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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표의 뒤를 잇는

남자의 길
남자라면 천마표 시멘트 가방이랑 슬리퍼 정도는 신어야 되는 거 아니냐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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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옷 다른느낌이런가 ㅋㅋ
노가다 갬성 후..
어디서 파나..ㅋ
하 사고싶네
저건 진짜 찐따들 학살+능욕이다. 하 진짜 외모에 얼마나 자신있는자가 들어야 패션이 소화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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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하와이안 셔츠 코디!
여성(아내)가 좋아하는 꽃중년셔츠 여기서 의미하는 꽃중년은 시원한 하와이안 플라워 패턴의 반팔셔츠를 입은 40대 중년남편을 의미합니다. 반면 대한민국 남자분들이 가장 꺼려하는 셔츠 코디가 바로 이런 과하게(?) 꽃무늬가 들어가고 색감이 화사한 옷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보통 우리 남성들은 여름 휴가룩으로 제주도나 따뜻한 나라로 해외여행갈 때 정도 심사숙고 고려해보지만 그래도 막상 손길이 안가는 셔츠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잘못 코디했다가는 폭망해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통 예제사진중 우측 외국인 남자처럼 무난하게 진한 단색 반바지를 입으면 제법 잘 어울립니다. (살짝 센스있게 롤업해주면 더 좋죠^^) 외국남자들의 자신감있는 코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40대 중년남성들의 패션이 좀 보수적이다보니 외국처럼 색감도 화려하고 플라워,페이즐리,도트 등 패턴이나 프린트가 들어간 자유분방거나 유니크한 의류는 좀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출근하면 바로 쳐다볼 직장상사나 동료들을 생각하면...ㅠㅠ 네이비톤의 하와이안 셔츠인데 프린트가 단색으로 되어있어서 그나마 무난한 편입니다. 베이지색 바지와 브라운색의 로퍼와의 코디가 제법 잘 어울리네요. 선글라스는 부록이자 필수템이죠.^^ 이렇게 하와이안 플라워의 여러색감이 섞여있는 경우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위의 남자분처럼 베이지색 바지와 로퍼를 신어줌으로서 전체적인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남자의 하와이안 셔츠와 로퍼는 거의 외국에서도 여름코디의 공식이네요. 50대? 60대는 있어보이는 이 할배분은 화이트 백바지에 아주 제대로 휴가룩을 코디하셨네요. 캐리어를 끌고 어디는 가시는지? 알록달록한 악세사리 팔찌까지 센스있게 활용한 것을 보니 패션스타일 고수 맞네요. 그리고 단추 3~4개 풀어주는 것은 하와이안 꽃무니 셔츠의 코디 기본! 한번 국내용으로 도전해 봤습니다! 제가 18년째 운영하는 남성의류 쇼핑몰에는 대부분 고객분들의 나이연령대가 30대,40대 남자분들이 많으시고 50대 고객분들도 제법 계십니다. 꽃중년이라고 불리워도 될만큼 자녀분들이 아직 어리거나 제법 큰 아빠 또는 아버지 세대의 골드파파가 많이 계신데 고객분들이 직접 상상속의 코디를 올려주시는 아주 유익한 컨텐츠가 있습니다. (아마 대한민국에서 유일할 듯..) 그럼 그곳에 올려주신 2가지 하와이안 셔츠와 반바지로 코디한 자료를 이곳에 소개해 볼까합니다. 대한민국 아빠이자 남편을 위한 국내용판이라고 할까요?^^ 요즘 정지훈 비~! 이 아재분 놀면 뭐하니? 라는 방송에서 유재석,이효리와 싹스리인가 뭔가 프로젝트 댄스그룹으로 뜨던데 비가 하와이안풍의 셔츠를 입고 나온 듯 한데 역시 이 분도 이제 꽃중년 남자라서 이런 화사한 무늬의 반팔셔츠가 좋나봅니다. 아니면 아내인 김태희씨가 좋아하던지..ㅎㅎ 올세인츠라는 좀 비주얼하면서 가격대가 있는 브랜드인데 경제력 있으신 아내분들은 평소 남편룩이나 여름철 날씨 좋은 휴양지로 떠나기전에 커플 휴가룩으로 꼭 선물해 보시고 사랑 듬뿍 받으시길~!^^ 잘못입으면 바나나 장사 마지막으로 비의 하와이안 셔츠 자료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너무 빵터지는 댓글이 있어서 남겨봅니다. 불쌍한 우리 꽃중년 남편들...ㅠㅠ 아, 이옷이군요 ^^ 와이프가 비슷한 옷을 사왔길래 제가 입었더니 필리핀에 바나나 장사 같아요. 역시 누가 입느냐가 ㅋㅋ ★ 모든 코디관련 자료 및 상품출처 - 네이버 '토키오' 검색
약 5천대 침수차가 중고차 매물로 쏟아진다. 침수차 구별법
최근 전국에 집중호우가 며칠째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수천대의 침수차가 유통될 것으로 예상됨 (약 5천대 이상). 7월달만 3천건 접수. 자차 보험 안들고 운행하시는 분들이 40%. 그렇다면 실제로 최소 4천대~5천대 침수차들이 쏟아질 예정. 침수차들이 물론 폐차장으로 가기도 하지만, 악덕딜러들한테도 가게됨.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선량한 사람들이 속아서 침수차를 사지 않도록 침수차 구별법을 공유하고자 함. *전문가들도 실제로 침수차 구별을 어려워 한다고 함. 1. 냄새로 구별 차 내부가 굉장히 깨끗해보임 첫번째 냄새를 맡아볼 것 곰팡이가 많이 핀 꿉꿉하고 습한 냄새가 남 침수된지 몇년 된 차에서도 냄새가 남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기란 어려움 그리고 좌석을 자세히 보니 하얀거 = 곰팡이 물기가 말랐다 할지라도 차 안에 곰팡이가 핌 차 안에 좌석에 곰팡이를 발견했다 ? 침수차 확률이 높으니까 도망가 🏃‍♀️💨 2. 안전벨트로 구별 안전벨트를 끝까지 잡아당겨 보면 흙탕물 자국같은게 남아있음 흙 자국 흙이 덕지덕지 소름.. 근데 요새 이런 침수차 구별법이 돌아다니면서 안전벨트를 통째로 갈아버린다 함 앞좌석 안전벨트는 교환이 쉬운데 뒷자리는 교환이 어렵기 때문에 안전벨트 확인은 뒷좌석을 해볼것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맨 아래쪽에 라벨이 있음 제조일자가 10년 4월 4일이라 써있는데 안전벨트 라벨의 제조일자와 차의 연식이 같아야 함 일치 하지 않으면 침수차일 확률이 높으니 무조건 도망가 🏃‍♀️💨 3. 트렁크 확인 침수차들은 보통 트렁크가 깨끗함 (침수차 아닌 척 해야하니까) 트렁크 안에 커버를 들어보면 1차로 뭔가 느낌에 쎄함... 그리고 주변에 물웅덩이가 보임 침수차는 아무리 닦아도 또 생긴다고 함 차 안에 말도 안되는 물웅덩이가 있다 ? 도망가 🏃‍♀️💨 커버 하나 더 들면 타이어가 있는 자리가 보임 보면 진흙이 많은데 흙자국이 많은 차들은 침수차지만 반대로 이 안이 엄청 깨끗한 차도 있음 사람들이 평소 굳이 이 곳을 열어서 세차를 하진 않음 만약에 이 곳이 지나치게 깨끗하다? 도망가 🏃‍♀️💨 또 하나 트렁크 양 옆 사이드에 사진 부분처럼 뜯어서(쉽게 뜯김) 확인해보기 안쪽에 진흙, 나뭇잎 등이 있는지 확인. 있으면 침수차 😭 4. 차량 앞쪽(보닛) 열어 퓨즈박스 확인 사진을 보면 굉장히 더러운데 저건 정직한 침수차라 그런거고 우리가 보러간 중고차는 이미 청소를 해서 깨끗한 상태. 사진처럼 오른쪽 끝에 네모박스가 퓨즈박스인데 침수차는 이게 교환이 되어 있음. 퓨즈박스 뚜껑 열어서 (쉽게 열림) 볼트만 확인 볼트(빨간 네모박스) 가 녹이 슬거나 까진 게 보인다? 교체한 증거니 도망가🏃‍♀️💨 5. 웨더스트립 뜯어서 확인 고무패킹 확인 노란거 = 진흙 아래쪽 진흙 자국 확인 안에 틈안까지 진흙이 있다? 침수차니까 도망가🏃‍♀️💨 출처
펌) 얼마 전 촬영된 희귀한 몬스터 헌트
지금까지 상어가 고래 시체를 뜯어먹는 현장은 많이 촬영됐지만 상어가 고래를 직접 사냥하는 장면은 거의 촬영된 적이 없음 그래서 지금까지 상어는 자기보다 큰 고래를 공격하지 않는다고 많이들 알려졌다 그도 그럴게 체급차이가 존나 크긴 하니까 육식상어 중에 제일 큰 축에 들어가는 백상아리가 암만 커도 4m 정도인데 고래는 10m는 걍 넘기는 체급깡패들이거든 그런데 며칠 전 이런 상식을 뒤집는 일이 벌어졌는데 백상아리 1마리가 일대일로 고래를 죽여서 잡아먹는 장면이 촬영된거임 남아프리카 바다에서 '헬렌'이라는 이름이 붙은 네임드 백상아리가 무리에서 낙오된 혹등고래를 혼자 사냥했음 보다시피 헬렌도 4m에 가까운 거구인데 혹등고래는 거기 비교도 못할 정도로 거대한 10m 이상 덩치임 전술은 깜짝 놀랄 정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이었는데 일단 기습으로 고래 꼬리를 공격해서 동맥을 끊어서 출혈데미지를 줌 촬영하고 있던 사람 말로는 정확히 어디를 공격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정교한 기습이었다고 짤을 보면 알겠지만 피가 선명하게 콸콸 쏟아지고 있다 선빵을 놓은 뒤에는 30분동안 계속 주변을 돌면서 고래가 과다출혈이 될 때까지 기다렸음 고래가 쇠약해지자 헬렌은 굉장히 특이한 사냥법을 또 보여주는데, 꼬리를 물고 물 속으로 계속 끌고들어가거나 머리쪽을 계속 공격하면서 고래가 물 위로 못 올라가게 한 거임 이렇게 하면 고래가 숨을 쉴 수 없어서 질식할 수 밖에 없음 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라 포유류거든 아마 헬렌이 고래는 물 위로 올라가 숨을 못 쉬면 익사한다는 사실을 알고 행동한 것으로 보임 백상아리가 보통 지능을 가진게 아니라는 중요한 증거가 될듯함 결국 50분의 사투 끝에 고래는 익사하고 상어가 승리함 성체가 된 고래가 상어한테 1대1로 사냥당하는게 목격된건 이번이 처음이라 백상아리의 전투력에 많은 상승이 있을 듯 하다 (출처) 영상은 아래에 있습니다. 백상아리가 4m 길이라면 성체도 아닌 듯한데 전술의 힘이 엄청나네요. 똑똑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생각보다 더 똑똑한 게 백상아리인 듯. 그나저나 솔플로 고래를 잡을 생각까지 했다는 건 그만큼 손쉽게 잡을 수 있는 소형 어류가 없었다는 말이겠죠...
아재,중년남자가의 피해야 할 여름 슬리브리스 스타일
아재들의 나시,난닝구 40대,50대, 중년 남자분들이 여름에 제일 피하는 아이템이 뭘까요? 바로 슬리브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표현하면 나시,난닝구,민소매 티셔츠 뭐 이렇게 단어를 표현하는 것이 팍팍 감이 올 것 같네요.ㅎㅎ 당연하죠. 저도 마찬가지고 슬리브리스를 입을 정도면 어느정도 팔에도 가슴에도 근육이 있어야하고 복부비만,술배는 그냐말로 몸매를 드러내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정말 최악의 코디가 될 수도 있지요. 대한민국 중년 아재들은 한편으론 참 슬프기도 합니다.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누구땜에 술마시고, 가만히 사무실 의자에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고 싶은 가장이 있을까요? 그냥 가족을 위해, 돈을 위해 일만 하다보니 망가져버린 내 몸매에 맘놓고 슬리브리스 하나 여름에 못입고 다닌다는 것이 한편으론 억울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구멍난 난닝구를 보면 대한민국의 우리 중년남성분들의 아버지로서 이 사회를 치열하고 가열차게 살아온 흔적이 느껴집니다. 왠지 짠하네요... 그래도 더운걸 어쩌겠습니까? 아재,중년남자라고 여름에 덜 덥습니까? 이렇게 활활 타오르는 숯불 앞에서 당연히 나시 입고 삽겹살 구워줘야 제 맛이죠~! ㅎㅎㅎ 그래도 목적은 어찌됐건 골드파파가 되어보기 위함이니까 이왕이면 좀 더 나아질수 있다면 변신해 보거나 도전해 보는 것이 좋겠죠. 휴가철,피서시즌도 왔고, 중복,말복 등 삼복더위는 계속 될 것이고..언제까지 몸매 감춘다고 덥디더운 소매가 달린 티셔츠로 버티어 보는건 한여름 스스로에 대한 학살(?)이기도 합니다. 나시하면 바로 이 남자 갑자기 뜸금없지만 슬리브리스 나시 하면 가장 생각하는 대표적인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퀸의 프레디 머큐리~! 거의 난닝구룩으로 상징되는 공연은 아마 이 사진 못보신 대한민국 남성분들은 없으실 듯..(영화속 프레디머큐리) 또 한분 계십니다. 그것도 대한민국에요. 바로 이덕화 형님입니다. 예전 CF를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테지만 한창 TRY 와 BYC가 라이벌로 경쟁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 TRY 모델이 이덕화씨였지요. BYC는 유인촌씨로 기억합니다. 이때도 가발이셨을까요? 괜히 궁금해지네요..^^ 외국 골드파파들의 슬리브리스 갑자기 짜증이 화~악 밀려옵니다. 뭐 이것저것 외국 아재들 슬리브리스 자료를 찾다보니 겨우겨우 나온 것들이 대부분 저런 것들이라서..물론 외국의 4050 중년남자들이 다 저럴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습니다. 그냥 보면서 나도 좀 운동해야겠다는 각오를...........!!!!!!!!!!!! 일단 좀 다른점이 있다면 한국에 비해 외국의 슬리브리스는 암홀이 (겨드랑이 폭) 크고, 길이감이 늘어지는 나시종류가 많습니다. 무지계열도 많지만 프린트가 들어간 것도 많구요. 일단 슬리브리스도 국내에 비해서는 종류가 다양한 편 입니다. 물론 그 국가의 4계절 기후에 따라 그 수요가 많은 곳들은 종류도 다양할 수 밖에 없겠지만요... 그냥 감상만 하세요.비교하면 슬퍼집니다! 한번 이렇게 입어보시면 어떠실지? 일단 다른건 몰라도 우리 중년의 남자분들중 자신있는 몸매가 아니라면 박시한 슬리브리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좀 헐렁할수록 좋습니다. 길이감도 너무 길면 다리가 짧아보이니 그래도 적당히 길이감이 있으면 좋구요. 암홀도 넉넉한 사이즈라서 편하고 어깨핏은 일반 티셔츠 정도의 넓이라서 드러나지 않습니다. 소매만 없다뿐이지 가려주는 곳이 많다보니 슬리브리스라도 해도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약간 더 꿀팁(?)이랄까..암홀 겨드랑이가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옆부분의 노출이 있다보니 약간 귀찮고 더울수는 있겠지만 평소에 입는 피트한 슬리브리스를 이너로 레이어드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물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은 들지만요..^^; 골드파파들이여~도전해 봅시다! 암튼 어쩌다가 슬리브리스 난닝구 얘기를 하게 됐네요. 아마 이렇게 코디팁을 드려도 중년남자분들 거의 슬리브리스 안입으실거에요. 기존에 반팔셔츠 안에 입는 난닝구 정도 입는 용도가 대부분이겠지요. 그래도 골드파파가 되기 위해선 뭐라도 작은 자극이나 동기부여가 필요하겠죠. 예전 목표를 세우면 책상위에 포스트 잍이나 액자로 자신의 목표나 다짐을 적었던 기억나실 겁니다. 특히 '~~~할수 있다!!!' 이 문구는 안써 본 중년남성분들 없으시겠죠.ㅎㅎ 아직은 그림의 떡이겠지만 저도 모니터 바탕화면에 이 사진 띄어놓고 일단 자극은 받아보겠습니다. 내년에는 당당히 슬리브리스를 입을 수 있는 멋진 골드파파가 되봅시다!! 대한민국 중년 아재분들 파이팅~!! ★ 코디자료 및 상품출처 - 네이버 '토키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