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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난리난 AOA 상황 총정리

1. 탈퇴한 AOA 전 멤버 권민아 인스타 업로드
팀 멤버 때문에 힘들었다는 내용의 게시물 업로드. 부친상까지 얽혀 있어서 더 힘들었다는 내용. 아버지 돌아가실 것 알고 힘들어 하니까 팀 분위기 흐리지 말라고 옷장으로 끌고 갔다는 멤버.
그리고 이어서 인스타 업로드. 자신은 팀 분위기 때문에, 스케줄 때문에 피해 갈까봐 아버지 돌아가실 것을 알면서도 병실에 들어가지도 못했다 함. 스케줄 하다가 울면 또 그 멤버가 뭐라고 할까봐 무서워서. 근데 그 괴롭혔던 멤버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고, 특실에 스케줄까지 취소했다는 말에 글을 썼다고. 그리고 최근에 부친상을 당한 멤버는 리더인 지민.
그리고 민아의 인스타 내용은 계속 더해짐. 아래가 더해진 부분들 1)
2)
3)
2. 지민의 대응 : 인스타 스토리
그리고 곧 지민이 인스타 스토리를 올림. ‘소설’이라고. 욕 겁나 먹고 곧 삭제함 3. 민아의 계속된 폭로
언닌 내 손목보고도 죄책감 못 느낄껄? 내 얼굴보고 욕하지 싶다 아마도 그리고 곧 또 올라온 민아의 인스타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또 민아의 인스타 업로드
정말 많이 힘들었구나ㅠㅠㅠㅠㅠ 그리고 계속된 민아의 업로드
소속사에 힘들다고 계속 말했지만 들어주지 않았다고 함. 생각해보니 20대 초반 아이 시한부 아버지 병실에 못가게 한 것도 다 소속사 책임 아닌가. 괴롭힘을 방관한 건 정말 큰 죄
멤버들과 매니저들이 집에 찾아감. (중략) 처음에 지민언니는 화가 난 상태로 들어와 어이가 없었고 이게 사과하러 온 사람의 표정이냐고 전 물었죠 막 실랑이하다가 언니가 칼 어딨냐고 자기가 죽으면 되냐고 하다가 앉아서 이야기를 하게 됐어요(후략) 그리고 민아 현 소속사 우리액터스의 입장문
애정이 절절 느껴져 너무 다행인 입장문... 4. 지민의 사과문(?)
지민이 인스타에 게시물 업로드. 민아에게 미안하단 말은 없음. 댓글로 사람들이 뭐라고 하자 마지막줄 수정. 현재는 민아에게도 미안하단 말이 들어감. 5. 그에 대한 민아의 대응
빌었던 적 없음ㅋ 어제 와서도 합리화였다고. 막간 옛날 팬 인증 : AOA 팬싸때 팬이 민아에게 준 선물 지민이 하고 와서 뭐라고 하자 지민이 해준 싸인
민아 선물 안훔칠게 ㅋㅋㅋ
그리고 옛날 초아가 있을 때는
언니한테도 이 정도라니 흐음. 그리고 결국 어젯밤 6. 지민 연예 활동 중단

[종합] 지민, AOA 탈퇴+활동중단으로 끝? 얄팍한 FNC

예견된 결과였지만, 결국 파국이다. AOA 지민(본명 신지민)이 결국 팀에서 탈퇴하고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한다. 은퇴 수순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FNC엔터테인먼트는 회사 수준을 여실히 보여준다. 앞서 AOA에서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한 권민아는 3일 지민에 대한 과거 만행을 연이어 폭로했다. 지민 때문에 정신적으로 고통받았고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달아 올린 것이다. 특히 손목 흉터 사진까지 공개하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각했을 알렸다. 이를 두고 지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설”이라고 썼다가 지웠다. 이는 권민아 추가 폭로의 시발점이 됐다. 권민아는 지민이 자신을 어떻게 괴롭혔는지 상세히 적었다. 그 사이 AOA 소속사인 FNC엔터테이먼트는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다만 지민과 AOA 멤버들은 4일 새벽 권민아를 찾았다. 사과하고 화해하는 자리였다. 하지만 형식적인 사과만 있었을 뿐 현장 분위기는 엉망인 듯했다. 권민아가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마지 못해 사과받은 사실을 알렸고, 지민이 뒤이어 형식적인 사과를 담은 사과문을 내놓았다. 이에 권민아는 더 큰 폭로로 맞대응했다. 지민이 과거 AOA 숙소에 남성을 데리고 와 성관계까지 했었다는 충격적인 폭로였다. 파국으로 치닫던 폭로다. 그리고 사흘간 사태를 방관하던 FNC엔터테인먼트는 치사하게 한밤 중에 기습적으로 입장문을 내놨다. 지민이 AOA에서 탈퇴하고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한다는 내용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먼저 현재 소속 가수 AOA 지민과 관련해 벌어지고 있는 일들로 인해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을 전한다. 지민은 이 시간 이후로 AOA를 탈퇴하고 일체의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 역시 이 모든 상황에 책임을 통감하고 아티스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다시 한번 좋지 않은 일로 걱정을 끼쳐드린 점 사과한다”고 전했다. 멤버간 갈등을 그동안 몰랐는지 방관한 것인지 알 수 없는 FNC엔터테인먼트. 사태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데도 입만 다물고 있다가 결국 지민 탈퇴로 모든 상황이 마무리되는 걸을 원하는 듯하다. 착각은 자유다. 권민아와 지민 갈등에 근본적인 책임은 FNC엔터테인먼트에 있다. 소속 아티스트를 관리해야 할 소속사 자질이 얼마나 부족한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적어도 제대로 된 사과문을 내놔야 한다. 이런 어설픈, 기습적인 입장문으로 면피하려는 얄팍한 꼼수 말고. 어차피 이미 팬들과 대중은 FNC엔터테인먼트 수준을 알았지만 말이다.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00705/101820889/1
FNC 대응 수준 아쉽. FNC는 이홍기가 맨날 깠던 그 회사
이홍기가 멱살잡고 끌어올려준 회사인데도 대우가 이모양. 어쨌든 이순간에도 부당한 대우와 괴롭힘에 힘들어하고 있는 모두에게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며 권민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는 빛날 일만 가득하길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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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탈퇴도 알고보면... 이라는 소리도 있던데 암튼 방관한 소속사 진짜 별로네여 나쁜놈들 ㅠㅠㅠ
샤무엘ᆢᆢᆢ
@Ryunwu 유행어는 머더뾰큐ᆢᆢ
@Ryunwu 마다빡!! 지쟈스 쿠라이수투~!😂😂😂
언프리티 나왔을때 지민 보면서 보통성격 아니겠구나 했었는데 그정도 성격이니 거기서 그리 건방졌지.. 너도 강약야강이구나.. 그러면 못써.. 나중에 너가 더더 아파진다..
소속사가 제일 나쁜놈들이네ㅡㅡ;
민아야 나쁜 생각 절대하지 말고 힘내! 우리가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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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저 몰래 저번주에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2년 안되게 사귀던 "도중" 남자친구가 저몰래 "며칠전" 다른여자와 결혼했습니다. 어제만 해도 사랑한다고 했던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대전 광주 장거리 연애 중이었습니다. 저희 둘다 학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연애 도중에도 적어도 1주일에 한 번 이상은 봤고 제 지인들도 다 알고 있는 누가 봐도 행복한 커플이었습니다. 엊그제 오후까지만 해도 행복했었죠. 사랑한다. 보고싶다. 안고자고 싶다 등. 다음주 주말에도 저를 보러 온다고 약속했었고 만날 때마다 스킨십은 물론, 사랑이 넘치는 커플이었습니다. 연애 전선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서로 결혼얘기까지 오갔던 사람이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애를 낳으면 율,담으로 짓자 그리고 우리 같이 부동산 공부도 해서 우리 자산 불려서 행복하게 살자, 저런 아파트 같이사려면 우리 둘이 대출 얼마 받으면 되겠다 이런말도 오가서 당연히 미래도 함께 할줄 알았습니다. 이정도로 좋은 사람은 없고 잘할 사람은 없을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저번주 일요일, 그 전 주말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저번주부터 평소 아프시다던 외삼촌 간병에 너무 매달려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남자는 외삼촌 간병때문에 주말에 못보니 광주에서 대전으로 일 끝나고 평일에 넘어오겠다 했습니다. 알고보니 외삼촌 간병한다고 한 날에, 그 남자는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하고, 자기 친구들 모두 모아 그 결혼한 여자와 파티를 했더라구요. 이 사실을 알게된건 엊그제 일요일 밤, 제가 인스타그램 구경을 하다 그 사람 친구 sns를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놀랍게도 그 사람이 신랑 예복을 입고 있는 사진이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제가 본게 맞나? 싶어서 그 사진을 찍어 남자친구에게 보냈습니다. 처음엔 자신이 결혼한 것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결혼 안했다고. 아무리 봐도 제 남자친구고 느낌이 이상해서 남들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다고, 얘기를 해달라고 이렇게 말하니 자신이 결혼한 사실이 맞다고 실토했습니다. 하..... 이게 정말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람을 피운 것도 아니고.. 결혼이라니요. 다음주에 같이 놀러가자고 했던 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결혼이라니요? 결혼이 장난인가요? 저의 1년 반 남짓했던 그 행복했던 시간들이 모두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이상하고 의심스러웠던 모든 상황들이 퍼즐처럼 맞춰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친구들과 만날 때  나도 같이 만나고 싶다고 하면, '오늘은 그 모임에 문제가 있어서 힘들거 같아.', 혹은 '니가 너무 예뻐서 남자들 사이에 두는게 좀 그래' 이런 말들을 하며 그런 모임에 저를 데려가는 것을 주저하더군요. 제가 이 사실을 안 이후로, 그 인간은 이제서야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무서운지 저에게 계속 전화를 걸며, '미안하다, 정말 사죄하고 싶다.'며 카톡을 남겨 놓았더라구요 그리고 비슷한 류의 사과 같지도 않은 메세지를 계속 보내왔습니다. 저와 지냈던 시간은 장난이 아니라는 말과 뻔뻔한 말도 함께요. 계속 오는 전화에도 저는 전화 끝까지 받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그런 상처를 주면서, 자신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부인과 행복하게 살고자 했을까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고 분통이 터져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날 밤 저는 한 숨도 자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했던 대화, 그리고 커플사진 이런 것들 모두 정리하였습니다. 그 부인이 근무하고 있는 곳을 수소문하여 연락해 이메일 주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메일 주소로 저는 그동안의 대화와 커플사진 모두 보냈습니다. 알고보니 지난 주 내내 신혼여행 기간이었으며 신혼여행 기간 내내에도 곧 본다는 말, 보고싶다는 말을 일삼고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저와 자주 전화를 하곤 했었는데, 그날은 유독 전화를 받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선 학교에서 일이 있어 바쁘다, 이따 전화할게 그러고 자기 오늘은 급식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 이런 말을 뻔뻔하게 저에게 했더라구요. 저는 뻔뻔한 거짓말들을 바보같이 믿고 있었던 거였습니다. 그 이후 저는 일을 하다가 눈물이 나고, 감정이 너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인 상태가 되어 그 날은 조퇴를 쓰고 집에 왔습니다. 딱 그 시점 그 남자에게 전화가 와서 받지 않았고, 곧 이어 그 사람의 부인되는 여자분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그 여자분은 오히려 저에게 굉장히 화가 난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저는 그쪽이랑 제 남편 관계정리를 시키려 전화했다고..... 아니 잘못 한 사람은 제가 아닌데 왜 저에게 화를 낼까요? 그 남자가 대체 자기 부인 되는 사람에게 무슨 말을 했던 것일까요? 저는 그쪽 남편이랑 다시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추호도 없고 같은 여자로써 알고 있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연락드렸다 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분은  다시는 연락하진 말라고 저에게 화내며 전화 끊더라고요. 네.. 그리고 저는 집에 와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계속 생각해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는 이런 경험,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과 행복했던 시간들이 자꾸 떠오르며, 아직도 그 사람이 결혼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한 때 제가 정말 사랑했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그 사람이 다른 여자와 십일 남짓 전에 결혼했다는 사실도요. 우선 정신과에 다녀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병이 아니고 이 정도 상황을 겪으면 어떤 누구도 버틸 수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장 부모님께 알리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엄마한테 말할 엄두가 도저히 안난다고 말씀드렸더니 의사선생님꼐서 직접 알리겠다고 하셔서. 엄마는 그렇게 알게되고 어제 밤. 타지에서 제가 있는 대전까지 오셨습니다. 엄마를 볼 자신이 없어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가족 얼굴 볼 면목이 없었거든요. 저....어떻게 해야할까요... 앞으로 그 사람이..... 받을 수 있는 모든 죗값 받게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밑에는 그 인간이 저에게 신혼여행 간동안 거짓말 한 내용과 그에 대한 대화입니다. 지금은 자기가 일하는 지역에서 자기가 피해자라고 하고 다닌다네요 그래서 마지막 카톡 내용 첨부합니다. (원본 링크) 주작이라기엔 이미 남자분 신상 다 털렸고 학교 난리났다고 하네여 ㄷㄷ 그리고 댓글에 와이프 등판 7년 사귀고 결혼한 거니까 와이프분도 심정이 어떨까여...
[월간 빙글 Vol.06]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또 비야?! 다가오는 일주일 내내 비구름으로 점철된 일기예보는 데자부마냥 어제도 본 것 같은 기분. 다들 괜찮으신지요. Thanks to 시베리아 고기압, 대한민국의 비 피해는 이웃 나라에 비하면 그리 크지 않을 줄 알았는데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쏟아지는 비에 자신이 없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큰비가 그치고 나면 목격되곤 하는 커다란 무지개가 우리네 삶에도 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월간 빙글 Vol.06 2020년 7월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달에도 주목하시죠. 후회 안 하게 해드릴게. 목차를 눌러도 해당 위치로 이동하지는 않습니다 1. 꿀잼 보장, 이달의 인기카드 30 7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빙글러들의 사랑을 받았을까요? 재밌거나 정성스러운 글은 하트를, 두고 보고 싶은 글에는 클립을 누르는 우리 빙글러들. 이번 달에는 클립, 하트, 댓글 Top 10을 각각 선정해 봤습니다! 겹치는 경우는 제외했으니 더욱 볼거리가 풍성하겠죠? 충성풍성! - 두고두고 보고 싶은 카드, 클립 TOP 10 조금 더 밀도 높은 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한 빙글러들의 클립 프로젝트. 7월 한 달간 빙글러들은 어떤 카드를 가장 많이 클립했을까요? 요리, 독서, 쇼핑 리스트, 피부 관리까지... 함께 보시죠! 먹는 데에 진심인 우리 빙글러들... 나가기 껄끄러우니까 다들 집에서 요리해 드시는 건가 봉가. 이번 달에는 사제 레시피 카드들이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지 뭐예요? 아는 사람만 먹는다는 악마의 음료 레시피부터 혁명의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설렁탕집에 가지 않고도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깍두기 레시피, 고깃집에 가지 않고도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볶음밥 레시피까지. 나열하고 보니 정말 '바깥의 그 맛을 집으로 들이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빙글러들이었군요. 어머, 가성비 쩔었다 정말!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우리 빙글러들 굿이에요 굿굿굿! 물론 레시피 외에도 멘탈 관리, 언젠가의 여행을 위한 쇼핑리스트, 마음을 살찌우는 독서, 면허가 없어도 ㅋㅋㅋ 왠지 지나칠 수 없는 주차 개꿀팁 카드, 소듕한 내 피부를 위한 카드까지 와! 다들 너무 유용하잖아! 그나저나 어쩐 일이에요? 매번 순위권을 벗어나지 않던 다이어트 카드가 클립 TOP 10에서 보이지 않다니. 다들 이제... 포기한... 거예요...? (내 얘기) - 너무 좋잖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하트 TOP 10 한 달간의 카드를 하트 순으로 정렬을 하고 보니 이번에도 온통 짤줍이더라고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짤줍은 가장 많은 하트를 받았던 하나만 소개할게요 :) 다양한 카드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말이죠! 재밌는 거, 감동적인 거, 귀여운 거, 존경스러운 거, 쩌는 거, 가슴에서 피가 끓어오르는 거, 위안이 되는 거, 또 귀여운 거, 웃긴 거,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장 터지는 카드까지, 하트를 가장 많이 받은 10개의 카드였습니다. - 키워 기질 드릉드릉, 댓글 TOP 10 너무 정성스러운 글이라, 때로는 너무 화가 나서, 때로는 너무 재밌어서 댓글을 달지 않고는 못 배기는 카드 모음. 어떤 카드들에 댓글이 많이 달렸는지 함께 볼까요? 물론 위에서 봤던 클립, 하트 순위 내에 든 카드들은 당연히 제외! 댓글도 하트도 다 가져가는 @goodmorningman 대단해... 아니 대체 뭐가 문제라는 거죠?! 댓글 순위권에도 짤줍이 많았지만 딱 하나만 소개 봅니다..ㅎㅎ.. 정말 충공깽이었죠. 광복절 대체 공휴일을 알리는 기사 헤드라인에 멘붕이 된 20대들과 그 반응에 멘붕이 된 30대 이상들. 1루 2틀 3흘 4흘이라고 한다는 소식에 빙글코리안도 놀라 자빠질 뻔했다는 후문입니다. 와우! 창의성 찢었다! 엿새 이레 여드레 아흐레까진 아니더라도 닷새까지는, 아니 적어도 열흘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삼일을 한글로, 사흘을 한문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니! 국립국어원 이러다 실려 가겠어요... 이거 되는 사람? 약속을 똥으로 아는 사람들이 이리도 많습디다. 물론 훈훈한 사람들도 이렇게 많고요. 성질 더러운 사람은 이게 안 보인다는데... 레전설, 그를 아시나요...? 국회에서 이렇게 웃겨 버리니 개콘이 망하잖아요... 아. 재밌었다! 하트로 감성을 충전하고, 클립으로 자기계발을 하고, 댓글로 사회성을 키우는 우리 빙글러들. 8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사랑을 받게 될까요?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후후훗! 2. 이달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이달의 빙글러는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빙글러 4분과 그들의 카드를 하나씩 소개하는 코너랍니다 :) || 반짝이는 취미 @Plmokn345 뭔가 특별한 취미를 갖고 싶다면, 머릿속을 어지르는 생각 없이 집중하고 싶다면 이런 건 어떨까요? @Plmokn345 님은 조심스러운 손놀림으로 왁스를 조각해서 은반지를 만드시거든요! 왁스가 은반지가 되어 나오는 기쁨... 반짝반짝 빛나는 '내가 직접 만든' 반지를 만나는 일이라니 얼마나 뿌듯할까요. 가장 최근 작업물에는 은꽃이 피었더라고요. 둘러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이야기도 건네 보세요! 직접 만든 은반지 #수공예 #여성액세서리 #비즈&보석공예 || 손끝에서 재탄생되는 명장면 @AJcustom 당장이라도 움직일 것만 같은 영화 속 등장인물.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다 손으로 만든 거랍니다. 소오름! 실물 배경을 축소해 만드는 작업물인 '디오라마'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AJcustom 님. 독학으로 시작해서 이런 경지에까지 이르렀다고 해요. 즐기고 있기 때문에 이런 어마어마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거겠죠. 작업기까지 같이 올려 주심에도 불구하고 완성품을 보면 믿을 수 없어서 입이 떡 벌어집니다. 고퀄의 작품들, 같이 감상해 보시죠. 다크나이트 오프닝 재현 #액션피규어 #키덜트제품 #수공예 #영화 || 잊혀진 정서를 노래하는 @chad0l 시는 정말 잊혀진 걸까요. 요즘의 젊은 시인들이 다시금 시를 우리 곁으로 되돌리는 시도를 하는 것처럼 빙글의 한 젊은 시인도 가는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조금은 투박하지만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무심한 듯 마음을 툭 툭 털어내지요. 영화 리뷰부터 운문, 산문까지... @chad0l 님의 어떤 카드를 소개할까 하다가, 시는 아니지만 많은 것을 아우르는 이야기가 눈에 띄어 대신하고자 합니다. 그러니까 시라는 것은 가장 아름다운 찌질함의 집합체 아니겠습니까. 찌질함을 부끄러워하지 말아다오 #창작문예 #영감을주는이야기 #시 || 위안을 주는 그림 @hyesae 오랜 기간 빙글을 지켜준 금손 빙글러 @hyesae 님의 그림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려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는 그림, @hyesae 님의 그림은 그 밖의 감정들에 더욱 집중하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간결한 선과 여백의 이야기. 온통 자극적인 세상에 지쳐 있다면 잠시 그림을 보며 마음을 쉬어 가는 것도 좋을 거예요. 소녀들은 어디를 보고 있는 걸까 #일러스트레이션 3.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 민주주의의 승리, 첵스 파맛 출시! 2004년, 민주주의 역사에 길이 남을 투표가 있었죠. 업체에서는 이미 당선자를 정해둔 채 마케팅차 벌인 이벤트였지만 커뮤니티 폐인들의 총공으로 정반대의 결과를 얻고 맙니다. 충공깽! 자세한 상황은 아래, 5년 전 빙글에 올라온 카드에 잘 정리되어 있군요. 정말 투표를 통해 출시할 거였으면 이 결과에 승복해야 했겠지만 그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주최측은 '부정선거'라며 해당 커뮤니티 유저들의 표를 무효표로 만들어 버렸답니다. 부들부들... 한 빙글러의 일갈 하지만 사람들은 잊지 않고 틈만 나면 이때의 투표를 떠올렸고... 그렇게 결국 그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이야말로 민주주의의 승리! 투표가 끝난 지 15년 6개월 만에 첵스 파맛이 출시된 것입니다! 하지만 후기는 그리 좋지 않았죠? 파하하! 과자로는 나쁘지 않은데 본 역할인 '시리얼'로는 영 아니올씨다는 먹어본 사람들의 평. 그렇다면 시리얼의 본고장(?)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영국인에게 물어봤습니다. 네. 아니라고 합니다. (Feat.브렉시트) 하지만 15년이나 지나고서도 약속을 잊지 않은 농심 켈로그, 한정판일지라도 출시한 용기에는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때 파맛에 투표한 4만여 명의 사람들... 설마 아직 안 사 드신 거 아니죠? 인간적으로 그분들만큼은 양심적으로 한 통씩은 사드셔야.. 읍읍.. || 그리고 암흑의 7월... 파하하하핫! 하지만 이 외에는 온통 어두운 소식밖에 없었던 7월인 것... 다들 아시죠? (빙무룩) 월간빙글을 기획하고서는 어쩌면 매달 세상에 좋은 일이 이렇게 없는지, 이게 혹시 월간 빙글 기획으로 인한 나비효과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지 뭐예요. #내잘못인가 나쁜 소식은 꺼내지 않고 싶지만 그래도 알고 지나가야 하는 일이니, 짧게 후딱 훑어보겠습니다. 7월은 원로 배우 갑질 보도로 시작이 되었죠. 잘못된 행동이 관행으로 둔갑해 계속되고 있었던 것. 결국 이순재 배우의 사과로 일단락되었습니다. 지금도 관행으로 포장된 불합리한 일들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을 거예요. 이렇게 조금씩 드러나게 된다면 언젠가는 많은 것들이 제자리를 찾게 되겠죠?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박원순 서울 시장의 사망. 아직도 공방이 이어지고 있지만 죽은 이는 말이 없지요. 어떤 것도 확실하지 않아 쉬이 말을 꺼낼 수 없음이 더욱 참담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밝혀진 것이 없는 상황에서 고인에 대한 모욕도,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도 있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이겠죠. 이번 달의 키워드를 하나 뽑으라고 하면 아무래도 부동산일 거예요. 걷잡을 수 없게 치솟은 아파트 매매가를 잡기 위한 전쟁. 당장 성과가 날 일이 아닌지라 더욱 귀추가 주목됩니다. 적어도 타인의 삶을 발판으로 삼은 사다리에 올라서는 일은 없어야 할 텐데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경력 있는 신입. 있을 수 없는 말일 줄 알았는데 푸틴이 그걸 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상 그 이상의 일이 벌어지는 세상이로군요.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파문이 일었습니다. 무려 얼마 전에 붉은 수돗물 사태가 있었던 인천이라 더욱 공분을 샀는데요. 아니 적어도 물은 안심하고 쓸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중국과 일본이 말그 대로 물난리가 난 시점에도 시베리아 기단의 선방으로 비교적 별일 없던 대한민국에 물 폭탄이 떨어졌던 7월 23일. 특히 부산은 만조 시간대와 겹쳐 정말 삽시간에 물이 불어나 심한 곳은 머리까지 물이 들어찼습니다. 인명사고까지 발생해 더욱 안타까움이 컸던 밤이었죠 ㅠ_ㅠ 성심당의 기적이라 불릴 만큼 웬만한 자연재해는 다 피해 가던 대전에도 물난리가 났습니다. 아파트 단지가 통째로 침수되어 인명피해도 났고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도 진행 중인 검언유착 의혹 조사. 흐지부지되지 않도록 우리가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정리하고 보니 괜스레 마음이 축 처집니다... 이 외에도 자잘한 좋지 않은 소식들이 더 있었지만 다 짚어내면 끝이 없을 것 같아 걱정이 되어 이만할게요. 부디, 8월에는, 제발, 좋은 소식이 있기를. 제발... 4. 이달의 커뮤니티 : 공포미스테리 여름. 공포미스테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예년만큼 덥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이맘때가 되면 무서운 이야기가 땡기는 건 인지상정. 재밌는 귀신썰은 모두 이곳에 모여있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탄탄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빙글의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귀신썰 매니아들이라면 다들 알고 계시겠죠? 최근 새로운 프레지던트를 맡은 @optimic 님의 라벨 개편으로 더욱 편하게 귀신썰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니 무료한 나날에 알싸한 귀신썰이 필요하신 분들은 당장 달려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신의 아이디가 박힌 라벨이 갖고 싶은 빙글러들이라면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에 꾸준히 카드를 올려 보세요! 그러면 어느날 라벨이 뿅하고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 참.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의 초대 프레지던트, 그러니까 파이어니어인 @ofmonsters 님이 정리해둔 링크 모음도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좋겠죠. 링크 살짝 남겨 드립니다. 최근작들은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라벨로 확인하고, 옛날에 올라온 이야기들은 이 링크모음을 참조하시는 게 빙글 짬바 좀 되는 빙글코리안의 꿀팁. 5. 이달의 Talk : 아무말이나 하는 방 그럴 때 있잖아요. 뭐든 말은 하고 싶은데 대화는 부담스러운 그런 날, 또는 누구한테 말하기엔 딱히 의미 없는데 괜히 하고 싶은 그런 말이 있는 날. 그럴 때는 이 '아무말이나 하고 나가는 방'에 들어와 보세요! 하고 싶은 말만 뱉어내고 나가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아요. 스트레스로 마음이 답답한 날에도 여기서 아무말 대잔치를 하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풀릴지도 몰라요. 같은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때로는 같은 공간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될 수 있으니까, 그럴 때는 바로 이곳을 찾아 주세요. - 어항 속 금붕어마냥 내내 빗물로 젖어있던 7월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장마도 이제 막바지라고 하니 적당히 선선하면서 쨍쨍한 8월을 기다려봐도 괜찮겠죠? 마음에도, 삶에도 날씨처럼 계절이 있다 치면 그래도 위안이 되지 않을까요. 결국 장마는 그치고 무지개가 뜨게 될 테니까요 :)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8월의 마지막 날 다시 만나요! 즐빙! ( @apus007 @goodmorningman @mumumimi @ggotgye @M0ya @CtrlZ @moongkle @ehghl123 @fromtoday @CtrlZ @ggotgye @Voyou @nanmollang @deliciousfood @bless0707 @n0shelter @newscom0416 @quandoquando @ihatecocacola @nocutnews @0114kai @visualdive @8045harry @Plmokn345 @AJcustom @chad0l @hyesae @newsway @magnum14 님 덕분에 월간 빙글 7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아이돌 리더의 표본으로 불리는 멤버
은 바로.. 쥬얼리 박정아 무명시절 일본가서 말도 안 통하고 차별 당하고 개고생하면서 버스킹하는데 본인만 총대매고 고생하는거 짜증날법도한데 길거리에 JEWELRY 써있는 보석집 간판 보더니 여기(일본)서 내가 잘해서 우리 멤버들도 무대 많이 설 수 있는 기회 만들어 주고싶다고 멤버들 생각에 펑펑 움 이날 리더라서 겪는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정아는 “그때 당시에는 의상도 다 제작이었는데 매번 똑같은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르는 게 싫었다. 멤버들도 예쁜옷을 입고 싶어했다”며 “내 돈은 안 받을 테니 의상을 제작해달라”고 회사에 선언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어 “매니저가 차 사고가 났으면 박봉인 매니저가 감당하기 힘든 수리비를 생각해 행사비로 매니저를 도와주기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장대성 프로듀서는 “쥬얼리의 성공으로 소속사 스타제국이 번창하자 박정아는 자신과 같은 어려운 상황의 후배들을 위해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면서 대표님께 직접 건의해 연습실은 물론 후배들과 연습생 아이들이 눈치를 안 보고 밥을 먹을 수 있는 사내식당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대성 프로듀서는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 최초로 큰길에서 들어오는 회사 1층 입구에 떡하니 식당을 만들어 놨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 (박)정아 누나가 큰 힘이 됐다. 아무리 혼자 힘들 때더라도 정아 누나가 있으니까 조금만 더 참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아 누나 할머니께서 밥도 해주시고 진짜 가족처럼 챙겨주셨다. 나중에 제가 제작자가 된다면 제일 먼저 누나를 챙겨주고 싶다. 해체 후에도 박정아의 고난길은 계속 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인영이 한 방송에 나와서 "서인영이 멤버들을 괴롭혔다"는 질문에 무슨소리냐 내가 왕따였다 라는식으로 말하고 마침 티아라 논란과 맞물렸던 시점이었던터라 엄청나게 논란이 됨 남은 멤버들이 욕을 바가지로 먹자 빡친 조민아가 트위터에 글을쓰고 디스패치와 인터뷰도 함 "뭔소리냐 내가 왕따였다" 난리나서 수습 안되는 와중에 박정아는 토크쇼에 출연하게되고 "리더로서 내가 제대로 아이들이 힘든점을 파악하지 못했다. 불만이 있을때 모든걸 풀고 털어놓을수있게 해줬어야했는데 내가 성격이 리더로서 부족해서 한쪽의 힘든점을 듣고 이해해주고, 또 다른멤버도 이해해주고 그렇게하면 될줄알았다. 모든게 자신 잘못" 이라고 울면서 이야기하고 지금이라도 동생들의 마음을 알고 리더로서 몫을 하고싶다고 말함 얼마나 동생들이 믿고 따르는지는 결혼식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을정도 뿔뿔히 흩어져있는 쥬얼리 전멤버 모으기 1기 전은진 정유미 박정아 이지현 2기 박정아 이지현 조민아 서인영 3기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4기 김은정 하주연 김예원 박세미 유일하게 모든멤버가 다 모인게 3번 있는데 1. 박정아 결혼식 단체축가 2. 박정아 신혼집 집들이 3. 박정아 뮤지컬 첫공 출처 : 더쿠 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진정한 리더의 바이블 아닙니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구랑은 좀 비교가 되네용... 긁적 ^^7 나중에 리더쉽이나 인간관계에 대한 책내도 되실듯 존멋!! 쫀멋!!!
무슨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겠을 때 참고할만한 독서목록.jpg
오늘 소개해주는 도서목록은 OtvN <비밀독서단> 시즌2의 추천 도서 목록 아무래도 네티즌 투표가 들어가니까 베스트셀러 or 스테디셀러 순위에 있는 책들이 많음 그리고 각 출처 들어가보면 따로 소개해준 TOP 10 이외 TOP 100 순위를 다 볼 수 있음 1. 서울대생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2015년 8월 17일~12월 31일까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대출 수 순) 10위 : 미시경제학 (2판) - 김영산,왕규호 9위 : 백년의 고독 2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민음사) 8위 : 정글만리 2 - 조정래 7위 : 백년의 고독 1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민음사) 6위 : 경제.경영수학 길잡이 (2010년 4판) -  Kevin Wainwright, Alpha C. Chiang 5위 : 게임이론 - 왕규호 4위 : 젊은이를 위한 인간관계의 심리학 (2004년 판) - 권석만 3위 : 에우리피데스 비극 - 에우리피데스 (출판사 : 단국대학교출판부) 2위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요나스 요나손 1위 :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아무래도 대학교 도서관이다보니까 전공서적 관련 책들의 대출이 많은듯) 출처 2.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셀럽들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에서 소개된 내용들을 2008년 부터 2016년까지 모두 분석하여 조사) 10위 : 관촌수필 - 이문구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9위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8위 : 토지 - 박경리 7위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 민음사) 6위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쿤데라 5위 : 강의 - 신영복 4위 : 서양미술사 - 에른스트 곰브리치 3위 : 생각의 탄생 - 미셸 루스번스타인 2위 : 그리스인 조르바 - 카잔차키스 (출판사 : 열린책들) 1위 : 백년 동안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문학사상사) 출처 3. 대한민국 군인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2015년 병영 독서 배틀 2위를 수상한 육군 2사단 모 연대의 병영 도서관 대출 순위) 10위 : 스무살, 절대지지 않기를 - 이지성 9위 : 장사의 신 - 우노 다카시 8위 :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 이광연 7위 :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 루츠 판 다이크 6위 : 역사e season2 - EBS 역사채널 5위 : 대 고구려 역사 중국에는 없다 - 임상선 4위 :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 - 가토 다이조 3위 :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로렌 슬레이터 2위 : 행복의 기원 - 서은국 1위 : 미움 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출처 4. 시대의 금서 TOP 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출판사 : 까치) 9위 :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문학사상사) 8위 : 태백산맥 - 조정래 7위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6위 :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출판사 : 민음사) 5위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쉘 실버스타인 (출판사 : 시공주니어) 4위 : 탈무드 - 이동민 (옮긴이) (출판사 : 인디북) 3위 : 1984 - 조지 오웰 (출판사 : 민음사) 2위 : 해리포터 : 마법사의 돌 - J. K. 롤링 1위 : 동물농장 - 조지 오웰 (출판사 : 시공사) 출처 5. 상위 0.1% 독서광들은 뭐 읽지? TOP100 10위 : 혼자 있는 시간의  - 사이토 다카시 9위 : 경영의 모험 - 존 브룩스 8위 :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7위 : 라면을 끓이며 - 김훈 6위 : 그림의 힘 - 김선현 5위 : 하버드 새벽 4시 반 - 웨이슈잉 4위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너머 편 - 채사장 3위 : 담론 - 신영복 2위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채사장 1위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출처 6. 다시 읽고 싶은 교과서 문학 TOP 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봉순이 언니 - 공지영 (출판사 : 오픈하우스) 9위 : 인연 - 피천득 (출판사 : 샘터사) 8위 :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지경사) 7위 : 운수 좋은 날 - 현진건 (출판사 : 사피엔스21 ) 6위 : 토지 - 박경리 5위 : 무소유 - 법정 (출판사 : 휘닉스) 4위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조세희 (출판사 : 이성과힘) 3위 : 어린 왕자 - 생텍 쥐베리 (출판사 : 열린책들) 2위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출판사 : 소와다리) 1위 : 소나기 - 황순원 (출판사 : 다림) 출처 7. 영화인의 책 TOP 100 (기준 : 영화인들의 추천을 받은 후, 시청자 투표와 자문단의 추천으로 TOP 100을 최종 선정) 10위 : 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배우 차태현 추천) 9위 :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출판사 : 시공주니어) (배우 유해진 추천) 8위 : 탈무드 - 이동민 (출판사 : 인디북) (배우 하정우 추천) 7위 : 셜록 홈즈 전집 세트 - 아서 코난 도일 (출판사 : 문예춘추사) (배우 한예리 추천) 6위 : 나무 - 베르나르 베르베르 (배우 유아인 추천) 5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배우 한예리 추천) 4위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배우 공유 추천) 3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배우 고창석 추천) 2위 : 어린 왕자 - 생텍쥐페리 (출판사 : 인디고) (배우 김고은 추천) 1위 : 7년의 밤 - 정유정 (배우 류승룡, 조진웅 추천) 출처 8. 학창시절 몰래 읽어야할 책 TOP 100 ('학창시절에 즐겨보던 책'이라는 의미로 '몰래 읽어야할'이라는 워딩을 사용한 거 같음)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오디션 - 천계영 9위 : 죽은 시인의 사회 - N.H. 클라인바움 8위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출판사 : 민음사) 7위 : 가시고기 - 조창인 6위 : 다빈치 코드 - 댄 브라운 5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4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3위 : 슬램덩크 - 이노우에 타케히코 2위 : 해리포터 시리즈 - 조앤 K 롤링 1위 : 반지의 제왕 - J.R.R. 톨킨 출처 9. 솔로를 탈출시켜 주는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9위 : 스님의 주례사 - 법륜 8위 : 구해줘 - 기욤 뮈소 7위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6위 : 제인 에어 - 샬롯 브론테 (출판사 : 민음사) 5위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카타야마 쿄이치 4위 :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3위 :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존 그레이 2위 : 냉정과 열정사이 - 에쿠니 가오리 1위 :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출판사 : 민음사) 출처 10. 책으로 만나는 실존 인물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 박완서, 호원숙 9위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출판사 : 민음사) 8위 : 체 게바라 평전 - 장 코르미에 7위 : 스티브 잡스 - 월터 아이작슨 6위 : 윤동주 평전 - 송우혜 (출판사 : 서정시학) 5위 : 칼의 노래 - 김훈 4위 : 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 찰스 슐츠 3위 : 반 고흐, 인생을 쓰다 - 빈센트 반 고흐 2위 : 덕혜옹주 - 권비영 1위 : 백석평전 - 안도현 출처 11. 가족과 안 친한 사람들을 위한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 알리야 모건스턴, 수지 모건스턴 9위 : 부모의 자존감 - 댄 뉴하스 8위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모리스 센닥 (출판사 : 시공주니어) 7위 : 돼지책 - 앤서니 브라운 6위 : 유태인 가족대화 - 슈물리 보테악 5위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윤용인 4위 : 즐거운 나의 집 - 공지영 3위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바바라 오코너 (출판사 : 놀) 2위 : 빨강 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출판사 : 세종서적) 1위 :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 도종환 출처 12. 자존감을 높여주는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양창순 9위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8위 :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7위 : 인생수업 - 법륜 6위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포리스트 카터 5위 : 여덟 단어 - 박웅현 4위 : 마션 - 앤디 위어 3위 : 강아지 똥 - 권정생 2위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 혜민스님 1위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출판사 : 문학동네) 출처 내용출처 tvN <비밀독서단> 본문출처 올해는 책 한권이라도 읽어보고 싶은 책 초보를 위한 추천 도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