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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응급차와 고의사고? 응급환자 사망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 사거리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당시 응급차를 못가게 막아세워며 실갱이 하는 내용 블박영상이지만 소리만 들리내요~
택시기사의 블박영상은 더 가관이지만 경찰에서 못준다고 합니다.
퍼온 영상입니다.

아래 글은 돌아가신 고인의 아드님이 쓰신 글입니다.

그간 어머님께서는 암 선고를 받고 투병하시며 회복되었다가 다시 아프셨다가를 반복하며 어언 수년간을 싸워 오셨습니다.

아플때마다 급히 응급실을 찾으면 금방 다시 좋아지시고 하시기를 여러번 그때마다 온식구들은 가슴을 쓸어 내리며 어머님 회복에 감사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2020년 6월 8일 월요일 오후 3시 15분

그날따라 평소와는 다르게 어머님의 호흡이 너무 옅고 심한통증을 호소하시어 응급실을 예약하고 응급실로 급히 모셔야 했기에 응급차를 불러 이동하기로 하였습니다.

처와 아버지와 동승하여 응급차로 어머님을 모시고 가고 있는 도중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하다 영업용 택시와 가벼운 접촉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응급차 기사분은 신속하게 차에서 내려 택시 기사에게 “사경을 헤메는 위급 환자를 급히 응급실로 이송중에 있으니 응급실에 먼저 모셔드리고 사건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였지만
야속하게도 택시기사는 막무가내 막아서며 위급환자 맞냐며 “응급환자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환자 죽으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 죽으면 책임지겠다”라고 말하며 응급차 문을 열어제끼고 얼굴이 사색이 되어 신음하시는 어머님 얼굴을 사진을 찍고 응급환자 아닌거 같다는둥의 망언을 하며 응급차에 올라타 응급차가 이동하지 못하도록 막아세우며 위중환자가 있으니 보내달라고 애원하는 저의 처와 아버지의 말도 아랑곧 하지않고 15분~20분가량 내리쬐는 때앙볓에 어머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어머님의 눈동자가 뒤로 뒤집히시고 급기야 하혈까지 하시면서 상황이 걷잡을수 없도록 되어버렸던 것입니다.

한참후에야 119 구급차가 도착하여 어머님을 옴겨 태우고 병원으로 향하였지만 이미 골든타임을 놓쳐버린 탓인지 어머님은 고통 속에서 매우 신음하시다가 돌아 가셨습니다.

저와 저의처,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님의 배우자이신 저의 아버지...

수년간 병마와 싸우면서도 누구하나 소홀함없이 어머님 간호에 집중하며 곧 병마를 딛고 일어서리라는 희망으로 간호해왔던 우리식구들은 세상을 잃어버린양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그 허망함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을정도로 원통합니다.


지금도 그당시의 일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고 조금만 빨리 병원에 도착했으면 어머님은 아직도 우리 식구 곁에 머물며 우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시고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로 몇날 몇일을 보내고 있으며 아버지는 평생의 동반자를 먼저 보냈다는 생각에 식음을 전폐 하시며 지내고 계셔서 또한번의 불행이 오지않을까 매우 걱정이 됩니다.

↑↑↑↑↑↑↑↑↑↑↑↑↑↑ 고인의 아들이 올린 국민청원 입니다 이슈화되게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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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보는데도 너무 화가 납니다.
미친 건가요...?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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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뭡니까?대체 무슨 이런 경우가...그래서요?그택시 기사,자기가 말한데로 환자가 죽었으니 모든 책임을 졌답니까 미친 저그 마누라라도 저랬을까 하 ~ 돌아가신 어른 좋은 곳으로 가시길~~명복을 빌어요
본인이 뿌린 그대로 다시 돌려받기를 바랍니다.
살인이네
저 택시기사도 징벌해야겠지만, 이참에 법으로 제도화 해야합니다. 소방차나 구급차 같은 공익 및 국민안전과 관련된 차량과 인력은 유사시 자체판단하에 강제집행이 가능하도록. 예를 들면 저렇게 길막하는 사람은 그냥 밀고 가도 괜찮다든지
@kzerojun 휴~ 그 우리나라에서 밀고나갈 법을 만들면 강제집행 시 필요한 서류 및 당사자 서명.날인 받고 보조자료 첨부하고 등등...결국 한시가 급해 죽겠는데 한시간 걸릴 서류를 만들어 놓습니다.
@hinho80 그걸 간소화하자는 거죠. a부터 b까지 이동 중 긴급한 환자를 이송했다는 증거만 사후에 제출하면, 이동 중 발생한 모든 사건에 대해 면책되도록.
하‥증말‥뭐라 말이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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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코뿔소 얼라이언스 이야기.hordeisnothing
코뿔소는 존나 강하게 생겼고 실제로도 꽤 강한 생물이다 일단 체급도 그 동네에선 코끼리 빼면 제일 크고, 동물 중에서 제일 흉악하게 진화한 공격용 뿔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존나 탱커같은 이미지랑 다르게 속도가 시속 55km를 넘음. 인간 중에 제일 빠른 우사인 볼트도 조깅하는 비만 코뿔소한테 시비거는 순간 꼬치구이가 된다.  물론 탱킹을 못한다는 이야기도 아님 다 자란 코뿔소 장갑을 뚫을 수 있는 생물은 코끼리 빼면 없어서 그냥 보행전차다. 근데 모든 생물과 마찬가지로 코뿔소가 무적의 완전생물은 아닌지라 이런저런 신체적 단점이 많이 있음 가장 큰 약점이 두 개 있는데 일단 코끼리와 달리 코로 딸을 못 친다는 거랑 시력이 존나 안 좋다는거임 코뿔소만 그런건 아니지만 일단 눈이 정면을 향한게 아니라 머리 양옆에 붙어있음.  이렇기 때문에 시야각 자체는 넓어도 거리감각은 형편없음. 사실 먹잇감을 정확히 노려야하는 육식동물은 눈이 다 정면에 모아져있고, 거리감각보단 적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감지하는게 중요한 초식동물은 눈깔이 옆으로 퍼지게 진화하는게 유리해서 이렇게 된 거지만 코뿔소는 정도가 존나 심해 왜냐하면 코뿔소는 이름의 유래기도 한 뿔이 얼굴 정면에 달려있단 말야 하나만 달린 것도 아니고 존나 굵직하고 우람한게 두 개 넘게 붙어있는 경우도 많아 그래서 정면을 제대로 보기가 굉장히 힘듬 근데 사실 눈 각도 이전에 시력 자체가 존나 등신임  거의 박쥐 수준인데 사냥꾼이 냄새만 잘 가린다면 5m거리까지 걸어와도 눈치를 못 챔 몸길이가 4m인데 가시거리가 5m도 안 된단 소리다 그래서 코뿔소는 한심한 시력을 만회하기 위해 굉장히 발달된 귀를 가지고 있음  뿔이 워낙 인상적이라 귀가 잘 눈에 안 들어오지만 코뿔소는 귀가 굉장히 큰 생물이다 당끼 수준이지 바니걸한테 갑옷을 입히면 코뿔소걸이 된다 청각이 워낙 뛰어나다보니 코뿔소는 꽤 예민한 생물이기도 함 나뭇가지만 바스락거려도 겁에 질려서 돌진하거든 공포는 공포를 준 대상이 없어지면 사라지니 합리적인 판단이네 아무리 귀가 좋아도 그게 사실상 장님인걸 커버할 수 있냐고? 물론 코뿔소가 아니면 힘들지  근데 코뿔소니까 괜찮아 애초에 청각만 발달시키고 눈은 걍 냅둔 이유는 청각만으로도 살아가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기 때문임. 눈으로 정확히 적을 보고 피할 필요가 없음. 귀로 적들이 오고 있단 사실만 알면 된다. 니가 사자라고 치고 생각해봐 코뿔소는 길이 4m에 몸무게는 3톤이다. 미군이 타고 다니는 험비보다 훨씬 무겁다. 그리고 험비엔 아드레날린도 없고 코죽창도 안 달렸지. 잡을 자신 있음? 야생에선 원딜러 따윈 없다. 무조건 정직하게 근딜로 때려잡아야 된다. 이러니 야생에선 발정난 코끼리랑 만나는 존나 운 나쁜 상황 제외하면 코뿔소는 무적임. 그러니 귀만 밝아도 멀쩡하게 잘 번성할 수 있었지 그러니까 인간이 나타나기 전까진 그랬다는 소리다 추악한 원딜러 새끼들 인간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에게 대재앙이었지만 코뿔소한텐 그야말로 완벽한 카운터였음 코뿔소가 살아남을 수 있던 이유는 근딜 한정으로 무적인 피지컬과 적이 오는 방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청각 덕분이었는데 인간은 이걸 두 개 다 씹고 들어왔다. 코뿔소가 감지할 수 있는 범위 까마득한 밖에서 총알이 날아오면 코뿔소가 뭐 어케 할 수 있는게 없다 철판도 뚫고 들어가는 총알인데 코뿔소 가죽이 뭔 소용이고 총성이 들린 순간 이미 쓰러져있는데 청각이 뭔 소용이래냐 2010년도 중반 월탱이 왜 망한지 아냐 다 인간같은 자주포 새끼들이 선량한 중전차 코뿔소들을 일방적으로 학살해서 그렇다 그렇게 인간들이 총기로 무장하기 시작한지 몇십년도 지나지않아 아프리카 평야는 썩어가는 코잘린 뿔소들의 시체들로 가득찬다 오늘날 코뿔소 대부분은 멸종위기 종이다 배고파서 고기 처먹으려고 잡은 것도 아니고 고작 최음제 만든다고 밀렵꾼들이 코를 다 짤라간 결과다. 하여튼 인간들은 가는 곳마다 대형 포유류 전멸시키는 병이 있는데 벌서 수만년동안 이 지랄 중이다. 인간, 인간 네버 체인지. 하지만 인간이 체인지하지 않는다면 코뿔소들이 체인지해야지 코뿔소들은 졸렬한 인간놈들의 원딜에 대응해서 진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놀라운 대응방식이 바로 대인간 동맹군을 만든거임 코뿔소들의 동맹군은 바로 이 쪼끄만한 새다 이 새는 소등쪼기새라는 참 직관적인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이름 그래도 남 등 쪼면서 살아가는 새다. 주로 코뿔소나 기린 같은 덩치 큰 포유류 등에 앉아서 기생충을 먹으면서 살아간다. 몸 청소해주니 착한 녀석처럼 보이지만 기생충이 없으면 부리로 등짝을 후벼파서 피를 빨아마시기도 하니 마냥 착한 호구는 아니다.  근데 소등쪼기새는 코뿔소 피를 좀 마실만한 자격이 있는게, 오늘날 코뿔소들을 생존시키고 있는 매우 중요한 동맹군이기 때문이다 인간들로부터 살아남은 코뿔소들은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는데 소등쪼기새를 최대한 많이 데리고 다닌단 거다. 짤에서 보이는 것처럼 소등쪼기새들은 하루종일 코뿔소 위에 앉아서 살아가는데, 얘들은 새답게 시력이 굉장히 좋음.  그리고 소등쪼기새는 오직 단 하나의 생물이 접근할 때만 세된 비명소리를 질러 코뿔소한테 경고를 해주는데, 물론 이 생물은 인간이다. 참 신기한게 소등쪼기새들은 사자나 표범 같은 좆밥이 접근해도 절대 소리를 안 냄. 그 좆밥들은 자기가 경고 안 해줘도 코뿔소가 알아서 처리할 수 있잖아? 소등쪼기새들은 오직 인간을 감지했을 때만 코뿔소한테 경보를 날린다. 그럼 코뿔소는 새가 경고를 날려준 반대방향으로 도망가는 것이다. 듣기엔 별 거 아닌 공생관계 같아도 이게 수치로 보면 정말 대단함. 소등쪼기새랑 동맹을 맺지 않은 코뿔소는 80%가 도망치지도 못하고 죽음. 하지만 소등쪼기새랑 동맹한 코뿔소는 무려 50%가 생존한다. 그것뿐만 아니라 감지거리도 늘어나는데, 소등쪼기새가 있는 코뿔소는 60m거리에서부터 인간을 알아채고 도망가는걸 시도할 수 있음. 없는 코뿔소는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5m까지 다가와도 눈치 못 챈다. 거기다 무슨 게임 아이템마냥 소등쪼기새가 늘어날 수록 한마리당 약 9m씩 감지거리가 늘어남. 즉 소등쪼기 동맹군이 많을수록 코뿔소의 생존확률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이지. 이렇게 많은 역할을 해주니 코뿔소들은 새한테 피 내줘도 오히려 고마워해야 할 판국임 사실 소등쪼기새도 인간들한테 원한이 많은 동물인데, 왜냐면 인간들이 기생충을 박멸하기 위해 뿌린 살충제 때문에 소등쪼기새들도 엄청나게 학살당했기 때문임 소등쪼기새들도 엄청 많이 죽었기 때문에 많은 수의 코뿔소들은 동맹군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홀로 사는 판국이다 그래서 좀 생각있는 사람들은 소등쪼기새를 복원시켜서 코뿔소 숫자를 어떡게든 늘려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중임 인간한테 대응하기 위해 위기에 몰린 동물들이 동맹을 맺는다는 만화에서나 볼 법한 상황이지만 엄연히 현실인 것이야 원딜충 다 죽어 진짜 (출처) 볼때마다 느끼는 건 인간이 미안하다.. 오늘도 본문에 포함된 욕들은 순화를 거쳤습니다 물론 인간이 동물에게 한 짓을 생각하면 욕이 안나올 수 없지ㅠㅠ
자동차 유지비를 손 쉽게 줄일 수 있는 꿀팁 3가지
자차가 있으면 출퇴근을 하거나 지인을 만날 때 시간과 장소에 대한 제약이 훨씬 더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런 편리함은 공짜로 오는 게 아닌데요. 기름값, 보험료, 수리비부터 세금까지 단지 차를 가지고 있음으로써 연간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한다면 장기적 저축에 꽤나 큰 타격이 될 수도 있죠. 자동차 유지비를 줄이고 보다 경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 밸류챔피언에서 알려드립니다. 자동차 할부금융 금리와 보험액 비교하기 보통 차를 구매할 때, 할부나 대출을 껴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대출 조건을 꼼꼼히 따지지 않으면 추후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하게 될 수도 있는데요. 이러한 불상사를 피하려면 딜러가 추천하는 상품을 무조건 가입하는 것보다 여신금융협회 공시정보 포털 등을 활용하여 상품들의 금리를 직접 비교하고 계약 내용을 꼼꼼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신금융협회에서 볼수 있는 자동차 대출의 최저 금리는 2.9%로, 가장 금리가 높은 상품보다 약 4%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장은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느껴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꽤 많은 금액을 아낄 수 있죠. 예를 들어, 7천만 원 자동차를 5년 할부로 구매하려 했을 때 이자율을 가진 두 가지 상품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2.9%의 금리 상품과 6.5%의 금리 상품의 실제 이자액 차이는 2배이상이 됩니다. 특히 현재와같이 시장금리가 급격히 떨어지는 환경속에서 낮은 이율로 론을 받는것이 더욱 중요하겠습니다. 자동차보험도 매년 자동으로 갱신하기 전에 조금의 시간을 추자하여 여러 보험료를 비교해 절약할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 산업을 워낙 경쟁이 치열하여 왠만하면 매년 보험상품들이 더 나아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자신의 실제 운전량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경우, 이 기회를 통하여 혹은 자녀의 출생으로 운전생활에 큰 변화가 있는 경우에는 다양한 특약으로 보험료를 할인 받을수도 있습니다. 운전 습관 및 주유 할인 신용카드 사용 한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2020년 1분기 기준 리터 당 1,430.46원으로 세계 61개국 가운데 25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를 소유하는 분들이라면, 차량 유지비 중에서도 주유비는 무시할 수 없는 큰 지출액이라는 걸 느끼실 텐데요. 운전 습관만 바꿔도 연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경제 운전과 비경제 운전을 할 때 연비율은 최대 40%까지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연비에 가장 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두 가지 요소로는 과속과 급가속/급제동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동 후 예열하지 않기, 경제속도를 준수하기 및 신호대기 중 변속기를 중립으로 바꾸기 등 운전 습관만 바꿔도 연비, 즉 돈을 최대 40%까지 아낄 수 있는 셈입니다. 이 외에도, 주유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것도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주기적으로 차량 점검받기 일반적으로, 5년 또는 주행 거리 100,000km마다 차를 정기적으로 점검받는 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차의 상태가 연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엔진오일 필터가 막히진 않았는지, 점화 장치가 깨끗한지, 바퀴를 교체해야 되진 않은지 등 정기적으로 점검받고 필요한 부분은 제때 수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리자면, 자동차 정비공의 권고를 무조건 따르는 것보단 해당 차의 제조사의 권장 사항을 따른다면 필요 이상의 수리비를 지불하는 걸 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안전성을 생각했을 때 해당 차량의 제조사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는 걸 권장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고 신속하다는 이유로 사설 정비소를 찾는 이들도 있습니다. 어떤 정비소를 찾는 건 본인의 자유이지만, 자동차 부품을 다루는데 능숙하다면 점화플러그 교체나 타이어에 바람을 넣는 등의 간단한 수리는 직접 하는 게 점검비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겠죠. 티끌 모아 태산 모든 재무 관리가 그렇듯, 불필요한 지출은 최대한 막고 아낄 수 있는 곳에서 최대한 아낄수록 미래에 더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조금씩 모아가는 돈이 나중에 큰돈이 될 수 있죠. 특히, 자동차 구매와 같은 큰돈을 들어갈 때면 좀 더 계획적으로 접근하여 불필요한 지출이 새는 걸 막는 게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동차 보험료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비용인데요. 연령, 첫차 유무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보험료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으니 다양한 보험 상품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꼭 필요한 걸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디오라마 작가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반년을 말 한마디 없이 기다려준 고마운 팬이자 나의 의뢰인분들 찰나의 예술 , 디오라마 작가를 업으로 삼고 살고있는 AJ라고 합니다. 여러 종류의 디오라마 타입과 , 또 작업자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만 저는 제 서명이 들어간 작품은 100% 수작업으로 모든 공정을 마칩니다. 첫 시작부터 파츠들을 만들고 깍고 다듬고 붙이고.. 그리고 채색하고 다시 이어붙이고 수정하고.. 이번 조커 지하철 디오라마 작업물의 경우 문에 붙는 작은 경첩하나부터 손잡이 , 열리는 창문틀 그리고 바닥제와 배경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고 다듬었습니다. 식상하지만 두어번 올렸던 작업기 중.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 , 3D프린팅이나 기타 툴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만 아직까진 제 손을 거친 것보다 더 나은 느낌을 준 녀석들은 없었기에 번거롭고 오래걸리고 , 또 투박함이 묻어나오더라도 직접 모든 공정을 완성한답니다. 초기 씬을 선정하는 것 부터 , 구도를 잡아내고, 내가 원하는 스케일로 어색하지 않도록 만들어내려면 생각보다 많은 작업공정들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즐길 수 있었기에 아마 직업으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 역시나 일이 되고나면.. 힘든건 어쩔 수가 없네요. 족히 수만번의 커터질을 버텨준 나의 작업대. 언젠가는 내가 쓴 재료비보다 내 작품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주는 이가 있을 거라고 믿고 지내온 1년 6개월. 한분 또 한분 소중한 인연들도 생겨났고 , 억측과 오해 , 그리고 때론 시기어린 눈총들에서 큰 곤욕을 치른 적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부족함만 가득 담긴 나의 아집 덩어리들을 작품이라 불러주며 응원해준 소중한 나의 팬들 덕분. 그들이 나를 불러주기 전에는 , 나의 작업들은 그저 철들지 못한 "아재"의 의미없는 몸짓일 뿐이었다. 모두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함만 가득합니다. 보잘 것 없는 작업물들이 귀한 장소에 전시되고 , 또 많은 분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길 수 있었던 것은 보잘 것 없고 미천한 나의 솜씨가 아니라 ..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눈을 뜰 수 있었던 이유. 모두 덕분입니다. 토이&아트 페어 전시 중 제 못난 아집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제 작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물론 누구나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입장에 제한이나 입장료 같은 것은 없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쭉 상주하지는 못하겠지만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받은 사랑만큼 되돌려 드리는 방법은 이런 것 밖에 없네요 주신 관심과 응원의 마음들에 보답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약소합니다만.. 서울 전시는 9월 중순경 시작할 예정이며 장소는 인사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시장소를 협의 중입니다. 일정이 나오면 다시금 알려드리겠습니다 )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울산에서 30이 넘어서도 아직 어른아이 AJ-
공연하는데 관리소장이 예술가 쫒아냄
간절곶에서 공연을 하던 한 거리예술가가 난데없이 무대에서 쫓겨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공원 관리소장이라며 관객들이 보는 앞에서 물리적으로 공연을 중단시킨 사람이 있었는데요, 현장 관객들과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지난 2일 오후 간절곶. 거리예술가가 펼치는 넌버벌 공연무대 위로 한 남성이 호루라기를 불며 난입합니다. 다짜고짜 공연자에게 반말을 던지는 남성. 공연 도구를 발로 차기까지 합니다 2020 울주군 거리예술가로 선정돼 대전에서 울산까지 찾아온 송정배씨의 정식 공연을 저지하고 나선 겁니다. 놀라서 부모 옆으로 바짝 다가선 아이들, 하지만 공연자 송 씨는 오히려 관객이 놀라지 않도록 차분하게 대화를 끌어나갑니다. 아이들 앞에서 그만 해 달라는 관객들의 항의에 자기 자신을 간절곶 관리소장이라고 밝힌 남성. 하지만 이 남성은 공원 내 취사 금지를 안내하는 사설 경비업체 직원이었습니다. 뒤늦게 사실 관계를 확인한 울주군은 간절곶공원 거리공연과 관련해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제를 발생시킨 사설 경비업체 직원은 모든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그렇지만 문화 불모지가 된 울산의 민낯은 그대로 SNS에 남았습니다. 출처 : 더쿠 ++ "공원관리소장이라고 밝힌 인물은 두 달 전에도 여기서 공연할 때 제 앞을 가로막고 1분 정도 서서 공연을 방해했다. 그때 저한테 다시는 여기에 오지 말라고 얘기했다"라며 "다른 거리예술가 역시 저와 비슷한 일을 당했다고 들었다. 공연을 중단한 사람으로부터 어떠한 사과도 듣지 못했다"라고 호소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문제를 일으킨 단속원은 코로나19 때문에 사람들이 모여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공연을 중단시켰다고 한다” umm.......... 애들 앞에서 이 무슨................ 공연 장비를 대체 왜 발로 차;;
'누가 마이크 좀' 누워서 하울링하는 게으른 늑대들
영화를 보면 늑대 인간이 보름달을 보며 울부짖는 장면이 나오곤 하는데요. 이는 하늘을 보며 우는 늑대의 모습에서 비롯된 오해일 뿐, 보름달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늑대의 울음소리는 다른 늑대에게 보내는 일종의 '카톡 메시지'입니다. 늑대는 울음소리를 통해 침입자나 먹이의 위치를 알려주는 동시에 자신의 위치를 공유하는 역할을 하며 이 의사소통은 최대 16km까지도 가능합니다. 즉, 먼 곳까지 울려 퍼지는 늑대의 울음소리는 드넓은 야생에서 장거리 무선통신 메신저와 같죠! 이처럼 효과적인 소통을 통해 다른 무리의 침입에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먹이를 쉽게 사냥하는 등 집단의 유대감을 굳건히 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하울링은 늑대 집단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인 것이죠.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굳이 귀찮게 제자리에 서서 울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그 사실을 진즉에 깨달은 게으른 늑대들이 있습니다. 뉴욕 사우스살렘에 위치한 늑대보호소(Wolf Conservation Center)에 사는 회색 늑대, 알라와 제피르입니다. 알라와 제피르가 달콤한 낮잠을 즐기고 있을 때, 어디선가 동료의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알라가 기지개를 켜며 다시 드러눕는데요. 제피르가 먼저 고개를 들고 길게 답변을 보내자, 그제야 알라도 고개만 간신히 든 채 가냘픈 울음을 길게 내뱉습니다. "아우-" 그런데 얘네들, 정말 성의 없게 웁니다. "우... 에오... " 울음을 내뱉은 지 몇 초 안 돼 호흡이 딸려 소리가 급속도로 줄어듭니다. 심지어 삑사리도 나는데요. 입을 오므렸다 펴면서 바닥난 호흡을 길게 이어나가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런데 알라가 생각을 고쳐먹었는지 숨을 크게 들이키고는 크게 울음을 내뱉습니다. 하지만 호흡이 금세 바닥나고 우는 건지 속삭이는 건지 모를 정도로 작은 소리만이 들려오는데요.  평화로운 녀석들의 모습과 달리, 회색늑대와 붉은 늑대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과거 가축물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대규모 늑대 사냥이 이루어졌었는데요. 늑대는 1970년에 이르러서야 법으로 보호받으며 간신히 멸종을 면했습니다. 늑대보호센터의 관리자 매기 씨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늑대는 생태계의 보종에 있어 다른 어떤 동물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축을 잡아먹는 이유만으로 멸종 직전까지 간 상황이 안타까울 뿐이죠. 늑대를 보호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 바랍니다." 저분들 마이크 좀 채워주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인공호흡_3
빙-하! 하늘에 구멍이 뚫린 거야?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어떻게 이렇게 비가 많이 올 수 있어ㅠㅠ 다들 큰 피해는 없지? 하필 장마 기간이 유난히 길어서 걱정이 많아.. (𝙒𝙝𝙮𝙧𝙖𝙣𝙤..𝙒𝙝𝙮𝙧𝙖𝙣𝙤... ) 어서 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다 🙏 비가 쏟아지고 습해서 어항 속에 사는게 아닐까 싶은 요즘.. 밖에 돌아다니지 말고, 안전하고 시원한 침대에서 빙글하자 ✌️ 오늘은 뭔가 피드백을 주는 시간 말고, 오랜만에 돌아왔거나 뉴비지만 아주 알찬 카드를 적어주는 고마운 빙글러들을 소개해보려고 해 ♥︎ 파티시에가 꿈인 고3 아들의 요리 솜씨 자랑 @namu0109 오랜만에 돌아오신 @namu0109님! 고1이였던 큰 아드님도 벌써 고3이 되었고.. 시간이 참말로 빠르쥬..? 아버지 생신 선물로 구절판, 잡채, 전 등을 만들어주는 아들이라니! 혹시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거 아닙니까 😂 나도 한 입주면 안 됩니까....... 디저트부터 한식까지 못하는 게 없는 금손 아드님의 침샘 자극 카드와 셀프 네일의 장인 @namu0109님의 카드를 구경하면 시간 순삭!! (아직도 셀프네일을 하고 계시나요 나무님 후후) 눈이 즐거운 @namu0109님의 카드들을 보고 싶다면 팔로우 버튼을 눌러봐유! 뭐, 갈 때 가더라도 시 한 편 정도는 괜찮잖아? @knh8179 엣헴 신세계의 중구 대사를 함 인용해봐쓰 ^^* 하루에 시 한 편 읽는 삶.. 어때 벌써 갬.성. 돋지 않아??? 매일매일 새로운 시를 올려주는 @knh8179님 삶이 퍽..퍽..해서, 너무 바빠서, 날이 매일 흐려서 감정까지 메말라버렸다면.. 지금 당장 @knh8179님을 팔로우하고 시 한 편의 여유를 느껴보는 건 워뗘!? 맛집을 찾아 떠나는 라이더 @laelow 어허.. 이렇게 건강한 삶을 사는 빙글러가 있다니..!! 🤩 맛집 투어는 기본이고 자전거를 타고 홈타운인 영종도부터 팔당, 한강, 양평 등등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laelow님. 자전거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저 엄청난 체력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거 나도 좀 알려주쇼! 자전거를 타고 만나는 다양한 풍경을 보고 있으면 내 맘까지 다 시원~~해지는 기분이라고 +_+ 평소 자전거 라이딩에 관심이 있다면 @laelow 님을 팔로우 해봐 예전에 빙글 #자전거 관심사의 화력을 다시 보여주자고 👍 헤이DJ 비트 주세요! 감각적인 뮤지션 @Newkidofdope 아주 따끈따끈한 뉴비 @Newkidofdope 혜성같이 등장해서 자신의 작업물을 툭.. 올려놨길래 엥? 하고 기대없이 들었다가 뜻밖의 귀호강을 해버렸지 뭐야 🤤 요즘 절므니.. 덜은.. 이런.. 음악을 좋아한다며... 홀홀홀 쨘득 쨘득한 @Newkidofdope의 랩핑이 달팽이관을 녹여버렸어! 힙합에 관심있다면 이 빙구의 초이스를 믿고 꼭 한번 들어보길 바라 ♥︎ 💡 빙종원의 떡상 Tip 1. #힙합 관심사를 이용하자 조금 더 세분화된 관심사에 카드를 올리면 힙합을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쥬 2. 자신의 음악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보자 빙글러와 소통하고 싶다면 음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유? 나중에 내가 카드를 봐도 아 이때는 이런 바이브로 작업했구나~ 하며 돌아보기도 좋을 것 같슈 초록초록한 눈이 좋아지는 느낌적인 사진들 @npong7 자연을 사랑하는 @npong7님 혹시.. 숲 속의 요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쩜 이렇게 초록초록 예쁜 장소만 골라서 다니는 거야! 매일같이 내리는 비 때문에 회색 세상인 요즘, 싱그러운 @npong7님의 카드를 보면서 랜선 산책해보는 건 워뗘? 지친 눈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자고~ 올려주신 카드들 중에 특히나 수국길과 주암정은..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더라 ㅠ_ㅠ 궁금하지? 궁금하지? 그렇다면 @npong7님의 프로필을 확인해보라구 ^.~ 우히히 이렇게 이번 주의 떡상각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