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1,000+ Views

상실은 새로운 기회입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세상을 떠난 해인 1642년
영국 동부지역 울즈소프에서 우울한 환경 속에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의 아버지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나 유복자로 태어난 아이는
미숙아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겨우 말을
배우려고 할 때 다른 남자와 재혼해
아이를 떠났습니다.

부모에게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며 자란
아이는 혼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괴상한 상상을 하며
사과나무 아래 혼자 앉아 있는 소년에게는
변변한 친구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사이가 나쁜 학교 친구에게
성적으로 업신여김을 당한 것이 분해서
공부를 시작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작한 공부는 아이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잘 이끌었습니다.
그 후 천신만고 끝에 열망하던 대학에 들어가
학업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지식을 원하여
박사학위 과정을 들어가려고 할 때
유럽에 흑사병이 창궐했습니다.
지역의 모든 대학이 문을 닫았고
성인이 된 그는 아무것도 못 하고 낙담하며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몸과 마음은 이미 청년이 되었지만, 그는
아이였을 때와 똑같이 사과나무 아래 주저앉아
푸념하는 것 말고는 더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겨우 여기까지 왔는데 이게 뭐람.
내 인생은 출생부터 지금까지
모두 변변치 못하네.’

그때 사과 한 개가 ‘툭’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청년은 생각했습니다.

‘왜 사과는 옆으로 안 떨어지고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걸까?’

이 의문이 인류 과학사의 흐름을 바꿨습니다.
아이작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을 탄생시킨
의문이었습니다.

사후 300년 가까이 된 지금까지,
세계 과학자들의 칭송을 받는 뉴턴이지만
그의 인간으로서의 삶은 불행했다고 합니다.
더구나 인류 역사의 흐름을 바꾼 만유인력이 탄생한
사과나무 아래는 뉴턴에게 있어 최악의
낙담의 현장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곳에서 역사에 남을
과학지식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꿈을 잃었다고 절망할 일이 아닙니다.
상실은 새로운 기회입니다.

# 오늘의 명언
좌절의 시간은 잊으라.
그러나 그것이 준 교훈은 절대 잊지 말라.
– 하버트 S. 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진짜 위대한 사람
가난하지만, 심성이 착한 한 청년은 신문을 볼 때마다 답답하고 슬프고 우울했습니다. 신문 뉴스에는 사람들이 고통받는 이야기가 가득했고, 힘과 권력을 가졌지만 부패한 사람들의 행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청년은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자신에게 힘과 권력과 지혜가 있다면, 세상을 위한 더 의미 있는 일을 찾아 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배움도 짧고 가난한 청년은 세상을 위한 일을 어떻게 시작할지조차 몰라, 영국의 철학자인 토머스 칼라일에게 찾아가 조언을 청했습니다. “저는 지금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제 욕심 때문이 아닙니다. 단지 세상을 위해 더 좋은 일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단순한 일용직 노동자입니다. 제가 지금 하는 일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세상을 위하는 일도 아닌데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토머스 칼라일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청년에게 따뜻하게 대답했습니다.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은 당신이 해야만 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집을 청소하는 단순한 일이라도 그 일에 책임감을 느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어떤 일이라도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토머스 칼라일은 다시 청년에게 강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 별것 아니라는 생각을 버리고 그 일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을 다하면 그 일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귀한 일인지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세상에 어떤 일에도 하찮은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작고 쉽게 보이는 일도 하나하나가 뭉치고 뭉쳐서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이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열심히 산 여러분들이 있기에 이 세상은 지탱되고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일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책임을 다하면 꼭 성공한다. – 데일 카네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촛불 같은 사람
어떤 마을에 아버지와 어린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들은 마을 주변에서 예쁜 돌을 주웠습니다. 아버지가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아들은 돌을 내밀며 말했습니다. “아버지 이 돌 좀 보세요. 친구들과 놀다가 주웠는데,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는 이 돌처럼 늘 반짝이는 멋진 사람이 될 거예요.” 그 말을 들은 아버지는 한참 생각에 잠기더니 창가에 놓아둔 초를 가지고 와서 불을 밝혔습니다. 그러자 어두웠던 방안이 환해졌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너는 이 촛불 같은 사람이 되어라!” 후하고 불면 바로 꺼지는 촛불 같은 사람이 되라니… 아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다시 말했습니다. “아들이 주워 온 돌은 빛이 있어야만 그 아름다움을 볼 수 있지만 이 촛불은 스스로 자신을 태우고 빛을 내어 주변의 어둠을 밝혀주고 있구나. 너도 이 촛불처럼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사람이 되면 좋겠구나.”   사람들은 외부의 빛이 자신을 비춰주길 원합니다. 그것이 외모일 수도 있고, 학력, 직업, 능력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는 한시적인 빛입니다. 꺼지지 않는 빛은 외부에서 비추는 빛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태워 주변을 밝히는 빛입니다. 내 안에 충만한 사랑과 감사, 기쁨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여 그들의 인생을 밝혀주는 빛. 그 빛이 영원히 자신을 빛나게 해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저렇게 작은 촛불이 어쩌면 이렇게 멀리까지 비쳐 올까! 험악한 세상에선 착한 행동도 꼭 저렇게 빛날 거야. – 윌리엄 셰익스피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최고의 명예
영국 귀족 자제들이 주로 가는 영국 최고 명문사학 중 하나인 이튼칼리지 출신 중에서 제1차 세계 대전에서는 5,619명이 참전해 1,157명이 전사했고, 제2차 세계 대전에서는 4,690명이 참전해서 748명이 전사했다고 합니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은 1차 세계대전 중 고작 15세의 나이에 차량 정비 장교 보직을 맡았었고, 여왕의 차남 앤드류 왕자는 포클랜드 전쟁에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습니다. 우리도 삼국 시대, 신라의 귀족 자제로 이루어진 화랑은 전쟁터에서 항상 가장 위험한 곳에서 목숨을 걸고 싸워야 했습니다. 김유신의 아들 김원술은 당나라와의 전투에서 패배했을 때 죽음을 각오하고 마지막 전투에 뛰어들려는 것을 부하 장수들이 김원술의 말고삐를 잡고 퇴각하여 살아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김유신은 병사들의 죽음을 뒤로하고 살아 돌아온 아들을 용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존경받는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님의 차남 김신 전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하여, 손자 김양 전 공군 보훈처장과, 공군 장교로 입관한 증손자 김용만 씨 까지, 김구 선생님의 후손은 3대에 걸쳐서 공군 장교로 임관하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했습니다. 이들은 왜 더 어렵고 힘든 일을 택했을까요? 그것은 자신만을 위해 부와 명예를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를 너무도 잘 알았기에 자신의 욕망보다 주어진 명예와 헌신을 더욱 소중하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끝없이 베풀면서도 만석꾼의 집안을 지켜온 부자들의 귀감이라 불리는 경주 교동 최 부자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전신인 경성 의학전문학교를 마치고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의학사학위를 받은 엘리트였지만 평생 아프고 힘든 환자들을 위해 살다간 장기려 박사. 독립운동가로 일하고 나라를 위한 사업가로 살다가 당시 407억 원, 지금으로 따지면 6천억 원이 넘는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유일한 회장. 이렇게 자신의 명예를 지킬 줄 아는 위인들의 모습을 통해 이 세상이 바르게 흘러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의 명언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하지 않은 요리와 같아서, 배고픔은 면하게 해주지만 맛은 없다. – 조 파테이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한 스승의 마지막 수업 날이었습니다. 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앉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이 들판에는 잡초가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이 잡초들을 없앨 수 있느냐?” 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은 질문이었기에 제자들은 깊이 있게 생각하지 않고, 건성으로 대답하기 시작했습니다. “삽으로 땅을 갈아엎으면 됩니다.” “불로 태워버리면 깨끗이 없앨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뿌리째 뽑아 버리면 됩니다.” 제자들의 모든 대답을 경청한 스승은 제자들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이것이 너희들을 향한 나의 마지막 수업이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 각자가 말했던 대로 자신의 마음에 있는 잡초를 없애 보아라. 만약 잡초를 없애지 못했다면 1년 뒤 다시 이곳에서 만나도록 하자.” 어느덧 1년이 흘렀습니다. 제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자기 마음속 잡초 때문에 고민하다가 약속했던 그곳으로 모였습니다. 그런데 잡초로 가득했던 그 들판이 곡식으로 가득한 밭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들판 한편에 이런 팻말 하나가 꽂혀 있었습니다. “들판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자리에 곡식을 심고 관리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마음속에 자라는 잡초 또한 선한 마음으로 어떤 일을 실천할 때 뽑아낼 수 있다.”   이기심, 미움, 욕심, 허영, 시기 대신 이타심, 사랑, 인애, 겸손, 존중을 심어 보세요. 그러면 어느새 무성했던 마음의 잡초는 사라지고 평안과 기쁨이 찾아올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스러운 눈을 가지고 싶다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 오드리 헵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마음의잡초 #잡념
실수에 대처하는 자세
날마다 가족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는 엄마는 그날도 정성스럽게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웬일인지 평소보다 더 분주했던 엄마는 식초병을 참기름병으로 착각하고 찌개에 넣고 말았습니다. 순간 아차 했지만, 정성스레 만든 음식을 차마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는 아까운 마음에 그냥 식탁에 내놓았습니다. 식구들이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중학생 큰딸이 찌개 맛을 보더니 잔뜩 찌푸린 채 말했습니다. “엄마 찌개 맛이 너무 이상해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요.” 그러자 초등학생 둘째 딸도 기다렸다는 듯이 언니가 했던 말을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자식들의 쏟아지는 음식 불평에 엄마는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그런 두 딸을 가만히 지켜보던 아빠가 딸들에게 말했습니다. “어디, 맛 좀 보자. 조금 시큼하긴 하지만, 먹는 데는 문제가 없구나. 그리고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를 한 것 보니 엄마에게 걱정거리가 있는 듯하구나. 음식 맛을 말하기보다 먼저 엄마의 걱정거리가 뭔지 여쭤보지 않겠니?” 순간 딸들의 얼굴에 죄송함이 묻어났습니다. 딸들은 엄마에게 용서를 구하고 다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엄마를 감싸주는 아빠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금세 식탁 분위기가 달라진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어느 순간에도 서로를 신뢰하고 아끼며 존중하며 그 모습을 자녀에게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자녀 인성교육의 가장 기본이 되며, 엄한 훈육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 E.리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삶은 밥의 역사다
평생 허공에 뜬 황망한 삶이 함부로 먹은 밥, 씹지 않고 넘긴 밥, 뒤통수 맞으며 먹은 밥, 물 말아먹은 쉰밥, 억지로 한 밥, 건성으로 한 밥, 분노로 한 밥, ‘지겨워, 지겨워’ 하며 한 밥, 울면서 한 밥, 타인의 수고로 먹은 밥, 돈으로 한 밥, 돈 주고 먹은 싸구려 밥… 밥들의 역사였다는 것이 오늘 아침 한 그릇 밥에 말갛게 드러나네. 스스로를 위해 정성 들여 지은 따뜻한 밥 한 그릇이 몽글몽글 피워내는 밥에 담긴 가르침. 오십 평생 이 단순한 밥이 없었네. 그게 무슨 삶이라고! – 김혜련, 밥하는 시간 중에서 –   삶은 사실 밥의 역사입니다. 어떤 밥을 먹었는지, 어떤 상황에서 먹었는지, 어떤 방법으로 먹었는지, 어떤 기분으로 먹었는지, 어떤 자세로 먹었는지… 내 밥의 역사는 내 삶의 역사입니다. 밥은 매일 먹지만 돌이켜보면 똑같은 밥은 없습니다. 잘 먹은 밥은 기억에 남지만, 잘 먹지 못한 밥은 가슴에 남습니다. 그래서 눈물로 먹은 밥은 절대 잊혀지지 않습니다. 대충 살기 위해 먹은 밥은 미완성의 밥입니다. 문제는 미완의 밥을 바탕으로 한 삶 자체가 미완이 된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면 미완을 완성으로 돌리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부터 완성으로 향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 내 삶이 밥의 역사였음을 알면 됩니다. 그러니까 밥을 잘 먹으면 됩니다. 가장 일상적이고 평범한 일부터 정성껏, 감사히 실천하면 삶이 바뀝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쌀을 씻고, 앉히는 일련의 ‘밥하는 시간’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해보세요. 갓 퍼 놓은 밥 한 그릇이 더운 김을 ‘몽글몽글’ 피워 내면서 여러분에게 말을 걸 것입니다. 밥 먹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게 무어냐고.  ====================================== 여러분에게 밥은 어떤 의미인가요? 매일 반복해서 밥을 하고, 밥을 먹는 시간을 여러분은 어떤 마음과 자세로 보내고 계시는가요? # 오늘의 명언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 원효 스님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마음을 다지는 법 ☆
마음은 하루에도 수 백번 요동을 칩니다. 귀하다고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면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하찮다고 생각하고 하찮게 여기면 하찮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예쁘다고 생각하고 자꾸 쳐다보면 예쁘지 않은 것이 없고 밉다고 생각하고 고개 돌리면 밉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01. 독해져라 누구도 널 상처 따윈 줄 수 없도록. 02. 냉정해져라 아닌 건 후회없이 짜를 수 있도록. 03. 지혜로워져라 누구나 널 상대할 수 없도록. 04. 배워라 누구든 널 무식하다 할 수 없도록. 05. 맘을 넓혀라 진심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도록. 06. 피하지 마라 또 다시 찾아오게 되니까. 07. 웃어라 복이 찾아 올 수 있도록 08. 현명하라 모든 건 선택에 불과하니까. 09. 비웃지 마라 어느날 같은 입장이 될수 있으니. 10. 겸손하라 가진 자의 여유이니. 11. 비교하지 마라 넌 이미 지고 있는 것이니. 12. 어울려라 혼자 사는 게 아니니. 13. 베풀어라 나중에 다 돌아올 수 있으니. -<내 서재에는 책이 있다>中 -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좋은글 #좋은글귀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마냥좋은글
당신의 성공동력은 무엇인가?
당신의 성공동력은 무엇인가? 우리는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성공이라는 차를 움직이는 연료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 일단 값이 싸고 쉽게 구할수 있는 유혹적인 연료가 있다. 폭발적이지만 지속성은 떨어진다. 나는 이를 ' 어둠의 에너지 ' 라 말하고 싶다. 어둠의 에너지는 아주 빨리 당신을 성공의 문앞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불안 : 불안 에너지를 채우면 뒤에서 사자가 쫓아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쉬지 못하고 뛰어다녀야 한다. 엄청나게 열심히 악바리처럼 살아간다. 지치고 아프고 병들어도 멈출수가 없다. 인간의 가슴을 지녔지만 몸은 기계처럼 살아야 한다. 그래서 남들보다 일찍 성과를 얻게 된다. 그 이후는 당신이 알 것이다. 분노 : 분노 에너지를 채우면 폭발적으로 에너지가 샘솟는다. 성공하기 위해서 앞뒤 가리지 않는 무서운 한마리의 맹수가 된다. 눈에 보이는 것은 다 물어 뜯게 된다. 나중에는 자신마저 물게 된다. 나의 욕망을 위해서 거침없이 이기적으로 살아간다. 마약에 취한 사람처럼 열정적이다. 그래서 남들보다 일찍 성과를 얻게 된다. 그 이후는 당신이 알 것이다. 자존심 열등감 자신의 모습이 꼴도 보기 싫은 이들이 있다. 어떻게 해서라도 못난 모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목숨을 갖다 바친다. 이 에너지를 먹고 자라면 자신의 존재는 하찮게 여기면서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한 구걸꾼이 된다. 내 운명의 운전석을 타인에게 넘겨 버린다. 인정받기 위해서 영혼마저 바치기 때문에 남들보다 일찍 성과를 내게 될 것이다. 그 이후는 당신이 알 것이다. 어리석음 다른 어둠의 에너지는 종착지라도 있다. 최소한 브레이크라도 밟을수가 있다. 이 에너지는 끝이 없다. 지옥을 겪어도 지옥인줄 모르고 천국에 살고 있어도 천국인줄 모른다 그냥 좀비처럼 삶을 살아간다. 그래서 무식함을 따르며 살아간다. 남들보다 일찍 성과를 낼 것이다. 그 이후는 당신이 알 것이다. 이러한 에너지를 연료로 사용하면 당장은 속시원하고 값이 싸고 쉽게 구하고 쾌락적이며 욕망을 자극하기 때문에 한번 맛들이면 영원히 멈출수가 없다. 그러나 불안의 연료는 당신을 지치게 만들 것이다. (무기력, 우울, 심경쇠약, 심장문제, 불면) 그러나 분노의 연료는 당신과 주변 사람을 태울 것이다. (자기학대, 범죄징후, 강박,두통) 그러나 열등감과 자존심의 연료는 당신의 존재가 사라짐을 느낄 것이다. (삶의 방향 및 의욕상실) 어리석음의 연료는 당신의 삶을 질흙같은 어둠으로 만든다. (고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 여러분은 어떤 연료를 주입하며 살아왔나요? 저는 어린시절 삶 자체가 불안했습니다. 불안을 먹고 자랐으며 불안덕분에 열심히 살았으며 작은 성공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불안 때문에 가진것을 누릴 여유를 잃어버렸으며 결국 모두 잃게 되었습니다. 불안, 분노, 열등감, 자존감, 남과의 비교, 질투등 내면의 결핍(부정적인 에너지)을 바탕으로 일어서게 되면 그 달콤함은 잠시뿐 삶의 고약한 냄새를 맡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잘못 생각했습니다. 성공만 어릴때부터 교육 받고 살아옵니다. 그 '성공=행복'이라고 알기 때문에 행복에 대해서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행복한 성공을 이끌어주는 밝은 에너지를 주입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연료는 별로 자극적이지 않고 당장 큰 효과는 없구요. 나를 미치게 흥분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냥 너무나도 뻔합니다. 그러나 안전합니다. 내가 원하기만 하면 얻울수 있습니다. 내 노력만큼은 분명하게 보상해줍니다. 늦은것 같지만 가장 빠른길입니다. 멈추고 싶으면 지금 멈출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어떤 에너지가 필요할까요? 그동안 불안을 동력으로 살아왔다면 감사라는 밝은 에너지를 채워보지 않을래요? 그동안 분노를 동력으로 살아왔다면 용서(화해)라는 밝은 에너지를 채워보지 않을래요? 그동안 열등감을 동력으로 살아왔다면 자존감이라는 밝은 에너지를 채워보지 않을래요? 그동안 어리석음을 동력으로 살아왔다면 지혜라는 밝은 에너지를 채워보지 않을래요? 성공도 못했고 여전히 불행한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성공은 했지만 여전히 불행한 당신은 열심히 산 바보입니다. 행복을 먼저 얻어버린 당신은 이미 성공한 사람입니다. 우리 성공하기 위해서 먼저 행복해져요.^^*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저서안내 : http://kungfu9.blog.me/220496075309
무엇이 중요한가?
옛날 어느 나라에 한 장군이 있었습니다. 격렬한 전투가 계속되어 조금도 쉴 수 없었던 장군은 소강상태에 이르자 그제야 정말 오랜만에 자신의 숙소에서 쉴 수 있었습니다. 마침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난 장군은 자신이 소중히 보관하고 있던 찻잔을 꺼내어 차를 따랐습니다. 그리고 한 모금 마시려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는데, 손에서 그만 찻잔이 미끄러져 놓칠 뻔했던 것입니다. 다른 손으로 다급히 찻잔을 잡아서 깨지는 사고는 모면했지만, 아끼던 찻잔을 한순간에 깨뜨리는 줄 알았기에 장군의 가슴은 여전히 요동쳤습니다. 순간 장군은 조금 전 자신의 모습에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전쟁터에서 아끼는 부하들이 눈앞에 쓰러져 갔을 때도, 적군에 포위되어 자신과 병사들의 목숨이 풍전등화 같던 때에도, 그처럼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일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내가 이럴 수 있단 말인가?’ 장군은 조금 전 자신이 가졌던 행동과 마음을 용납할 수가 없었습니다. 소중한 병사들의 목숨보다 작은 찻잔 하나에 집착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은 수많은 병사의 목숨을 책임져야 할 장군의 태도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장군은 깊은 반성과 함께 그리도 소중히 여기던 찻잔을 그 자리에서 깨뜨려 버렸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아끼는 것이 무엇인가요? 머릿속에 지금 무언가가 떠올랐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것이 가져다줄 순간의 행복과 즐거움 때문에 더 소중한 것을 소홀히 여기지 않았는지 말이에요. 잠시 사용하고 사라져 버릴 ‘소유’ 때문에 ‘존재’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 오늘의 명언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 –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중에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두 마리의 당나귀
한 남자가 두 마리의 당나귀의 등에 짐을 싣고 먼 길을 떠나고 있었습니다. 길은 언제나 다니는 길이었고 당나귀들이 등에 지고 있는 짐의 크기와 무게도 평소와 마찬가지여서 별문제 없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나 이 정도 무게의 짐과 이 정도 거리의 길을 거뜬히 걸어가던 당나귀 중 한 마리가 금방 지쳐 헐떡거렸습니다. 지친 당나귀가 다른 당나귀에게 부탁했습니다. “내가 오늘 무언가를 잘못 먹은 것 같아서 배가 아프고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짐을 지고 걸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 내 짐을 조금만 덜어가 줄 수 없을까?” 사실 다른 당나귀는 아픈 당나귀의 짐을 모두 지고 갈 수 있을 만큼 건강했지만 좀 더 귀찮아지고 힘들어지는 것이 싫어서 거절했습니다. 결국 아픈 당나귀는 얼마 못 가서 눈에 띄게 휘청거리며 비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제야 당나귀 한 마리의 상태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은 남자는 난감해하며 아픈 당나귀의 짐을 모두 풀었습니다. 그리고 풀어낸 짐의 일부는 자신이 짊어지고 남은 짐은 전부 건강한 당나귀의 등에 실어버렸습니다. 결국 아픈 친구의 부탁을 매몰차게 거절한 당나귀는 울상이 된 채 도착지까지 큰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힘겨워할 때 모른 척 넘어간다면 당신도 언제인가 힘겨워할 때 아무도 함께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 돕고 보살펴야 쉬워집니다. 혼자만 잘 살려다가 결국은 고난이 왔을 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 아프리카 속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겉모습보다는 내실을 다지자
갑자기 발전한 한 산골 마을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갑작스럽게 주어진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람들은 뭔지도 모르는 물건들을 하나둘 사기 시작했습니다. 세탁기를 사고, 오디오를 샀습니다 그리고 냉장고를 사고, 자동차를 사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을의 한 사람은 세탁기, 오디오, 냉장고, 자동차를 모두 샀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을 참고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웃 사람들이 어떤 것을 살 때마다 본인도 그것을 사려고 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이웃집에서 지붕에 둥근 접시 같은 것을 설치하는 것을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이웃집이 설치하던 것은 텔레비전으로 위성방송을 보기 위한 위성안테나였습니다. 그것을 알게 된 그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장 이웃 사람처럼 텔레비전을 사고 싶은 욕구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다른 걸 사느라고 돈을 다 지출해서 텔레비전과 위성방송 수신료를 지불할 돈이 더 이상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위성안테나를 설치한 집들이 하나둘 계속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마을 여기저기 보이는 안테나들을 보는 그는 자신만 텔레비전이 없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괴로워했습니다. 참다못한 그는 결국 위성 안테나만 사서 자신의 집 지붕 위에 설치했습니다. 텔레비전도 없고 위성방송 수신도 없었지만 그의 마음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의 집 지붕 위에 안테나를 보고 그가 텔레비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젊은 세대 중에 ‘카푸어’가 늘고 있습니다.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데도 빚을 지고, 비싼 이자를 지불하며 할부로 고급 외제 차를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화려한 겉모습에 혹해서 그렇게 고급 차를 덜컥 산 사람들은, 그 차를 1년도 몰아보지도 못하고 빚에 쫓겨 압류당하고 남은 빚을 갚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훌륭한 성벽은 황금과 보석으로 치장한 것이 아니라 잘 다져진 기초 위에 단단히 쌓인 벽돌로 만든 성벽이 훌륭한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는 것보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한다. – 월리 페이머스 아모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당신의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2001년, 한 사업가가 무려 300억 원이라는 거금을, 카이스트 대학에 기부하여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 같은 사업가가 카이스트에 또다시 215억의 재산을 기부하여 많은 사람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습니다. 기업이나 법인이 아닌 개인이 실행한 기부로 역대 최고의 기부액을 기록한 이 사업가는 ‘미래산업’의 정문술 회장입니다. 정문술 회장이 카이스트에 기부하면서 내건 조건은 한 가지 있었습니다. 이 기부금의 집행을 카이스트의 이광형 교수에게 맡긴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큰돈을 한 사람에게 믿고 맡길 수 있는지 궁금해했습니다. 정문술 회장은 대답해 주었습니다. “연구 발전이 안 되어서 우리 사업이 부진하여 회사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였습니다. 부탁한 것도 아닌데 이광형 교수가 찾아와서 우리 회사에 첨단기술을 전수해 줬습니다. 그 고마움, 한평생 내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나는 이 은혜를 갚고 싶었어요.” 그러자 사람들은 다시 이광형 교수에게 어째서 그 회사에 찾아가서 그 좋은, 훌륭한 기술을 그냥 전수해 주었는지 물었습니다. “국가가 저를 선진국 유학까지 시켜서 저를 과학기술인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니 저 또한 어떻게 해서든지 사회에 봉사하고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이광형 교수는 정문술 회장의 기부금으로 IT+BT 융합기술을 개발하여 차세대 먹거리를 찾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받은 만큼 베푼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아무리 성실하고 이타적인 사람이라도 100을 받았으면 80이나 90 정도를 베풀고 10이나 20 정도는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100의 은혜를 받은 것을 그 이상으로 이 세상에 갚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세상을 빛나게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남에게 베푼 것은 잊고 남에게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 바이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아이들의 바라보는 시선
한 어린 소년이 옷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섰습니다. 그리고는 여성복 판매대에서 진지한 얼굴로 옷들을 열심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점원 아가씨가 웃으면서 아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작은 고객님. 특별히 찾으시는 물건이 있으신가요?” “우리 엄마 생일 선물로 옷을 살 거예요. 아, 이게 좋을 것 같은데 이쁘게 포장해 주세요.” “그러면 고객님. 어떤 사이즈로 드리면 될까요?” 조금 난감해하는 아이에게 점원은 엄마의 키가 큰지 작은지, 뚱뚱한지 날씬한지 자세히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씩씩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완벽해요. 그리고 우리 엄마는 아주 예뻐요.” 결국 점원 아가씨는 가장 많이 팔리는 보통 사이즈의 옷을 예쁘게 포장하여 아이에게 건네주면서 혹시 문제가 있으면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소년이 찾아와서 풀이 죽은 목소리로 점원에게 말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이 옷은 너무 작데요. 가장 큰 사이즈로 바꿔오래요.”   아이들의 사랑은 순수하고 아름답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모두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는 상대의 단점보다 장점이 먼저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고 싶다면 아이들처럼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는 사랑을 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아름다운 질문을 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다운 대답을 얻는다. – E.E 커밍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자
미국에 사는 미건 바너드(Meagan Barnard)는 평범한 소녀였습니다. 그런데 15세가 되자 자신이 뭔가 평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들자 2차 성장이 나타나는 대신 오른쪽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붓기 시작한 것입니다. 병원에서는 발목이 삔 거라며 아스피린을 처방해 주는 게 다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증상은 나아지기는커녕 더 악화됐습니다. 검사 결과 미건은 체약 저류와 조직 팽창을 유발하는 만성 림프계 질환인 ‘림프부종’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반 친구들은 그런 그녀를 놀리기 시작했고, 미건은 극단적인 선택을 결심하기까지 했습니다. 훗날 미건은 그때를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제 인생이 15살에 끝나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9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미건은 이전과는 완전 반대의 선택을 하게 됩니다. 감출 수밖에 없었던 오른쪽 다리를 오히려 당당히 드러내기로 한 것입니다. 세상과 단절된 채 보냈던 지난 9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감추고 싶던 다리를 세상에 당당히 드러내는 모델이 되기 위해 사진 촬영에 나섰고, 6개월을 사귀면서도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지 않은 남자 친구에게도 사실을 알렸습니다. 미건의 모습에 남자 친구가 놀라지 않은 건 아니지만, 자신을 신뢰할 만큼 편안해졌다는 사실에 오히려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자신을 사랑하게 되자, 주변의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모델이자 블로거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녀의 용기 있는 선택이 림프부종 환자를 포함해 자신의 몸을 부끄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잘하지 못해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보세요. 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다른 사람도 나를 존중하기 마련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낮은 자존감은 계속 브레이크를 밟으며 운전하는 것과 같다. – 맥스웰 말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장 중요한 일
어느 한 신사가 어머니에게 보내드릴 꽃다발을 주문하기 위해서 꽃가게 앞에 차를 세웠습니다. ​ 그런데 한 소녀가 꽃가게 앞에 앉아 울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신사는 그 소녀에게 다가가 왜 우는지 물었습니다. ​ 그러자 소녀는 신사에게 대답했습니다. “엄마에게 드릴 꽃을 사고 싶은데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저금통에 들어 있는 동전 몇 개가 전부라서요.” ​ 신사는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나랑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내가 꽃을 사줄게.” ​ 신사는 소녀를 데리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 소녀에게 꽃을 사주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어머니의 꽃다발도 함께 주문하고, 배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신사는 가게를 나오면서 소녀에게 집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소녀는 신사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면서 길을 안내하였습니다. ​ 그런데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곳은 뜻밖에도 공동묘지였습니다. ​ 차에서 내린 소녀는 한 묘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엄마’ 하면서 꽃을 내려놓았습니다. ​ 이 소녀의 모습을 본 신사는 크게 깨달았습니다. 곧바로 꽃가게로 돌아가서 어머니에게 보낼 꽃 배달을 취소했습니다. ​ 그리고는 가장 예쁜 꽃다발을 직접 사 들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는 어머니의 집으로 갔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우리는 늘 무언가에 쫓기며 살아갑니다. 학업에 쫓기고, 일에 쫓기고, 시간에 쫓기며 아등바등 살아갑니다. ​ 그러다 보니 정작 가장 중요한 일은 뒷전으로 미루기 일쑤입니다. ​ 감사하다, 사랑한다, 미안하다… 진심을 전하는 ‘가장 중요한 일’ 말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에 있는가가 아니라 ‘어느 쪽’을 향해 가고 있는가를 파악하는 일이다. – 올리버 웬들 홈스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당신의 미래는 오늘 시작된다
어떤 병원 병실에서 눈을 뜬 한 남자는 모든 것이 어리둥절했습니다. 병실 침대 주변에 있는 의료진들은 남자가 깨어나자 기뻐하는 표정을 지었지만 남자는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큰 상처를 입고 머리와 팔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었고 온몸이 고통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그것보다도 자신이 누구인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혼란스러운 남자에게 의사가 설명했습니다. “환자분은 교통사고를 당해서 큰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사고 당시 뇌에 심한 충격을 받게 되었고 기억을 관장하는 부분이 문제가 되어서 기억상실증이 찾아왔습니다.” “의사 선생님.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습니까?” 간절하게 말하는 남자에게 의사는 조심스럽게 대답했습니다. “전혀 방법이 없는 건 아니지만 자칫 기억을 되살리려다가 시력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환자분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환자분의 기억을 되찾길 원하십니까? 아니면 시력을 잃지 않으면서 사시길 원하십니까?” 남자는 며칠 동안 심사숙고한 후에 의사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기보다는 제 시력을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제가 과거에 어디에서 무엇을 했느냐보다는 지금, 이 순간부터 앞으로의 남은 삶까지 어디로 가게 되는지를 계속 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일을 생각할 수 있지만 과거의 일을 다시 바로잡을 수도 바뀔 수도 없는 이미 닫혀있는 문입니다. 하지만 미래의 일들은 바라볼 수 없지만, 새로운 가능성으로 열려 있습니다. 과거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고 하지만, 과거에 실패와 성공에만 계속 얽매여 있다면 앞으로의 삶과 미래 또한 의미 있게 살 수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이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당신은 과거 속에 살게 될 것이다. – 피터 엘리아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선생님의 사랑
2차 세계대전이 전 세계를 뒤덮고, 포악한 나치의 군대가 유럽을 유린하고 있을 때 폴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마을 학교에 갑작스럽게 독일군이 들이닥쳤습니다. 어린 학생들과 교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학생들 중 가슴에 별 표시를 달고 있는 유대인 아이들은 공포에 질렸습니다. 나치가 유대인을 가스실에서 학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는 아이들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독일군은 어린 유대인 학생들을 거칠게 끌어냈고, 아이들은 죽음의 공포에 울부짖었습니다. 그러자 ‘코르자크’라는 선생님이 총을 든 독일군을 밀치며 달려와 울고 있는 학생들을 두 팔로 꼭 안아 주었습니다. “당신 뭐야! 너는 유대인이 아니잖아. 방해하지 말고 저리 비켜.” 독일군은 코르자크 선생님을 아이들에게서 떼어 놓으려고 거칠게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독일군에게 저항하며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나도 아이들과 함께 가겠소!” 그리고 코르자크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상하게 말했습니다. “자, 우리 함께 가자. 선생님이 같이 가면 무섭지 않지?” “네, 선생님과 함께 가면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코르자크 선생님은 아이들을 따라 트럭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다른 유대인들과 함께 가스실에 도착한 코르자크 선생님을 독일군은 다시 끌어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들의 손을 뿌리치며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내 학생들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입니다. 어떻게 이 아이들만 죽음으로 보낼 수 있단 말입니까.” 그렇게 선생님은 무서워하는 학생들의 손을 꼭 잡고 아이들을 위로하며 가스실 안으로 함께 들어갔습니다. 나치에게 학살된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해, 전쟁이 끝난 후, 예루살렘에 세운 ‘야드 바쉠’ 박물관에는 겁에 질려 떨고 있는 제자들을 두 팔로 껴안고 있는 코르자크 선생님의 동상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생명도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아름답고 숭고한 사람들에게 경의와 존경을 드립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의 첫 번째 계명은 먼저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희생은 사랑의 고귀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