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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데이터 선물하기 KT데이터 함께쓰기 방법

단 1분만에 KT 데이터선물하기 KT 데이터 함께쓰기 설명해드려요. KT 데이터선물하기, KT 데이터 함께쓰기 가 가능한 방법은 두가지로 방법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첫번째 1인에게 또는 많은 사람에게 데이터를 선물하는 방법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t데이터선물하기 #kt데이터함께쓰기 https://parkseosan.tistory.com/m/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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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의 놀라운 용도 15가지 비밀
바세린이 다양하게 사용하시는 분이 많으신데요. 오늘은 바세린의 다양한 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먼저 바세린은 19세기 중반 미국의 로버트 치즈브로라는 화학자가 만들어낸 제품으로 치즈브로 씨는 1837년에 태어나 1933년까지 무려 96년을 건강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그 시절 나이로는 아주 오래 장수하신 것입니다. 1. 각질제거 -팔꿈치나 발뒤꿈치의 각질, 갈라짐 등에 바세린은 아주 효과적입니다. 잠자기 전 샤워 후 면봉을 이용하여 팔꿈치나 발뒤꿈치 등에 골고루 발라줍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바른 후 양말을 신고 주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일주일만 관리를 해주시면 발뒤꿈치가 갈라지는 경우라도 회복이 됩니다. 단기간에 각질제거를 하고 싶다면 소금과 바세린을 함께 사용해보세요. 입자가 굵은소금을 넣고 섞어주신 뒤, 샤워시 이를 바디스크럽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 겨울철이 되면 입술이 트고 각질이 일어나기 쉬운데요. 이런 경우 바세린에 설탕을 넣고 섞은 뒤 해당 부위를 살살 문질러 주세요. 잠시 후 닦아주시면 입술의 각질이 제거될 뿐 아니라 촉촉해지게 됩니다. 2. 향수 지속시간 높이기 -향수를 뿌리고 나가면 얼마 지나지 않아 향이 사라집니다. 이 때문에 보통 휴대용 용기를 갖고 다니면서 다시 뿌리게 되는데, 이렇게 하면 은은한 향이 아닌 독한 향수 냄새가 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도 바세린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향수를 뿌릴 곳에 미리 바세린을 발라준 뒤 그위에 향수를 뿌려보세요. 알코올이 천천히 날아가면서 은은한 향이 오랫동안 지속되게 됩니다. TIP. 바세린을 드라이기로 녹인 뒤 향수랑 섞어주면 바르는 향수를 만들 수 있답니다. 3. 귀걸이 윤활유 -귀걸이를 한동안 착용하지 않을 경우 구멍이 막혀버릴 때가 있습니다. 이때 막힌 곳을 무리하게 뚫게 되면 출혈이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이런 경우 윤활유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세린을 해당 부위에 발라준 뒤 착용하시면 통증 없이 편안하게 귀걸이 착용이 가능합니다. 4. 가죽제품 관리 -마른 천에 바세린을 조금 묻혀서 상한 가죽제품에 부분적으로 펴서 바르면 가죽이 새것처럼 깨끗하게 돌아옵니다. 또 가죽 결 사이에 낀 때 역시 닦아주게 되면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가죽 제품을 닦은 후에는 마른 수건을 이용하여 바세린을 제거해 주세요. 5. 얼룩 지우기 -벽에 묻은 얼룩이나 책상 위 낙서 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 다만 시멘트 벽의 경우 얼룩이 오히려 번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핸드폰이나 시계 화면에 흠집이 난 경우라면, 바세린을 마른 수건에 묻혀서 닦아줍니다. 6. 립밤으로 사용 -건조한 분들의 경우 립밤을 발라도 금방 말라서 촉촉함이 유지되지 않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이런 경우 립밤을 바세린 용도로 사용해보세요. 바세린은 무엇보다 수분 유지력이 좋기 때문에 촉촉한 입술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7. 립 리무버로 사용 -입술에 바른 립스틱을 제거하는 데에도 바세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아이라인 수정 -아이라인을 바를 때 잘못 바르게 되면 지저분해져 수정이 힘들어집니다. 이런 경우 면봉에 소량을 묻혀서 문지르면 쉽게 지울실 수 있습니다. 9. 상처 치료 -상처가 난 부위에 바세린을 발라주게 되면 수분이 지속되고 이물질이나 세균으로부터 보호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상처가 수분층에 갇히게 되기 때문에 피부 재생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10. 코가 건조할 때 -코가 건조하면 답답한 느낌이 나게 됩니다. 이런 경우 면봉에 바세린을 조금 묻혀 코 안에 가볍게 발라주시면 촉촉한 상태가 지속되게 됩니다. 이 방법은 코감기로 인해 코 안이 헌 분들에게도 효과적입니다. 11. 매니큐어를 바를 떄 -매니큐어를 바르기 전 양옆의 살이나 큐티클에 바세린을 발라주면 매니큐어가 피부에 묻지 않습니다. 이렇게 활용하면 바르고 지우고 닦고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12. 아이크림 대용 -나이가 들다 보면 자연스레 눈가에 주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바세린은 눈가에 옅은 주름 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 눈가의 주름에 바세린을 2~3주간 꾸준히 바른다면 주름이 거의 사라지게 됩니다. 실제 고가의 아이 크림보다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해외 유명 배우들 역시 눈가 주름에 바세린을 바른다고 하네요. 물론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되고 소량만을 발라줘야 합니다. 이 방법은 지성 피부보다 전성 피부인 분들에게 더 효과적입니다. 13. 속눈썹 영양제로 활용 -바세린을 자기 전 속눈썹에 발라주면 다음날 일어났을 때 속눈썹이 튼튼하고 건강해진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뷰러에 바세린을 바른 뒤 속눈썹을 집으면 속눈썹이 잘 말려 올라갑니다. 다만 이 활용 방법의 경우 예민한 분들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4. 큐티클 정리 -큐티클 제거를 그냥 하게 되면 피부에 자극이 가게 됩니다. 이런 경우 큐티클에 바세린을 바르고 3분 지난 뒤 제거를 하면, 자극 없이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15. 구두 광택 -가죽 신발이나 지갑 등에 바세린을 바른 뒤 마른 천으로 닦아주면 오래된 제품도 새 제품으로 광이 나게 됩니다. 바세린을 닦아 낸 후에는 마른 수건으로 한 번 더 닦아내 주세요.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나이 들어 대접 받는 7가지 비결
나이 들수록 자기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남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으로 나이들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1. Clean Up 나이 들수록 집과 환경을 모두 깨끗이 해야 한다. 분기별로 주변을 정리 정돈하고,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히 덜어내야 한다. 귀중품이나 패물은 유산으로 남기기보다는, 살아생전에 선물로 주는 것이 효과적이고 받는 이의 고마움도 배가(倍加)된다. 2. Dress Up 항상 용모를 단정히 해 구질구질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젊은 시절에는 아무 옷이나 입어도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비싼 옷을 입어도 좀처럼 태가 나지 않는 법이다. 3. Shut Up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많이 하라는 주문이다. 노인의 장광설과 훈수는 모임의 분위기를 망치고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말 대신 박수를 많이 쳐 주는 것이 환영받는 비결이다. 4. Show Up 회의나 모임에 부지런히 참석하라. 집에만 칩거하며 대외 활동을 기피하면 정신과 육체가 모두 병든다. 익숙한 모임보다는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이색 모임이 더 좋다. 5. Cheer Up 언제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지혜롭고 활달한 노인은 주변을 활기차게 만든다. 짧으면서도 곰삭은 지혜의 말에다 독창적인 유머 한 가지를 곁들일 수 있으면 더 바랄 것이 없다. 6. Pay Up 돈이든 일이든 자기 몫을 다 해야 한다. 지갑은 열수록, 입은 닫을수록 대접을 받는다. 우선 자신이 즐겁고, 가족과 아랫사람들로부터는 존경과 환영을 받게 될 것이다. 7. Give Up 포기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가장 중요하다. 이제껏 내 뜻대로 되지 않은 세상만사와 부부?자식 문제가 어느 날 갑자기 변하지는 않는다. 되지도 않을 일로 속을 끓이느니 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심신과 여생을 편안하게 한다. 마냥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현대건축을 가능하게 한 사람 🦚
건물 구조의 혁명이 일어난 곳~ 돔이노 구조의 완벽한 적용! 이번에 소개해드릴 컨텐츠는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5원칙’입니다! 이 글은 전에 썼던 글과 같이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825946 르코르뷔지에의 혁명은 돔이노구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건물의 구조에 대한 깊은 고뇌를 통해, 스스로의 건축 이론을 정립합니다. 건축을 전공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건축의 5원칙’이 바로 그 것이죠.. (건축의 5원칙 중 옥상정원을 제외한 모든 원칙은, 돔이노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건축의 5원칙이 매우 잘 드러나는 건물로 ‘빌라 사보아’라는 건축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빌라사보아는 프랑스 파리 근교의 ‘푸아시’에 1929년 완공한 건물입니다. 이 건물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이 건물이 건축의 5원칙이 모두 담긴 건물이기 때문입니다! 글로 읽기에 이해가 안 되실 것이라 생각해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각 특성의 첫 번째 사진이 빌라사보아에 대한 사진입니다~) < 필로티 > 먼저 필로티에 대해서입니다. 필로티는 저층주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1층에 주거공간이 아니라, 빈 공간을 만드는 것이죠. 바닥으로부터 건물을 띄워, 바람이 잘 통하게 하는 기능도 합니다. (습기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생긴 공간에 분리수거장, 주차장, 경비실 등 다양한 시설을 둘 수 있게 되었죠~ < 옥상 정원 > 이는 명칭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옥상에 정원을 짓는 일입니다. 옥상을 충분히 매력적으로 사용하고 있지요?? 필로티를 지으면 다른 시설을 위한 공간은 늘지만 건물 사용자를 위한 공간은 줄어듭니다. 옥상에 위치한 이 유용한 공간은, 지붕을 평평하게 만들고, 휴식공간이나 정원을 조성하여, 사용자에게 공간을 내어줍니다. 옥상에 올라가 채소를 키우고~ 일광욕을 즐기고~ 할 수 있게 되었죠. < 자유로운 파사드 > 파사드(façade)? 무슨 말인지 감이 오시나요? 바로 건물의 face가 되는 면, 즉 ‘정면’을 의미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건물의4면 중 건물의 매력을 대표하는 면이며, 대부분 출입구를 포함하는 면입니다!) 돔-이노 구조에 의해, 기둥이 하중을 담당합니다. 벽을 이제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주물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도 모양도 만들고, 유리로만 구성하기도 하는 등 건물주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되었죠~ 건물을 지탱하느라 형태를 바꾸지 못했던 건물들이, 다채로운 자태를 뽐낼 수 있게 된 것도, 이 원칙 때문입니다! < 수평으로 낸 창 > 과거에는 벽에 창을 좌우로 길게 내기에도 두려웠습니다. 유리가 건물을 지탱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 것 역시, 벽 대신에 기둥이 하중을 버티기 때문에, 벽의 형태가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전면을 유리로 만들 수도 있을 정도로, 창의 형태에 대해서는 제약이 없어졌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당시로서는 신선했던, 창을 길게 수평으로 내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사용자가 집안을 산책하듯이 걸어다니며 풍경을 보는 데에 알맞게 설계했습니다. < 자유로운 평면 > 앞서 말했듯이 건물내의 벽의 위치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정할 수 있게 되었죠. 벽돌로 쌓아 올리다 보면, 건물 내부의 벽들도 ‘균형’을 맞추어 쌓아야 하자나요.. 거듭 되어서 나오는 말이지만, 기둥의 역할이 컸습니다. 방의 위치, 문의 위치도 마음대로~ 편한 곳으로 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특성들이 지금은 당연하게 적용되고 있죠! 필로티는 우리나라 주택에 특히 많이 쓰이며 전 면이 유리로 된 건물들, 옥상에 가꾼 정원들, 신기하게 생긴 건물 내부의 벽들, 모두 르코르뷔지에가 건축을 사랑했기에 지금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치들입니다~~! <마치며> 이로써 건축을 알고 싶다면 그리고 르코르뷔지에를 알고 싶다면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이론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알찬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는 어떻게 포장되는가 🤫
뉴스기사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수입원이다. 요즈음이, 여러분들이 어느 때보다 뉴스를 많이 보고 계실 때라고 생각해서 이 글을 씁니다. 이 글은 알랭 드 보통의 '뉴스의 시대' 라는 책에서 어느 정도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 책 진짜 훌륭한 책입니다!)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 뉴스는 중립적인가? > 뉴스는 공적인 매체일까요? 모든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어요. 별도의 돈을 내지 않아도, 빠른 소식을 알 수도 있죠. 이 정도면 공공재가 아닌가요?? 하지만 기사는 당연하게도 기자가 쓰며 기자는 언론사에 소속된 사원입니다. 그들은 언론사에 돈이 되는 기사를 쓸 수 밖에 없죠. 사람들이 평소에 가장 많이 접하는 글이며, 사회의 소식을 빠르게 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뉴스. 그런 뉴스가 사실은 진실로 다가가기 전에 여러겹의 포장지로 포장되어 있어요. 이번 글에서는 첫 포장을 뜯어볼까 합니다! < 기사가 가진 자본주의적 특징 > 자본주의에서의 뉴스 중 대부분의 기사들은 아래의 특징을 가진다고 생각해요. (1) 특정 대상을 사람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표현하고 보도한다. (2)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기사 제목으로 조회수를 늘린다. < (1)번의 경우 > 글로 돈을 버는 가장 첫 번째 단계는 수요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겁니다. 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작위적으로 기사 대상을 정하는 것 같지만 사실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대상은 자세히 다루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대상은 반드시 그 대상을 포함한 제목으로 기사화하죠. 저는 이 특성이 요즘 가장 잘 느껴지는 부분이, '손흥민'선수 관련 기사에서 정말 잘 드러난다고 생각해요. 토트넘의 오랜 팬으로서,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에 이적해와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데에 매우 뿌듯함을 느낍니다. 저와 비슷하게, 대단하다고 느끼시는 분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스포츠 기자님들도 이를 잘 아는지, 포털에서 해외축구 뉴스 탭을 들어가면 손흥민 선수의 기사가 적어도 1~2개는 보이는 것 같아요. 위 사진은 손흥민 선수가 부상으로 결장했던 경기가 끝난 후의 기사입니다. 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손흥민 선수의 이름이 제목에 담긴 기사가 2개나 있죠? 손흥민 선수의 존재가, 토트넘으로의 팬 유입에 도움이 되었죠. 해외축구에서 조회수가 보장 되는 키워드이기 때문에 자주 기사화 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모르던 사이에, 우리가 내심 원하고 있던 컨텐츠로 뉴스창이 채워져 있는 사실. 그리고 내가 무심하게 그 기사를 클릭한다는 사실은 우연이 아닙니다. < (2)번의 경우 = 자극적인 제목 > 자극적인 기사라고 말씀을 드리면, 어감때문에 아무래도 무조건적으로 안 좋은 기사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목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기사는 긍정적인 점이 여럿 있죠. 오히려 기사를 클릭하게 만들어, 정말로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고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의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자극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예를 한 번 들어 보겠습니다. 검생창에 ‘소말리아’를 입력하면 나오는, 무수히 많은 비극적인 기사들입니다. 소말리아에서 우리나라는 매우 멀리 떨어져 있어요. 우리가 소말리아의 현실에 대해서 알 방법은 뉴스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그 만큼 뉴스가 해야할 역할과 책임이 있다는 것이죠. 뉴스가 소말리아의 내란 상황만을 다룬다면 우리 입장에서는 반복되는 자극적인 뉴스에 질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소말리아는 우리에게 그저 '전쟁이 많이 일어나는 국가'로 밖에 인식이 되지 않죠. 사실 이 것도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이기는 합니다. 허나 뉴스의 파급력을 고려하면, 상황을 알리는 알리미 역할을 넘어서야 합니다 뉴스는 우리에게 어떤 행동을 촉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들은 다른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념적인 전쟁을 멈춘다면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뉴스는 이 국가들도 전쟁이 없다면 우리와 다를 바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토대로 기사를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읽고 넘기기 위한 뉴스가 아닌, 읽는 이들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행동을 촉구할 수 있는 기사가 필요해요. < 끝으로 >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요약하자면 {1} 기사는 무작위적으로 쓰이지 않는다. 독자를 면밀히 관찰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지켜보고 기사를 결정한다. {2}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는 매개체를 넘어서 독자들에게 어떤 활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동기부여자가 되어야 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아직 뉴스에 대한 특성을 모두 알려드리진 않았지만 꼭 아셨으면 하는 정보를 담았습니다. 글의 반응이 괜찮다면 뉴스의 특성에 대해서 글을 더 쓸까 합니다..ㅎㅎ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에 더욱 좋은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늙지 않고, 아프지 않기 위한 먹거리의 비밀
‘장수의 비밀을 아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진 박 교수는 세계적인 장수과학자이다. 최근 한 세미나에서 박 교수는 ‘늙지 않고, 아프지 않기 위한 먹거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10년 이상 한국과 세계의 백세인들을 직접 만나며 그들의 식습관을 관찰한 박 교수는 한국 특유의 장수 먹거리를 찾아냈다고 한다. 현대판 불로초인 셈이다. 그 첫 번째 불로초가 바로 들깻잎 이었다. 국내 최고 장수지역인 구례, 곡성, 순창, 담양 등의 장수마을 주민들의 들깻잎 소비량이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많았다. 이들 주민은 들깻잎을 날로 먹거나 절여 먹었다. 들깻잎의 효용을 분석했다. “들깨가 오메가3 지방산의 주요 공급원 역할을 했어요. 들기름에 나물을 무치고, 전을 지지고, 들깻잎을 날로, 혹은 된장이나 간장에 절여 드셨어요. 들깻가루는 추어탕 등에 듬뿍 넣어 드시더군요.” 고등어, 연어 등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은 필수 지방산으로 필수적인 장수 영양소이다. 두 번째 한식에서 찾아낸 불로 식품이 된장, 간장, 청국장, 김치 등의 발효식품입니다. “육식하지 않으면 비타민 B12가 부족합니다. 이 영양분은 조혈 기능뿐 아니라 뇌 신경 기능 퇴화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백세인의 혈중 비타민 B12 농도는 정상이었고,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보다 높게 나왔어요.” 어찌 된 일일까? 박 교수는 연구 결과 원재료인 콩이나 두부, 야채 상태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던 비타민 B12가 발효과정에서 생성된다는 것을 알았다 박 교수는 우리 민족의 전통식단이 바로 한류 케이-다이어트(K-diet)의 핵심이라고 한다.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 식단에서는 올리브 오일을 많이 먹고, 그린란드 식단에서는 생선(오메가3)을 많이 먹는다. 한국의 장수 식단은 채소도 신선한 형태가 아닌 데치거나 무쳐 먹는데 이런 조리 과정을 통해 장수에 도움되는 영양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대 의대에서 생화학을 전공한 박 교수가 노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서울 한복판에 있는 탑골 공원에서 노인들이 무료 급식하는 점심을 먹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는 것을 본 뒤였다. 무력해 보였다. 그래서 노인들에게 무료로 요리법을 가르치고, 식단도 개발했다. 당당한 노년을 위한 처방이었다. 자립하고 독립하는 길이기도 했다. “요리를 배운 노인들은 한결같이 요리가 이렇게 쉬운 줄 몰랐다고 이야기했어요. 물론 간단한 요리이지만 한 번도 주방일을 하지 않았던 노인들에겐 새로운 경험이었죠.” 건강한 장수를 위해선 움직이라고 박 교수는 강조한다. 선진국 백세인의 남녀 비율은 1:4~1:7로 여성이 많은데, 한국은 1:10으로 현격히 여성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한국 남성이 유난히 몸을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박 교수는 진단한다. “당당한 노년을 위해 골드 인생 3원칙을 제안합니다. 그 첫째는 ‘하자’입니다.” 뭐든지 하면서 노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장수인들의 특징은 늘 뭐든지 한다고 했다. 나이가 들었다고 움츠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신이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단다. 두 번째는 ‘주자’이다.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 봉사하고 기부하며 베푸는 것이다. 나이가 먹었다고 받으려 하지 말고 뭔가 주려고 애쓰면 아름답고 당당한 노년이 된다는 것이다. 세 번째 원칙은 ‘배우자’이다. 일반적으로 은퇴를 하는 50, 60대를 지나 적어도 30년 이상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살고 싶다면 새로운 사회와 문화, 과학에 대한 배움에 조금의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잘 살아야 잘 떠날 수 있어요. 두려움 없이 떠나려면 미련이 남지 않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이 백세인들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교훈입니다.” 아무리 말이 좋고 합당하여도 그것을 실행치 않으면 그냥 말이나 글에 불과 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면 그것은 크나큰 성과를 줍니다. 자신의 머리에 아인슈타인의 지식이나 지혜가 있은들 그것을 사용치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무식한 자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100개를 알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자보다 1개를 알면서 1개를 실행하는 자가 훨씬 똑똑하지 않습니까! 꼭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1.들깻잎 (오메가3 지방산 공급원) 많이 먹자! 2.발효식품 (B12공급원) 많이 먹자! 3. 일하자! 4. 가진것을 나누어 주자! 5. 무엇이든지 배우자!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우리가 쓰는 물이 어떻게 올까❓💧
모처럼 맞은 휴일, 나지막하게 일어나 씻으러 욕조로 향합니다. 평범하게 물을 틀고 세수를 합니다. 그러곤 거실로 향합니다. 우리는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맞는, 물과 함께 하는 하루입니다. 하지만 알기 모르게, 이 물이 우리에게 오기 까지는 많은 과정을 거칩니다. 우리에게는 평범한 일인데 말이죠. 오랜만에 찾아와 준비한 글은 '우리가 사용하는 물이 어떻게 공급될까?'에 대한 것입니다! 이를 생각할 때에 우리는 그저 '수도관으로 오겠지~'하는 생각만이 듭니다. 맞는 생각이지만, 생각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과정이 있지요! 지금부터 그 과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ㅎㅎ [1] 급수? 급수의 종류? 건물에 물을 공급하는 일을 '급수'라고 합니다. 건물로 급수가 되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 경우가 있지요. 1. 공공 수도관에서 직접 공급되는 경우 2. 펌프를 사용해서 공급하는 경우 3. 옥상의 물탱크를 이용하는 경우 아무래도 글로는 이해가 안 될테니 하나하나 천천히 살펴보아요! [2] 공공 수도관에서 직접 공급되는 경우 시에서 공급하는 물을 담은 수도관이 있을텐데, 이 방법은 이 수도관에서 우리 집의 수도관까지 물이 그대로 흘러 들어오는 경우입니다. 사진에서 파란색 화살표와 같이 물이 들어오는 겁니다. 관만 설치하면 물이 공급되니 편하죠! 하지만 상상해보세요. 시에서 쏘아주는 물이 과연 우리집 샤워기에 짱짱한 수압을 줄 만큼 강할까요?? (아무래도 쉽지 않겠죠?) 실제로 건물이 3층을 넘어가면 공공 수도관의 수압으로는 역부족이라고 합니다! 1~2층 정도의 간단한 건물을 만들 때에나 이 방식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관적이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요~ [3] 펌프를 사용해서 공급하는 경우 시에서 공급받은 물을, 건물의 하층에서 펌프를 이용해 쭈-욱 올려주는 방법이지요. 공급된 물은 하층의 탱크에서 한 번 모이고, 건물의 '최상층에 적절한 수압'을 줄 수 있을 정도로 건물에 쏴줍니다. 수압이 부족할 일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물을 높은 곳에 올릴 수록 전기세가 많이 듭니다... (높을수록 세게 쏴주어야 하니까!) 그리고 정전이 되거나 단수가 되는 비상 상황에서는, 물이 공급이 되기 아주 힘듭니다. (하층 탱크에 남아있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4] 옥상의 물탱크를 이용하는 방법 이 방법은 옥상에 물탱크가 있는 방법입니다! 정말 익숙하고 많이 본 사진이지요? 펌프 -> 물탱크 -> 사용자, 이런 식으로 물을 공급합니다. 이 방법은 정말 전통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중력을 이용해서 물을 공급하니 전력도 많이 안 들고, 펌프와는 달리 단수가 발생해도 물을 어느정도는 공급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물탱크가 더러워지기도 하고, 여름에는 뜨거워지기도 하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옥상에서 물을 틀면, 1층에는 무지막지한 수압이 생기기도 하겠죠..? [5] 구역 나누기 만약 물탱크에서 물이 20층 높이에서 떨어진다고 상상해 보세요. 1층은 엄청난 파워의 물이 도달하지 않을까요? 펌프를 사용하는 방법도, 펌프가 있는 밑층에는 사실 높은 압력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안해낸 것이 비슷한 층수정도를 구역으로 나누는 방법입니다! 펌프를 일정 층을 기준으로 여러개 설치하거나, 물탱크를 적절하게 놓아둡니다. 고층건물을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요즘에는, 이렇게 구역을 나누어서 물을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죠! [★] 끝으로 길었던 학기와 휴식을 끝내고 다시 글을 써보려 합니다. 지금까지 건물에 물을 제공하는 일에 대해서 다루어 보았고, 앞으로도 건축과 건물에 대한 글을 다시금 써보려 합니다!! 편하게 스크롤을 넘기시면서 재미있게 훑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삶의 지혜롭게 사는 진리♣
살면서 많이 베풀면 베푼만큼 돌아온다고 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말씀을 전합니다. 나를 찾는이 없으면 남에게 베풀지 않았음을 알아야 하고,~~ 자식이 나를 돌보지 않으면 내가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은 내 거울이니 그를 통해서 나를 보라....! 가난한 자를 보거든 나 또한 그와 같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 부자를 보거든 베풀어야 그와 같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라~~^-^ 가진 자를 보고 질투하지 말고 없는 자 보고 비웃지 말라, 오늘의 행복과 불행은 모두 내가 뿌린 씨앗의 열매이니 좋은 씨앗 뿌리지 않고 어찌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으리요.~~ 짜증내고 미워하고 원망하면 그게 바로 지옥이고, 감사하고 사랑한다면, 그게 바로 천당이고 행복이다. 천당과 지옥은 바로 내 마음속에 있음을 명심하라. 삶은 언제나 내 생각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벗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꼭 삶에서 기억해야 할 중요한 것♣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오네요. 수재민들이 아픔을 느끼며... 빨리 비가 그치고 수해가 복귀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2,000 년전 화산재에 덮였던 폼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 폭발이 있기 전 화산 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떠났다. 결국 파묻힌 2,000 여 명은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이었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저택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이 일등이라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 별에 놀러온 여행객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 문명을 못잊어 뒤를 돌아다 보았고,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1.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2. 나 혼자서 죽는다. 3.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가지 있는데... 1. 언제 죽을지 모른다. 2.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3.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낳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 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 중근 의사는 30 세에, 윤 봉길 의사는 25 세에, 유 관순 열사는 18 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비가 계속내리고 있습니다. 부디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수재민의 수해 복귀를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