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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박스로 예술작품 만드는 디자이너.jpg

마지막 코로나 물리치는 모형까지 완벽하네여
이미 예술가신데요...
손재주 장난 아니심
프라모델을 그냥 종이상자 하나로 뚝딱뚝딱하시네요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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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체포 당시 바디캠 공개 및 반응
미국을 떠들썩 하게 했던 조지 플로이드 이게 왜 지금 공개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유출일수도) 조지 플로이드 체포 당시 경찰 바디캠이 공개가 됨 가게 주인한테 위조 지폐를 건네주고 가는 조지 플로이드 가게 주인은 바로 신고를 때렸고 위조 지폐 받았다는 증거물을 경찰에게 보여줌 딱 보기에도 약 쳐먹고 제정신 아닌거 같은 조지 플로이드 총을 꺼내면서 위조 지폐 어디서 났냐고 경찰들이 물어봄 하지만 총을 보자마자 기겁을 하는 조지 플로이드 조지 플로이드가 계속 총 쏘지 말라고 지랄발광을 하자 경찰들은 걱정 말고 수갑만 채울테니 차 안에서 나오라고 함 몇분간의 사투 끝에 끌고 나오는데 성공 수갑도 채워짐 ㅇㅇ 구경꾼들도 조지 플로이드가 미친 사람 같다고 말한다 경찰들은 아무리 봐도 조지 플로이드가 위험한 상태라 판단하고 조심스럽게 경찰차로 이동 시킴 하지만 계속 쳐 울고 끝까지 저항함 경찰들이 인내를 가지고 설득해 가며 차를 태우려고 하지만 끝까지 울면서 저항하는 조지 플로이드 결국 반대편에서 문을 열고 끌어댕겨 차에 태우려고 했지만 역시나 실패 마지막 발악을 하면서 차에서 뛰쳐나감 이렇게 해서 경찰들이 붙잡고 목을 누르게 된게 사건의 진실이였음 ㅇㅇ 3줄 요약) 1. 조지 플로이드 체포 당시 경찰 바디캠 공개 2. 위조 지폐 사용한게 걸리고 경찰들이 차에서 나오라고 했지만 끝까지 저항함 3. 경찰차에 타라고 해도 말 안듣고 결국 차 안에서 몸부림 치더니 튕겨져 나와 경찰들이 목 눌러 저지함 여기까지 야갤펌) 기존의 여론은 미국 미디어들이 플로이드는 체포에 저항도 안하고 순순히 응했으나 경찰들이 과잉진압하여 죽은사건으로 알려졌으나 영상을 보면 경찰들이 눕혀서 누르기전에 마약에 취해 숨쉬기 어렵다고 말하는걸 볼수가있음 고로 경찰이 누르기전부터 마약으로인한 호흡곤란 증세가있었다는소리 풀영상 (출처) 진짜 이런 거라면 왜 이걸 진작 공개하지 않았는지도 의문인데, 역시나 이에 대한 반론 또한 있어 함께 가져왔습니다. 하나만 더 추가하자면, 외국에서 여론 뒤집혔죠? 큰일났죠? 나 약쟁이 잡아간건데 잘했네 어쩌고 하는 친구들은 대부분이 MAGA 이며, 되려 이 영상은 경찰이 플로이드한테 저지른 만행-특히 계속 숨을 못 쉬겠다 이야기하는데도 태연히 목을 무릎으로 누르던게 고스란히 들어있기에 불을 더 키우는 중. 거기에 더해 처음으로 영상을 공개한 데일리 메일(위 링크)은 찌라시밖에 안 쓰던 동네라서, '데일리 메일에서 이런 큰 걸터뜨리다니' 하며 감탄 및 어이없음을 표하는 의견도 상당수. (출처) 결론 : 믿을 게 없어서 야갤을 믿냐
펌) 덜떨어진 진화의 세계
포켓몬 때문인지 에볼루션쳄버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일반적인 인식과는 다르게 진화는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진화한다고 무조건 생존에 유리하거나 강력해지는 게 아니라는 소리다 그 대표적인 예로 좀 멍청하게 진화한 새끼들이 있다 이 새끼들은 존나 멍청하게 진화한 나머지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 친구들이다 이건 '바비루사'라는 멧돼지의 일종이다 멧돼지인데 털이 없는 탈모충인거 말고도 여러가지로 특이한 녀석인데 가장 특이한건 이 새끼의 엄니다 보다시피 이마빡 한구석에 후타나리 유니콘마냥 뿔이 둘이나 솟아있는걸 볼 수 있는데, 이건 사실 이 새끼의 엄니다. 윗턱의 엄니가 아래 방향이 아니라 위로 자라나면서 이마빡을 뚫고 자라고 있다. 도대체 왜 이따구로 진화했을까 뭐 그냥 보기만 하면 나름 무기로도 쓸 수 있을 거 같고 유용해보이지만 이게 진짜 존나 멍청한게 자라면서 점점 대갈빡 방향으로 구부러지게 된다 이렇게 계속 자란 엄니는 무기로 쓸 수 없는 건 물론이고 시야를 존나게 가릴 뿐만 아니라 계속 자라다가 끝내 자기 두개골을 뚫어버리게 된다. 이런 멍청한 엄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바비루사는 계속해서 자기 엄니를 나무나 돌에 갈아서 짧게 유지해야 된다 근데 그게 잘 안 되니까 대갈빡 뚫려 뒤진 바비루사들이 자꾸 발견되는 거겠지? 참고로 이 새끼들 멸종위기종이다. 이유는 뭐 말 안 해도 알 것이다. 또 멍청하게 진화한 놈을 꼽자면 팬더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놈들은 곰탱이 주제에 채식주의자로 진화했는데 일부 채식주의자가 그러듯 이 놈들도 멍청이다 왜냐면 풀때기만 처먹는데 정작 풀때기를 잘 소화를 못 시키기 때문이다 초식동물들은 영양 1도 없는 풀때기를 소화시키기 위해 내장이 존나 길고 복잡하게 진화했는데 팬더 내장은 여전히 육식동물 그 때 그 시절 수준으로 짧다 근데도 꾸역꾸역 풀떼기만 처먹는다 이렇게 풀만 처먹다보니 종족 전체가 이상한 멍청이들로 진화했는데 그 연쇄과정을 보면 참 기가 막힌다 일단 풀때기만 처먹어서 영향효율이 낮은지라 곰탱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애새끼들이 게을러져버렸다. 진짜 이 새끼들 보고 있으면 방구석에 처박힌 히키코모리들이 헬창들로 보일 정도로 존나 안 움직인다. 움직이고 싶어도 열량 보급이 좆망이라 어쩔 수 없다고 쉴드치기도 뭐한게 이 새끼들은 움직이기 싫어서 그 자리에서 굶어 죽거나 새끼한테 젖 먹이기도 싫어서 새끼 굶겨죽이는 멍청이들이다 즉 풀떼기만 처먹음->항상 배고픔->잘 안 움직이게 됨->사냥도 안 하게 됨->가만히 있는 풀떼기만 처먹음 이런 바보같은 사이클만 반복하게 된 것이다 이 꼬라지로 진화했으니 당연히 멸종위기 종이다. 떡치는 것도 귀찮아서 번식도 안 해서 자체멸종으로 치닫고 있던걸 중꿔가 와꾸 하나만 보고 귀엽다고 데려다가 번식시켜서 간신히 살아남은 거다. 보통은 인간이 동물 멸종에 존나 기여하는데 이 새끼들은 그 인간 때문에 명목을 유지하는 것만 봐도 대단한 기형 진화라고 할 수 있다 이 새끼는 '뇌조'다 미국에 서식하는 새대가리 새끼다 특징으로는 종족전체가 분노조절장애 환자라는 거다. 이 새끼들은 번식기가 오면 눈 부위 색깔이 시뻘겋게 변하면서 앵그리버드가 되는데, 좆에 미쳐버린 뇌조 수컷은 지 근처에 있는 건 보지 빼고 다 적으로 본다. 같은 수컷들은 물론이고 토끼같은 다른 동물이나 인간한테 달려들기도 하고 심지어는 돌이나 나무한테 시비를 걸기도 한다 지가 아직도 티라노사우루스인줄 아나보다. 근데 문제가 뭐냐면 이 새끼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니라는 거다. 뇌조는 끽해야 덩치큰 비둘기 수준의 한심한 전투능력을 가지고 있다. 속도가 빠른 것도 힘이 강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날카로운 부리나 발톱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냥 덩치 큰 닭이다.근데 분노조절장애다. 그럼 결과가 어떻게 되겠냐. 이 멍청한 새끼처럼 하늘의 왕자 맹금류한테 게겼다가 치킨 신세가 되는 거다. 짤 보면 뇌조 새끼가 어거지로 달려들면서 밀어붙이는 것처럼 보일텐데 잘 보면 저 새끼 가슴팍에 이미 맹금류 발톱 박혀있는게 보일 거다. 영상 마지막에 쓰러지는 거 보이지? 그대로 뒤진 거다. 멍청한 새끼. 뭐 이렇게 뭐같이 진화한 동물이 많다는 것만 봐도 진화가 업그레이드가 아니라는 것은 이해가 될 것이다 (출처) 진화의 세계란... 재밌게 보던 거라 가져왔습니다. 욕이 많아서 그간 못 퍼오고 있었는데 조금 귀찮지만 제가 순화를 하면 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