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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 속에서

♧ 삶의 무게 속에서 ♧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이
쉽고도 어렵다 왜 그럴까
 
특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어렵다
 
가만히 있어도
기분적인 국세가 올라간다
 
집 대문만
열고 나서면 돈이다
 
돈을 벌어야 되는데
능력에 맞추어 돈을 벌려고 하나 무척 힘들다
 
돈이란것이
벌때는 힘들지만 쓸때는
쉽게 쉽게 나가버린다
가을 바람에 낙엽처럼 날아가 버린다
 
돈이란
것이 무엇인지

아침에 눈뜨면 비가오나
눈이 오나 일터로 가야 한다
 
사람들은 이런 것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사람이  일을 하다보면
몸 상태가 좋을때도 있지만
극도로 안좋을 때도 있다
 
이럴때는
조금 쉬고 싶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가야 한다
 
그리고 상관들 값질 행위할때
이럴때는 너무 너무 속상하고
 
그만두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다
 
참으로 삶이 무엇인지
인생이 무엇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
 
사람의 양쪽어께 삶의 무게 속에서
헐헐 흘흘 털고 날아가고 싶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게
우리 삶인것 같다
 
그래서
삶은 무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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