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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명예

영국 귀족 자제들이 주로 가는 영국 최고
명문사학 중 하나인 이튼칼리지 출신 중에서
제1차 세계 대전에서는 5,619명이 참전해
1,157명이 전사했고, 제2차 세계 대전에서는
4,690명이 참전해서 748명이
전사했다고 합니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은 1차 세계대전 중
고작 15세의 나이에 차량 정비 장교 보직을 맡았었고,
여왕의 차남 앤드류 왕자는 포클랜드 전쟁에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습니다.

우리도 삼국 시대, 신라의 귀족 자제로 이루어진
화랑은 전쟁터에서 항상 가장 위험한 곳에서
목숨을 걸고 싸워야 했습니다.

김유신의 아들 김원술은 당나라와의 전투에서
패배했을 때 죽음을 각오하고 마지막 전투에
뛰어들려는 것을 부하 장수들이 김원술의
말고삐를 잡고 퇴각하여 살아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김유신은 병사들의 죽음을 뒤로하고
살아 돌아온 아들을 용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존경받는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님의 차남 김신 전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하여,
손자 김양 전 공군 보훈처장과, 공군 장교로 입관한
증손자 김용만 씨 까지, 김구 선생님의 후손은
3대에 걸쳐서 공군 장교로 임관하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했습니다.

이들은 왜 더 어렵고 힘든 일을 택했을까요?
그것은 자신만을 위해 부와 명예를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를 너무도 잘 알았기에
자신의 욕망보다 주어진 명예와 헌신을
더욱 소중하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끝없이 베풀면서도
만석꾼의 집안을 지켜온 부자들의 귀감이라 불리는
경주 교동 최 부자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전신인
경성 의학전문학교를 마치고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의학사학위를 받은 엘리트였지만
평생 아프고 힘든 환자들을 위해 살다간
장기려 박사.

독립운동가로 일하고 나라를 위한 사업가로 살다가
당시 407억 원, 지금으로 따지면 6천억 원이 넘는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유일한 회장.
이렇게 자신의 명예를 지킬 줄 아는 위인들의
모습을 통해 이 세상이 바르게 흘러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의 명언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하지 않은 요리와 같아서,
배고픔은 면하게 해주지만 맛은 없다.
– 조 파테이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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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한 스승의 마지막 수업 날이었습니다. 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앉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이 들판에는 잡초가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이 잡초들을 없앨 수 있느냐?” 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은 질문이었기에 제자들은 깊이 있게 생각하지 않고, 건성으로 대답하기 시작했습니다. “삽으로 땅을 갈아엎으면 됩니다.” “불로 태워버리면 깨끗이 없앨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뿌리째 뽑아 버리면 됩니다.” 제자들의 모든 대답을 경청한 스승은 제자들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이것이 너희들을 향한 나의 마지막 수업이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 각자가 말했던 대로 자신의 마음에 있는 잡초를 없애 보아라. 만약 잡초를 없애지 못했다면 1년 뒤 다시 이곳에서 만나도록 하자.” 어느덧 1년이 흘렀습니다. 제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자기 마음속 잡초 때문에 고민하다가 약속했던 그곳으로 모였습니다. 그런데 잡초로 가득했던 그 들판이 곡식으로 가득한 밭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들판 한편에 이런 팻말 하나가 꽂혀 있었습니다. “들판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자리에 곡식을 심고 관리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마음속에 자라는 잡초 또한 선한 마음으로 어떤 일을 실천할 때 뽑아낼 수 있다.”   이기심, 미움, 욕심, 허영, 시기 대신 이타심, 사랑, 인애, 겸손, 존중을 심어 보세요. 그러면 어느새 무성했던 마음의 잡초는 사라지고 평안과 기쁨이 찾아올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스러운 눈을 가지고 싶다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 오드리 헵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마음의잡초 #잡념
진짜 위대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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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에 대처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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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은 새로운 기회입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세상을 떠난 해인 1642년 영국 동부지역 울즈소프에서 우울한 환경 속에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의 아버지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나 유복자로 태어난 아이는 미숙아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겨우 말을 배우려고 할 때 다른 남자와 재혼해 아이를 떠났습니다. 부모에게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며 자란 아이는 혼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괴상한 상상을 하며 사과나무 아래 혼자 앉아 있는 소년에게는 변변한 친구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사이가 나쁜 학교 친구에게 성적으로 업신여김을 당한 것이 분해서 공부를 시작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작한 공부는 아이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잘 이끌었습니다. 그 후 천신만고 끝에 열망하던 대학에 들어가 학업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지식을 원하여 박사학위 과정을 들어가려고 할 때 유럽에 흑사병이 창궐했습니다. 지역의 모든 대학이 문을 닫았고 성인이 된 그는 아무것도 못 하고 낙담하며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몸과 마음은 이미 청년이 되었지만, 그는 아이였을 때와 똑같이 사과나무 아래 주저앉아 푸념하는 것 말고는 더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겨우 여기까지 왔는데 이게 뭐람. 내 인생은 출생부터 지금까지 모두 변변치 못하네.’ 그때 사과 한 개가 ‘툭’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청년은 생각했습니다. ‘왜 사과는 옆으로 안 떨어지고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걸까?’ 이 의문이 인류 과학사의 흐름을 바꿨습니다. 아이작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을 탄생시킨 의문이었습니다. 사후 300년 가까이 된 지금까지, 세계 과학자들의 칭송을 받는 뉴턴이지만 그의 인간으로서의 삶은 불행했다고 합니다. 더구나 인류 역사의 흐름을 바꾼 만유인력이 탄생한 사과나무 아래는 뉴턴에게 있어 최악의 낙담의 현장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곳에서 역사에 남을 과학지식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꿈을 잃었다고 절망할 일이 아닙니다. 상실은 새로운 기회입니다. # 오늘의 명언 좌절의 시간은 잊으라. 그러나 그것이 준 교훈은 절대 잊지 말라. – 하버트 S. 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당신의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2001년, 한 사업가가 무려 300억 원이라는 거금을, 카이스트 대학에 기부하여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 같은 사업가가 카이스트에 또다시 215억의 재산을 기부하여 많은 사람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습니다. 기업이나 법인이 아닌 개인이 실행한 기부로 역대 최고의 기부액을 기록한 이 사업가는 ‘미래산업’의 정문술 회장입니다. 정문술 회장이 카이스트에 기부하면서 내건 조건은 한 가지 있었습니다. 이 기부금의 집행을 카이스트의 이광형 교수에게 맡긴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큰돈을 한 사람에게 믿고 맡길 수 있는지 궁금해했습니다. 정문술 회장은 대답해 주었습니다. “연구 발전이 안 되어서 우리 사업이 부진하여 회사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였습니다. 부탁한 것도 아닌데 이광형 교수가 찾아와서 우리 회사에 첨단기술을 전수해 줬습니다. 그 고마움, 한평생 내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나는 이 은혜를 갚고 싶었어요.” 그러자 사람들은 다시 이광형 교수에게 어째서 그 회사에 찾아가서 그 좋은, 훌륭한 기술을 그냥 전수해 주었는지 물었습니다. “국가가 저를 선진국 유학까지 시켜서 저를 과학기술인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니 저 또한 어떻게 해서든지 사회에 봉사하고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이광형 교수는 정문술 회장의 기부금으로 IT+BT 융합기술을 개발하여 차세대 먹거리를 찾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받은 만큼 베푼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아무리 성실하고 이타적인 사람이라도 100을 받았으면 80이나 90 정도를 베풀고 10이나 20 정도는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100의 은혜를 받은 것을 그 이상으로 이 세상에 갚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세상을 빛나게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남에게 베푼 것은 잊고 남에게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 바이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벤츠의 나라도 벤츠도, 미국 테슬라 편에 서다
독일에서 코로나로 인해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자 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려고 했는데, 내연기관 자동차의 구매 지원금은 완전히 폐지하고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대폭 올리기로 결정했다는 내용. 현재 독일 대표 자동차회사의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기술 수준은 테슬라의 것에 비해서 최소 5 ~ 6년이 뒤쳐져 있다는 평가가 있다. 그리고 독일에서 지난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브랜드는 미국의 테슬라였고, 두 번째는 프랑스 르노였다고 한다. (BMW 3위, 벤츠 11위) 독일에서 이렇게 의사 결정을 했다면 유럽 전역도 마찬가지 결정이 내려졌을 가능성이 높다.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유로에서는 독일이 의사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므로) 그리고 조만간 도심으로 내연 기관차의 진입 자체를 막는 일도 생겨날 수 있다. 참고: https://www.vingle.net/posts/3016934 추가적으로 기사의 제목이 '벤츠의 나라, 미국 테슬라 편에 서다'인데 벤츠는 자율주행 방향성을 테슬라 편에서서(5단계의 완전 자율주행이 아닌 테슬라가 개발하고 있는 2단계부터 고도화하는 방향) 개발하기로 한 것 같다. 테슬라와 초기 자율주행을 개발하던 엔비디아랑 손잡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할 것이라고 한다. (근데, 출시 예상년도가 2024년이다... 테슬라가 얼마나 앞서가는지 다시한번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그래서 지금 테슬라의 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고, 전세계 자동차 업체 중 시총 1위를 차지하고 있는게 아닐까?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825500
펌) 덜떨어진 진화의 세계
포켓몬 때문인지 에볼루션쳄버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일반적인 인식과는 다르게 진화는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진화한다고 무조건 생존에 유리하거나 강력해지는 게 아니라는 소리다 그 대표적인 예로 좀 멍청하게 진화한 새끼들이 있다 이 새끼들은 존나 멍청하게 진화한 나머지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 친구들이다 이건 '바비루사'라는 멧돼지의 일종이다 멧돼지인데 털이 없는 탈모충인거 말고도 여러가지로 특이한 녀석인데 가장 특이한건 이 새끼의 엄니다 보다시피 이마빡 한구석에 후타나리 유니콘마냥 뿔이 둘이나 솟아있는걸 볼 수 있는데, 이건 사실 이 새끼의 엄니다. 윗턱의 엄니가 아래 방향이 아니라 위로 자라나면서 이마빡을 뚫고 자라고 있다. 도대체 왜 이따구로 진화했을까 뭐 그냥 보기만 하면 나름 무기로도 쓸 수 있을 거 같고 유용해보이지만 이게 진짜 존나 멍청한게 자라면서 점점 대갈빡 방향으로 구부러지게 된다 이렇게 계속 자란 엄니는 무기로 쓸 수 없는 건 물론이고 시야를 존나게 가릴 뿐만 아니라 계속 자라다가 끝내 자기 두개골을 뚫어버리게 된다. 이런 멍청한 엄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바비루사는 계속해서 자기 엄니를 나무나 돌에 갈아서 짧게 유지해야 된다 근데 그게 잘 안 되니까 대갈빡 뚫려 뒤진 바비루사들이 자꾸 발견되는 거겠지? 참고로 이 새끼들 멸종위기종이다. 이유는 뭐 말 안 해도 알 것이다. 또 멍청하게 진화한 놈을 꼽자면 팬더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놈들은 곰탱이 주제에 채식주의자로 진화했는데 일부 채식주의자가 그러듯 이 놈들도 멍청이다 왜냐면 풀때기만 처먹는데 정작 풀때기를 잘 소화를 못 시키기 때문이다 초식동물들은 영양 1도 없는 풀때기를 소화시키기 위해 내장이 존나 길고 복잡하게 진화했는데 팬더 내장은 여전히 육식동물 그 때 그 시절 수준으로 짧다 근데도 꾸역꾸역 풀떼기만 처먹는다 이렇게 풀만 처먹다보니 종족 전체가 이상한 멍청이들로 진화했는데 그 연쇄과정을 보면 참 기가 막힌다 일단 풀때기만 처먹어서 영향효율이 낮은지라 곰탱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애새끼들이 게을러져버렸다. 진짜 이 새끼들 보고 있으면 방구석에 처박힌 히키코모리들이 헬창들로 보일 정도로 존나 안 움직인다. 움직이고 싶어도 열량 보급이 좆망이라 어쩔 수 없다고 쉴드치기도 뭐한게 이 새끼들은 움직이기 싫어서 그 자리에서 굶어 죽거나 새끼한테 젖 먹이기도 싫어서 새끼 굶겨죽이는 멍청이들이다 즉 풀떼기만 처먹음->항상 배고픔->잘 안 움직이게 됨->사냥도 안 하게 됨->가만히 있는 풀떼기만 처먹음 이런 바보같은 사이클만 반복하게 된 것이다 이 꼬라지로 진화했으니 당연히 멸종위기 종이다. 떡치는 것도 귀찮아서 번식도 안 해서 자체멸종으로 치닫고 있던걸 중꿔가 와꾸 하나만 보고 귀엽다고 데려다가 번식시켜서 간신히 살아남은 거다. 보통은 인간이 동물 멸종에 존나 기여하는데 이 새끼들은 그 인간 때문에 명목을 유지하는 것만 봐도 대단한 기형 진화라고 할 수 있다 이 새끼는 '뇌조'다 미국에 서식하는 새대가리 새끼다 특징으로는 종족전체가 분노조절장애 환자라는 거다. 이 새끼들은 번식기가 오면 눈 부위 색깔이 시뻘겋게 변하면서 앵그리버드가 되는데, 좆에 미쳐버린 뇌조 수컷은 지 근처에 있는 건 보지 빼고 다 적으로 본다. 같은 수컷들은 물론이고 토끼같은 다른 동물이나 인간한테 달려들기도 하고 심지어는 돌이나 나무한테 시비를 걸기도 한다 지가 아직도 티라노사우루스인줄 아나보다. 근데 문제가 뭐냐면 이 새끼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니라는 거다. 뇌조는 끽해야 덩치큰 비둘기 수준의 한심한 전투능력을 가지고 있다. 속도가 빠른 것도 힘이 강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날카로운 부리나 발톱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냥 덩치 큰 닭이다.근데 분노조절장애다. 그럼 결과가 어떻게 되겠냐. 이 멍청한 새끼처럼 하늘의 왕자 맹금류한테 게겼다가 치킨 신세가 되는 거다. 짤 보면 뇌조 새끼가 어거지로 달려들면서 밀어붙이는 것처럼 보일텐데 잘 보면 저 새끼 가슴팍에 이미 맹금류 발톱 박혀있는게 보일 거다. 영상 마지막에 쓰러지는 거 보이지? 그대로 뒤진 거다. 멍청한 새끼. 뭐 이렇게 뭐같이 진화한 동물이 많다는 것만 봐도 진화가 업그레이드가 아니라는 것은 이해가 될 것이다 (출처) 진화의 세계란... 재밌게 보던 거라 가져왔습니다. 욕이 많아서 그간 못 퍼오고 있었는데 조금 귀찮지만 제가 순화를 하면 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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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특실에 계시는 똑똑한 노인의 인생조언♣
삶을 살면서 지혜로운 생각을 전해주는 글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오늘 오랫 동안 살아오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글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니.. 인생의 전반전은 학력, 직위, 권력, 재력 그런것들이 높고 많으면 좋은것 이었지~. 하지만 인생의 후반전은 달랐다네. 전반전의 승리를 위해 온 힘을 쏟은 몸은, 후반전에 혈압, 심장, 당뇨등 성인병에 시달리게 되어 나의 명줄을 의사에게 구걸해서 겨우 연장전 속에 살고 있다네~. 이제야 알겠더군~. 전반전에 높이 쌓았던 모든것들을, 후반전, 연장전에선 누릴수가 없다는걸.. 승패를 바로 가리는 운동 경기에도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거늘.. 전반전에서 앞만 보고 정신없이 살았던 날들이 이제는 후회하는 추억으로 남았소이다.. 나의 글을 읽는 그대들에게 전하노니~, 아프지 않아도 해마다 건강검진을 받아 보고, 목마르지 않아도 물을 많이 마시며, 괴로운 일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며, 바보스럽게 양보하고 베푸는 삶도 한번 만들어 보게나~~~. 돈과 권력이 있다 해도.. 교만하지 말고, 부유하진 못해도 작은것에 겸손히 만족을 알며, 피로하지 않아도 휴식 할줄 알며, 아무리 바빠도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게나~.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증명해 주는지 알고 있는가? 바로, 건강한 몸이라네~. 건강할때 있는 돈은 자산 이라고 부르지만, 아픈뒤 그대가 쥐고 있는 그 돈은 자식과 손주가 탐내고 탕진하는 유산일 뿐이다. 차를 몰아줄 기사는 월급주면 얼마든지 구하고, 돈을 벌어줄 당신 사업장의 직원은 월급만 많이 주면 늘 옆에 둘수 있지만, 당신을 대신해서 아파줄 사람은 결코 없을 테니 건강을 잃지 마시요. 내가 여기까지 와보니 많은 재산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많은 재물의 욕심은 나를 그저 탐욕 스러운 늙은이로 만들어 버렸다네. 내가 한때 자랑으로 알고 쌓았던 많은 것들.. 돈, 권력, 직위, 부동산, 나쁜 기억들이 이제는 그저 짐에 불과 할뿐.. 행복한 노년을 위해 지금 부터라도 자신을 점검하며 사시라...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무엇을 먼저 우선순위로 두어야할지 생각하게 되는 글입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소원합니다. 행운과 행복과 가득하시기를.... 마냥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치킨집 사장님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은 작은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코로나19로 더욱 힘들다고 하네요. 특별히 요즘 같은 더운 여름철이면 주말이 아니더라도 치킨에 맥주 한잔하시려는 손님들로 가게 안 테이블에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가게를 찾아오는 손님이 확연하게 줄었다고 하네요. 그나마 배달 손님이 없었다면 벌써 가게 문을 닫았을 수도 있었다면서 걱정이 많더라고요. 지인은 배달 손님을 더 늘리기 위해서 고민하다가 문득 전에 TV에서 본 이연복 중화요리 요리사가 생각났다고 합니다. 그 프로그램에서 이연복 씨가 외국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없을 때 오히려 더 열심히 요리를 만들고 냄새를 풍겨서 지나가는 사람을 유혹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이 생각난 지인은 한가한 시간에는 바로 튀긴 치킨을 몇 마리 들고서는 아파트로 가서 엘리베이터 타고 복도를 계속 왔다 갔다 했다고 합니다. 지인은 그렇게 며칠 동안 계속했지만, 주문이 더 들어오지도 않고 점점 몸도 힘들어지고 회의감도 오기 시작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치킨 주문이 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예전만큼 매출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현명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고난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해결할 방법은 반드시 있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난으로 가득하지만,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 헬렌 켈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선생님의 사랑
2차 세계대전이 전 세계를 뒤덮고, 포악한 나치의 군대가 유럽을 유린하고 있을 때 폴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마을 학교에 갑작스럽게 독일군이 들이닥쳤습니다. 어린 학생들과 교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학생들 중 가슴에 별 표시를 달고 있는 유대인 아이들은 공포에 질렸습니다. 나치가 유대인을 가스실에서 학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는 아이들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독일군은 어린 유대인 학생들을 거칠게 끌어냈고, 아이들은 죽음의 공포에 울부짖었습니다. 그러자 ‘코르자크’라는 선생님이 총을 든 독일군을 밀치며 달려와 울고 있는 학생들을 두 팔로 꼭 안아 주었습니다. “당신 뭐야! 너는 유대인이 아니잖아. 방해하지 말고 저리 비켜.” 독일군은 코르자크 선생님을 아이들에게서 떼어 놓으려고 거칠게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독일군에게 저항하며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나도 아이들과 함께 가겠소!” 그리고 코르자크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상하게 말했습니다. “자, 우리 함께 가자. 선생님이 같이 가면 무섭지 않지?” “네, 선생님과 함께 가면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코르자크 선생님은 아이들을 따라 트럭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다른 유대인들과 함께 가스실에 도착한 코르자크 선생님을 독일군은 다시 끌어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들의 손을 뿌리치며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내 학생들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입니다. 어떻게 이 아이들만 죽음으로 보낼 수 있단 말입니까.” 그렇게 선생님은 무서워하는 학생들의 손을 꼭 잡고 아이들을 위로하며 가스실 안으로 함께 들어갔습니다. 나치에게 학살된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해, 전쟁이 끝난 후, 예루살렘에 세운 ‘야드 바쉠’ 박물관에는 겁에 질려 떨고 있는 제자들을 두 팔로 껴안고 있는 코르자크 선생님의 동상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생명도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아름답고 숭고한 사람들에게 경의와 존경을 드립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의 첫 번째 계명은 먼저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희생은 사랑의 고귀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반 잔의 커피
대학생인 남녀가 친구의 소개로 소개팅을 했습니다. 남자의 첫인상이 여자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남자는 여자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초콜릿도 선물하고 의자도 빼주는 등 남자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그런 남자의 행동이 오히려 더 부담스럽고 싫었습니다. 여자는 여전히 남자에게 큰 호감은 없었지만, 이제는 가끔 차도 마시고 도서관도 함께 가는 정도의 가벼운 친구 관계로 유지했습니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 가을, 여자는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잠시 밖에 나왔는데, 창밖에는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난 여자는 자판기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고장 난 커피 자판기… 커피를 마시려면 한참을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했습니다. 그때, 함께 간 남자가 어디론가 뛰어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뜨거운 커피 두 잔을 손에 들고 여자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얼마나 뛰었던지…. 뜨거운 커피가 손목에 흘러 빨갛게 부어올라 있었습니다. 남자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말했습니다. “커피 한 잔을 들고 뛰면 절반은 흘릴 거 같아서 두 잔을 뽑아왔는데 이렇게 합치면 한 잔이 될 거야.” 순간 여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미련하게 화상까지 입은 남자를 탓할 수도 없었고, 흘린 커피 두 잔을 한 잔으로 합쳐 자신만 마실 수도 없었습니다. 여자는 반 잔의 커피가 담긴 한 잔은 남자에게 건네고 한 잔은 자신이 마셨습니다. 남자의 사랑이 담긴 반 잔의 커피는 이제까지 먹었던 커피 중 가장 맛 좋은 커피였습니다. 그날 이후, 여자는 남자의 진심을 알게 되었고,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정면돌파입니다. 진심을 품고 그에게, 혹은 그녀에게 직진하는 것입니다. 닫힌 마음도 진심 앞에선 열릴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저민 프랭클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삶은 밥의 역사다
평생 허공에 뜬 황망한 삶이 함부로 먹은 밥, 씹지 않고 넘긴 밥, 뒤통수 맞으며 먹은 밥, 물 말아먹은 쉰밥, 억지로 한 밥, 건성으로 한 밥, 분노로 한 밥, ‘지겨워, 지겨워’ 하며 한 밥, 울면서 한 밥, 타인의 수고로 먹은 밥, 돈으로 한 밥, 돈 주고 먹은 싸구려 밥… 밥들의 역사였다는 것이 오늘 아침 한 그릇 밥에 말갛게 드러나네. 스스로를 위해 정성 들여 지은 따뜻한 밥 한 그릇이 몽글몽글 피워내는 밥에 담긴 가르침. 오십 평생 이 단순한 밥이 없었네. 그게 무슨 삶이라고! – 김혜련, 밥하는 시간 중에서 –   삶은 사실 밥의 역사입니다. 어떤 밥을 먹었는지, 어떤 상황에서 먹었는지, 어떤 방법으로 먹었는지, 어떤 기분으로 먹었는지, 어떤 자세로 먹었는지… 내 밥의 역사는 내 삶의 역사입니다. 밥은 매일 먹지만 돌이켜보면 똑같은 밥은 없습니다. 잘 먹은 밥은 기억에 남지만, 잘 먹지 못한 밥은 가슴에 남습니다. 그래서 눈물로 먹은 밥은 절대 잊혀지지 않습니다. 대충 살기 위해 먹은 밥은 미완성의 밥입니다. 문제는 미완의 밥을 바탕으로 한 삶 자체가 미완이 된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면 미완을 완성으로 돌리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부터 완성으로 향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 내 삶이 밥의 역사였음을 알면 됩니다. 그러니까 밥을 잘 먹으면 됩니다. 가장 일상적이고 평범한 일부터 정성껏, 감사히 실천하면 삶이 바뀝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쌀을 씻고, 앉히는 일련의 ‘밥하는 시간’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해보세요. 갓 퍼 놓은 밥 한 그릇이 더운 김을 ‘몽글몽글’ 피워 내면서 여러분에게 말을 걸 것입니다. 밥 먹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게 무어냐고.  ====================================== 여러분에게 밥은 어떤 의미인가요? 매일 반복해서 밥을 하고, 밥을 먹는 시간을 여러분은 어떤 마음과 자세로 보내고 계시는가요? # 오늘의 명언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 원효 스님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행운이 오게하는 방법 31가지◇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3.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4.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되야 나도 잘되게 마련이다. 5.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준다. 15 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 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16.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목에 힘주면 목이 굳는다. 18. 교만하지 말라. 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19.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20.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22.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23.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24.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있다. 25. 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26.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27. 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28. 집안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29. 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30. 욕을 먹어도 화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31. 잠을 잘 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아침마다좋은글...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행운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