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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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특식들

평일엔 퇴근후 빨리 대강 먹을수 있는 음식 위주라면 주말엔 맛있는거!!! 를 찾게되요 몇주간 주말 음식 정리해요 ㅋㅋㅋ 옆동네 맛집 광진구에 광수육회에요 ㅎㅎ 맛집이라고 하는데 배달도 되고 너무 좋습니다 좋은 세상!!!
아기 주먹밥 ㅋㅋㅋㅋ 금동이가 음메 음메 라며 ㅋ 앙증 메주리 후라이 도축없는 날은 영업하지 않는다고 해요 육회 너모너모 맛납니다 !!! 부드럽고 얼리지 않은 고기 해장국도 비빔밥도 맛있어요 ㅎㅎ
마켓컬리에서 주문한 홍삼이 들어있는 삼계탕재료에요 ㅋ 6년근 홍삼이 들어있습니다 ㅎㅎ
황기 헛개 엄나무 오가피 ㅎㅎ 모두 국내산 이라 좋아용 홍삼향이 은은한 삼계탕 컬리에 찹쌀도 1인분 1000원 한봉지씩 팔고있어서 금동이 먹일거 한개만 살수있어서 좋아용 ㅎ 근데 저날 컬리엔 냉동닭만 남아있어서 신랑이 동네 닭집에서 사왔습니다 ㅋ 전복도 몇마리 넣었는데 왜 저는 항상 완성 샷이 없을까요 ㅜㅜ
정말 암껏두 하기 시를때 ㅋㅋㅋ 내가 먹고싶은 메뉴가 금동이와 함께 할수없는 메뉴라묜!!! 금동이를 위해 스테이크를 ㅋㅋㅋㅋ 마트에 갔는데 소고기 세일을 하네요?? 이렇게 또 한끼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 엄마 아빠는 초밥을 먹었져 ㅋㅋㅋ 차에서 한쪽으로 엄청 쏠려있는 초밥 모양이 너무 구려서 사진도 못찍었.....
어제 먹은 양꼬치에 꿔보로우 금동이도 잘먹는 꿔보로우 ㅎㅎ 불금 ~~ 오랫만에 신랑이 친구를 만나러 나가서 저도 금동이랑 왜용이랑 집에서 혼술!! 양고기도 정육점에서 팔았으면 좋겠어요 ㅜㅜ 내사랑 양고기
이차는 초당옥수수와 에델바이스 피치!! 첫모금은 좋았는데 왜 마시면 마실수록 맛이 없어지는거죠 ㅜㅜ 하지만 초당 옥수수는 뫄시쩡 5월 17일 부터 예약 배송이라고 해서 샀는데 결국 6월달에 한달이 좀 넘어서 배송된 ..... 엄청나게 맛있는 녀석입니다 ㅋㅋ 금동이가 아주 잘먹어요
초당 옥수수 마시기 .... ㅋㅋㅋㅋㅋ 신나는 주말 ! 맛난거 드세요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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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육회도 배달이 되는군요...
@vladimir76 핸드폰 으로 뚝딱 주문부터 결제까지 다하고 문앞까지 갔다주고 아주 살찌기 딱 좋은 세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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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라면 해장의신(神) - 면식수햏
편의점에 들러서 간단한 끼니로 라면 하나 골랐어요. 이마트24 편의점이었는데, 2017년에 출시되어 꾸준히 나오고 있고, 이제보니 봉지라면으로도 판매되고 있는 라면이네요. 편의점의 가장 눈에 띄는 자리에 진열되어 있길래 골랐어요. 그림이 참... 너무나 만족스런 얼굴이네요. 뭔가 지저분(?)한가 싶기도 하지만....;;; 헛개와 강황 성분이 들었대요. 헛개는... 전통적으로 숙취해소용 음료에도 많이 사용되고... 강황도 그런가요....? 몰랐어요. 스프는 액상스프와 분말스프 두종류 에요. 강황은... 아마도 면에 들어간 모양인가 싶어요. 면이 다른 라면들에 비해서 좀 노란색을 진하게 띠고 있어요. 매콤한 맛은 액상스프에서 나오는 모양이에요. 보통 이런 비주얼이면... 그렇더라구요. ㅎ 뜨거운 물을 붓고, 인고의 시간을 견디고 나면... 완성이에요! 출출하던 차에 끼니 대신 먹는 라면인지라,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힘들었어요... ㅠㅜ 먹어봤더니만... 강황의 맛은 잘 모르겠어요. 강황 맛을 정확히 잘 모르는데 카레에서 나는 그 맛이다 생각할때, 강황의 맛은 거의 잘 느낄수 없네요. 국물맛은 상당히 매콤해요. 약간 제 스타일이네요. 매운맛을 좀 좋아하는데, 엄청 맵진 않지만 매콤하니 괜찮았어요. 강황맛은 안나지만 나름 쫄깃한 면발과 매콤 시원한 국물맛의 조화는 나쁘지 않네요. 딱히.... 해장에 엄청 도움이 될것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콤한 맛에 땀 한번 살짝 흘리면, 나름 숙취해소에 살짝 도움이 될듯도 싶어요. (어느 라면도 다 비슷한가 싶기도 하지만...) 다른 시리즈도 있던데, 다음엔 다른 시리즈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再 见!
역전 할머니 맥주 만덕점
음, 발단은 저로부터였습니다. 저의 동네치킨집에서 저녁을 해결하자는데 간만에 모두가 의견일치를 봤답니다. 그런데 치킨집 사장님께서 휴가를 가셨네요 ㅡ..ㅡ 그러자 저녁메뉴들이 입에서 속사포처럼 흘러나옵니다. 딸은 어제도 먹었지만 또 삼겹살, 소고기, 참치. 아들은 소고기, 참치, 저는 삼겹살, 족발. 와입은 굽는건 싫어였습니다. 굽는걸 제외하면 참치랑 족발인데 - 소고기는 제가 며칠전에 먹었고 또 주말에 먹을 예정이라 제외 ㅋ - 딸은 족발은 구운 고기가 아니라서 싫다며 참치를 먹자고 하고 아들도 참치집에서 몇발자국만 가면 있는 학원을 가는지라 저녁 메뉴는 생각지도 않게 참치로 정해졌습니다. 3~4인용을 주문했지만 역시나 모자라더군요. 아들은 냉우동까지 한그릇 해치우고 학원으로 갔습니다. 와입도 저도 참치로 배를 채울 생각은 아니었지만 뭔가 허전하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 생겼다는 역전 할머니 맥주로 갔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여기. 예전에 저희가 자주 가던 마당쇠 껍데기집이였거든요... 껍데기집 이후에도 업종이 한번더 바뀐듯한데 기억이 잘 ㅡ.,ㅡ 구조는 똑같고 인테리어만 바꼈더라구요. 저희 안주는 건어물 타짜 세트를 시켰는데 그래선지 쥐포랑 아귀포가 '타'서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아, 간만에 하이볼이 마시고싶어서 시켰는데 가성비 괜찮더라구요. 많이 탔져? 음, 전 염통은 소금구이 밖에 안먹어봤는데 매운양념이 발라져 나오네요. 음, 여기 가성비가 괜찮아서 장사가 잘되더라구요. 젊은친구들이 많이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