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z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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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안동 만냥회 & 중화식탁

통오징어찜 미니미 사이즈라 2마리 23,000원
옆에 자르지.않았던게 더 맛있었다
내장색이 탁해서
특별히 고소한 맛이 덜 했음

기본찬

3만원
육전
손바닥만한 크기 5장
킬링 포인트
몇년 묶었는지 알 수 없는 묵은지
찐 전라도 맛이었음
라면을 부르는 김치
하지만 배불러 라면은 못 먹고
육전도 2장이나 남음 ㅎㅎ
계란부침개 안에 고기 들어 있는 맛!!!!
요렇게 묵은지 작게.잘라
육전과 한점
야무지게.먹었다
애정하는.장안동 중화식탁
미니.탕수육
몽글몽글 이쁜데
맛도 좋다
튀김은 부드럽고
고기는.두툼하고 잡내 없이
아주 맛있게 튀겨져 나온다
불맛나는 짬뽕
이 집가면.
국물까지.완뽕 하고 싶지만
양이.많이 완뽕은 불가능
남자분들은 완뽕 가능 할 듯
브레이크 타임 있고
주차장 협소 하고
점심시간에는 웨이팅도 해야 됨
해물도 신선하고
짬뽕네 숙주 들어간게 포인트
아사삭 하고
국물은 진하고
맛있음
별5개++++주고 싶은 집♡♡♡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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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냥회가 맛집으로 보입니다! 장안동의 재발견!
@goalgoru 장안동 패밀리로써 추천 드려요 방문해 보세요~전 처음 갔을때 삼합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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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나들이
이놈의 날씨 때문에 한동안 나들이를 못가서 몸이 근질근질 하던차에 미리 경주에 숙소를 잡아놨더니 또 비가 ㅡ.,ㅡ 하지만 이젠 비가 와도 무조건 간다... 그러지 않으면 어디 못갈듯... 역시나 또 비가... 부산 포항 고속도로 타고 경주로 가는데 울산을 지나니 갑자기 호우가... 비상등 켜고 엉금엉금 ㅡ..ㅡ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수영장으로 가려고 했으나 기온이 확 떨어져서 잠깐 방콕... 경주까지 와서 방콕이라니 ㅋ. 급출출해져서 일찍 저녁 먹으러 궈궈... 항상 가는 보문한우로... 이른 시각인데도 아따 사람들 많네요. 딸이 안심을 꼭 맛보고싶데서 한조각만 시켜봤어요. 경주오면 참소주죠^^ 맛있냐 딸? 아, 근데 계산하면서 해프닝이 좀 있었습니다. 보문한우는 고기를 먼저 주문하면 자리를 안내해주는 시스템인데 고기를 주문하다 직원분이 계산 실수를 하셨더라구요. 저흰 보문한우 오면 거의 등심이나 갈비살을 먹는데 이날 딸이 안심을 먹고싶데서 한조각을 주문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답니다. 등심이랑 갈비살은 가격이 15,000원으로 같은데 안심 가격은 18,000원이더라구요. 근데 직원분이 안심부터 찍고 가격을 바꿔서 등심이랑 갈비살을 계산해야 하는데 안심가격을 그대로 놔두고 갈비살이랑 등심을 계산 하셨더라구요. 이상하게 평소보다 고기값이 많이 나온것 같아서 자리에 앉았다가 카운터로 가서 다시 계산을 해달라고하니 자기들이 실수했다고 죄송하다며 안심값을 빼주시더라구요 ㅡ..ㅡ 의도치않게 공짜 안심을 먹게 됐네요. 밥먹고 나왔는데 여전히 비가... 식당 건너편 스벅에 왔어요. 비가 와선지 보문로DT점 한가하네요. 위대한 우리들... 고기 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버거킹에서 음식들 테잌아웃해서 놀면뭐하니 보면서 또 맛나게 먹어줬어요. 이거 다먹고 지하매점에 또 들렀다 왔어요 ㅋㅋㅋ 아직도 비가 오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비가 왔었나싶을 정도로 해가 쨍... 간만에 아점으로 맷돌순두부에 왔어요... 밥먹고 나오니 온도가 허걱... 집으로 가기전에 보문로DT점 한번더^^ 우리 동네는 또 비 ㅡ..ㅡ 나들이 마무리는 애들이 좋아하는 치킨 먹으려고 주문해 놨어요 ㅎ 80분만에 육십계 두마리가 도착했네요... 와입은 맥주 마신다길래 전 혼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