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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식기세척기 추천, 100℃ 트루스팀 살균

1. LG 식기세척기 추천
ᆞ3~6개월 무료, 프로쉬 세제 1개월, 1+1 최대 사은품
ᆞ6개월 방문케어, 통살균, 내/외부 세척, 거름망 교체
ᆞ총 54개의 강력한 토네이도 세척날개 & 기름때 제거
ᆞ트루스팀 100℃로 식기의 유해세균 99.9% 살균케어
ᆞ2중 저소음 설계, 자동 문 열림, 전기/물 최저로 사용

2. 전기레인지
ᆞ6~10개월 면제, 다양한 구성 맟 맞춤설치, 사은혜택
ᆞ6개월 토탈관리/광택, 3년 사용시 새 상판 무상교체
ᆞ14종 안전장치로 고화력도 안전하게, 스마트폰 제어
ᆞ가스냄새無, 유해가스無, 화기無, 건강한 주방 환경

3. 우리집 건강관리가전
ᆞ듀얼/직수정수기 3~6개월, 공기청정기 6개월
ᆞ빨래 건조기 1~6개월, 살균 스타일러 3~6개월
ᆞ3단계 무중력 안마의자 2~3개월, 홈브루 행사

4. 부담없는 혜택
ᆞ2가지를 함께 진행하시면 각각 3/5천원씩 요금절감
ᆞ제휴사 매월 사용시 1만3천원 ~ 2만3천원 청구할인
ᆞ엘지 본사의 전 제품 전문설치, 주기마다 관리/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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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평생 도움이 될 살림 보관법
주방 살림만 20년째인 주부가 되었는데요. 나름 요리와 살림 정리 정돈에 관심이 많다보니 저만의 보관법 노하우들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알아두면 평생 도움이 될 단무지, 달걀, 밥, 양파, 바나나, 버섯, 다진마늘, 콩나물, 깻잎, 양배추, 밤, 두부, 국수or파스타 등 16가지 보관법 소개합니다. 1.남은 단무지 보관법 김밥 많이 싸실텐데요. 남은 단무지를 그냥 일회용 봉지에 넣어 묶은 후 냉장실에 넣어두시는 경우가 많으실거예요. 그럼 시간이 지나면 먹기가 찝찝한데요. 아래 방법으로 보관하면 몇달이 지나도 신선함을 유지하실 수 있어요. 반찬통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부은 후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남은 단무지를 식초 설탕물에 보관하면요~  처음 샀던것보다 더욱 달콤, 새콤하게 간이 벤 단무지를 다 먹을때까지 신선하게 보관하실 수 있어요. 2. 달걀 30구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한다고? 오우 노!! 30구짜리 달걀을 샀을때 양이 많다보니 계란판에 옮겨 담기도 어중간 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샀던 그대로 계란 한판을 그대로 냉장고에 넣고 보관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러면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깔끔하지 않아요. 그런데 페트병 하나만 있으면 계란 30구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방법도 매우 간단해요. 생수병 윗면을 자른 다음 계란의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차곡차곡 쌓아줍니다. 그리고 냉장실 한켠에 보관하시면 깔끔해요. 3. 썩기 쉬운 버섯 보관법 금세 썩기 쉬운 버섯은 일회용 봉투에 담아 냉장실 야채칸에 보관하세요. 그러면 종이로 된 봉투로 인해 습도가 유지되어 보다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고요. 지퍼백에 한번 더 담아주시면 더욱 오래 보관 가능해요.^^ 4. 무르기 쉬운 양파, 쉽게 싹 트고 색이 변하는 감자 보관법 양파를 양파망에 담아 보관하는 경우 양파끼리 맞물려 쉽게 무르고 썩기 쉬운데요. 통풍이 잘 들고 서늘하며 그늘진 곳에 계란판을 이용해 드문 드문 꽂아 보관 해 보세요. 그러면 양파나 감자를 간편하면서 썩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5. 대파, 작은 피망의 야채 보관법 방울토마토나 블루베리 등 과일을 사면 투명 팩이 딸려 오는데요. 그냥 버리지 마시고 밑에 키친 타올을 깔아 금세 먹을 대파나 고추 등을 보관해 보세요. 그럼 매우 깔끔하면서 싱싱하게 보관하실 수 있어요. 또 종이 계란판에도 작은 피망이나 대파, 고추를 옆으로 눕힌 후 뚜껑을 닫아 지퍼백에 넣으면 야채에 수분이 빠져 나가는것을 방지해 오래 보관이 가능해요. 6. 깐 양파 보관법 깐 양파는 일회용 봉지에 하나를 넣어 묶은 후 또 하나를 묶어주세요. 그런 다음 사용하실때마다 하나씩 똑똑 떼어내어 사용해 보세요. 그럼 매번 손질 할 필요없고 보관이 깔끔해요. 7. 다진 마늘 보관법 다진 마늘은 지퍼백에 담은 후 젓가락을 사용해 가로, 세로로 줄을 그어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보관하셨다가 사용하실때마다 지퍼백을 열어 하나씩 똑똑 떼어내어 사용하시면 편리해요. 8. 콩나물 보관법 열흘도 끄떡없어요. 정확히 8일만에 보관했다가 꺼낸 콩나물이에요. 그런데도 처음 샀던것처럼 매우 싱싱하지요? 보관방법도 매우 간단해요. 통에 남은 콩나물을 담은 후 물을 채워주세요. 그리고 뚜껑을 닫은 다음 검은 비닐을 씌워 냉장실에 보관하시면 되는데요. 이러면 빛이 차단되어 콩나물 색도 변하지 않고 수분이 유지되어 싱싱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9. 깻잎 보관법 깻잎을 그냥 냉장고에 넣어두면 말라버리거나 썩기 쉬워요. 그러나 아래 방법으로 보관하면 일주일도 끄떡 없습니다. 먼저 깻잎의 줄기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향하게 한 후 그릇이나 반찬통에 물을 받아 줄기 부분을 담가주세요. 그리고 봉지를 씌운 다음 꽉 묶어 공기를 차단합니다. 그런 다음 일주일 뒤 열어보면 마르거나 썩은거 하나도 없이 싱싱하게 보관된 깻잎을 확인 할 수 있어요. 출처
이사도우미가 썼다는 기막힌 팁 정리글
(사진은 구글에 쳐서 암거나 가져옴) #3달전 (집내놓기) 1.매매인경우: 주변 시세 확인후 내놔야겠죠 전국의 아파트,다세대 단독 등의 시세확인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http://rt.molit.go.kr/pre.html)>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있을꺼에요 2.임대인 경우: 집주인한테 연락해서 우리 이사갈꺼니까 새로운 임차인 구하라고 알리고 이사일정을 상의해야되겠죠 #1~2달전 (짐정리)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2.이사 중 컴퓨터 고장이 잦은 편이니 미리 차에 옮겨둘 것 추천 3.옷정리 하나하나 정리하다보면 안입는옷 한무더기 나올꺼에요 이거 수거함에 버리지마시고 아름다운가게에 신청하세요 3박스 이상이면 전화나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해요 그럼 와서 직접 가져가주니까 편해요 그리고 기부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는것보다 낫겠네요^^ 1577-1113, http://www.beautifulstore.org #2달전 (업체선정) 1.견적알아볼때 사다리차 포함유무, 사다리차 가격이 층수별로 가격이 다른지, 그외 옵션 가격(에어컨, 티비 벽걸이,시스템장, 정수기, 비데 등 철거&설치비용,돌침대,피아노등무거운 물건 운반 비용 등)을 잘 따져보기 2.작업자분 인원도 꼭 체크하기 (가격 깎으면 작업자 인원을 한 명 빼는 업체도 있음) 3.하루 한 집만 이사하는 곳으로 (하루 두 집 이사하는 경우는 오후 이사인 경우 오전에 이사하는 집이 짐이 많아 이사가 길어지면 일정이 지연될 수도 있고, 시간에 쫒기면 실수도 잦아지고.. 비추합니다.) 4.점심식사비용 지급여부 확실히 해두기 (이사 당일 갑자기 점심식사 비용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 5.통합 비교신청해서 요즘 시세파악해두세요 업채들마다 해당 월,요일등에따라 산정기준이 달라요 그래서 일일이 전화해서 할필요없이..한번에 통합으로 알아주는곳을 활용하세요 http://www.move24service.or.kr 아시는곳 없으시면 참고해보세요 우선 응대교육이 가장 잘돼 있던 여러곳들중 경쟁붙여서 비교 해주는 곳이에요 개인사업자로 운영되는 일반광고하는데 아니니까 추천누르고 들어가서 한번해보시면,, 기본가격대와 후기 평가 같은거 바로 볼수있어요 아주쉬워요 http://www.korea-modoo-system.or.kr 여기는 모든 업체들이 모아놓고 사용자의 상황에 가장맞는곳 세군데를 알려줄꺼에요(저같은경우엔 문자로 요금이 나오더라구요) 그중 고르시면되는데 저같은경우에는 너무 늦게 신청해서 한군데밖에안남았었어요. 맛집모아놓고 경쟁붙이는 배달의*족처럼 이사하는곳들 모아둔 플랫폼이라고보심될듯요(한번에 알려주니 시간절약할수있을꺼에요) 6.허가받은 업체인지 꼭 확인하세요. ※ 이사업체는 이삿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손해배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하여 적재물배상 책임보험 또는 공제(이하 '적재물배상보험등'이라 함)에 가입해야해요~ 적재물배상보험등에 가입하지 않은 이사업체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거든요 허가받은곳은 국토교통부에서 마크를줘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초과금액에대한 강제요구인데요 이사 표준약관 8조2항?에 계약서에 기재된 금액을 초과하여 청구하면 안된다고 돼있어요 계약된것 이외의 이유로 갑자기 청구하면 절대 내면안됩니다. 7.입주청소 -줄눈이나 피톤치드,새집증후군, 고온스팀살균 등등 알아보고진행하세요 -그리고 평수가 기준이상 넘어가면 프로모션 들어가니까 꼭 물어보고진행하시구요 http://cleanmanias.co.kr 저희는 애들이 있어서 새집증후군, 피톤치드 했구요. 줄눈은 은색으로 했는데 진짜 만족스러웟어요 줄눈같은경우 메지 잘파내고 시공해야 차후에 안떨어지니까 잘알아보시고하셔야해요~ 그리고 이사전에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이사후에 하면 가격더올라가고 굉장히 번거로와요 #1주일전 1.도시가스 연결호스 철거및 플러그마감작업신청(이건 개인이못해요..)-관할 도시가스 회사 고객센터에신청 2.고층아파트로 이사하는 경우 관리사무소에 곤도라 또는 엘리베이터 이용을 예약하세요 3.각종 통장과 신용카드 주소변경 합니다(http://www.kcredit.or.kr/) 4.우체국에 주소이전 신고를 합니다.(https://www.ktmoving.com/) 5.수도요금, 전기요금 등 공과금 및 아파트관리비를 납부합니다. 6.폐가전 수거 요청해놓으세요 (http://www.15990903.or.kr/user/index.do) 이사할때 버릴것들이 꽤 나올거에요 미리 버려놓는게 편해요 아시겠지만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돈내고 스티커를 받아서 배출하잖아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무료로 직접오셔서 박스에 포장해서 갖고가줘요. 7.냉장고 비우기 = 이삿짐 옮길 때 냉동보관 어려움 다 먹던지 버리던지 하고 최대한 가볍게 만들기 #1~2일전 1.냉장고 내용물은 버리든지, 먹든지 부피 줄이기 2.매직으로 표시 버릴물건 표시 = 정신없어 쓰레기까지 이사 됨 ㅜㅜ 3.귀중품 보석 돈 명품 작고 빛나는 물건 또는 시크릿한물건(여성속옷..) 통장,그외서류 고가물건(카메라,애장품 등등) 은 미리 여행용 캐리어에 넣어 따로 본인 차에 옮겨두세요 4.현금준비해두세요 은근히 쓰일곳이 많아요~ 5.이사 갈 곳 가구 배치를 완벽하게 구상해놓고, 당일날 이사 업체 분들이 어디에 놓을까요? 물어보면 바로 바로 대답해줄 수 있는 상태로 준비 #이사당일날 1.요금 정산/납부하기(전기,가스,수도) -전기요금:한전(국번없이 123)전화해서 이사한다고하면 알아서 다해줘요 -도시가스:도시가스회사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자동이체 해지 신청(가스사용자가변경되는경우 명의변경!) -상하수도:신,구 소유자(사용자)사용요금 분리신고를 한 후, 원하는 방법(지로용지, 인터넷납부, 가상계좌)으로 상하수도 요금 납부 2.준비할것들 일하시는분들을위해 여름엔 음료수/겨울엔 믹스커피(이걸 젤좋아해요ㅋ) 종량제봉투 제일큰거 2~3개,현금,OTP카드,볼펜,매직,칼,휴지 3.부동산달려가서 잔금,복비정산 4.이사요금정산 파손된거없는지 꼼꼼히 확인후 정산하세요 (가구배치하면서 파손또는 바닥긁힘없었는지, 티비는 전기연결해서 꼭 켜보세요 화면깨진경우 많아요) 5.전입신고,확정일자받기 -신분증 지참 후 주민센터 방문 및 민원24통해 온라인으로(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꼭 확인해두세요 2.아이전학시키기 -저희아이는 초등학생이라서 새 거주지의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하러갈때 '취학아동 전입통지서'를 받아놓고. 이걸 학교에 제출했어요 그러면 바로 전학이돼요(중,고등학생은 아마 재학증명서나 등본을 떼야할거에요) 3.뭐 필수는 아니지만 아랫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롤케익같은거 하나 사드리면서 인사드리면 좋을듯요~ 출처 날짜별로 정리해주니 넘 좋은데요! 꿀팁 클립각입니다
웨어러블 로봇 '클로이 수트봇'
작업자 허리근력 보조 용도 LG전자는 산업현장이나 상업, 물류공간에서 사용자의 허리근력을 보조하는 ‘LG 클로이 수트봇’을 선보이며 로봇솔루션 사업에 가속도를 낸다. 이 제품은 LG전자가 지난 8월 선보인 하체근력 지원용 로봇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클로이 수트봇이다. 사용자가 일정 각도 이상으로 허리를 굽히면 이를 감지해 로봇이 준비상태에 들어가고, 사용자가 허리를 펼 때 로봇이 사용자 허리에 가해지는 힘을 보조하는 식으로 작동한다. 반복되는 작업에서 사용자의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 또한 기존 웨어러블 로봇들의 약점이었던 불편한 착용감을 개선해 사용자가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LG전자가 지금까지 공개한 클로이 로봇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한 ‘수트봇’ 2종 ▲인천국제공항에 투입된 ‘안내로봇’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청소서비스를 제공한 ‘청소로봇’ ▲가정용·상업용 다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한 ‘홈로봇’ ▲‘잔디깎이로봇’ 외에도 지난해 CES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서브봇’, ‘포터봇’, ‘카트봇’까지 총 9종이다. 웨어러블 로봇은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내리는 작업자들의 부상을 예방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BIS리서치는 세계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2016년 1천억 원 규모에서 오는 2026년에는 5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갤럭시S9 대신 LG G7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9과 LG G7에 대한 외신의 분석이 흥미롭다. 외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갤럭시S9 대신 LG G7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분석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LG G7이 4가지 측면에서 갤럭시S9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이밖에 LG G7은 퀄컴 스냅드레곤845 프로세서 탑재, 무선충전, 방수 기능 등 동일한 사양을 보유하고 있다. 1. LG G7의 화면이 더 크다 큰 화면을 선호한다면 갤럭시S9보다 LG G7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LG G7은 5.8인치, 갤럭시S9은 6.1인치다. 게다가 갤럭시S9의 가격이 95만7천원, LG G7이 89만8700원으로 약 5만원~6만원 가량 저렴하다. 2. 안드로이드계의 아이폰X LG G7의 노치 디자인은 안드로이드라는 점에서 더욱 매력있다. 일명 '탈모폰'이라고 불리는 아이폰X(텐)의 노치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고 있으나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LG G7의 노치 부분은 알림 표시줄로서 완벽하다. 이로써 홈 화면, 앱 등 기타 수행 작업 공간이 조금 더 넓어진다. 만약 노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이를 해제할 수 있다. 해제할 경우 기존 스마트폰처럼 검게 표시된다. 3. 유선 또는 무섬 헤드폰에서 최상의 음질 제공 LG G7은 다른 스마트폰보다 고품질의 헤드폰 앰프를 갖추고 있어 최고의 음질을 즐길 수 있다. 무선 블루투스 오디오의 경우 aptX보다 우수한 품질의 오디오를 전달하는 aptX HD 표준이 제공된다. 4. LG G7의 카메라는 많은 것을 포착할 수 있다 LG G7의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는 초광각과 일반각 모두 1,600만 화소로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됐다. 후면 카메라 모듈은 고해상도를 지원, 인공지능 카메라는 사물을 자동으로 인식해 화각, 밝기, 대비 등 화질 추천 모드가 19개로 늘어났다.
LG전자 5G 지원 스마트폰 V50 씽큐 그 베일을 벗다
탈착식 듀얼 스크린 솔루션 제시 LG전자의 5G 지원 스마트폰인 V50 씽큐(이하, V50)가 그 베일을 벗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삼성전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를 공개했는데, LG전자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V50 탈착식 듀얼 스크린을 솔루션(대안)으로 제시했다. 하지만 LG전자의 탈찰식 듀얼 스크린폰은 진정한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에 비해 참신성이나 화제성이 떨어진다. 무엇보다 무게가 무거운데다가 하나의, 즉 원(One) 스크린 구현이 안된다. 동시에 두 개 화면이 켜지지도 않고 별도의 작업을 통해서만 나머지 화면이 켜진다는 단점이 있다. 결합시 무게 또한 300g이 넘어가 혼자 들기에 너무 무섭다. LG전자는 올해부터 V시리즈를 5G 브랜드로 하고 G시리즈는 LTE 브랜드로 이원화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5G 시장 형성이 빠르게 되면 하반기에 5G 프리미엄폰을 내놓을 예정이고, 5G 시장이 형성되지 않을 경우 LTE 프리미엄폰을 출시하는 투트랙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LG V50 LG V50은 업계 최초로 전·후면 카메라 아웃포커스 동영상 기능을 적용했다. 화각과 심도가 서로 다른 여러 개의 렌즈가 거리와 깊이 차이를 분석하기 때문에 촬영자의 시점 그대로를 담는 듯한 자연스러움이 특징이다. 따라서 인물이 움직이더라도 초점이 인물에만 고정된다는 장점이 있다. LG V50은 퀄컴의 최신 모바일 플랫폼 퀄컴 스냅드래곤 855을 장착하고 소프트웨어(SW) 최적화로 정보처리 속도를 높였다. 또 빠른 속도를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전작(V40 씽큐) 대비 용량을 20% 이상 늘린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기존 히트 파이프보다 발열 완화 성능도 한 단계 높여 한꺼번에 여러 개의 대용량 프로그램을 실행해도 발열이 적다. LG전자는 고객이 원할 때만 큰 화면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탈착식 올레드 디스플레이 LG 듀얼 스크린을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LG 듀얼 스크린은 스마트폰 화면을 덮는 플립(Flip) 형태로 일반 스마트폰 커버처럼 끼우기만 하면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LG 듀얼 스크린과 LG V50의 화면은 마치 2개의 스마트폰처럼 각각 독립적으로 구동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서 영화를 보면서 듀얼 스크린에서는 출연한 배우의 정보나 영화 줄거리를 검색하는 것이 가능하다.LG V50 화면의 작은 반원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듀얼 스크린을 켜거나 끌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LG 듀얼 스크린의 화면을 서로 바꾸거나 보낼 수도 있다. 또 이동통신사의 콘텐츠에 따라 듀얼 스크린과 LG V50의 화면을 연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게임을 실행하면 LG 듀얼 스크린은 게임 화면으로, 스마트폰은 게임 콘트롤러로 각각 구현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LG, 폴더블 스마트폰 3분기 출시
독특한 힌지 메커니즘이 양쪽 부분 사이에 장착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왼쪽 영역서 자동 확장 디스플레이 너비가 1인치 이상 추가 LG전자가 삼성전자처럼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가운데 올해 3분기에 출시할 것이라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 경쟁 업체인 삼성전자의 경우 폴더블 스마트폰을 올해 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출원한 특허에 따르면 외부에 유연한 디스플레이를 폴더블폰에 사용한다. 독특한 힌지 메커니즘이 양쪽 부분 사이에 장착돼 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의 왼쪽 영역에서 자동으로 확장되며, 디스플레이 너비가 1인치 이상 추가된다. LG전자는 지난 12월 27일에 특허를 출원했는데 기존 계획에는 접었을 때 접근이 불가능한 디스플레이가 포함돼 있었지만 유연한 패널로 바뀌어 접을 때 오른쪽이 구부러진다고 폰아레나는 설명했다. 디스플레이 위아래 에 비교적 두꺼운 베젤이 있고 왼쪽에는 훨씬 더 얇은 베젤이 배치돼 있다. 사용자가 폴더블폰을 태블릿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후면 부분을 바깥쪽으로 당겨 스마트폰 우측으로 쉽게 펼칠 수 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자동으로 다른 폼 팩터에 적응해, 펼친 상태인 태블릿 모드에서 사용할 경우 디스플레이의 추가 중간 부분이 자주 사용되는 앱(애플리케이션)을 표시하기 위해 이용된다. LG전자의 특허에 따르면 폴더블폰은 다른 각도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매트릭스형 설정이고, 카메라가 3D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전직 장례식장 총무가 알려드립니다.txt
부모님이나 형제자매 친인척이 큰일을 당하시면 정신이 없을거에요. 경험상 그런 상황에서는 어떤 설명을 드려도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미리 이렇게 말씀드리니 한번 읽어보시고 여렴픗이라도 기억해주세요 일단 큰일을 당하시면 가장 먼저 하셔야할것이 화장장 예약입니다. 이때 병사 하신분이나 사고로 돌아가신분 들이 취해야 할 절차가 다른데요 병사하신분들은 크게  1. 병원 or 요양병원 2. 자택(병사OR자살) OR 요양원 에서 돌아가신 분으로 나뉩니다. 1번 분들은 병원 혹은 요양병원에서 사망진단서를 발급받는 것이 먼저고요. 이 사망진단서가 중요한 이유는 요즘은 90% 이상 화장을 하죠?? 바로 화장장예약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망진단서가 없으면 화장장 예약이 안됩니다. 화장장 예약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설명드릴게요. 2. 자택 OR 요양원에서 돌아가신 분들은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경찰에 신고해서 인근에 진찰기록이 있는 병원에서 사망진단서를 받는 것이 좋고요 자택에서 갑자기 돌아가신 분들은 병원에서 진료기록이 없으면 원인불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부검까지 갈 수 있습니다. 부검의 경우 사망진단서가 늦게 나올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경찰이 올때까지 고인분들을 건드리지 마세요. 경찰에 신고안하고 고인분들 함부로 옮기면 나중에 더 복잡해집니다. 1.2를 거쳐서 사망진단서를 발급받으신 분들은 화장예약을 진행하셔야하는데요.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화장예약서비스에 접속하시면 화장예약을 진행하실수가 있습니다. 이때 고인이 속한 지자체가 운영하는 화장장 시설에 예약이 가능하고요. 다른 시도에서 운영하는 화장시설은 요금이 많이 쎕니다, 선착순 예약이기때문에 사망진단서 발급후 최대한 빨리 하셔야 합니다. 안그러시면 운이 없으면 화장장이 가득 차서 3일장이 4~5일장이 될수 있습니다. 오전 12시 넘어간 새벽에 돌아가신 분들은 예약 걱정은 안하셔도 괜찮겠지만 오후 넘어서 돌아가신분들은 상대적으로 빡세요. 다음은 장례식장 및 상조를 결정하는 일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상조를 추천안해요. 티비에서 광고를 많이하니 큰일 당하시면 상조를 먼저 떠올르시는데 광고비를 여러분한테 청구한다고 보시면 돼요. 상조를 안쓰면 장례식장에 의지하게 되는데요. 장례식장에도 장례지도사가 있으니 이분들에게 부탁드리면 됩니다. 제 경험상 상조를 쓰면 장례식장에서 맡기는것보다 평균 200~300만원 정도 더 나와요. 일일히 설명드리기는 뭐하지만 평균적으로 200~300만원 더 듭니다. 그렇다고 상조를 써서 엄청나게 좋은 점이 없습니다. 나중에 좀 더 설명드릴게요. 그래서 큰일을 당하시면 장례를 치를 장례식장을 빨리 결정하시고 장례식장에 전화를 해서 비어있는 빈소가 있는지 물어보시고 그 장례식장 소속 장례지도사님들한테 도움을 청하세요. 그리고 사망진단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장례지도사님한테 보내주시면 그분들이 화장예약도 잡아주실겁니다. 같은 병원에 있는 장례식장을 잡으시면 편하실거지만 병원 장례식장이 아니라면 그 장례식장에서 운구차를 보내줄겁니다. 운구차에 고인을 모시고 장례식장을 가시면 됩니다. 고인을 모시고 장례식장에 가면 장례식장에서 시설사용에 관한 상담 및 고지를 할겁니다. 비용청구는 크게  1. 시설사용 비용 2. 식당사용 비용 3. 매점사용 비용 4. 장례용품 비용 5. 협력업체 비용 으로 나누어 집니다. 1. 시설사용 비용은 빈소 임대료와 안치실 및 입관실 사용료입니다 2. 식당사용 비용은 가족 및 조문객들이 드시는 식사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3. 매점사용 비용은 빈소안에 있는 각종 물품 예를 들면 담요부터 화투 일회용품 비용, 음료와 주류비용이에요 4. 고인이 사용하실 관이라던지 수의 같은 비용입니다. 5. 협력업체 비용은 상복대여, 제단의 꽃 장식, 운구차 비용, 영정사진 제작 제가 상조를 쓰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4번때문인데요. 상조의 물품들이 더 비싼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쓸데없이 물품들을 추가해서 과잉청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들면 각그랜져에 리어윙과 부스터을 달겠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수의 같은 경우 선택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물건을 강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좋은거니 이걸로 하세요 이런 느낌. 반면 장례식장은 여러 제품중에 형편이 맞게 고르세요 이런 느낌입니다. 이런 식으로 과잉청구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상조를 사용하지 않으면 1.2.3 비용에서 할인해주는 장례식장이 많습니다. 1,2,3,은 어차피 상조를 쓰더라고 장례식장에서 직접 결제해야합니다. 그러니 저같으면 안씁니다. 그렇다고 상조를 썻다고  많이 편하지도 않아요 어차피 상조 팀장분들 오셔도 하는 일은 장례식장 소속 장례지도사분들하고 별반 다르지 않아요. 근데 상조 팀장분들은 자기 일만 하고 퇴근합니다. 장례지도사분들은 밤새 숙직하시고요. 그래서 새벽에 돌발상황같은 일이 일어났을때 장례지도사분들이 훨씬 대응이 빠릅니다. 그래서 제 결론은 상조가입하실 비용이면 보험을 하나 더 드시고 이미 들어놓은 상조면 그냥 크루즈여행이나 콘도로 사용하세요. 그게 더 싸게 먹힙니다. 5. 협력업체 비용은 생소하실텐데요. 99%의 상조나 장례식장은 상복대여, 제단의 꽃장식. 운구차, 영정사진 제작을 외주를 줍니다. 상복은 빌려입은 분만큼 청구될것이고 제단의 꽃 장식도 마친가지이니 예산에 맞게 고르시면 됩니다. 운구차는 리무진과 버스를 나뉘는데요 리무진은 화장터까지 편도고 버스는 왕복입니다. 즉 리무진은 고인을 화장터나 장지까지만 모셔다 드리고 빠집니다. 버스는 화장터나 장지를 들려서 다시 장례식장 까지 돌아오고요 만약 리무진만 쓰신다면 다시 장례씩장으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 차를 끌고 따라가야 합니다. 차는 리무진 버스 둘다 쓰셔도 되고요 하나만 택하셔도 됩니다. 집안 형편에 맞게 선택하세요. 영정사진은 미리 제작해둔게 있으면 그걸 쓰시고 준비가 안되있으면 장례식장에서 제작하세요 사진 확대나 포샵도 해줍니다. 단체사진에서 고인만 따로 따서 영정사진 제작도 가능해요. 핸드폰 사진도 제작해줍니다. 옷도 양복이나 한복으로 합성해서 고인분께 입혀드려요. 사진관에서 제작하는 것보다 장례식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싸요. 이런 상담을 받으시고 이제 장사를 치루시는데요. 보통 종교에 따라서 장례일정이 달라집니다. 1.개신교 2.천주교 3.무교 및 불교 1. 개신교분들은 제가사 없으니 담당교회 목사님과 장례일정을 상의하시면 됩니다. 장례식장 입장에서는 개신교가 제일 편합니다. 입관하고 발인(장례식장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끝나거든요. 2. 천주교 천주교분들 제사를 지내시는 분들이 있고 아닌 분들이 있는데요. 집안 예법에 맞게 성당분들과 상의하셔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제사 지내시는 분들은 밑에 무교 및 불교 설명을 참고하세요. 3. 무교 및 불교 이 분들은 보통 제사를 지내사는데요. 순서대로 설명하면   1. 초배(기본)제 고인이 장례식장에 들어오시고 처음 지내는 제사입니다.   2. 성복제 고인의 입관(보통 둘째날)이 끝나고 지내는 제사입니다.   3. 상식 고인이 입관이 끝나고 그날 저녁에 드리는 제사입니다. 입관이 늦어져서 성복제가 늦으면 생략하기도 합니다.   4. 발인제 마지막날 고인이 장례식장을 떠나기 전에 치러지는 제사입니다. 상조팀장이나 장례식장의 장례지도사님들이 다 도와주시니 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보통 장례식장 결제는 마지막날 발인 전에 하시면 되고요 결제가 끝나시면 이제 장례식장을 떠나 화장장에 가시면 화장을 하고 미리 결정해두신 추모공원이나 개인납골당 등으로 고인을 모시면 됩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두서없이 적었는데요. 궁금하신점 댓글로 다시면 제가 아는 한도에서 설명해드릴게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82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