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today
1,000+ Views

주의! 유통기한 지난 원료로 맥주 만든 브루어리

혹시 구입하신 분들 계시면 반품하세요!
3 Comments
Suggested
Recent
흐아... 편의점에도 꾸준히 납품하는 플래티넘까지라니.... ㅠㅜ
저 내용이 맞다면 ㅅㅂ 먹는거 장난치는것들은 그냥 사형 시켜야돼
한번도 못본것들이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장마? 우기?
주말엔 그칠거라더니 계속 비가 내리네요. 초2 옷 좀 사러 기장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정작 제꺼랑 따라오지도 않은 중3 옷만 사왔어요. 중3 옷은 사진찍어서 컨펌받고 데려왔습니다. 아님 입지를 않아서 제가 물려(?) 입고 있어요 ㅡ..ㅡ https://vin.gl/p/3759873?isrc=copylink 아울렛을 가도 와인앤모어는 잘 안가는데 이상하게 어제는 한번 들리고싶더라구요. 날씨 때문인건가 ㅋ. 와우, 국산 수제맥주 마셔보지 못한 아이들이 즐비하더라구요. 그앞에서 흐뭇해 하는 저를 보고 와입이 집에 있는 맥주나 다 마셔 하더라구요. 눈물을 머금고 세캔만 데려왔습니다. 어,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뭡니까? 하이볼, 캔하이볼 아니겠습니까. 하이볼이 수입이 되고 있단 말인가? 금시초문이었습니다. 근데 맥주 옆에 떡하니 있더라구요. 산토리 하이볼은 아니지만 진짜 반갑더라구요. 다른 손님들도 하이볼이 있다며 놀라더라구요. 얼마전에도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 캔하이볼을 보고는 몇개 챙겼습니다. 한캔에 꼴랑 2천원 밖에... 넘 싸서 살짝 걱정될 지경이었어요 ㅋ 음, 그런데 말입니다. 캔하이볼이 있는데 위스키, 진저에일, 레몬즙이 왜 등장했을까요? 위스키 특유의 풍부한 양? ㅋ 구라였습니다. 넘 싱겁맹숭 하더라구요. 우리가 또 하이볼맛은 잘 알지 말입니다. 아, 역시 산토리 하이볼 말곤 제조해 먹을수밖에 없는건가... 아쉽네요. 싸다고 많이 사왔음 큰일날뻔 했어요. 역시 싼게 비지떡이었나봐요. 간만에 와입이 샤르도네 한병 데려오자고해서 와인앤모어에서 한병 데려왔습니다. 가격이 착했는데 맛도 괜찮았어요. 달지 않아서 더... 요고사러 노브랜드에도 들렀다 왔어요. 여전히 맛있네요 ㅋ 오마이... 초2는 오뎅이랑 물떡 몇개 먹더니 오뎅탕국물에 아예 밥을 말아 먹네요. 와입이랑 한강 에일 나눠마셨어요. 음, 싱겁네요. 제 취향은 아니네요 ㅎ. 캔에 나온 저 다리는 가양대교래요. 간만에 먹어보는 닭꼬치... 아, 땅콩맛 완전 좋아요. 또, 사테 생각나네요. https://youtu.be/V47v-AXQBSw 요즘 날씨에 맞는 장범준 신곡이 나왔어요. 좋네요. 뮤비는 해외여행 못가는 사람들을 달래주기 위해서 만든것 같아요. 몇군데 가봤던 곳이 나와서 반갑더라구요^^
[오늘의 맥주]: 145. Dark Horizon 6th Edition - Nøgne Ø(프랑스 아르마냑 베럴에서 숙성을 한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노르웨이 양조장 Nøgne Ø의 Dark Horizon 6th Edition입니다. 이 맥주는 커피를 넣어 아르마냑 베럴에서 숙성을 거친 임페리얼 스타우트입니다. 여기서, 아르마냑은 프랑스 보르도(Bordeaux) 지방의 남쪽 피레네산맥에 가까운 아르마냑 지역에서 생산되는 브랜디의 일종으로 프랑스의 유명한 브랜디 코냑과 함께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브랜디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Dark Horizon 6th Edition ABV: 15% IBU: 100 구매처: 당근슈퍼 구매액: 35,000원 잔에 따라내면, 아주 짙은 검은 외관을 띠면서, 옅은 갈색 해드가 쌓입니다. 향을 맡으면 커피 특징이 잘 느껴지며, 다크 초콜릿과 함께 아주 고급스러운 커피 초콜릿 향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마셔보면, 나무 향과 적절한 쓴맛이 느껴지면서, 커피와 다크 초콜릿 캐릭터가 잘 느껴집니다.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과 함께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재료 커피와 아주 훌륭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높은 도수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퀄리티를 느껴주게 합니다. 노르웨이 양조장 Nøgne Ø 의 역작 Nøgne Ø은 항상 거친 임스를 만들기로 유명한 양조장이지만, 이번 만큼은 상당히 부드러운 늬양스를 뽐내면서 복합적이고 다채로운 맛과 향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비록 높은 가격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만큼에 퀄리티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하철 빌런을 만났을때 조용히 신고하는 법
지하철을 이용하는 무묭이들이라면 살다가 한번쯤은 빌런들을 만나본 경험이 있을 거임 그럴때 말리다가 해코지 당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말리는 사람이 위험할까봐 걱정될 수도 있음 그때 조용히 소리없이 신고하는 방법을 알려주겠음 먼저 내가 타고 있는 차량번호를 확인할것 (보통 요즘 지하철엔 타고 내리는 문쪽에 적혀있음) 차량번호를 확인하기 힘들다면 00역 도착 XX행이라고 해도 된다고 함. 다만 이런경우엔 열차칸 번호를 모르니까 신고하고나서 대처가 좀 늦을수 있겠지? 그리고 여기로 신고문자를 보내면 됨 (여기서 1 3 4호선 서울 바깥으로 가는 라인은 경의선 신고하는 번호로 신고해야 한다고 하네) +) 대전지하철 : 042-539-3114 +) 광주지하철: 062-604-8000 ex) 열차번호 12345에 취객이 들어와서 난동을 부리고 있으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이러면 지하철공사에서 확인하고 바로 다음역에서 지하철 보안관들 대기하고 있다가 빠르기 처리를 해주실 거임!! 문자 답장도 빠른편이야 아무튼 지하철내 신고방법 알고 다들 쾌적하게 지하철 이용하자고! (+) 27. 무명의 더쿠 22:47 요즘엔 어플로 신고하는것도 빠름 서울메트로 노선은 '또타지하철' 코레일 노선은 '코레일 지하철톡' 어플 깔면 신고할때 위치도 자동으로 잡히고 출동 안내도 하고 민원처리 안내도 해줌 온도조절 등 각종 민원사항도 바로 신고 가능 어플로 신고도 가능하다고 함 출처 : 더쿠 각종 듣도 보도 못한 빌런들이 갑툭튀하는 요즘 언제 어디서 써먹을지 모르는 꿀팁 퍼왔습니다.
장애인주차구역 불법주차 신고 후 보복테러 당했습니다.
저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아내를 보살피고 있는 남편입니다. 매일같이 재활치료를 하는 아내를 병원으로 픽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안 장애인 주차구역에 장애인 주차 스티커가 없는 차량이 주차되어 있었고 요즘도 이런 시민의식을 가진 사람이 있나라는 생각 후 지나쳤습니다. 그러나 불법 주차의 횟수가 잦아지고 통행에 불편을 느끼게 되어 신고해야겠다는 결심이 섰고 그 후 주차위반 차량의 사진을 찍어 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당일 2021년 5월 14일 저녁 ~ 15일 새벽 사이) 이웃의 연락을 받고 나간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 차량에는 유독성 물질을 뿌렸는지 도색이 다 녹아내려 있었고 저의 차량 옆에 주차되어 있던 차 또한 유독성 물질이 튀어 엉망이 된 상태였습니다. 현재 경찰에 신고가 된 상태이며 블랙박스 영상과 아파트 CCTV 영상 확보 후 수사 중입니다. 과거 아파트 내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과 관련하여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제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리사무소는 시골 사람들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니 다른 곳에 주차하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직접적인 관리는 소홀하였고 관리사무소의 무책임한 대처를 보니 아파트 입주민으로서 불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일을 계기로 아파트 관리 소홀과 장애인 주차구역의 인식을 바로잡고 이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사건을 모두에게 알리려 합니다. 사건 이후 아내는 또 다른 보복을 당할까 불안해하며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한 차를 신고하며 생긴 보복성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빠른 시일 내에 검거하고 다른 피해를 낳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ㅊㅊ 더쿠 어 모야? 어디갔지 내 어이? 진짜 야무지게 도른자 아님ㅇㅇ? 아니 진짜 저게 어? 저럴 수 있는 거임? 왜? 관리사무소도 뭔데 돈 받으면서 그딴 식으로 일함? 내 인류애도 스르륵 녹아 사라진 것 같은데?
맥주 박람회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 전에 맥주 칼럼을 쓰기 위해서 중국으로 건너가 맥주 박랍회를 다녀왔습니다. 비교적 안 알려진 중국 크래프트 맥주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현재 세계 맥주 산업 전반에 대한 이애를 높이기 위해서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입구에 도착...! 야키마는 미국을 넘어 세계 대표 홉 생산지 야키마 산맥을 관리 및 홉 생산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곳 입니다. 아마 홉브루잉 하는 분이라는 아실 브랜드이죠. 생산 시설도 많이 전시해서,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중국 대표 홈브루 협회도 있네요. 제가 갔을 때 한창 크래프트 홈 브루 대회를 주최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기는 상업 맥주 뿐만 아니라, 홈브루 대회에서 우승자가 양조장을 차려 이렇게 맥주 제품을 출시하면, 아주 빠르게 시음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지는 것도 큰 매리트이더라고요.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은 맥주는 바로 두리안 맥주였는데요. 특히, 향에서 느껴지는 두리안 향은 정말 깜짝 놀랬고, 약간의 스모키와 두리안 향이 막상 마셔보면, 그렇게 강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인상적인 맥주였습니다. 이렇게 시음 맥주를 부탁하면, 잔에 따라줘서 줍니다. 보니까 중국은 현재 과일을 넣어서 만든 새콤달콤한 맥주가 유행이더라고요. 맥주 부재료가 20%를 넘기면 안되는 한국과는 달리 규제가 낮은 중국에서는 보다 더 쉽게 세계 맥주 트랜드를 빨리 팔로우잉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라벨들이 다들 귀엽네요 ㅎㅎㅎ 요렇게 중국적인 라벨들이 참 인상적이었고, 한국도 이런 라벨을 많이 활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간단히 박람회 다녀온 뒤 참 여러가지가 기억에 남는데요. 1. 한국과는 달리 중국은 많은 규제를 받지가 않아, 주류 시장이 빠르게 성장중이며, 어느 부분은 이미 한국을 넘어섬 2. 세계 트랜드 변화도 주류 시장에선 빠르게 받아들이고, 세계 다양한 주류 영역과 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3. 특히, 크래프트 맥주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시 생각하며, 한국과는 달리 중국 전통주와 같은 선상에서 바라봐, 사회적 인식도 상당히 좋은 편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한테 많은 점을 알려준 소중한 경험이었는데요. 일단, 현재 맥주 칼럼을 작성하고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빙글에서도 칼럼 내용과는 또 다르게 중국 크맥 시장에 대해서 얘기해볼 예정입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맥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펍 여행 일지]: 34. 서울 - 미켈러 서울(신사동에 위치한 분위기 넘치는 펍)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펍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바로 미켈러 서울입니다. 미켈러 서울은 덴마크 대표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 미켈러 펍인데요. 미켈러 맥주 뿐만 아니라, 미켈러의 다양한 케스트 맥주들을 마셔볼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펍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미켈러 대표 캐릭터들이 예쁘게 그려져있고, 무엇보다 아늑하고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서 흡사 카페에 온듯한 느낌을 줍니다. 제가 갔을 당시 메뉴판인데, 미켈러 맥주가 많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꽤 다양한 맥주가 서빙되고 있으니, 가보시면 다양한 맥주를 드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첫번째 잔으론 한국의 와일드 콤브의 준 콤부차를 시켰는데요. 준콤부차는 다양한 효묘 특히 유산균을 사용해서 만든 무알콜 음료인데요. 최근에는 많은 셀럽들이 다이어트 용으로 마시면서, 다이어트 용으로도 많은 인기가 있는 음료입니다. 구아바를 넣어서 그런지 다양한 열대과일 향이 은은하게 나와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으론, 스폰탄 더블 카시스와 미스터 블루를 마셔봤습니다. 스폰탄은 카시스를 더블로 넣어서 그런지, 붉은 베리 계열의 향들이 잘 느껴지면서, 드라이한 산미가 인상적이네요. 미스터 블루는 블렉 커런트를 넣은 스타우트인데, 다크 초콜릿 과 베리 향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미켈러 서울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여타 다른 펍과는 다른 분위기와 다양한 유럽 맥주를 마실 수 있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로수길 과 가까워서 데이트 코스로도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상당히 높은 가격대와 안주도 많지 않아 가볍게(?) 한 잔하러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주변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대중교통으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주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7길 33 영업 시간: 평일 17:00 - 24:00 라스트콜 토요일 14:00 - 24:00 일요일 14:00 -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