준홍, 박영옥, 박계옥, 박금자, 박설자

형: 박한생(박한희, 1910년 ~ 1928년)[287]

누나: 박재희(1913년 ~ 1996년)

첫 번째 아내: 김호남(1920년 ~ 1990년, 1950년 11월에 박정희와 이혼)

딸: 박재옥(1937년 ~ )

본처 몰래,
박정희,이현란과(1948년) 약혼

(이현란과~ 3년간 동거)그후 본처와 이혼.

세 번째 아내: 육영수(1925년 ~ 1974년, 1950년 12월에 박정희와 결혼)

딸: 박근혜(1952년 ~ )

딸: 박서영(1954년 ~ )근령에서 서영으로 개명.

아들: 박지만(1958년 ~ )

손자: 박세현(2005년 ~ )

첫 결혼 후 협의 이혼... 한국전쟁 중 육영수 만나 재혼

박정희는 대구사범 4학년 때인 1935년 여름 부친의 강권으로 억지 결혼을 했습니다. 당시 대구사범 교칙에 재학생은 결혼하지 못하도록 돼 있어 비밀결혼을 한 셈이죠. 상대는 선산군 도개면에 사는 김호남(金浩南, 1920~1990)으로 그보다 세 살 아래였습니다.

두 사람은 부부 사이가 그리 원만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박정희는 만주군관학교 입학 후 여름방학이 돼 귀국해서도 처자가 있는 고향집 대신에 교사 시절에 머물렀던 문경 하숙집에서 시간을 보내다 돌아가곤 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1950년 11월 협의 이혼하였는데, 그 사이에 딸을 하나 두었습니다. 박재옥(朴在玉)이 그 주인공인데, 박재옥의 남편 한병기(韓丙基)씨는 3공 시절 민주공화당 국회의원과 UN대사 등을 지내며 박정희의 총애를 받았습니다.

박정희가 두 번째 부인인 육영수 여사를 만난 것은 한국전쟁 중이었습니다. 1950년 8월 하순 피난지 부산에서 송재천(宋在千) 소위의 소개로 맞선을 보았는데, 4개월 뒤인 그해 12월 대구 계산성당에서 허억 당시 대구시장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박정희-육영수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일화가 몇 가지 전해오고 있습니다. 우선 육 여사 부친의 불참으로 박정희의 대구사범 스승이 대신 신부를 인도했습니다. 또 주례가 "신랑 육영수 군과 신부 박정희 양은…"이라며 신랑신부의 이름을 바꿔 불러 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또 신부의 예물반지를 갖고 있던 송재천이 이를 잃어버렸다고 해서 김재춘이 급히 나가서 새로 하나 사오기도 했습니다. 박-육 두 사람 사이에서는 근혜, 근영, 지만 등 2녀1남을 두었습니다.

육영수와 결혼하기 전 여대생과 동거

한편 박정희는 육영수와 결혼하기 직전에 한 여대생과 동거를 하고 있었습니다. 원산 루시여고 출신으로 당시 이화여대 1학년이던 이현란(당시 24세)이 그 주인공인데, 이현란은 이국적인 외모에다 키도 크고 성격도 쾌활해 박정희 눈에 든 모양입니다.

이들 두 사람은 1948년부터 1950년 초까지 약 3년가량 사실혼 관계에 있었는데요, 1947년 12월 경리장교였던 박경원(朴璟遠, 작고)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 박정희는 육군 대위로 조선경비사관학교(육사 전신) 중대장으로 근무하고 있었는데,

이현란과 약혼한 후 곧 이현란을 용산 관사로 데리고 와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박정희가 여순사건에 연루돼 감옥생활을 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금이 갔으며, 이후 이현란이 수차례의 가출과 방황을 해 결국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됐습니다. 박정희와 동거녀 이현란에 대해 그간 알려진 내용은 이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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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이러니하다.. 나라를 저버린 친일판데 경제를 끌어올린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고 딸이 또 대통령이 되고 참...
20년전 7사단에서 근무했었는뎀 ᆢ 당시만해도 7사단은 저딴 쓰레기가 자기네 사단장이었다는걸 자랑했었는데 ᆢ 오히려 치욕스러운 일이었네
한마디로 친일파 집안 남은게 은지원 싫다 월래도 싫었지만 더 싫다 방송에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
기회주의자일 뿐이며,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는 비범한 능력이 있다. 일제시대엔 일본에 빌붙어 출세의 기회를 옅봤고 해방후엔 대한민국에서 또 기회를 잡았다. 더 좋은것만 노렸으니 여자도 여러번 바꾸지 않았겠나. 얍삽하며 비열하고 치밀하다.
그 부녀자 납치사건좀 자세하게 다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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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8가지 기술◇
1. 말은 송신자가 아닌 수신자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듣는 이를 배려하는 대화가 필요하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의 첫 번째 원칙이다. 날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한 말을 하라. 그리고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어라. 정말 쉬우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일이다. 2. 오픈 마인드가 필요하다. 팔짱끼고 그래 너 한번 이야기해봐라. 어쩌나 두고 보자는 식은 안 된다. 이미 선을 그어놓고 자기만의 답은 찾은 상태에서 대화에 임하는 것은 상대의 마음을 더욱 닫게 만드는 길이다. 상대로 하여금 내가 그어놓은 벽을 느끼게 하지 말아야 한다. 6. 먹으면서 말하라. 부탁이나 설득의 이야기를 주고받고 싶으면 식사 시간을 이용하라는 말이다. 사람은 음식을 먹을 때 마음이 더 여유로워진다. 식사 때가 아니라면 차라도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다. 입으로 뭔가가 들어갈 때 상대의 이야기에 더 우호적으로 다가갈 확률이 높다. 먹으면서 할만한 상황이 아니라면 조그만 선물을 하나 준비하는 것도 아주 효과적이다. 선물은 상대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드는 효과 빠른 약 같은 것이다. 7. 시선을 마주쳐라. 상대의 눈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은 진실성을 보여주는데 좋다. 나의 정직과 진실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도 상대의 눈을 부드럽게 쳐다보면서 이야기를 나눠라. 눈을 바로 쳐다보기가 불편하면 눈언저리를 보면 된다. 절대 고개를 숙이거나 눈을 피하고 말하지 말라. 상대에게 경계하고 있거나 뭔가를 속이고 있음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8. 내가 대답하기 곤란한 것은 상대에게도 묻지 말라. 프라이버시에 해당되는 질문은 피해야할 말이다. 내가 그런 질문을 받았을 때 불쾌하거나 대답하기 난처한 질문은 상대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치매의 비밀 https://url.kr/mH6MZj 당뇨병을 조기 발견하는 방법 https://url.kr/mH6MZj 맨말로 걸었을때에 나타나는 놀라움 https://url.kr/mH6MZj 인생을 지키는 법 11가지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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