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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 싫은 이유 vs 좋은 이유…당신은?

적절한 회식의 유형을 묻는 물음에는 ‘맛있는 점심’, ‘문화공연 관람’이 ‘저녁 술자리’보다 훨씬 많은 선택을 받았는데요. 바이러스 감염이 우려되는 요즘은, ‘안 하는 회식’이 가장 좋은 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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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식 좋아요 일찍 보내주고 가기 싫은 사람 강요 안하고 사람들도 좋고 노래방 안가고 다들 카페에서 이야기 하는 거 좋아하고 그리고 삼겹살이나 그런 건 냄새 난다고 회나 냄새 안나는 거 위주로 먹으려고 하고 그리고 2차 3차는 굳이 참석 안해도 괜찮고 좋은 거 같아요 다른 회사 다닐 때는 회식 강요하고 노래하고 짜증나고 별로였는데 그냥 식비 아끼자 이런 마음으로 가고 늦게까지해서 다음 날 피곤하고ㅠㅠㅠ 짜증나고 그랬거든요
회식좋은게어딨어...연장수당주는것도아니고퇴근후시간다뺐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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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 영토는 대충 보면 프랑스와 비슷해 보이나, 실은 프랑스의 영토가 독일보다 1.8배 더 크다. 2. 독일 영토는 일본에 비해서 작다. 그러나, 실제 거주활동가능 지역은 일본보다 약2배 넓다 3. 많은 사람들이 베를린 장벽을.서독 영토와 독일 영토를 전체적으로 분단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동독 영토 안에 놓여있는 베를린을 서독과 동독 관할로 분리한 것이 베를린 장벽이다. 4. 프랑스가 독일(서독)을 견제하기 위해 현재 EU의 전신인, ECSC라는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를 결성했고 위치성에 의한 경제적인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이것은 독일 경제의 밑바탕을 깔아준 꼴이 됐다. 5. ECSC에서 시작된 유럽 공동체는 후에 동유럽 국가들도 참가, 중심지의 위치적 특성은 보는 것과 같이 독일이 갖게 된다. 6. 아이러니하게도 나치는 망했지만 현 독일은 경제적으로 유럽을 움켜쥘 수 있게 되었다. 7. 독일은 대통령이 존재한다. 8. 독일은 과도한 애국이 부른 비극적 전례가 있기 때문에, 국경일에도 자국의 국기를 잘 내세우지 않는다. 9. 축구는 예외다.  10.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사람이다. 11. 독일 사람들은 맥주와 소세지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다.  12. 독일은 연방국가이다. 13. 한국과 독일은 전압이 비슷하여, 한국 가전제품 전압 플로그로 독일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14. 독일은 EU 수장국 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미국이나 영국과 더불어 중국을 제재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영국은 영연방. 15. 독일에서는 성범죄자들에게 거세를 한다. 16. 독일은 크리스마스를 12월 24일에 기념한다. 17. 독일에서는 택배가 온다는 이유로 회사를 쉬어도 된다. 18. 당신이 독일에서 근무할 계획이라면, 자기 판단으로 야근이나 잔업을 하면 절대 안 된다. 만약, 야근이나 잔업을 할 시, 독일인들은 당신을 자신들의 노동의 투쟁 결실을 침해하는 무능한 놈으로 생각할 것이다.  독일은 이것을 다른 유럽 국가보다 더 중요시한다. 19. 독일에서는 소득의 35〜40%를 세금으로 공제한다. 만약, 당신이 독일은 복지가 자국보다 월등해서 본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수입을 40% 내보고 한 번 더 생각해보자. 20. 외적으로는 미국과 친하고, 내적으로는 러시아와 친하다. 21. 독일에서는 건배시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이 매너다. 22. 독일은 자전거 도로 문화가 엄격해서, 자전거 도로에서 도보로 걷는건 대단한 민폐다. 펌) 출처 17번 18번 너무 좋네요!
[오늘의 맥주]: 69.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 Other Half Brewing Co.(아더하프 6주년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아더하프의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입니다. 이 맥주는 아더하프 6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맥주이고, 다양한 부재료를 넣어서 가장 맛있는 페스트리 스타우트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한 맥주입니다. 6주년 기념으로 만든 만큼,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맥주인지 저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맥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ABV: 15.4%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아주 진한 검정색을 띄면서, 맥주 헤드는 거의 형성이 안됩니다. 향: 달콤한 초콜릿, 캬라멜, 견과류, 그리고 바닐라와 코코넛의 느낌이 동시다발로 느껴지고, 고소한 비스킷 또는 귀리의 향도 느껴집니다. 향에서 상당히 복합적이면서도 직관적인 달콤함 과 로스티드 향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한 초콜릿, 견과류, 피넛버터 향이 가장 먼저 느껴지면서, 쿠키 도우 같은 향이 입안에서 맴돕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게 느껴지면서, 바닐라 와 코코넛 향도 올라오면서, 우유 같은 고소함, 그리고 약간의 로스티드 와 캬라멜 향이 느껴집니다. 또한, 이러한 맛이 끝까지 이어지면서,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 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부드럽고, 꾸덕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탄산감은 낮으며, 15도의 알코올이 무색해 질 만큼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정말 잘 만든 페스트리 임페리얼 스타우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무엇보다 직관적인 부재료 향을 살리면서, 맛의 깊이도 잡으면서, 재밌지만, 결코 쉽게 볼 수 없는 아주 매력적인 향과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워낙 부재료를 잘 살리는 양조장이고, 기념 맥주이기 때문에, 해당 양조장의 실력이 원 없이 느껴졌던 맥주였습니다. 대부분 페스트리 스타우트를 마시면, 재밌다 혹은 마실 만 했다 정도의 느김이었다면, 정말 오랜만에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맥주였습니다. 맥주 하나로 오늘 밤이 정말 특별해졌네요 ^^ Today’s beer is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is a special beer of 6th anniversary, Other Half Brewing Co. it is brewed with cacao nibs, peanut butter, almonds, toasted coconut, cinnamon, maple, vanilla, and milk sugar. BEER INFO; NAME: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ABV: 15.4% IBU: N/A Appearance: It has a deep dark black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strong sweet various aromas, which is included chocolate, nuts, and peanut butter. Plus, a cinnamon and maple aroma and some coconuts come out right after. Also, it has a slight vanilla character. The various ingredients remain and do a great job on the whole palate. Flavor: It has a rich chocolate and peanut butter flavors, then the cinnamon and maple come out quickly. The beer bitterness is low, the nutty and biscuit character goes really well with other flavors. In addition, the vanilla and toasted coconut wrap the whole tasting pretty well. Mouthfeel: It has a full-body, with a smooth and sticky texture. It has a low carbonate. It is easy to drink, even 15% alcohol. Comments: It is a wonderful beer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has a reasonable flavor and aroma and does a great job with the name of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Imperial chocolate peanut butter crunchee granola stout). It is good enough to have a wonderful night just because of this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all-6th-anniversary-everything/
[친절한 랭킹씨] 한국인 최애 과일 2위에 수박…1위는?
수확의 계절 가을을 알리는 가장 큰 행사, 추석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몇 달간 크고 탐스럽게 여문 각종 과일이 집집마다 가득할 때인데요. 사시사철 계절과 상관없이 다양한 과일을 맛볼 수 있는 시대.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을 꼽는다면 과연 무엇일까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우선 11위부터 4위 과일들입니다. ※ 전국 3,337 가구의 성인 6,176명 대상 조사 11위부터 4위까지는 주로 여름에 제철을 맞는 과일이 다수 포함됐는데요. 그밖에 유일하게 겨울부터 봄까지 만나볼 수 있는 딸기가 11위, 연중 내내 접할 수 있어 더 친근한 바나나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가장 상위에 오른 배와 포도는 아주 근소한 차이로 5위와 4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렇다면 보다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TOP 3에는 어떤 과일들이 꼽혔을까요? 3위는 새콤달콤한 맛으로 추운 겨울을 노랗게 물들이는 귤이, 2위는 여름철 무더위를 잡는 청량함의 대표 주자 수박이 꼽혔습니다. 각 계절을 대표하는 이들을 제치고 18.7%로 1위를 차지한 과일은? 고운 빛깔에 맛은 기본이고 쨈, 케이크, 파이, 샐러드, 주스 등으로 활용도도 높은 사과로 나타났습니다. ---------- 각종 과일로 가득했던 명절 풍경이 이번 추석엔 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여름 역대 가장 길게 이어진 장마로 과일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지요. 한편으로는 지독한 태풍과 장마를 이겨냈기에 그 맛이 더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기도 한데요. 예년만큼 넉넉하지 않더라도 명절을 맞아 빼놓을 수 없는 과일. 여러분은 어떤 과일을 제일 좋아하나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