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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에도 욕심은 금물



승객과 승무원 모두
100명을태운 비행기가

비행 도중 엔진이 고장나

낙하산을 타고 비상
탈출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비행기에는
낙하산이99개밖에 없었다


사람들이 후다닥
뛰어내렸고


낙하산은 2개가 남았다.

남은 사람은 중년아저씨,

기장 유치원 아이였다



그때 중년아저씨가
저 혼자 살겠다고


낙하산 하나를 잽싸게
낚아 채더니
뛰어 내렸다.

낙하산이 하나만
남게 되자.


기장이 유치원
생에게 말했다.



나는 모든 승객을 책임질
의무가 있는 기장이야.

네가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렴

아이에게 낙하산을 메어
주기위해

낙하산을
가지러 가는데

낙하산이
두 개였다.



어!낙하산이 왜 두 개지?"


그러자 유치원
아이가 하는 말
.
.
.
.
.
.
.
.
.
.
.
.
.
.
.


아까 그 아저씨,
내 유치원 가방 메고
뛰어 내렸어요"
ㅋㅋㅋ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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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두번 맞는거는 진짜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고자하면 살것이다가 왜 떠오르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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