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lZ
10,000+ Views

반려동물 병원비 가격 적정선 비교표.jpg

울집 갱얼쥐 고양이 병원비 적당할까?
가격차이가 많게는 7배까지도 나는 반려동물 병원비
반려동물 좋아해도 함부로 키우면 안된다는 반증이기도 함


반려동물 집사들의 흔한 영수증

6 Comments
Suggested
Recent
애기 적금 따로 들어놔야 함.. 아이가 나이가들어나 큰 수술 해야할 상황이 오면 몇 백이 들어가니까..
병원선정하는데 고민이 많네요. 언제 쯤 정리가 될까요? 반례견 키우는 인구는 날로 늘어 나는데... 남일 같지 않아 걱정이네요.
반려동물 예방접종만 하면될줄알앗는데...
ㅜㅜ
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약 5천대 침수차가 중고차 매물로 쏟아진다. 침수차 구별법
최근 전국에 집중호우가 며칠째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수천대의 침수차가 유통될 것으로 예상됨 (약 5천대 이상). 7월달만 3천건 접수. 자차 보험 안들고 운행하시는 분들이 40%. 그렇다면 실제로 최소 4천대~5천대 침수차들이 쏟아질 예정. 침수차들이 물론 폐차장으로 가기도 하지만, 악덕딜러들한테도 가게됨.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선량한 사람들이 속아서 침수차를 사지 않도록 침수차 구별법을 공유하고자 함. *전문가들도 실제로 침수차 구별을 어려워 한다고 함. 1. 냄새로 구별 차 내부가 굉장히 깨끗해보임 첫번째 냄새를 맡아볼 것 곰팡이가 많이 핀 꿉꿉하고 습한 냄새가 남 침수된지 몇년 된 차에서도 냄새가 남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기란 어려움 그리고 좌석을 자세히 보니 하얀거 = 곰팡이 물기가 말랐다 할지라도 차 안에 곰팡이가 핌 차 안에 좌석에 곰팡이를 발견했다 ? 침수차 확률이 높으니까 도망가 🏃‍♀️💨 2. 안전벨트로 구별 안전벨트를 끝까지 잡아당겨 보면 흙탕물 자국같은게 남아있음 흙 자국 흙이 덕지덕지 소름.. 근데 요새 이런 침수차 구별법이 돌아다니면서 안전벨트를 통째로 갈아버린다 함 앞좌석 안전벨트는 교환이 쉬운데 뒷자리는 교환이 어렵기 때문에 안전벨트 확인은 뒷좌석을 해볼것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맨 아래쪽에 라벨이 있음 제조일자가 10년 4월 4일이라 써있는데 안전벨트 라벨의 제조일자와 차의 연식이 같아야 함 일치 하지 않으면 침수차일 확률이 높으니 무조건 도망가 🏃‍♀️💨 3. 트렁크 확인 침수차들은 보통 트렁크가 깨끗함 (침수차 아닌 척 해야하니까) 트렁크 안에 커버를 들어보면 1차로 뭔가 느낌에 쎄함... 그리고 주변에 물웅덩이가 보임 침수차는 아무리 닦아도 또 생긴다고 함 차 안에 말도 안되는 물웅덩이가 있다 ? 도망가 🏃‍♀️💨 커버 하나 더 들면 타이어가 있는 자리가 보임 보면 진흙이 많은데 흙자국이 많은 차들은 침수차지만 반대로 이 안이 엄청 깨끗한 차도 있음 사람들이 평소 굳이 이 곳을 열어서 세차를 하진 않음 만약에 이 곳이 지나치게 깨끗하다? 도망가 🏃‍♀️💨 또 하나 트렁크 양 옆 사이드에 사진 부분처럼 뜯어서(쉽게 뜯김) 확인해보기 안쪽에 진흙, 나뭇잎 등이 있는지 확인. 있으면 침수차 😭 4. 차량 앞쪽(보닛) 열어 퓨즈박스 확인 사진을 보면 굉장히 더러운데 저건 정직한 침수차라 그런거고 우리가 보러간 중고차는 이미 청소를 해서 깨끗한 상태. 사진처럼 오른쪽 끝에 네모박스가 퓨즈박스인데 침수차는 이게 교환이 되어 있음. 퓨즈박스 뚜껑 열어서 (쉽게 열림) 볼트만 확인 볼트(빨간 네모박스) 가 녹이 슬거나 까진 게 보인다? 교체한 증거니 도망가🏃‍♀️💨 5. 웨더스트립 뜯어서 확인 고무패킹 확인 노란거 = 진흙 아래쪽 진흙 자국 확인 안에 틈안까지 진흙이 있다? 침수차니까 도망가🏃‍♀️💨 출처
퐁당! 집사가 목욕할 때마다 뛰어드는 고양이
트레이시 씨가 욕조에 몸을 담그고 목욕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퐁당!" 그녀가 눈을 떠보니, 웬 고양이 한 마리가 목 아래까지 넘실거리는 물에 몸을 담그고 자신을 말똥말똥 쳐다보고 있습니다. 트레이시 씨의 반려묘이자 목욕을 좋아하는 고양이, 징크스입니다! 그녀는 징크스의 머리에 거품을 얹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고양이는 목욕을 끔찍이 싫어합니다. 얜 고양이가 아니에요. 호훗." 트레이시 씨는 징크스가 목욕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어렸을 적 경험한 목욕 때문으로 추측합니다. 징크스는 거리에서 발견된 아기 길고양이로 트레이시 씨가 녀석을 구조할 당시, 온몸에 벼룩이 들끓고 있었습니다. "당시 징크스의 몸에 붙은 벌레와 벼룩을 제거하기 위해 매일 목욕을 시켰어야 했어요."  그녀는 손바닥만 한 아기 고양이가 다치지 않도록 녀석을 달래며 조심스럽게 목욕을 시켰는데, 징크스에게는 이때의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 이후로 스스로 물가에 뛰어들더군요." 징크스는 물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비 오는 날에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얼굴로 비를 맞곤 합니다. 심지어 비를 맞으며 그대로 잠들기도 합니다. "물을 이렇게 좋아하는 고양이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거예요. 징크스가 고양이가 맞는지 의심하는 이유입니다. 바꿔 말하면 정말 특별한 고양이죠." 트레이시 씨가 욕조에 몸을 담그고 눈을 감으면 어김없이 이런 소리가 들려옵니다. "퐁당!"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몸을 못만지게 하는 댕댕이와 행복한 주인씨
동물농장에서 찾아간 댕댕쓰... 주인이 없는 개처럼 털도 정리가 안되어 있고 지저분함ㅠ 그렇지만 실은 주인씨가 있음 머리를 만져주면 좋아함 애교맨점 곤이 벗뜨... 몸을 만지려고 하면...? 그르르르릉 크와아아아아!!!!! 근드르지 믈르고 해쓸텐데 ㅂㄷㅂㄷ 절대 만지지 못하게 함 슬퍼하는 주인씨... 실은 상처가 있었던 댕댕쓰였던것.... 몸을 못 만지게 하는 댕댕쓰 때문에 다친 가족들ㅠㅠ 무엇보다 곤이가 가장 괴로워 하고 있음ㅠㅠㅠ 혹시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검사하러 감...ㅠㅠ 그러는 동안 묵은 털 쓱싹쓱... 새로 태어난 댕댕쓰...(멀끔) 벗뜨...건강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였음 그렇담 얘 대체 왜 이러는 건가요? 그랬던것임....눈빛에 두려움을 가진 친구였던 것임... 곤이를 쳐다보지 말라고 조언하는 훈련사님 주인씨...두근두근 거리면서 댕댕쓰에게 손을 뻗는데.... !!!!!!!!!!!!!! 가만히 있는 댕댕쓰 넘나 행벅해하는 댕댕 아니 주인쓰 사실 댕댕쓰가 그랬던 것 아픈 상처가 있기 때문...(또륵) 쓰다듬는 주인쓰 넘나리 좋아하는 주인쓰.... 세상을 다 가진 미소.... 어쭈~이놈보게ㅎㅎ 안겨 있는 것 좀 보게~ㅎㅎ 나중에 털 깎는 것도 보여줄 수 있을거라고 자신하는 주인쓰와 댕댕 활짝 웃는 댕댕쓰 그 날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출처: 유튜브-애니멀봐 https://youtu.be/-BqYY9RYJ84 댕댕쓰와 주인씨 모두 행복하세요!!
동의보감에도 나왔다는 ‘여름에 기특한 열매들’
+ 산수유 요거트와 오미자 셔벗 만드는 방법입니다. 참고하세요~ <산수유 요거트> - 재료: 산수유 생품, 요거트 - 레시피 1. 물에 산수유를 깨끗이 씻는다. 2. 햇볕에서 절반 정도 말린 다음 하룻밤 정도 재워 수분이 골고루 퍼지게 한다. 3. 꼭지를 떼 구멍이 나면 반대편을 손가락으로 누르듯이 밀면서 씨를 뺀다. 4. 다시 완전히 말린 다음 분쇄기로 곱게 갈아둔다. 5. 요거트에 기호대로 올려서 섞어 먹는다. * 빵, 떡, 과자류를 만들 때 산수유 분말을 일정량 첨가해도 굿 <오미자 셔벗> - 재료: 오미자 200g, 생수 1컵, 꿀 0.5컵, 레몬즙 2큰술 - 레시피 1. 흐르는 물에 잘 씻은 오미자를 볼에 담은 후 냉수를 붓고 실온에서 24시간 우린다. 2. 오미자를 걸러낸 후 우린 물만 남겨 꿀, 레몬즙을 넣고 냉동실에 2시간 얼린다. 3. 2시간 정도 지나면 꺼내 포크로 으깬다. 중간 중간 으깨줘야 덩어리지지 않는다. * 2시간 얼린 후 꺼내 으깨는 과정을 2~3번 반복(즉 총 4~6시간 얼리는 것 추천) 4. 먹기 직전 얼음을 더 잘게 부숴 슬러시 상태로 만든 다음 컵에 담는다. * 포크로 고르게 부숴야 덩어리지지 않고 부드러운 셔벗을 맛볼 수 있음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펌) 얼마 전 촬영된 희귀한 몬스터 헌트
지금까지 상어가 고래 시체를 뜯어먹는 현장은 많이 촬영됐지만 상어가 고래를 직접 사냥하는 장면은 거의 촬영된 적이 없음 그래서 지금까지 상어는 자기보다 큰 고래를 공격하지 않는다고 많이들 알려졌다 그도 그럴게 체급차이가 존나 크긴 하니까 육식상어 중에 제일 큰 축에 들어가는 백상아리가 암만 커도 4m 정도인데 고래는 10m는 걍 넘기는 체급깡패들이거든 그런데 며칠 전 이런 상식을 뒤집는 일이 벌어졌는데 백상아리 1마리가 일대일로 고래를 죽여서 잡아먹는 장면이 촬영된거임 남아프리카 바다에서 '헬렌'이라는 이름이 붙은 네임드 백상아리가 무리에서 낙오된 혹등고래를 혼자 사냥했음 보다시피 헬렌도 4m에 가까운 거구인데 혹등고래는 거기 비교도 못할 정도로 거대한 10m 이상 덩치임 전술은 깜짝 놀랄 정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이었는데 일단 기습으로 고래 꼬리를 공격해서 동맥을 끊어서 출혈데미지를 줌 촬영하고 있던 사람 말로는 정확히 어디를 공격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정교한 기습이었다고 짤을 보면 알겠지만 피가 선명하게 콸콸 쏟아지고 있다 선빵을 놓은 뒤에는 30분동안 계속 주변을 돌면서 고래가 과다출혈이 될 때까지 기다렸음 고래가 쇠약해지자 헬렌은 굉장히 특이한 사냥법을 또 보여주는데, 꼬리를 물고 물 속으로 계속 끌고들어가거나 머리쪽을 계속 공격하면서 고래가 물 위로 못 올라가게 한 거임 이렇게 하면 고래가 숨을 쉴 수 없어서 질식할 수 밖에 없음 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라 포유류거든 아마 헬렌이 고래는 물 위로 올라가 숨을 못 쉬면 익사한다는 사실을 알고 행동한 것으로 보임 백상아리가 보통 지능을 가진게 아니라는 중요한 증거가 될듯함 결국 50분의 사투 끝에 고래는 익사하고 상어가 승리함 성체가 된 고래가 상어한테 1대1로 사냥당하는게 목격된건 이번이 처음이라 백상아리의 전투력에 많은 상승이 있을 듯 하다 (출처) 영상은 아래에 있습니다. 백상아리가 4m 길이라면 성체도 아닌 듯한데 전술의 힘이 엄청나네요. 똑똑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생각보다 더 똑똑한 게 백상아리인 듯. 그나저나 솔플로 고래를 잡을 생각까지 했다는 건 그만큼 손쉽게 잡을 수 있는 소형 어류가 없었다는 말이겠죠...
삶에 지친 집사에게 들려주는 고양이 요나의 조언
영국에서 수채화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헥터(Hector Janse van Rensburg)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만화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작가는 "반려묘 요나가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담았다"고 밝히며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본문의 의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의역함 01. 지금은 꼬마: 슬퍼. 고양이: 그럴 땐 '지금은'을 붙여 봐. 꼬마: '지금은' 슬퍼. 02. 하루하루 기회가 있다구 고양이: 따라와. 보여줄 게 있다구. 어서! 꼬마: 으. 몇 신데? 고양이: 이거 봐. 새 하루야. 완전히 새것이라고. 고양이: 그러니 우리도 새로 시작하자. 03. 왜 스스로 불행하려고 해? 고양이: 뭐해? 꼬마: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는 중이야. 남들과 비교해야 내가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거든. 뒤처지고 있진 않은지. 고양이: (컴퓨터를 끈다) 난 지금의 네가 좋아. 04. 목표를 향해 출발해  고양이: 우리 저 산에 가자. 꼬마: 뭐? 너무 멀다구. 고양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하며 혼자 지치지 마. 그저 목표를 향해 걸어가면 돼. 이거 봐 벌써 도착했잖아. 05. 의미 없는 건 없어 꼬마: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의미 없는 쳇바퀴 같아 고양이: 나도 빙빙 돌 때가 있어. 하지만 난 빙빙 돌면 내 행동에 탄력이 붙고 어디로 갈지 결정을 하지. 그리고 가끔 빙빙 돈 덕분에 큰일을 해낼 때가 있지. 너도 마찬가지 아닐까. 06 오늘은 특별한 날이야 고양이: 우리의 날이 밝았도다! 꼬마: 왜...? 오늘이 무슨 특별한 날인데? 고양이: 그 이유는 오늘을 살아보며 차차 발견해보자구 꼬마: (아침을 먹으며) 너무 맛있어 고양이: 벌써 첫 번째 이유 발견! 사실, 그림 속에 나오는 작가의 고양이 요나는 세상을 떠난 지 오래되었다고 하는데요. 만화를 본 네티즌들은 "우연히 접한 만화에 큰 감동을 받을 줄 몰랐다"며 세상을 떠난 요나를 추모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는 만화만 퍼왔는데요. 더 많은 만화를 보고 싶다면 아래 작가의 홈페이지로 놀러가세요! 작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atercolour/ @swatercolour P.S 정말 무서운 건 나를 험담하고 깎아내리는 '그 누군가'가 나 자신일 때예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