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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 먹으면 더 맛있는 제품 7가지

얼려! 얼려! 얼려! 모든 걸 다 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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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어떻게 얼려먹나요???
사은품으로 받은 쿨피스! 방금 냉동실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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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오븐 초코쿠키 만들기 ;)
안녕하세요! 하이입니다 : ) 제 남자친구는 피트니스 모델이거든요. 대회를 위해 엄청난 다이어트로 영혼을 쥐어짰는데..(? 그 대회가 끝나는 날을 위해 만들었던, 칼로리 대 폭발 노오븐 초코쿠키랍니다 :) 노브랜드 초코링 시리얼 (4 - 5,000원) DOUMAK 록키마운틴 마시멜로 150 g (3,000원) 설탕 요리당 135g 짜리 (하늘색) 더 샀는데 하나도 안 썼어요 이건 시리얼바 만드는 법을 폭풍 검색해서 찾은 조합이고, 제 레시피의 핵심은 마시멜로우예요. 사실 이 날 두 번째 오레오오즈바를 도전한 날이었는데, 전날 쿠 이라는 어플에서 본대로 설탕 + 올리고당 + 오레오즈 했다가 폭망 ... 이게 그 문제의 오레오오즈 + 설탕 + 올리고당 조합 맛있어 보이나요....? 설탕에 올리고당 쉐끼쉐끼 하고 오레오오즈 넣어서 굳힌거예요. 저 도마 위에 두 판 만들었는데 건진 게 겨우 저건데요? 안 뭉쳐져서 혼났,,, 이 방법은 '내가 계량을 잘한다' '나는 금손이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망해쩌여. 한 번 실패 해보니까 온전한 모양의 오레오오즈는 너무 뭉치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핸드믹서로 살짝 갈아줬어요. 완전히 가루로 하셔도 되겠지만 ~ 씹히는 맛도 필요하니까요 (는 제 취향 그리고 (눌어붙으면 안되니까) 식용유 약간 두르고 올리고당 + 설탕 + 마시멜로우 를 녹입니다! 가스렌지를 사용할 수 없는 어린 친구들은 전자렌지용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될 것 같아요 : ) 여기서 목표는 ‘마시멜로우를 녹이는 것! 저는 가스불에 잠깐 올린 후 바글바글 끓어올 때 내려서, 요 정도가 될 때까지 저어줬어요. 걸쭉(?) 한 농도가 된답니다. 엿같...기도 해요.. 시간이 촉박해 사진도 못찍고 후다닥 녹인 마시멜로를 빻아뒀던 오레오즈 가루에 섞은 뒤, 유산지에 펼쳐줍니다. 이때 칼로 모양을 잡아주셔도 되고, 쿠키 커터로 잡으셔도 되어요. 저는 김발로 잡았답니당. 총 계량은 안 해봐서 애매하지만 오레오오즈 4컵 + 올리고당 2/3 컵 + 설탕 3 큰 스푼 + 마시멜로우 5 ~ 7 조각 정도였어요. 과자를 넣고 섞을 때 찐득찐득한 정도가 아니라, 많이 뻑 - 뻑한 정도여야 잘 굳습니다! 저는 모양을 동그랗게 잡고 싶어서 김발로 말았어요. 김밥 말듯이 꼼꼼히 잡아주세요. 꽉꽉 눌러주시되 옆으로 삐져나오지 않게(?) 양 조절 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발을 풀면 이 정도 찐득함이 나와요. (좀 더 덜 찐득거려도 됩니다용? 유산지에 미리 기름을 살짝 발라두면 떼네기 쉬운데, 저는 굳이굳이 안발라듀 잘 떨어졌어요. 그럼 냉장고에서 약 30분 동안 휴식! 저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바로 새 과자 빻아서 또 마시멜로우 녹이고 말아 넣고 넣어둔 과자 꺼내서 썰었더니 시간대가 맞았어요. 조금 찐득하긴 하지만 잘 썰립니다! 손 조심:) 유산지에 늘어뜨려놓고 또 굳혀줍니다! 그리고 이 작업들을 원하는 양만큼 (저는 과자를 다 쓸 때까지) 반복해줍니다! 그리고 준비해둔 통에 차곡차곡 담으면 끝! 요런 식으로 쿠키 아닌 쿠키! 노브랜드 초코링으로 만든 초 고칼로리 초코 간식이 됩니다! 코코아 파우더나 슈거파우더를 솔솔 뿌려줘도 좋아요! 얻어걸린 하트도 ♥️ 다 만들어진 쿠키들은 예쁘게 담아서 조공! 오레오오즈와 마시멜로우 비율에 따라 쫀 - 득한 쿠키를 만들 수도, 바삭한 쿠키를 만들 수도 있답니다! 마시멜로우가 더 많이 들어갈 경우, 쫀-득해요! (굳는데 오래걸림 주의) 선물 받는 사람이 만족하고 최고라며 잘 먹어줬으니 노오븐 초코 디저트 만들기는 왕 성공! 우유랑 같이 먹어도 맛이써요!
맛있는한끼 고르다선식이 딱이에요
저는 평소에 밥 차려 먹는게 귀찮아서 잘 안 해 먹는 스타일이에요. 그러다 보니 영양부족으로 자주 어지럽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기분이더라고요. 이 모습을 보고 저희 부모님께서 걱정이 많으시길래 영양도 좋고 해먹기도 간단한 고르다선식 시켜봤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까 종류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어떤 걸 시켜야 하나 고민하다가 후기도 좋고 영양까지 겸비된 블랙선식 시켰어요. 원래 물에 타먹는게 기본 방법인 거 같은데 우유에 타먹어도 된다고 써있더라구요. 저는 우유에 넣어서 먹는게 더 고소하니 맛있을 거 같아서 미리 사놨어요 ㅋㅋㅋㅋ 같이 배송 왔던 계량스푼으로 한 숟갈 떠봤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푹푹 잘 떠지는게 조금만 흔들어도 잘 섞이겠더라구요. 왠지 사진으로만 봐도 고운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가끔 이런 미숫가루 같은 걸 타먹으면 목이 막히거나 중간에 덩어리 지는 경향이 있어서 먹기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 고르다선식은 기본적으로 입자가 고와서 그런 걱정은 없을 것 같았어요. 고르다선식은 물이나 우유에 1~2스푼 정도를 넣고 충분히 흔들어 주시면 돼요. 생각보다 훨씬 더 간단하지 않나요? ㅎㅎ 저는 고소하고 진하게 먹고 싶어서 두스푼 가득 넣었답니다~ 평소에 밥 해먹는 걸 귀찮아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딱 좋은 제품 아닌가요? 만들기 쉽고 영양분까지 가득한데 심지어 맛까지 있길래 정말 놀랐어요.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으면 달달하게 먹을 수 있으니 간단한 간식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맛있는한끼 식사로도, 간단한간식으로도 좋은 블랙선식 모두들 한 번 씩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먹으면서 느낀 건데 빵이랑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침이나 점심에 해비하게 못드시는 분들, 차려먹는게 귀찮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