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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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사교육의 심각성을 알려준 유튜버.jpg

사연을 받고 드라마 형식으로 재연

실제로 부모님과 함께 있고 싶다는 사연
크리에이터가 꿈인 민수

민수가 부모님하고 함께 하는 시간 겨우 2시간

지친민수 위해 이벤트중

이때 방으로 들어오는 공하나

이건 재연된 영상이고
실제로는 도티와 1대1 화상채팅 하는 이벤트 했다고



사실 이해가 가는게 맞벌이 하는 부부면 애 케어하기도 힘들고 사교육으로 돌릴수밖에 없음
그러다보면 점점 아이와 단절되가는거고...
참 애 키우기 팍팍한 사회인듯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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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맞벌이해서 번돈은 전부 학원비로 들어가고..아이러니하네요
맞벌이하면 아이에게 소홀해질 수밖에 없더라구요ㅠㅠ 남편은 매일 야근하고 그나마 제가 집에서 하는 일이라 아이 하원시간에 맞춰 일하다 말고 막 뛰어가서 픽업하고 놀고싶다는 아이 등 두들겨 집으로 뛰어와요. 손만 씻기고 간식 차려주고 티비 맘껏 보라고 틀어줘요. 그래야 일하는데 방해 안 되니까요ㅠㅠ 일 끝나면 또 얼른 밥 차려주고 씻기고 같이 한시간쯤 공부하고 재우는데 참 안쓰러워요. 어느날은 일이 너무 많아 늦게 끝나서 밥만 차려주고 혼자 먹으라고하고 일하고있었는데 너무 조용해서 보니 식탁에 엎드려 자고있고 또 어느날은 겨우 일 끝나고 나가보니 밥 한 술도 안 먹고 저 보자마자 엄마~하며 품에 안겨 울더라구요ㅠㅠ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 그날 둘이 부둥켜 안고 펑펑 울었네요. 아이를 위해 돈을 버는데 정작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아이러니한 상황.... 저는 저대로 점심시간에도 밥 거르고 일하고 집안일하고 하는데 하.....그만두고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 듭니다.
워킹맘 다들 힘내세요 토닥 토닥~~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내용이네요.. 그래도.. 저는 그나마 감사합니다 지난주 회사일이 바빠 일요일도 출근한게 잘못한것도 아닌데 지난주에 못놀아줘 미안하다는 신랑이 내일은 아빠가 꼭 놀아준다며 약속을 하네요 내가 전생에 나라구하는데 작게나마 보탬을 했나봅니다ㅎ
그냥 화상통화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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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여성들이 부르카 대신 전통의상 입은 모습 챌린지 중인데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탈레반 재집권 후 니캅 등을 착용하라는 압박에 맞서 형형색색의 아프간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저항운동을 시작했다. 트위터에는 #DoNotTouchMyClothes(내 옷에 손대지 마) #AfghanistanCulture(아프간문화)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아프간 여성들이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아프간 전통의상은 눈까지 다 가리는 '검은 부르카'와 눈만 내놓고 전신을 가리는 '니캅'과 다르게 화려하고 다양한 무늬와 밝은 색상이 돋보였다. 온라인 저항운동은 아프간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일했던 바하르 자랄리 전 교수가 주도했다. 자랄리 전 교수는 12일 친 탈레반 집회에 참석한 여성들의 사진을 올리며 "아프간 역사상 이런 옷을 입은 여성은 없었다. 이것은 아프간 문화와는 완전히 이질적"이라며 "탈레반의 선전으로 왜곡되고 있는 아프간 전통의상을 알리기 위해 내 사진을 올린다"고 적었다. 그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올리며 "아프간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자"고 말하며 다른 이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진짜 너무 아름답고... 저쪽 동네 여성 전통 복식 첨 보게 되어서 더 맴아픔 ㅜ 저렇게 찬란한 문화 양식 다 두고 대체 언제부터 좆도 근본 없는 니캅, 부르카가 전통 된거임 그렇게 부르카가 좋으면 좋아하는 사람이나 처입기 운동 하지 왜 괜히 애먼 여자들한테 뒤집어 씌워 해연갤펌
흉내만 내도 좋은 것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 원님이 그 초가집을 몰래 들여다보니 한 청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에게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생선의 가시도 정성스럽게 발라 어머니의 식사 수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모습에 감명을 받은 원님은 효자 청년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마을에 또 다른 청년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불편한 어머니를 홀대하는 불효자였지만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욕심에 거짓 효도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효자의 소문을 들은 원님은 다시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을 조심히 들여다봤습니다. ​ 하지만, 원님의 방문을 눈치챈 불효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 “아들아. 예전의 너는 앞이 안 보이는 어미를 보살피지 않고 살더니 지금은 이렇게 어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 ​ 청년은 원님을 속였다는 생각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원님은 그 청년에게도 다른 효자 청년과 같이 상을 내리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효도는 흉내만 내도 좋은 것이다. 비록 거짓이었다고 해도 부모를 행복하게 해드렸다면 그 또한 훌륭한 효도이니라.” ​ 원님에 말에 이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뒤에는 진짜 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효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받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의 효도가 큰지, 작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부모님이 어떻게 느끼고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일인 효도, 미루지 말고 이번 한가위를 통해 진정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서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효#효도#부모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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