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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미지급 부모 신상공개하는 사이트

배드파더스
이 사이트를 통해 양육비 해결된 건수가 162명
공공의 이익을 위한부분이라 명예훼손 소송에서도 무죄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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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는 없는갑네
@banya0310 주로 아버지가 안주는 경우가 더 많아서 저렇게 지었다하네요 어머니 신상공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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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병 많은 사람(ft.의처증 의부증)
의심병 많은 사람(ft.의처증 의부증) 의심이 나쁜것은 아니다. 세상은 정직한 사람도 있지만 사기칠려는 못된놈도 있다. 그래서 사기 안당하기 위해서 합리적 의심을 시작한다. 탐정처럼 의심의 눈초리로 의혹을 제기하고 추론을 하고 직감(초능력)까지 동원한다. 그리고 최종 결론을 내린다. 이때부터는 의심이 아닌 확신이 된다. 이런 과정이 맞아 떨어지기도 하지만 오류에 빠져서 망상이 되곤한다. 당신의 친구와 동료를 당신의 남자, 여자친구를 당신의 남편(아내)를 사기꾼, 바람둥이,불륜남녀로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타인의 마음속은 그 누구도 알수 없다. 수시로 변하고 바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믿음을 담보로 살아가지만 한번씩 뒤통수를 맞고 배신을 당하면 그 트라우마로 인해서 의심의 눈초리는 점차 강해질수밖에 없다. 작은 단서에도 쉽게 결론을 내린다. 배우자의 핸드폰을 뒤지게 된다. 심지어 미행을 하기도 한다. 스승을 동료를 부모를 자식을... 믿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의심하게 된다. 하이에나처럼 숨죽이며 어슬렁 거린다. 의심을 하는 사람이나 의심을 받는 사람에게 지옥이 시작된다. 이 부분은 매우 복잡하기에 알수가 없다. 나쁜 짓 하려는 사람은 숨길려고하고 피해자는 밝히려고 할 것이다. 진흙탕 심리싸움이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는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다. 그렇게 소중한 사람을 불신하게 된다. 물론 어설픈 믿음으로 내 삶이 너덜너덜 고통을 받기도 한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우린 그런 과정을 무수하게 겪는다. 믿음으로 행복의 꽃을 피우기도하고 의심으로 불행의 씨앗을 만들기도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나마 우리가 해야 할일은 냉정하고 침착한 마음을 유지해야한다. 최대한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 혼자서 판단하기 어려울때는 나보다 더 이상적이며 합리적이며 경험이 많은 주변 지인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의심병이 든 상태에서는 결국 망상이 찾아오고 당신은 서서히 이상한 사람이 되어갈지 모른다. 당신 혼자 이 거대한 문제를 풀려다가 멘탈이 우수수 붕괴된다. 설령 당신의 의심이 사실로 밝혀졌을지라도... 당신은 그 과정속에서 진이 다 빠졌을 것이다. 인간에 대한 불신이 그대 마음속에 검은 연기처럼 가득차 버렸을 것이다. 이제는 일상을 살아가는데 사소한 일에도 의심하고 집착할지 모른다. 사람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자신의 모습이 속상할지도 모른다. 나의 의심이 진짜로 밝혀졌든 가짜로 밝혀졌든 그것과 상관없이 당신의 마음은 너무 깊은 병에 걸려버렸다. 나중에 믿을만한 사람이 나타날때는 머리와 달리 가슴이 믿지를 못하게 된다. 결국 당신에게 남는 가장 슬픈 유산은..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자기불신감에 빠져 버리는 것이다. 의심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의심이 들때 몇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을 고민해봤습니다. 1. 의심하지말고 사실만 믿으세요. 어설픈 직감도 거두세요. 의심하려는 마음의 충동을 멈추고 최대한 냉정함을 찾고 개관적인 자료 확보하는데 집중해야합니다. 직감이 망상의 씨앗이 됩니다. 당신의 직감은 세상을 내다볼 능력이 아니라 내적 경험에 의한 느낌상태일 뿐입니다. 직감은 자아성찰(영적성장)에만 쓰세요. 직감은 좋은 곳에 쓸때 그나마 도움이 됩니다. 타인을 의심할때 쓰는 직감은 망상과 억측의 원인이 됩니다. 2. 믿을만한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당신이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라도 이런 복잡한 심리구조에 빠져버리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멍청이가 됩니다. 사이비 종교에 빠지거나 사기 잘 당하는 사람중 고학력자들 많아요. 때로는 잘난사람들이 자기확신에 빠져서 자주 당한 답니다. 내가 항상 옳은 판단을 할거라고 자신을 쉽게 믿지 마세요. 충부히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한뒤 판단 및 결정을 하셔도 늦지 않아요. 아니면 해당 전문가를 당장 찾아가세요. 3. 침착함..relax가 필요합니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는 법입니다. 내 배우자가 다른 남자(여자)와 함께 있으면 당장 머리끄댕이를 잡는게 아니라 차분하게 어떤 상황인지 파악해야 하는것처럼.. 어떤 일이든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집니다. 어설프게 밝히려다가 범죄자는 더 깊은 곳으로 숨어버리기도 합니다. 선한 행동은 숨길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행동은 결코 숨길수가 없습니다. 악행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차분하게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당신에게 마음의 병이 있는가? 가끔 의처증, 의부증이 있는 사람을 보면 어릴때 엄마 아빠의 불륜을 보거나 전에 만난 남친, 여친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애정결핍이 있거나 사회성이 떨어져서 인간관계가 어렵거나 하는등의 마음의 병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마음이 병이 들어버리면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고 해도 안됩니다. 이미 검은색 썬그라스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냉정하게 내가 병들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마음의 병은 당신의 의심이 확신을 갖도록 매순간 유혹할 것입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음이 병들거나 약하거나 큰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작은 먼지를 찾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 거봐! 내 의심이 사실이잖아" 당신의 의심은 집착일지도 모릅니다. 인간사는 참 알수가 없습니다. 경험이 최고의 지혜라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자주 고통을 겪지 말아야겠습니다. 고통스런 경험 한번이면 족합니다. 내가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고 배신을 당했더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그 경험을 통해서 더 성숙된 인간관계를 시작하면 됩니다. 당했다고해서 내 자신을 비난하거나 벌을 주는 슬픈 드라마를 쓰지 않았으면..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이 세상에 완벽은 없으니까요. https://youtu.be/SNzQ3x1oxEo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름 휴가때 가볍게 읽기 딱 좋은 한국사 책 3
올 여름은 그 어느해보다 많은 분들이 휴가를 가까운 곳이나 집에서 보낼 가능성이 높다. 그 곳이 집이든 아니든 여름휴가를 슬기롭게 보내는 것으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 한권 골라 보는것은 어떨까?  최근에 출간되어 독자들의 호응이 좋은 한국사 책 3권은 알찬 북캉스가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1.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한국사 편-  이 책은 99%가 모르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주는가리지날 시리즈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제목으로 출간되고 있으며 이번 한국사편은 네번째 이야기다. 조홍석 저자는30년 역사 덕후로서 교과서에 없는 놀라운 한국사 이야기를 고조선부터 대한민국 탄생까지 시간의 흐름 순서로 다루고 있다. 우산국(울릉도, 독도)을 정벌한 이사부 장군의 알려지지 않은 최대 업적, 제1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세계사에서 최대 규모의 군사가 동원된 전투였던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대첩 승리에 관한 진실, 토번제국(티베트)의 성장이 신라의 삼국통일 과정에서 미친 영향, 동아시아 해상 네트워크 1인자였던 장보고에 관한 진실, 북송의 문신이자 대문장가인 소동파가 고려를 증오한 이유, 허균이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의 저자가 아닌 이유, 한석봉과 어머니의 심야 배틀 스토리의 진짜 주인공, 임진왜란의 6가지 승리요인, 19세기 말 그레이트 게임이 한반도에서 벌어진 이유, 그리고 우리나라 이름 ‘대한민국’을 두 글자로 줄일 때 ‘한국’이 아닌 ‘대한’이어야 하는 이유 등, 우리 민족의 긴 역사 속에서 활약했던 수많은 인물들의 오리지날 이야기를 밝혀줌으로써 저자는 가리지날(가짜 오리지날) 상식을 낱낱이 깨뜨려준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그림, 사진, 일러스트 등이 풍부하며 저자 특유의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구어체가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잠시 책속에 거문도 점령 사건을 들여다 보자. .....거문도 점령에 대해 가장 늦게 안 곳이 우리의  조선 정부인것을 알고 계셨나요? 뒤늦게 거문도의 존재를 파악한 조선 정부가 영국에 항의하지만, 영국은 조선 정부를 깔보고 반환하지 않으려 들죠. 그래서 결국 청이 종주국으로서 대신 나섭니다. 조선은 청의 속국이라 외교권이 없다며 조선 영토 점령은 청에 대한 배반이라고 주장하면서 조선 정부 가 보낸 속국 인정 서류까지 제출하게 되지요..... 청・프・러・일 대사 : “소식 들었냐해? 영국 넘들이 너네 거문도 섬을 점령했다스키. 빨리 영국에 항의해라니뽄!” 조선 관리 : “거문도? 거제도 아니고? 어제도 거제도 멸치 진상품 잘 받았는데~.” 청・프・러・일 대사 : “아놔다해~. 그 섬 말고 거문도다부르봉. 답답 하니뽄. 너넨 자기네 섬 이름도 리스트 안하나타샤?” 조선 관리 : “리얼리? 우리나라에 그런 섬이 있다고종? 근데 왜 전라도 감영에선 연락이 없지개판?” 영국 대사 : “음, 우리가 점령한 건 맞는데…, 그게 너네 섬이냐? 우린 임자 없는 섬인 줄 알았다” 일본 대사 : “오호~, 그렇게 하면 되는구나? 다음에 우리도 저 동해 울릉도 옆 작은 섬에다 똑같이 써먹어야겠다.” 2.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한국사 365>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이자 역사 관련 저서를 많이 출간했고 방송에서도 간간히 볼 수 있는 심용환 저자의 신작이다. 매일 하루 한페이지만 읽으면 된다는 콘셉의 한국사 책이다.  한국사에 대해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이라면 보고싶은 부분을 골라서 읽으면 된다. 각 페이지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독립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큰 부담없이 볼 수 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건, 인물, 장소, 유적·유물, 문화, 학문·철학, 명문장 총 일곱 분야의 지식을 다루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든,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든 백과사전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읽을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 페이지 안에서도 책을 읽는 방법과 지침등이 상세히 담겨있다. 3. <읽고 나면 입이 근질근질해지는 한국사> 우리에게 글보다는 만화로 더 친숙한 정훈이 작가가 한국사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역사의 드러난 전면 보다는 그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다. 저자가 역사자료 수집이 취미이고 얼마나 역사 덕후인지 알수 있는 대목이다.  조선왕조실록, 고려사 등 수많은 역사책 속에 있지만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사건이나 인물을 찾아내 주목하는 역사 카툰이다. 작가 특유의 개성넘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생생한 과거여행을 하게 한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이 책에 그려진 역사는 대부분 한국사의 큰 줄기에서 비껴나갔거나 거대한 역사적 사건에 감춰진 뒷이야기입니다. 굳이 외우려 애쓰지 않고 재미삼아 읽으면 되는 것들이지요. 하지만 모든 역사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사람사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교과서에 나올법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왜, 어떤 배경에서 일어났는지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책을 읽다 보면 TV 사극에서 보여주는 정형화된 조선시대와는 다른, 뜻밖의 조선을 만날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선조들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색다른 시선을 제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