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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이동갈비 맛집 원조김미자할머니갈비
#포천맛집 #포천이동갈비 #이동갈비맛집 #원조김미자할머니갈비 #포천가볼만한곳 #포천여행 #식도락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주말을 맞아 가을 나들이를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일전에 다녀온 포천 여행 중에 들렀던 포천 이동갈비 맛집 중에 원조김미자할머니갈비집에 다녀왔어요. 이번에 제대로 포천 이동갈비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주말 여행 즐겁게 다녀오세요. 이동갈비 유래는 처음에는 휴가를 나온 군인들이 먼저 먹기 시작했다고 해요. 이동갈비의 맛과 양이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식도락 여행가들이 즐겨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푸짐한 양과 달착지근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에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한번 고기를 맛보게 되면 그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을 정도라고 해서 현재의 포천 이동갈비 골목까지 탄생할 정도라고 하죠. 경기도 2박 3일 여행 포천 식도락 여행 첫날 1. 포천 맛집 포천이동갈비- 원조 김미자할머지 갈비집 53년의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포천 이동갈비 맛집입니다. 이미 수많은 매스컴에 소개될 정도로 다양한 TV 속 맛집입니다. 포천 이동골목 2번째 집으로 주차공간도 넓게 마련해서 관광버스도 충분히 주차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위치: 경기 포천시 이동면 화동로 2087 전화문의: 0507-1338-2601 영업시간: 10:00 - 21:00 20:00 라스트오더 * 포천 가볼만한곳 포천 맛집 이동갈비 원조김미자할머니갈비 상세소개 * * 포천 이동갈비 맛집 생생 영상 * #포천드라이브 #포천드라이브코스 #식도락 #식도락여행 #포천여행 #포천숙소 #포천관광지 #포천이동갈비 #포천맛집 #이동갈비맛집 #이동갈비유래 #경기도가볼만한곳 #경기도2박3일여행 #국내2박3일여행 #국내여행지추천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맛집 #서울근교드라이브맛집 #서울근교나들이 #우정여행 #경기도갈만한곳 #포천가볼만한곳 #포천1박2일여행 #원조김미자할머니갈비
죽을 뻔 했다, 그래서 모험을 떠났다 #대단
(1. Chichen Itza : 멕시코 Yucatan주 중부에 있는 고대 마야족 도시의 대유적) 머피의 법칙 다들 아시져? Megan Sullivan씨에게 거짓말같은 일들이 한달동안 계속 겹쳐 일어났대여. 요세미티에서 클라이밍을 하다가 약 15m 높이에서 떨어지고, 그 후에는 자동차에 치이고(ㄷㄷㄷ), 설상가상으로 피부암까지 앓게 되었다는... 헐 이렇게 재수없을수가 -_- (2. Machu Picchu : 페루 중남부 안데스 산맥에 있는 잉카 후기의 유적) 그리고 얼마 지난 후, 메간씨는 결심을 했어여. 사람이 그런거 아니겠어여? 갑자기 엄청난 사고들을 한번에 겪으면 뭔가 생각이 바뀌곤 하잖아여. 사람은 진짜 쉽게 죽을 수도 있는 존재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될 듯. 그래서 그런지 아! 세계 7대 불가사의를 보러 가야겠다! 라고 결심을 했다고 해여ㅋ 그냥 7대 아니고 새로이 떠오른 7대 불가사의들ㅋㅋ을 13일만에 보기로!! (3. Cristo Redentor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도산 정상의 그리스도상) 요세미티에서 떨어지면서 생각을 했대여. 거의 죽을 뻔 한거잖아여. 왜 나는 이렇게 위험한 곳으로 나를 몰아갔던거지? 대체 뭐를 위해서? 뭐가 나를 이렇게 만드는거지? 나는 이렇게까지 해서 나 자신에게 증명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던 걸까? (4. Colosseum :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고대의 원형 투기장) 메간이 살면서 느낀 건, 엄청난 것을 잃거나 또는 다른 비극이 있을 때는 항상 그만큼의 엄청난 배움을 얻는다는거래여. 엄청난 걸 잃는 만큼 그 만큼의 공간이 생겨서 뭔가 새로운 것을 채워넣을 수 있게 된다고... 젊은 처자가 대단하네여+_+ (5. Petra : 요르단 남부에 있는 대상 도시유적. 나바테아인이 건설한 산악도시) 충분한 시간 또는 충분한 돈이라는 것은 없다. 항상 메간이 습관처럼 하는 말이래여. 그쳐. 돈과 시간은 암만 가져도 부족한거니까여. 메간은 항상 불안했다고 해여. 실패할까봐 두려웠대여. 그래서 자신이 세운 목표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떨쳐내고, 내게 주어진 매일의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 지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으려고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고 해여. (6. Taj Mahal : 무굴제국의 샤 자한 황제가 왕비를 추모하여 건립한, 인도 아그라에 위치한 묘소 건축물) (7. Great Wall of China : 만리장성. 세계에서 가장 긴 인공 건축물) 삶에서 후회되는 것 단 한가지를 말해야 한다면 미처 잡지 못 했던 기회들이었다고 해여. 그래서 올해는 오는 기회들을 놓치지 않고 엄청난 모험을 계속해 보겠다고 해여. 13일동안 12개국, 15번의 비행, 다섯 밤의 호텔 숙박, 총 45,401km의 여행을 통한 세계 7대 불가사의, 미션 컴플릿! 출처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아가씨네여. 멋지다... 우리도 당장 오늘부터 힘차게 멋있게 당당하게 아름답게 살아보아여+_+ 우선 이케 웃으면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회하지 않는 삶을 위해 오늘도 여러분 모두 화이팅! ㅋ
국내 가을여행지 추천, 서천 위켄드 장항
안녕하세요. 봄비입니다. 이제 바람이 솔솔 부는 가을이 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는 가을에 가면 딱 좋을 여행지, 바로바로바로! 서천입니다. 현재 서천에서는 8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위켄드장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재밌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가을 여행지로 딱이에요! 만약 하루 종일 장항에만 있는 게 아쉽다면 우리나라 4대 갈대밭이라 불리는 신성리갈대밭까지 보고 와도 좋아요. 그럼 떠나볼까요? 장항 해변에서 일몰을 바라보면서 피크닉 ✔ 대여비: 무료 ✔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일몰이 지는 오후 7시 30분까지 파라솔, 선베드, 타프 외에도 사진 소품까지 무료로 대여할 수 있습니다. 요가 & 장항 조식 ✔ 참여비: 무료 ✔ 8월 5일부터 11월 5월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위켄드장항 중 하나 ✔ 장항 스카이워크 해변 앞에서 진행되는 무료 프로그램 ✔ 현장 참여 가능/사전 신청 시 요가 매트 및 조식 제공 송림산림욕장 ✔ 입장료/주차: 무료 ✔ 1km가 모래 사장 뒤편에 긴 띠 모양으로 조성된 해송 숲 ✔ 맥문동 명소 (8월 초에 개화해 8월 하순에 만개하고 9월 중순에 지는 꽃) 장항스카이워크 전망대 ✔ 입장료: 2,000원 (입장권 구매 시 서천 사랑 상품권 2,000원을 줍니다.) ✔ 11월 ~ 2월: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 3월~10월: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 주말엔 연장 운영 4월~9월 (오전 9시 ~ 오후 7시) ✔ 해송 숲을 지나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높이 15m, 길이 250m의 스카이워크 장항솔솔 숲 쉼터 버스킹 ✔ 위켄드장항 프로그램 중 하나 ✔ 이 외에도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이후부터 송림자연휴양림 일대에서 해변 시네마, 버스킹 공연, 플래시몹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신성리 갈대밭 ✔ 입장료/주차: 무료 ✔ 우리나라 4개 갈대밭 중 하나 https://www.youtube.com/watch?v=BNNzGgY9t6o&t=254s
[곡성]에서 [랑종]까지 -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 세상이 이 모양인 것과 비대칭 오컬트에 관해 ※ 영화 <곡성>과 <랑종>의 내용이 일부 드러납니다. :) ------- 1. “가까운 가족이 죽지 않아야 할 상황인데 죽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어떤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과거 나홍진 감독은 영화 <곡성>(2016)을 만든 동기에 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요컨대 ‘왜 착한 사람이 불행한 일을 겪어야 하는가?’에 대한 추론 또는 상상. 2. 흔히들 한탄한다.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선한 사람들의 억울함이 반복되냐고. <곡성>은 이 불가해를 이해하고자 비이성의 경로를 택한 영화다. 방법은 소거법. 첫 번째 세부 질문 ‘신은 있는가? 없는가’에서는 부재(不在)를 지우고 존재(存在)를 남긴다. 그렇게 이 영화에는 초월자가 ‘있’게 된다. 아무렴. 3. 두 번째 질문은 ‘그렇다면 신은 영향력을 행사했는가? 혹은 놀았는가’ 정도 되겠다. 다시 말하지만 나홍진은 지금 한 손엔 카메라, 다른 한 손엔 부적 비슷한 걸 쥐고 있다. 비이성이라는 어질어질 외길. 그렇게 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소거되고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했다’가 남는다. 4. 이제 신이 ①존재하고 ②액션도 취했는데 ‘세상은 왜 이 모양인가? 왜 착한 종구 가족이 몰살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필연이다. 이 지점에서, 선택 가능한 답지는 하나밖에 없지 않나요, 라며 나홍진이 고개를 홱 180도 돌려 관객을 본다.(물론 실제가 아니고 영화의 태도에 관한 은유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한다. 이 신은, 그 신이 아니었습니다. 낄낄낄, 와타시와 와타시다, 나는 나다. <곡성>에서 넘버원 초월자의 정체는 ③재앙을 빚는 악(惡)이었던 것. ‘귀신’ 신(神)은 결코 직무를 유기한 적이 없다. 애석하게도. 5. 1선발 초월자라면 당연히 거룩하고 선하리라는 믿음은 <곡성>에서 구겨졌다. 그리고 5년, <랑종>(2021)이 그 세계관을 장착한 채 또 다른 극한으로 내달린다. 이번에도 초월적인 무언가는 모두가 멸망할 때까지 폭주한다.(나홍진의 날인) 게다가 한두 놈이 아닌 듯하다. 6. 이 귀‘신’들을 <엑소시스트>나 <컨저링> 같은 정통 오컬트 속 대립 구도, 이를테면 적그리스도로서의 대항마 계보 안에 넣기는 어렵다. 그들처럼 선(善)이 구축한 팽팽한 질서를 따고 들어와 균열을 내는 등의 목적성을 띠지 않으니까. 왜? 안 그래도 되므로. 미안하지만 <랑종>에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게 만들 법한 절대 선, 시스템의 창조자, 친인류적 초월자 등 그게 무엇이든 비슷한 것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무당인 님도 끝내 털어놓지 않았나. 신내림을 받았지만 진짜로 신을 느낀 적은 없었다고. 7. <곡성>과 달리 <랑종>은 현혹되지 말기를 바라는 선한 성질의 기운마저 제거했다.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무당 몸을 빌린 수호신이든, 공포에 벌벌 떠는 인간들에게 가호를 내려줄 이는 없다. 좋은 초월자는 꼭꼭 숨었거나 모든 초월자는 나쁘거나. <곡성>이 신의 가면을 벗겨 그 악의(惡意)로 가득한 얼굴을 봤다면, <랑종>은 악의의 운동능력에 대한 ‘기록’인 셈이다. 괜히 모큐멘터리 형식을 취한 게 아니다. 8. 악의 증폭과 선이라 믿어진 것들의 부재. 억울함과 억울함이 쌓이고 쌓여 짓뭉개졌을 인간의 비극사, 까지 안 가도 포털 뉴스 사회면을 하루만 들여다보자. 현실 세계를 오컬트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면, <랑종>의 이 궤멸적 신화보다 어울리는 콘텐츠가 있겠나 싶다. 9. 악마한테 이기든 지든, 선악 대칭 구조를 가진 주류 오컬트는 창조자나 창조자가 빛은 질서의 선의와 안전성을 여전히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반면 <더 위치>, <곡성>, <유전>, <랑종> 등 특정 힘에 압도되는 비대칭 호러들이 있다. 현혹되지 말자. 이 계보의 영화들은 지금 악에 들뜬 상태가 아니라, ‘악’밖에 남지 않은 실재를 도식화하고 있다. 이를테면 ‘구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0. 이 모든 영화적 상상은 불우하고 불공평한 세계를 납득하기 위한, 차라리 가장 합리적인 접근일지도 모르겠다. 비이성의 중심에서 외치는 이성. 그렇게 원형으로서의 신은 죽었다. 다만 그럴수록 더욱 절통한 어떤 현실들. 다시, 신이시여.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가난'에 대한 어록, 명언, 속담, 격언.txt
가난은 결코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교훈적인 것도 아니다. - 찰리 채플린 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음을 뜻하지 않는다. 그 것은 인간으로서 가지는 가능성이 박탈되는 것을 뜻한다. (Poverty is not just a lack of money. It is not having the capability to realize one's full potential as a human being.) - 아마르티아 센 부자는 전 세계 구석구석 친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친구는 오직 불행뿐이다.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란 말을 모두가 입에 담지만, 마음 속으로는 그 누구도 납득하지 않는 말이다. - 코체부 부자는 결코 천국 속에 들어가지 못하겠지만, 가난한 사람은 이미 지옥을 체험하고 있다. - 체이스 악마는 부자가 사는 집에도 찾아가지만, 가난한 사람이 사는 집에는 두 번 찾아간다. - 스웨덴 속담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고상한 정신이 깃들기는 어렵다. - 공자 가난한 자는 항상 유지되는 마음(恒心)이 없다. - 맹자 빈 자루는 서 있지 못한다. - 영국 속담 가난하고 빈천한 자가 인의를 말한다면, 그 것은 위선이다. - 사마천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분명 당신의 잘못이다. - 빌 게이츠 가난한 자의 불편함은 끊임 없이 참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 칸트 빈 자루가 똑바로 서 있기 어려운 것처럼, 가난한 사람이 끊임 없이 정직하게 지낸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 프랭클린 가난은 명예가 아니다. - 유대 격언 사람들은 부자가 넘어지면 재난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넘어지면 술에 취했다고 말한다. - 터키 속담 사람들은 부자가 뱀을 먹으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뱀을 먹으면 배가 고픈 것이라고 말한다. - 집시 속담 사람들은 내가 부유할 때는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아도 절대 떠나가는 법이 없지만, 내가 가난할 때는 아무 요구를 하지 않았음에도 서슴 없이 떠나가곤 한다. - 디미트리우스 부귀를 누리는 자의 주변에는 생면부지의 남들도 모여들고, 빈궁한 자의 곁은 친척들도 거들떠보지 않는 법이다. - 문선 부를 경멸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것은 부자가 될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부를 경멸하는 사람의 말을 믿지 마라. 부를 얻는 데 실패한 사람이 부를 경멸한다. - 프란시스 베이컨 난은 온갖 질병들 중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환자가 많은 것이다. - 유진 오닐 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에서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다. 부유하게 살면 깊은 산골에서 살아도 먼 곳에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 - 명심보감 당신이 아무리 불행한 부자라 할지라도, 가난한 자보다는 행복하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고 설파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적 허영이다. - 알베르 카뮈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가난으로도 살 수 없다. - 레오 로스텐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돈에 관한 금언들 중 대부분은 가난한 작자들이 지어낸 독설에 지나지 않는다. 흠, 그들이 돈에 대해서 독설을 퍼붓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돈이 가장 좋다는 역설이겠지. - <금언> 中에서 많이 가진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손에 넣는다. 조금 밖에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것마저 빼앗긴다. - 하인리히 하이네 부자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지만, 가난한 자에게는 불행이 강요된다. - 미상 가난한 자는 언젠가 미래에 보상을 받는다. 하지만 부자는 당장 보상을 받는다. - 게오르규 돈에 관한 욕심은 모든 악의 근원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돈이 없는 것도 이 점에서는 똑같다. - 버틀러 찰나에 떠오르는 걱정들 중 제일은 텅 빈 지갑이다. - 유대 격언 가난이 오래 지속되면, 향락이 오래 지속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망친다. - 에센바흐 신은 가난한 자를 도와 준다. 부유한 자는 스스로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 스코틀랜드 속담 가난이야말로 가장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 마하트마 간디 쌀독에서 인심 난다. - 한국 속담 출처 :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