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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포도 고르는법

우선 포도로 유명한 지역이 몇군데 있죠. 경북 김천, 충북 영동, 옥천, 경기도 안성, 화성 이정도로 추릴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추천드릴 산지는 충북 영동 포도를 추천합니다. 영동포도가 다른 산지의 포도보다 식감, 향, 맛등 월등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같은 영동 포도 중에서도 포도를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포도고르는법 #맛있는포도 #맛있는포도고르는법 https://parkseosan.tistory.com/m/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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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넓은 지식을 쌓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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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벤져스] 버려지는 식재료만으로 음식을 만들어 식당을 운영할 수 있을까?
광장시장 안에서만 한달에 11만 마리의 낙지 대가리가 버려짐 1년에 200만개 달걀 흰자가 버려짐 그 밖에 버려지는 식재료 광장시장에서 버려지는 식재료들을 받아서 음식을 만들어서 식당을 해보기로 함 아래는 받은 식재료들 식당 오픈 하루 전 하루 날 잡고 셰프들이 연구해서 음식을 만듬 아래는 그 음식들 낙지머리를 무껍질로 연육하여 삶은 후 차갑게 만들고 렌틸콩 샐러드를 곁들인 음식 낙지 머리를 내장소스에 볶은 후 달걀흰자 머랭으로 감싸 만두를 만든 다음 기름에 튀기고 소스를 곁들인 음식 빵안에 달걀흰자머렝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배껍질을 갈아서 얼음샤베트를 곁들인 음식 소 힘줄 자투리 부분과 낙지머리를 다져서 스테이크를 만들고 야채자투리로 가니쉬를 곁들인 음식 낙지먹물과 낙지머리로 소스를 만든 중국식 볶음 잡채 쌀을 먹물에 볶고 소고기 힘줄과 낙지머리로 순대를 만들어 올린 리조또 아래는 손님들 반응 그리고 하루 영업하여 식재료 소진한 양 여기서 남은 식재료는 두번째 영업때 쓰임 출처 저렇게 많이 버려지고 있었다니...! 낙지대가리 너무 아까운거 아닌가여ㅠㅠㅠㅠ 저렇게라도 계속 활용됐으면 좋겠네여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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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보관하면 안되는 식품
식품들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그러면 안되는 식품을 소개합니다! 1. 토마토 : 토마토는 바나나와 같이 상온에서 숙성시켜먹는 후숙 채소중 하나인데, 완숙의 토마토를 냉장보관하면 부패를 막아 줄 수 는 있지만, 저온에서의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게 되며 세포막 손상, 수분 증발로 인해 영양소가 파괴됩니다. *보관법 : 덜 익은 토마토는 통풍이 잘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야 하며, 완숙의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신문지로 개별 포장 후 검은 봉지에 입구를 닫아 냉장보관합니다. 2. 감자 : 감자는 냉장 보관하면 수분이 증발하고, 냉장고 속 다른 음식의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냉장보관을 하면 안되요! 비닐에 싸서 보관하는 것 또한 감자의 부패를 부추기는 행동입니다. 고구마도 같아요 ㅠ_ㅠ *보관법 : 신문지와 같은 종이로 감싸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 되며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3. 초콜릿 : 달콤한 초콜릿은 쉽게 녹아버리는 식품인데요. 그렇다고 냉장고에 보관하게 되면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강해서 냉장고안의 음식물 냄새를 흡수하게 되어 특유의 풍미를 잃어버립니다. *보관법 :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게 가장 좋고, 냉장보관을 해야한다면 지퍼백이나 공기가 통하지 않는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4. 빵종류 : 빵은 구매후 1-2일 내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냉장보관을 하게 되면 수분 증발과 함께 가장 부패하기 좋은 온도가 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은 피해야합니다. *보관법 : 실온 보관 이후에도 하루 이틀 내에 바로 먹어야합니다. 식빵처럼 양이 많고 조리가 가능한 빵이라면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때마다 해동해서 드세요. 5. 양파 : 양파는 냉장보관하면 안 되는 대표적 음식인데, 양파의 수분함량은 90%로 냉장보관하면 쉽게 무르고 상하기 쉽습니다. 껍질은 손질한 양파라면 보관용기에 담아 가급적이면 빠르게 먹는것이 좋아요. *보관법 : 그물망에 담아 서늘한 그늘에 보관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감자와 양파는 서로 다른 수분량으로 지니고 있어 함께 보관할 시 모두 상할 수 있으니 따로 보관하는것이 좋아요. 6. 바질 : 바질은 냉장보관하게 되면 금새 시들기 때문에 꼭 실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이랍니다. 바질 특유의 싱그러움이 사라지는것도 있지만, 냉장고의 각종 냄새들을 흡수하기 때문에 바질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없습니다. *보관법 장기간 보관할 경우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최저가정수기
100만원대 정수기를 65000원으로.. 여러분~~ 짠돌 짠순이네 집 필살기 보믄은 참~~ 좋은 꿀정보들이 한번씩 나오지요~~ 요번엔 정수기 이야기 좀 해볼까요.. 여러분들이 쓰고 계시는 정수기는 예를 들어 청호니 웅진이니..기타등등등등요... 100만원대를 오가며 매년 몇십만원씩 필터값 내가며 사용하시자나요.. 사실은 이렇게 십만원도 안되는 필터값이랍니다. 사실 이것도 소매값으로 필터만 산것이니 도매로 한다면 더 싸겠죠.. 다 필터 뚜껑값이예요...뚜껑이 90만원대....억울하시다구요...^^ 저도 결혼때 100만원대의 모회사 정수기 사들고 시집갔죠.. 그땐 다 그런거 사야되는 줄 알고.. 결혼후 필터값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결혼한지 약 4~5년 지났을때 어떤 모임에서 알게된 부부가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그때 정수기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분이 정수기 필터회사에 연구원으로 계셨더라구요.. 그분이 저희에게 팀을 가르쳐 주셨어요.. "모든 회사들이 같은 필터를 쓰면서 거기에 자기 상호만 붙여서 팔아 먹는다.. 각 자기회사의 고유 사이즈를 만들어서 다른 회사거와 호환되지 않게 만들고 물맛을 다르게 내는 필터가 따로 있어서 그것으로 아~~ 이 회사거는 물맛이 다르다라는 광고로 판매되고 있다.." 그분들 가시고 바로 검색 신공 들어갔죠... 이미 아시는 분들은 필터만 사가지고 연결시켜서 사용하고 계시더라구요.. 저희도 1년에 필터값만 몇십만원하는 100만원 넘게 주고 산 정수기를 미련없이 버려버리고 필터만 사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여행마치고 돌아와서 지금은 독립해서 살려니 필요한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그중 정수기도 빠질 수 없죠.. 남편은 그때 사이트를 통해 샀던 필터만 사가지고 이렇게 훌륭하게 DIY정수기가 완성 되었습니다.. 신통방통한 검색신공으로 DRY정수기를 만들어 보세요... #직접만든정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