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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아니야? 동물의 실제 덩치 체감 짤
흰수염고래는 33m까지 자랍니다. 이는 183cm의 성인 남성 18명의 키를 합친 크기와 같은데요. 사실 어떻게 설명해도 쉽게 체감이 되지 않으리라 짐작됩니다. 수치와 상상만으론 상상하는 데 한계가 있으니까. 그냥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직접 보시죠! 01. 클라이즈데일(Clydesdale) 과거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짐 마차용으로 이용되던 클라이즈데일은 어깨 높이 160~170cm에 몸무게는 640~900kg까지 나갑니다. 말이... 말이... 저렇게 크다고요? 말도 안 돼. 02. 들소(Bison) 아메리칸 들소는 어깨 높이 150∼180㎝, 몸무게 900kg 전후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 속 들소는 알려진 것보다 더 큰 1,360kg이라고 하네요. 머리 뒤로 솟은 승모근의 높이도 어마어마하네요. 03. 코끼리바다 물범(Elephant Seal) 코끼리바다 물범은 몸길이 4.5m에 몸무게는 3,500kg까지 나갑니다. 앞서 본 들소보다 무게가 약 3배 더 나간다는 뜻인데요. 혹시나 코끼리바다 물범이 재채기라도 하면, 남성이 벽 뚫고 날아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04. 말코손바닥사슴(Moose) 대중에게는 무스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이 동물은 어깨 높이 최대 2m에 800kg의 덩치를 자랑합니다. 만화 '원피스'의 쵸파가 럼블볼을 먹고 각성하면 저 정도 되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05. 바다악어(Salt Water Crocodile) 바다악어는 현존하는 파충류 중 가장 몸집이 큰 종으로 최대 몸길이 10m를 자랑합니다. 말 그대로 사람을 '한입'에 꿀꺽할 것 같은 크기이죠? 06. 북극곰(Polar Bear) 북극곰의 앞발에 사람의 양손을 얹은 모습입니다. 북극곰의 털은 하얗지만, 피부는 까맣다는 사실도 새롭네요! 07. 알래스카 불곰(Kodiak Bear) 알래스카 불곰, 글리즐리 베어, 코디악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같은 곰을 지칭합니다. 알래스카 불곰은 몸길이 2.8m, 몸무게 635kg까지 나가는데요. 역시나 말보다 사진 한 장으로 그 크기가 짐작되네요! 사진 속 상황은 수의사가 곰을 마취 후 건강을 진단하는 모습이라고 하니, 혹 겅정하셨던 분이 계셨다면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08. 바닷가재 바닷가재는 끊임없이 자라기 때문에 탈피를 계속하다 결국엔 단단한 껍질 안에 갇혀 터져 죽는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진 속 바닷가재는 앞발 무게만 2.2kg인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경이롭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 09. 장수거북(Leatherback Turtle) 장수거북은 등딱지 길이만 최대 2.5m 무게 800kg까지 자라는 지상 최대의 거북이입니다. 장수거북은 해변에서 4,500km 떨어진 곳에서 활동하다 산란기 때만 육지로 올라온다고 하는데요. 혹시 드래곤볼의 무천도사가 거북을 타고 다니는 장면은 녀석에게 영감을 받은 걸까요? 10. 그레이트 데인 (Great Dane) 여러분의 곁에도 어마어마한 덩치를 가진 댕댕이가 있습니다. 바로 그레이트 데인인데요. 그레이트 데인은 높이 76cm에 54kg의 몸무게를 가진 초대형견입니다. "손 줘"라고 하는 순간 거대한 통나무가 터억- 얹어지는 느낌을 맛볼 수 있습니다.  P.S 우리에겐 홍만이 형이 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배수로 확장 요청 묵살"…안일함이 불러온 참사
대전CBS 김미성·김정남 기자 97년도에도 침수 피해 입었지만…"배수로 확장 등 조치 없어" 닮은꼴 피해에 주민 1명 숨지고 130여 명 고무보트로 구조 대전시 "배수 관경 넓히고, 수로 확보 등 근본 대책 강구" 준공 사용승인 받지 않은 '무허가 아파트' 사실도 드러나 침수 피해가 발생한 대전 서구 정림동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들이 구조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30일 새벽 내린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대전 서구 한 아파트 단지의 침수 피해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나타나 '인재(人災)'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전에도 침수 피해가 있었고, 당시 대책의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고 주민들은 말했다. 새벽에 순식간에 물이 들어차면서 주민 130여 명이 구조된 대전 서구 정림동의 한 아파트. 아파트 출입문을 막고, 집 안까지 밀려든 물에 대피조차 못 한 주민들이 구조용 고무보트를 타고 빠져나왔다. 아파트 주민인 50대 남성 1명이 1층 현관 앞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차량 50여 대가 물에 잠겼다. 구조된 주민 상당수도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그런데 이 아파트의 침수 피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지난 1997년도에도 침수 피해를 입었다. 아파트가 천변 낮은 지대에 있는데다, 아파트 옆 도랑이 복개공사로 메워진 뒤 산에서 내려오는 많은 물을 작은 배수로가 감당하지 못해 침수가 됐다는 것이 주민들의 설명이다. 이번 침수 피해 역시 산에서 흘러내린 많은 빗물이 아파트로 향하며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20여 년 전 상황과 닮은꼴인 셈이다. 아파트 주민 신모씨는 "1997년 침수 피해 이후에도 배수로를 막은 돌만 치웠지 확장 등의 조치는 없었다"며 "관은 작은데 흐르는 물은 많으니까 침수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당시 관할 구청 등에서 사람들이 나왔지만 결과적으로 달라진 것은 없었다"며 "들어줄지는 모르겠지만 배수로를 넓히고 제방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침수 피해가 발생한 대전 서구 정림동 아파트 단지. (사진=독자 제공) 배수로를 크게 만들어달라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이들이 2번째 침수 피해를 입은 뒤 대전시가 내놓은 대책에 담겼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오후 수해 상황 브리핑을 갖고 "이번 사례와 같이 주택단지를 둘러싼 배수 관련 위험지역은 주택단지로 집중호우가 유입되지 않도록 배수 관경을 넓히고, 수로를 확보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예전에 침수 상황이 있었다는 것을 보고받았다"고 설명하며 "특히 큰 피해를 입은 2개 동에 대해서는 별도의 펌프시설을 통해 보완을 해줘야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80년대 중반에 지어진 이 아파트는 준공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무허가 아파트'인 셈인데, 안전 등 관리 소홀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주민들의 사정을 고려해 전기·가스 개통 및 점검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jnkim@cbs.co.kr
8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8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내일 부동산 세법 개정안을 비롯해 부동산 관련 법안을 통과시켜 '부동산 입법 속도전'을 마무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사위 전체 회의 안건으로 오른 법안 16개 가운데 부동산 관련 법안은 모두 11개입니다. 이게 누구 말처럼 공산주의 법안이고 갈등 조장이면 심판받지 않겠어~ 2. 미통당이 요새 회의장 뒤에 거는 배경 판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정부 여당을 비판하는 내용을 하루가 멀다고 바꿔서 걸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반대로 말하면 이 방법 외에는 뾰족한 대응책이 없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대응책이 없는 게 아니라 원래 이런 잔머리 밖에 쓸 줄 모르는 거 아냐? 3. 감사위원 자리를 놓고 최재형 감사원장과 청와대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9개월째 지연되고 있는 월성 원전 1호기 조기 폐쇄 타당성 검사 발표와 관련해 신경전이 표면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덩달아 흔들어 보고 싶은 모양인데... 너님은 임명권자 아니잖아요~ 4. 이만희 총회장이 구속되자 신천지 신도들은 90세가 가까운 어르신을 구속하는 것은 과도한 처사 아니냐며 분노했습니다. 일부 신도들은 “자식 30만 명도 다 잡아들이라”며 “신도들이 들고일어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러게 숨지 말고 진작에 30만이 다 나오지 그랬어~ 이제 와서... 5. 태영호 의원은 앞으로 북한이 대한민국 재산을 파괴할 경우 최대 10년 징역에 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또 폭발물을 이용하여 사람을 사상에 이르게 한 자는 무기 또는 1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는 내용도 담았습니다. ‘소설 쓰네’로 소설가협회가 발끈할 게 아니라 개그협회가 일어서야... 6. 주호영 원내대표는 정부·여당의 부동산 정책으로 “가진 자에게 고통을 주겠다는 선동이 국민의 증오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계층 간 적대감을 키우는 것이 집권에 유리하다는 속내가 엿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거는 #23억주호영 #다운계약서주호영 그쪽 주특기 아닌가요? 7. 대한의사협회는 의대 정원 확대 등 각종 보건의료 정책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협회 차원에서 추려낸 다섯 가지 요구사항에 대해 오는 12일 낮까지 정부가 개선책을 내놓지 않는다면 14일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의협 최대집 회장을 보면 꼭 한기총 전광훈 목사가 생각난다니까... 8.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미통당 지도부가 비공개로 만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유가족들은 이른바 '대통령의 7시간'을 밝혀줄 대통령지정기록물 열람 등을 요구했지만, 주호영 원내대표는 즉답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 양반들 세월호는 그냥 교통사고라고 한 거에서 변한 거 없을 걸요~ 9. 조국 전 장관이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조국은 코링크를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등의 글을 올리고 “감옥에 가야 한다면 기꺼이 가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가끔은 말이 씨가 되기도 해야 우리나라 격언이 맞구나... 하지 않겠어~ 10.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승객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제도가 시행 2개월을 넘겼지만, 마스크 착용 요구에 행패를 부리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같은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하는 짓들 보면 말문이 막혀요... 그래도 마스크는 해야겠지? 11. 행정안전부는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계도기간이 7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오늘부터 이를 전국에서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8만 원으로 일반도로의 두 배입니다. 딱지 떼고 욕하지 말고 주차장에 넣으세요. 그게 훨씬 싸게 먹히거든요~ 12. 음주운전 처벌이 갈수록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법원의 음주운전 판례를 보면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에 미달하는 경미한 음주 운전자나 음주 주행 거리가 1㎞ 미만인 단거리 운전자도 징역형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음주운전이 줄지 않는 것은 좀 더 쎄게 때려 달라는 거지? 13. 올해 상반기 한국은행을 통해 교환된 손상 화폐가 전년 동기 대비 24억 원 증가한 60억5000만 원에 달했습니다. 이중 코로나19를 소독하겠다며 화폐를 세탁기나 전자레인지에 돌린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명 돈세탁은 범죄인데 이 돈세탁은 어찌하오리까... 웃프다 진짜... 14. 싱가포르 의회가 야당의 거센 반발에도 ‘가짜 뉴스’ 처벌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해친다고 판단될 경우 최대 8억6,000만 원의 벌금을 내야 하며 유포한 개인은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과 가짜 뉴스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는 거~ 15.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오는 미국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외교정책이 180도 달라질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AP통신은 특히, 한국과 일본의 미군 주둔을 지지하는 입장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래 봐야 미쿡싸람~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준비 잘해야겠지요~ 16.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과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잇따르는 등 사회 불안이 가중하자 총기 구매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정부 통계를 보면 지난 1년간 총기 중 권총 구매를 위한 조회가 80%나 증가했습니다. 총으로 흥한 자 총으로 망한다던데 미국은 총기로 먹고사니... 아이러니하지? 17. 일본에서 SNS를 중심으로 한국 라면 붐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일본 인스턴트 라면의 총수입 규모는 51억4000만 엔으로 이중 한국이 35억6000만 엔으로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고 향후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한국의 매운맛이 이거 말고도 많다는 것을 깨달을 때도 됐는데 말야~ 18. 중부지방에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여름 첫 태풍이 한반도를 지나갈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 주 제4호 태풍 '하구핏'이 우리나라를 지나갈 경우 올여름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첫 태풍이 됩니다. 엎친데 덮친다고 하더니 딱 그 상황이네... 대비 잘하셔야겠어요~ “나는 임차인" 윤희숙, 서울에 자가 주택, 재산은 12억. 마스크 안 썼더니 홍천 캠핑장 감염률 50%, 미국과 비슷. 인도, 한국어 제2외국어 채택 ‘반중 정서’ 중국어 제외. 신천지 신도들 이만희 구속 소식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독일은 징역인데 한국은 벌금, ‘악플러’ 죄의식이 없다. 주호영 "현 정부 정책은 공산주의로 대한민국 무너져”. 국대떡볶이 대표 “조국은 공산주의자다" 반복 주장.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고, 은혜는 대리석에 새기라. - 벤자민 프랭클린 - 받은 상처는 오래 기억할 수록 손해지만, 은혜만큼은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겠지요. 국지적인 폭우로 많은 피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더 큰 피해 없도록 그리고 조석한 복구를 위해 애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8월의 대한민국이 건강하고 씩씩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힘! 코리아 파이팅~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조국, 국대떡볶이 대표 고소…"허위사실 법적 책임 져야"
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김상현 대표 "조국, 中 공산당 돈 받아" 주장 조국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법 조롱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며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를 형사고소했다. 2일 조 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상현 대표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하고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며 "유명 기업 대표의 이런 무책임한 행동은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이 문제를 삼은 내용은 김 대표가 2019년 9월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김 대표는 당시 "조국은 코링크를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코링크는 조국 꺼라는 메시지가 더욱 퍼졌으면 좋겠다", "확인이 안 된 거라서 문제가 된다면 저를 고소하라, 감옥에 가야 한다면 기꺼이 가겠다"라는 등의 내용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조국 전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조 전 장관은 이에 대해 "자신의 글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임을 인지하고 있으면서 법을 조롱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저와 제 가족 그리고 선친에 대하여 차마 입에 담거나 글로 옮기기가 주저되는 쓰레기 같은 허위비방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자들과 위와 같은 수준의 허위 수준의 허위 글을 유튜브 첫 화면 및 제목에 배치하고 클릭수 조회를 유도하는 유튜브 운영자들에 대해서도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