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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포도 고르는법

우선 포도로 유명한 지역이 몇군데 있죠. 경북 김천, 충북 영동, 옥천, 경기도 안성, 화성 이정도로 추릴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추천드릴 산지는 충북 영동 포도를 추천합니다. 영동포도가 다른 산지의 포도보다 식감, 향, 맛등 월등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같은 영동 포도 중에서도 포도를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포도고르는법 #맛있는포도 #맛있는포도고르는법 https://parkseosan.tistory.com/m/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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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는 물이 어떻게 올까❓💧
모처럼 맞은 휴일, 나지막하게 일어나 씻으러 욕조로 향합니다. 평범하게 물을 틀고 세수를 합니다. 그러곤 거실로 향합니다. 우리는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맞는, 물과 함께 하는 하루입니다. 하지만 알기 모르게, 이 물이 우리에게 오기 까지는 많은 과정을 거칩니다. 우리에게는 평범한 일인데 말이죠. 오랜만에 찾아와 준비한 글은 '우리가 사용하는 물이 어떻게 공급될까?'에 대한 것입니다! 이를 생각할 때에 우리는 그저 '수도관으로 오겠지~'하는 생각만이 듭니다. 맞는 생각이지만, 생각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과정이 있지요! 지금부터 그 과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ㅎㅎ [1] 급수? 급수의 종류? 건물에 물을 공급하는 일을 '급수'라고 합니다. 건물로 급수가 되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 경우가 있지요. 1. 공공 수도관에서 직접 공급되는 경우 2. 펌프를 사용해서 공급하는 경우 3. 옥상의 물탱크를 이용하는 경우 아무래도 글로는 이해가 안 될테니 하나하나 천천히 살펴보아요! [2] 공공 수도관에서 직접 공급되는 경우 시에서 공급하는 물을 담은 수도관이 있을텐데, 이 방법은 이 수도관에서 우리 집의 수도관까지 물이 그대로 흘러 들어오는 경우입니다. 사진에서 파란색 화살표와 같이 물이 들어오는 겁니다. 관만 설치하면 물이 공급되니 편하죠! 하지만 상상해보세요. 시에서 쏘아주는 물이 과연 우리집 샤워기에 짱짱한 수압을 줄 만큼 강할까요?? (아무래도 쉽지 않겠죠?) 실제로 건물이 3층을 넘어가면 공공 수도관의 수압으로는 역부족이라고 합니다! 1~2층 정도의 간단한 건물을 만들 때에나 이 방식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관적이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요~ [3] 펌프를 사용해서 공급하는 경우 시에서 공급받은 물을, 건물의 하층에서 펌프를 이용해 쭈-욱 올려주는 방법이지요. 공급된 물은 하층의 탱크에서 한 번 모이고, 건물의 '최상층에 적절한 수압'을 줄 수 있을 정도로 건물에 쏴줍니다. 수압이 부족할 일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물을 높은 곳에 올릴 수록 전기세가 많이 듭니다... (높을수록 세게 쏴주어야 하니까!) 그리고 정전이 되거나 단수가 되는 비상 상황에서는, 물이 공급이 되기 아주 힘듭니다. (하층 탱크에 남아있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4] 옥상의 물탱크를 이용하는 방법 이 방법은 옥상에 물탱크가 있는 방법입니다! 정말 익숙하고 많이 본 사진이지요? 펌프 -> 물탱크 -> 사용자, 이런 식으로 물을 공급합니다. 이 방법은 정말 전통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중력을 이용해서 물을 공급하니 전력도 많이 안 들고, 펌프와는 달리 단수가 발생해도 물을 어느정도는 공급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물탱크가 더러워지기도 하고, 여름에는 뜨거워지기도 하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옥상에서 물을 틀면, 1층에는 무지막지한 수압이 생기기도 하겠죠..? [5] 구역 나누기 만약 물탱크에서 물이 20층 높이에서 떨어진다고 상상해 보세요. 1층은 엄청난 파워의 물이 도달하지 않을까요? 펌프를 사용하는 방법도, 펌프가 있는 밑층에는 사실 높은 압력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안해낸 것이 비슷한 층수정도를 구역으로 나누는 방법입니다! 펌프를 일정 층을 기준으로 여러개 설치하거나, 물탱크를 적절하게 놓아둡니다. 고층건물을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요즘에는, 이렇게 구역을 나누어서 물을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죠! [★] 끝으로 길었던 학기와 휴식을 끝내고 다시 글을 써보려 합니다. 지금까지 건물에 물을 제공하는 일에 대해서 다루어 보았고, 앞으로도 건축과 건물에 대한 글을 다시금 써보려 합니다!! 편하게 스크롤을 넘기시면서 재미있게 훑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나신다] 직장생활이 처음인 신입사원이 쓰면 짤리는 말말말 3가지
나신다 = 나는 신입사원이다. 빙글 눈팅족에서 '나신다' 카드 작성을 시작한 지나가던 사람1 입니다. 우리가 직장에 입사하고 나면 다양한 언어들과 마주하게 되죠. 이제 막 취업을 코앞에 두고있는 취린이(취업 어린이)들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글은 글일뿐 오해하지 말자.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긔) 첫번째 단어! 두둥- " 대리님 해주세요 " 자, 이 말에서 잘못된 부분. 해.주.세.요. 뭘 해주냐에 따라 다르지만 무.족.권 해달라는 신입 사원들이 있죠 이 말이 대리에게 어떻게 들렸을까요? 대리야 난 아직 사회생활 어린이라 너가 다 가르쳐줘야햄ㅇ_ㅇ 으로 들립니다. 사회생활은 실전입니다. 스스로하는 학습을 제빠르게 기르시길 두번째 단어! 두둥- " 대리님 못하겠어효 " 모르는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것 또한 신입사원의 특권이긴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못하겠다는 말은 제발 노노 묻기전에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물어봐야하는 것이 뽀인트! 취린이들 안그런 사람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상당히 많습니다. 나는 노력쿠를했는데 왜 내 상사는 내 노력쿠를 알아주지 않는것이햐!! 도저히 못하게쪄 징징댈꼬햐 로만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 것 이죠 ㅇㅋ? '무조건적으로 못한다고 표현할게아니라, 내가 해볼만큼 했는데 답이 안내려진다, 나는 너의 업무를 방해할 생각이 없으며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알려주면 감사드린다' 요정도의 넉임적인 넉임(느낌) 으로다가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번째 단어! 두둥- " 대리님 ~~~~해서 ~~~때문에 못했어요..죄송합니다" 저게 무슨말이더냐, 핑계를 자주 되는 신입 사원들이 있습니다. 사회생활 언어가 따로 있다는게 상당히 우습지만.. 그래도 사회는 사회이니 서로 언어적인 부분은 조심해야하는게 맞는거죠. 실패는 즉각 인정하고 핑계대지 말기!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핑계가 아닌 진짜 그 어떠한 이유 때문에 일이 잘못 된 걸수도 있다는건 당신의 상사들도 압니다. 그 부분을 어필하고 싶다면, 우리 언어를 조금더 매끄럽게 해보도록 연습합시다! 여기까쥐! 제가 시.간.이.없.어.서.요. (쉘리ver.) 다음엔 어떻게 매끄럽게 메일을 보내야 하는가에 대해 들고오도록 할게요 !😉😉 신입사원들이 무시안당하는 그날 까쥐!!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되는 식품
식품들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그러면 안되는 식품을 소개합니다! 1. 토마토 : 토마토는 바나나와 같이 상온에서 숙성시켜먹는 후숙 채소중 하나인데, 완숙의 토마토를 냉장보관하면 부패를 막아 줄 수 는 있지만, 저온에서의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게 되며 세포막 손상, 수분 증발로 인해 영양소가 파괴됩니다. *보관법 : 덜 익은 토마토는 통풍이 잘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야 하며, 완숙의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신문지로 개별 포장 후 검은 봉지에 입구를 닫아 냉장보관합니다. 2. 감자 : 감자는 냉장 보관하면 수분이 증발하고, 냉장고 속 다른 음식의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냉장보관을 하면 안되요! 비닐에 싸서 보관하는 것 또한 감자의 부패를 부추기는 행동입니다. 고구마도 같아요 ㅠ_ㅠ *보관법 : 신문지와 같은 종이로 감싸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 되며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3. 초콜릿 : 달콤한 초콜릿은 쉽게 녹아버리는 식품인데요. 그렇다고 냉장고에 보관하게 되면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강해서 냉장고안의 음식물 냄새를 흡수하게 되어 특유의 풍미를 잃어버립니다. *보관법 :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게 가장 좋고, 냉장보관을 해야한다면 지퍼백이나 공기가 통하지 않는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4. 빵종류 : 빵은 구매후 1-2일 내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냉장보관을 하게 되면 수분 증발과 함께 가장 부패하기 좋은 온도가 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은 피해야합니다. *보관법 : 실온 보관 이후에도 하루 이틀 내에 바로 먹어야합니다. 식빵처럼 양이 많고 조리가 가능한 빵이라면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때마다 해동해서 드세요. 5. 양파 : 양파는 냉장보관하면 안 되는 대표적 음식인데, 양파의 수분함량은 90%로 냉장보관하면 쉽게 무르고 상하기 쉽습니다. 껍질은 손질한 양파라면 보관용기에 담아 가급적이면 빠르게 먹는것이 좋아요. *보관법 : 그물망에 담아 서늘한 그늘에 보관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감자와 양파는 서로 다른 수분량으로 지니고 있어 함께 보관할 시 모두 상할 수 있으니 따로 보관하는것이 좋아요. 6. 바질 : 바질은 냉장보관하게 되면 금새 시들기 때문에 꼭 실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이랍니다. 바질 특유의 싱그러움이 사라지는것도 있지만, 냉장고의 각종 냄새들을 흡수하기 때문에 바질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없습니다. *보관법 장기간 보관할 경우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초간단 다이어트 건강 주스 레시피 6가지
✔찰떡궁합 홈 메이드 다이어트 건강주스 레시피 6가지 ✔ 바나나 당근 주스 1.바나나1개,당근1토막,사과1/3개,레몬즙약간,꿀1큰 술을 준비한다. 2.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서 작은 크기로 썬다. 3. 당근은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토막 낸다. 4. 사과는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씨를 도려내어 작게 썬다. 5. 믹서에 바나나,당근,사과를 담아 곱게 간다. 6. 컵에 주스를 담고 꿀을 넣어 잘 섞는다. ✔ 양배추 키위 주스 1.양배추2잎,키위1개,레몬1/3개,생수1컵을 준비한다. 2.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3.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레몬은 즙을 낸다. 4. 믹서에 양배추와 키위를 담고 레몬즙을 뿌려서 곱게 간다. ✔ 사과 배추 주스 1. 사과1개,배추 잎2장,자몽(오렌지)1/2개를 준비한다. 2. 배추 잎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없앤 후 큼직큼직 하게 뜯는다. 3. 사과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4. 자몽(오렌지)은 껍질을 벗기고 하나씩 떼낸다. 5. 믹서에 사과,배추잎,자몽(오렌지)을 넣어 곱게 간다. ✔ 브로콜리 요구르트 셰이크 1. 브로콜리 150g,사과1토막,플레인 요구르트1개,우유1/2컵을 준비한다. 2. 사과는 씻어서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3. 믹서에 브로콜리와 사과를 담고 분량의 플레인 요구르트,우유를 부어서 간다. 4. 차가운 컵에 담고 꿀을 곁드려 먹으면 더욱 좋다. ✔ 무 오렌지 주스 1.무1/3토막,오렌지1개,사과1/4개,꿀 약간 준비한다. 2.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큼직하게 썬다. 3. 오렌지는 깨끗이 씻어 알맹이만 준비하고,사과는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4. 믹서에 무,오렌지,사과를 담아 곱게 간 다음,꿀을 1방울 정도 넣어 맛을 낸다. ✔ 셀러리 토마토즙 1. 셀러리1대,토마토1개,레몬즙 1큰술을 준비한다. 2. 셀러리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다음, 큼직하게 썬다. 3. 토마토는 씻어서 꼭지를 뗀다. 4. 믹서에 셀러리와 토마토를 담고 레몬즙을 뿌리고 곱게 간다. 출처 : 건강한친구들 모바일PT / 책 저자 : 안진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