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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이낙연 의원이 당 대표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야당에 '민생연석회의'와 '평화연석회의' 구성을 제안하며 당 대표가 된다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을 가장 먼저 찾아뵙겠다며 '협치'를 약속했습니다.
만나는 건 좋은데... 머리를 조아리거나 구걸 하듯 하기 없기~

2. 미통당이 총선 참패 이후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총공세를 펼치며 모처럼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집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부자와 빈자, 모두를 적으로 돌려놓은 부동산 정책이 야당에 재기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세상 모두가 뭐라고 해도 댁들이 목소리를 높일 자격은 없지~

3. 주호영 원내대표는 ‘미통당도 다주택 처분에 동참해야 한다'는 일부 주장에 재산권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박원순 시장의 “다주택자 비율이 민주당과 비슷하다”는 주장에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자기 몸의 똥내는 못 맡으면서 남의 꾸린내만 맡고 다니면 되겠니?

4. 오세훈 전 시장은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풀고 강남을 중심으로 공기업 '반값 아파트'를 대량으로 공급하는 게 해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여당이 부동산 잡는다고 대책을 내놓는데, 또 헛발질만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선거에서 졌으면 좀 가만히나 있지, 축구 선수야? 헛다리 집게~

5. 정부가 단기(1∼2년) 주택매매에 대한 양도소득세 부담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당에서 부동산 '단기 투기'에 따른 불로소득을 막기 위해 단기 주택매매에 대한 양도세율을 최대 80%까지 상향하는 입법이 추진됩니다.
양도세 80% 내고도 20% 남는 장사 했네 뭐... 아~ 양도세 내고 싶다~

6. 윤석열 총장이 '장관 지휘가 위법·부당하다'는 검사장회의 내용을 공개하며 정면대결을 피해 우회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이에 “좌고우면 말고 장관의 지휘 사항을 문언대로 신속히 이행하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고위직 공뭔께서 부하 직원을 앞세워 자기 입장을 대변하고 그러면 치사한거지~

7. ‘검언유착’ 사건 수사를 맡는 서울중앙지검 정진웅 형사1부장이 “다수 주요 증거를 확보해 실체적 진실에 상당부분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수사팀 실무를 이끄는 정 부장이 이 사건과 관련해 공개 글을 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같은 검사끼리도 이리 입장이 다르니 국민 입장에서는 거시기 하지~

8. 세계무역기구 신임 사무총장 입후보 등록 마감을 앞두고 정부는 일찌감치 입후보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의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의 주요 언론은 일본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두려움의 대상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요것들아~

9.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 억류돼 강제노역한 탈북 국군포로들이 북한과 김정은 위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북한과 김 위원장을 상대로 제기된 최초의 손해배상 소송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진 것입니다.
일본한테 받아야 할 배상금만 제대로 받아도 쓰고 남지 않을까?

10. 북핵 협상 미국 측 수석대표를 맡고 있는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군용기 편으로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한반도 정세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까지 뚫고 온 그가, 과연 북한에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입니다.
한반도의 평화 보다는 방위분담금과 더불어 무기 팔러 오지 않았을까 싶어~

11. 아베 총리의 지지율이 바닥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야당이 참패하면서 일본언론은 조기총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헤맬 때 선거로 분위기를 다잡자는 여당의 목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미통당이 아마 이런 심정 아닐까? 그러고 보면 닮긴 닮았지?

12.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협박하고 괴롭힌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교도소에서 편지를 보내와 피해 여성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편지에는 “내가 여기에 평생 갇혀있는 것이 아니다”는 내용 등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평생 갇혀있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평생 그렇게 찌질이로 살겠지... 빙딱~

이재명 "고위층, 공직할지 부동산 사업할지 선택하라".
"윤대진도 '조국 사퇴' 압박" 보도 "전혀 사실 아냐" 반박.
주호영 “북한 마음에 드는 박지원을 기용? 국정원 망친다”.
윤미향 “위안부 문제해결이 내꿈, 연대로 이겨낼 것”.
경기도,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업소 ‘집합금지→집합제한’.
주한미군, 해운대 '폭죽난동'에 유감 표명 "한국문화 존중".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 오프라 윈프리 -

무슨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보여지는 모습도 다르게 될 것입니다.
‘장고 끝에 악수’라고는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살수는 없으니까요.
오늘도 깊고 넓고 밝고 좋은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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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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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희 화이팅~~~~~!!!!!! 아베는 WTO탈퇴하는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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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유력한 야당 몫 국회부의장으로 꼽혔던 5선의 정진석 의원이 부의장직을 맡지 않겠다는 뜻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정 의원은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지키지 못한 상황에서 야당 몫 부의장 자리까지 던지겠다는 것입니다. 국회 부의장이 아니라 의원 자격 조차 있는지를 돌아 보기 바래~ 2. 추미애 장관이 윤석열 총장에게 오늘 오전 10시까지 입장 표명을 하라며 수사지휘 수용에 대한 최후통첩을 했습니다. 윤 총장이 명확한 답변 없이 검사장 회의 내용 공개 등을 통해 수사지휘의 위법성을 부각하자 쐐기를 박은 것입니다. 보수 언론은 이걸 ‘대치 중’이라고 하던데... 이건 대치가 아니라 항명!!! 3. 윤석열 총장이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해 추미애 장관에게 독립적 수사본부 구성을 건의했지만, 추 장관이 즉각 거부했습니다. 윤 총장은 절충안에 대해 "공정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도록 하는 방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정도면 부하 직원 하나 지키자고 이러는 것 같지가 않아... 혹시? 4. 범여권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지사의 지지율이 20%대에 진입하며 이낙연 의원과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혔습니다. 범야권 대권주자 선호도 1위는 8.5%를 얻은 무소속의 홍준표 의원이 차지했습니다. 안철수 마라토너가 8.4%로 바짝 뒤쫓는다니 준표형 긴장 타시겠어요~ 5. 야권의 차기 유력 대선후보 중 한명으로 거론되는 김동연 전 부총리가 대선 출마 의향을 묻는 질문에 침묵을 지켰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꿈틀거리는 대권 주자로 거론되고 있다는 기자들의 물음에 손사래를 치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라고 할 이유있나~ 끝발은 아니더라도 카드는 쥐고 있고 있어야지~ 6.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정부의 구걸하는 태도의 대북 정책에 대해 “경악스럽고 개탄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반 위원장은 “북한의 입장을 옹호하는 듯한 태도로는 계속 북한에 끌려다니게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구걸과 염원을 구분 못 하시네... 설사 구걸로 보여도 전쟁 보다 낫지~ 7. 미통당 국회의원 가운데 40%가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당 평균 부동산 재산은 20억8000만 원으로, 민주당 의원 평균 9억8000만 원의 두 배가 넘고 국민 평균 부동산 자산 약 3억 원의 7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소리는 10배 100배는 크다는 거~ 짖는 건가? 8. 정부가 앞으로 입주민이 경비원에게 폭언·폭행 등 갑질을 할 경우 최대 10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의 ‘공동주택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대책’을 내놨습니다. 청와대는 “경비원에 대한 갑질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돈 무서운 줄 모르는 인간은 벌금보다 구류라도 살게 해서 좀 가둬 놔야 효과적일 걸~ 9.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문제를 놓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날카롭게 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양측의 견해 차가 워낙 큰 데다 코로나19 사태까지 맞물려 이번에도 법정 시한을 지키기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최저시급으로 4대보험 제외하면 180도 안 된다는 건 다들 알지? 10. 개신교계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개신교회 내 소모임 및 단체식사 금지 의무화 조치를 발표한 것에 대해 반발했습니다. 개신교 최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은 "당혹스러움을 금할 수 없다"며 "심히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교회가 이렇게 자기밖에 모르고 이기적이니 욕을 먹지요... 11. 손정우가 운영한 아동성착취물 웰컴투비디오에 연루된 범죄자 42명의 판결문 43개를 확인한 결과 벌금형에 그친 경우가 가장 많았고 실형 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판결문엔 반성, 초범, 충동 같은 감형 사유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정도면 법관들이 들여다 보는게 법조문 만은 아니라는 의심이 들어... 12. 어린이 보호구역인 ‘스쿨존’에서 교통사고 처벌을 강화한 이른바 '민식이법'을 적용해 운전자를 구속한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 운전자는 스쿨존에서 무면허·과속운전을 하다가 어린이를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무면허에 과속이면 민식이법이 아니더라도 따블로 구속감 아닌가요? '당선무효 위기' 은수미, 오늘 대법원 선고 운명의 날. 노영민 "가족 거주문제 해결되는 대로 반포 아파트도 처분”. 주호영 "지역구 의원, 서울·지역구 집 두채 필요하다". 최숙현 폭행 의혹 선수 "나도 때렸고, 감독·주장도 때렸다". 손정우 판결 들끓는 여론 “사법부가 아동 성착취 부추겨”. WHO, 코로나 비말뿐 아닌 공기 중 전파 가능성 인정. 가정간편식 국·탕·찌개 등 영양가는 없고 나트륨은 범벅. 비워두지 않으면 채울수 없고 빈손이지 않으면 손잡을 수 없고 가벼웁지 않으면 날아갈 수 없으니.. - 시인 박노해 -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대한민국이 세계의 모범 사례로 보여질 수 있는 것도 어쩌면 나 보다는 이웃을 위한 배려와 존중 때문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를 먼저 비우고 그것으로 너의 부족한 것을 채운다면 세상은 참 아름답지 않을까요? 오늘도 당신과 내가 두 손 맞잡고 있는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7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행정수도완성추진 TF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단장으로 TF 사령탑을 맡은 우원식 의원은 고 노무현, 박정희 두 전임 대통령의 공통된 과업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야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2014년 부동산 3법으로 수십억 버신 분들은 몹시 싫어한다고... 2. 미통당의 초선 의원들이 국회의장단에 중립을 지켜달라는 항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의장단이 중립의 의무를 지키지 않는다면 국회는 지난 20대 국회와 같은 파행과 대립을 계속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무슨 초선이 벌써 3선은 되는 양 의장단을 겁박하고 그러는지... 3. 지도부의 '입단속'에도 미통당에서 "입을 계속 닫고 있긴 힘들다"라며 행정수도 이전에 찬성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가 메시지 분산을 우려하며 '자제'를 당부했지만, 소용이 없는 모양새입니다. 무조건 반대하다가도 이건 이익이다 싶으면 일단 찬성... 계산 나오지? 4. 이인영 신임 통일부 장관은 취임식 없이 곧바로 정부서울청사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 이 장관은 “통일부가 전략적 행보를 하고 대담한 변화를 만들어서 남북의 시간에 통일부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다음으로 거는 기대가 큽니다. 잘해주시길~ 5.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검찰총장에 집중된 권한을 분산하라는 권고안을 냈습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한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데 이어 '윤석열 힘빼기' 방안의 연장선이라는 지적입니다. 검찰개혁 하자는데 ‘윤석열 힘 빼기’라... 윤 총장이 개혁의 대상이 맞나봐~ 6. 임은정 부장검사가 1년 전 윤석열 검찰총장 당시 내정자에게 한동훈 검사장 등 정치검사 정리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임 부장검사는 "혹시나 했다가 역시나여서 슬펐다”고 전했습니다. 정치 검사들이 승승장구하는 일을 청산하는 것도 검찰개혁 아니겠어~ 7. 진중권 전 교수는 ‘검언유착'은 유시민 이사장 등이 꾸민 음모론으로 추미애 장관이 이를 믿고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진 전 교수는 “김어준과 유시민이 이 나라의 정신적 대통령 노릇을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권 씨가 미통당, 국민의당 강의 하고 다니더니 그쪽 대통령 된 기분인가 봐~ 8.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가 한동훈 검사에 대해 수사 중단, 불기소를 권고하자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팬덤'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 검사장을 ‘차기 법무부 장관'이라며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윤 총장이 대권 후보군 1위라는데 한 검사도 이쯤 해야 격이 맞지 않겠어~ 9. 경기도가 온라인 중고차 매매 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매물의 95%는 '허위 매물'로 드러났습니다. 이재명 지사가 제보를 받아 검증을 한 결과 정식 매물이라고 등록된 100대 가운데 95대는 온라인 게시 내용과 달랐던 셈입니다. 중고차 시장이 개판인 건 알았지만, 이 정도 개판일 줄이야... 10. 북한으로 돌아간 탈북민이 코로나19에 걸렸다는 북측 발표가 남북관계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코로나19가 진정되기 전에는 교류협력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과 방역 협력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쉽지 않다고 생각할 때 일을 풀어나가는 지혜가 있어야지~ 그걸 몰라? 11. 제주에서 미분양 주택을 이용한 불법 숙박업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7월 말 기준 올해 불법 숙박업 적발 건수는 285건으로 이 가운데 105건이 형사고발, 나머지는 행정계도 조치를 받았습니다. 원희룡 지사께서 대권에만 한눈팔지 말아야 할 텐데... 12. ‘독도는 조선 영토’라는 메이지 시기 대표학자의 책이 1889년 최초의 일본 검정 교과서라고 밝혀졌습니다. 1905년 독도를 시마네현에 무단 편입 전까지 일본이 독도를 자국 영토로 인식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입니다. 그러면 뭐 해... 메이지 시대가 아닌 현재의 아베가 박박 우기는걸~ 13. 중고거래 사이트에 허위로 물건을 판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재판 중에 또다시 같은 범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조계는 소액사기에 대한 법원의 선처가 이같은 일을 만들었다며 엄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수십 수백억을 해 먹어도 집행유예인데... 법원도 찔리지 않겠어? 14. 앞으로는 초고속인터넷과 유료방송(IPTV, 위성방송) 결합서비스를 변경할 때 가입 신청만 하면 해지까지 한 번에 처리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원스톱 사업자전환서비스가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주소 이전도 전입 신고면 땡인데 말야... 이런게 초고속이지~ 서울시청 확진자 발생, 11층 폐쇄·직원 전원 귀가 조치. 문 대통령 긍정 51%, 부동산 정책 지지 영향 없다 65%. 독일, '한국·러시아 참여 G7 확대' 반대, 현 체제 합리적. 외교부 “독일의 G7 확대 반대에 한국 언급 없었다”. 개혁위 “검찰총장 수사지휘권 폐지·비검사 총장" 권고. '공수교대' 무색 박지원, 야당에 "확실히 해라" 호통·훈수. 휴식의 참된 진미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안다. - 존 포드 - 휴가를 즐기는 것은 매일매일 놀고먹는 사람은 알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아직 휴가 전이든 진작 휴가를 다녀왔던 말입니다. 많은 비가 예고된 곳이 있습니다. 피해 없도록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7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미통당 의원 10명 중 4명은 주택 2채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채 이상 보유한 의원이 41명(39.8%)이고, 이 중 5명은 3채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으며 무주택자는 9명(8.7%)에 불과했습니다. 이러니 ‘세금 폭탄’ 소리를 목청껏 외칠 수 밖에... 목 아프지? 2. '검·언 유착' 사건 등으로 윤석열 검찰총장과 마찰을 빚은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검사동일체 원칙'의 정점은 검찰총장이라고 말했습니다.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앞서 내놓은 검찰총장의 권한 축소안에 힘을 싣는 모양새입니다. 힘을 싣고 안 싣고가 아니라 검찰개혁의 목소리로 들어야지 이 사람아~ 3. 대선주자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이낙연 의원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각각 28.4%와 21.2%의 지지율을 보이며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는 크게 줄어든 걸로 나타났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도 10.3%를 기록했습니다. 우와 윤 총장님 두자리 수 기록을 감축드립니다~ 앞으로도 쭈욱 유지하시길~ 4. 서울시 출입기자단은 무단침입으로 물의를 빚은 조선일보를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7개 언론사 가운데 27개사가 조선일보의 제명에 찬성함으로써 향후 1년간 조선일보의 모든 기자는 서울시청 기자실 출입이 금지됩니다. 고작 1년가지고 되겠어? 지버릇 개 못준다고 또 숨어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5. 국방부는 “다음 달 5일부터 영창을 군기 교육으로 대체하는 개정 군인사법이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시행되는 군기 교육은 군인 정신과 복무 태도 등에 관한 교육·훈련이다. 교육은 별도 시설에서 15일 이내로 진행됩니다. 뺑이 치고 복무기간은 그만큼 늘고... 이거 이중 처벌 아닌가? 6. 지난 2018년 기준 주택 양도차익 액수가 31조 원으로 4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주택양도를 통한 불로소득이 증가했지만 과세를 통한 환수액은 20%에 불과 하는 등 이에 비례하지 않았습니다. 1가구 1주택 외의 양도소득세는 100%에 가깝게... 왜 싫어? 7. 일본 정부가 자국의 조선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과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연내 거액의 금융 지원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이 과거 조선업 구조조정 때 공적 자금을 투입했다며 WTO에 제소했던 것과는 상반된 모습입니다. 하여간 지들 한 일은 생각 안 하고 하는 짓 보면 진짜 똑같아요~ 8. 일본 정부는 한국의 한 민간 식물원에 설치된 이른바 '아베 사죄상'에 대해 "만일 사실이라면 한일관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논평했습니다. 산케이신문은 한국 내 여론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직 우리가 청산하지 못한 토착왜구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9.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천 마스크 8천만 장을 유치원 등에 추가 배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논란이 많았던 천 마스크 배포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이미 발주한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서로 보입니다. 싫다고 해도 강요 하는 것을 보면 여전히 바뀐 게 없다는 거지... 10. 부산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 자전거를 자물쇠로 묶어놔 소녀상을 모욕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 30대 남성이 오히려 자전거 자물쇠를 절단한 경찰을 고소했습니다. 자전거 주인이 경찰을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한 것입니다. 하여간 이땅에 토착왜구가 너무 많아~ 이건 신종 ‘토착 + 일베’ 인가? 11.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선두주자들이 나란히 '최종 관문'에 들어서며 이르면 올해 말 백신 공급이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이 나옵니다. 미 바이오기업 모더나,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가 각각 3상 임상시험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우리한테 까지 올 것 같진 않으니 우리도 독립 백신 개발합시다~ 12. 기상청은 지난 5월 ‘올 여름철 기상 전망’ 당시에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무더위가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장맛비가 8월 초까지 이어질 전망을 새로 내놓으면서 기상청이 머쓱하게 됐습니다. 슈퍼컴퓨터를 사들이고 인공위성을 쏴 올려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모양이야... 미통당 다주택 의원 41명 중 10명 국토위 기재위 소속. 부동산 세법, 여야 격돌, “투기 근절" VS "세금 폭탄". 이재명 "다주택 간부 공무원, 1주택 빼고 다 팔아라". ‘정치9단'의 청문회는? 여 “역시 박지원”, 야 “부적격". 김부겸 "총풍사건 그들이 누구에게 적과 내통 운운하나". 코로나19 극복 노사정 합의안 의결, 민노총 빼고 서명. 서지현 “여성인권 관심없던 이들 강요에 응할 의사 없어". 담배는 '노 재팬' 무풍지대? 1년간 타격 안 받은 일본 담배. 친구라고 그에게 불쾌한 말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누군가와 가까운 관계가 될수록 현명하고 그리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것이 중요하다. 가끔의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친구로 하여금 불쾌한 말은 적에게서 듣게 내비둬라, 적들은 이미 그런말을 거리낌 없이 그에게 할 준비가 되어있다. - 올리버 웬델 홈스 - 단단하게 무장하고 살다 보니 적이라고 간주하는 사람들의 무의미한 말에는 신경 조차 쓰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믿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불쾌한 말을 듣게 되었을 때는 큰 상처를 받거나 혼란을 느끼게 됩니다. 애정어린 충고나 비판이 아니라면 말을 가려서 할 줄 아는 것도 지혜로운 사람의 살아가는 방법일 것입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얼마든지 따뜻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모르시면 말하세요. 뾰족한 당신의 말을 동그랗게 바꾸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7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통일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사상검증' 질문을 해 논란을 부른 태영호 의원을 향해 정치권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정의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태 의원에게 '헌법정신부터 지키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아직 대한민국 생활에 어리둥절 적응이 안 된 모양이지 뭐~ 2. 김종인 체제의 미통당이 당의 뼈대인 정강·정책부터 당사 이전, 당명·당색까지 외형을 바꾸는 등 재창당 수준으로 변신 중입니다. 9월 정기국회 전까지 모든 작업을 끝내겠다는 계획이지만, 당내 잡음 없이 마무리될지가 관건입니다. 친일세력의 잔재는 남아있지는 않는지 사상전향은 했는지 확인해봐야... 3. 주호영 원내대표는 내년에 치뤄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보수야권 단일후보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안 대표는 "생각도 계획도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대통령 후보를 고작 서울시장에 들이밀면 불쾌해하지 않겠어? 4. 안철수 대표는 행정수도 이전 추진에 대해 “부동산 정책 실패를 덮으려는 의도가 너무 뻔히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에게 지금의 권력지형과 언론환경이 유신이나 5공 때와 무엇이 다른지 설명해 보라”고 말했습니다. 대체 유신이나 5공 때 뭘했는 지 모르지만, 그때였으면 안 대표님 벌써... 5. 청와대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에 입장을 냈습니다. 청와대는 “피해자 입장에 공감한다”며 “피해자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 “청와대는 고위공직자 성비위에 단호한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단호한 입장”이야 당연한 건데... 그게 그렇게들 궁금했던 모양이야... 6.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사상검증'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태영호 의원이 “주체사상 신봉자인가, 사상전향을 했느냐"라고 물었고, 이 후보자는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시는 것 같다"며 반박했습니다. 아직 북한 수준의 사고에서 벗어나질 못해 아마 사상의 자유가 뭔지 모를걸~ 7. 윤석열 검찰총장이 오는 25일 취임 1년을 맞습니다. 취임 직후 조국 전 장관 등 현 정부 인사를 겨냥한 수사를 지휘하면서 '예외 없는 원칙'을 지켰다는 평가도 받았지만, 과도한 정치 개입이라는 우려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검찰총장의 리더십이 떨어지는 만큼 보수의 대망론은 커가는 중이라고나 할까~ 8. 독일 법원은 2차 대전 당시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경비병으로 근무한 올해 93세의 피고인에게 살인 행위 종범 유죄 판결을 내리고 2년 징역형을 선고했숩니다. 법원은 사망자 5232 항목의 살인 종범 혐의 모두를 유죄 판결했습니다. 백선엽 논란에 대한 좋은 본보기 아닐까? 정말 부끄러운줄 알아야 해~ 9.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한국의 2배를 넘어서며 ‘한국의 발끝에도 못 미친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사태 초기 소극적 진단검사로 ‘방역실패’ 비판을 받아왔던 일본의 내부 상황이 날이 갈수록 악화하는 모습입니다. 감히 대한민국을 허투루 보다니... 어따데고 비교 질이세요~ 10. 경기 남양주시 공무원들이 4개월간 월급 일부를 반납해 모은 1억8천200만 원을 전액 기부했습니다. 공무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이 돈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전액 사용한다고 합니다. 철밥통 공뭔이라고 함부로 욕하지 마라. 누구에게라도 한 번 이래 본적 없으면... 11. 경찰이 이웃집에 들어온 80대 할머니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뒷수갑'을 채워 과잉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고자가 경찰관이라는 이유로 고령의 할머니를 무리하게 체포했다는 지적이 나와 공권력 남용에 대한 비판도 나옵니다. 겁을 주려고 그랬는지 몰라도... 정당한 공권력이라기보다는 무리수~ 12. 가짜뉴스 대응에 소극적인 유튜브가 느닷없이 자율 규제 시스템 홍보에 적극적입니다. 수익에만 혈안이 돼 일부 극우 채널의 혐오 콘텐츠를 방조한다는 비판여론과 광고주들마저 이를 문제 삼자 면피성 해명에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돈만 된다면 무슨 짓이든 한다는 자체가 동네 양아치와 진배없는 듯... 13. 식약처는 삼계탕 등 닭요리 섭취가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캄필로박터 제주니 균으로 인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며 생닭 취급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캄필로박터균은 동물의 장관에서 흔히 발견되는 균으로 사람에게도 전염됩니다. 냉동 닭 생닭이라고 속이지 마시고 조리 과정도 청결하게 좀~ 부탁드립니다~ 14.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6월과 달리 7월엔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평년보다 1.4℃ 낮은 평균기온을 기록 중입니다. 기상청은 장마철이 끝나는 8월 초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런 예보는 나도 하겠다... 암튼 8월 한 달만 버티면 되는 건가요? 추미애 탄핵소추 본회의서 '부결' 찬성 109, 반대 179. 김부겸 "사상전향이라니, 태영호는 대한민국 더 배워야". 김종인 "대통령 지지율 급락하자 수도 이전 제안하냐". 검찰, '코로나 방역방해' 신천지 이만희 2차 소환조사. 종부세가 세금폭탄? 홍남기 "국민 1%만 내는 세금" 방탄소년단, 온라인 콘서트 '방방콘'으로 또 기네스 기록. 부산 시간당 90mm '물폭탄' 만조 겹쳐 피해 속출. 한가로운 시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다. - 소크라테스 - 7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이번 주말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재산 많이 쌓으시기 바랍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한가로움도 건강해야 즐길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7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뽑는 당권레이스가 불이 붙었습니다. 이낙연 의원은 국난 극복을 위한 리더십을, 김부겸 전 장관은 영남 확장을 통한 정권 재창출, 박주민 의원은 전환의 시대를 이끄는 젊은 당대표론을 내세웠습니다. ‘불이 붙었다’라고 하기에는 아직 뜨뜨미지근 한데... 나만 그런가? 2. 미통당이 정책 어젠다 선점에 나섰습니다. 당의 정강·정책엔 처음으로 5·18 민주화 운동을 명기하는 등 시대착오적 막말과 강경일변도 대여 투쟁으로 '꼰대 정당' 이미지의 미통당을 대안 정당으로 변모하기 위한 시도라는 평가입니다. 그동안 5.18에 대한 진솔한 반성과 사과 한번 없이... 누가 믿냐 그걸~ 3. 주호영 원내대표가 문재인 정부를 향해 "부끄러움을 아는 정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세균 총리가 수돗물 유충 사태 관련 송구하다던데 이 정권이 송구해야 할 일이 어찌 수돗물 뿐이겠나"라고 꼬집었습니다. 국민이 자기편인 줄 아는... 이 정당이 범하는 오류가 어찌 이것 뿐이겠는가... 4. 심상정 대표의 지역 사무실에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단체가 난동을 부렸습니다. '애국수호 어머니회'는 사무실 입구 간판에 욕설과 함께 차별금지법 반대 낙서를 했으며, 10여 분간 '찢어 죽일 X' 등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태극기부태를 비롯한 보수단체 사람들은 왜 다들 이 모양일까? 이것도 차별이니? 5.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게 '사상 검증' 질문과 '전향 권유'로 논란에 대해 미통당은 "할 말을 했을 뿐"이라며 인사청문 보고서를 거부했습니다. 민주당은 “저열한 색깔론”이라며 인사청문 보고서를 여당 단독으로 채택됐습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나중에라도 미통당 후보에게 꼭 ‘친일 전향’ 검증해야... 6. 검·언유착 의혹에 연루된 한동훈 검사장 “지금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은 권력이 반대하는 수사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감옥 가고 공직에서 쫓겨나도 이겨내겠다”고 말했습니다. 핍박받는 민주투사 한동훈, 윤석열 대망론에 다음 공천 자리라도... 7. 검찰이 외환파생상품 키코 사태에 대한 기소를 끝내 기각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이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2018년부터 약 2년여에 걸쳐 키코 피해기업들로부터 요청받은 키코 재수사를 최종 거절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사법농단 양승태가 저지르고 검찰이 무마하고... 공수처가 꼭 필요해 보이지? 8. 윤석열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비밀 회동을 가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윤 총장이 방 사장과 만났을 때는 방상훈 사장 일가와 관련된 여러 고소, 고발이 서울중앙지검에 접수돼 수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원래 위대하신 방상훈 일가는 방문 조사만 받으니까 그랬던 모양이지? 9. 서울 시청을 담당하는 조선일보 기자가 서울시 여성 가족 정책 실장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문건을 촬영하다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해당 기자가 고 박원순 전 시장과 관련된 문건을 촬영한 것으로 보고 경찰에 형사 고발했습니다. 방 사장부터 일선 기자까지 거기서 거기... 역쉬 조선일보~ 10. 군 당국이 최근 한 탈북민이 개성을 통해 도로 월북했다는 북한 보도에 대해 '월북자 발생'을 사실상 공식 확인했습니다. 북한 보도 이후에야 월북 사실을 인지한 셈이어서 또다시 군 경계태세에 대한 논란이 예상됩니다. 태영호도 국민의원하고 그러는데 너무 홀대받았던 모양이네... 11. 곽상도 의원이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 논의를 미리 알고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곽 의원이 지목한 이수영 우람개발·종합건설 대표가 지난 총선에서 미한당 비례대표 40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수준이 점점 말이 아니라니까... 대체 곽상도 지역구는 어디랍니까? 12. 조국 전 장관의 딸을 성적으로 모욕한 일베 회원들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처음으로 일베 회원 4명에 대한 신원이 특정돼 송치가 이뤄졌고,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 조 전 장관 변호인단의 설명입니다. ‘일베’뿐 아니라 가짜 뉴스 기레기까지 싹 다 박멸이 정답~ 13. 고 박원순 시장을 추모했던 작가 공지영이 “성폭력도, 거짓 신고도 엄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공 작가는 “성폭력 처벌 강화하길 아울러 거짓 신고도”라며 멀쩡한 사람 성폭력 피의자로 몰아가는 일을 막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추행과 무고죄는 당연 처벌 받아야... 거기다 2차 가해자도 아울러~ 14. 진중권 전 교수가 추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을 비판하며 추 장관의 해임을 요청했습니다. 진 전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께 이분을 당장 해임할 것을 요구한다. 물론 대통령께 그런 분별력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만”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침에 눈 뜨면 씹을 것만 찾는 우리 진 교수 빨리 취직해야 하는데... 15. 서울대가 조국 전 장관의 논문 표절 의혹 조사 결과 "타인의 문장을 자신의 것처럼 사용했지만, 위반의 정도는 경미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위반 행위가 연구의 주요 결과와 공헌도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가 근소하다고 봤습니다. ‘경미한 것도 위반은 위반이다’라며 연탄재 발로 차는 놈 있다에 500원~ 16.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냈습니다. 빌 게이츠 회장은 문 대통령에게 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대응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협력 의지를 밝혔습니다. 빌 게이츠가 한국인이었으면 종북 좌파라고 낙인찍혔을 텐데... 그치? 17. 미국과 중국이 가시 돋친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시진핑 주석은 파산한 전체주의 이데올로기의 신봉자"라고 말했고, 중국은 폼페이오를 향해 “중국을 상대로 새로운 십자군 원정을 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기 싫다~ 그러니까 줄 세우기 있기 없기? 18. 코로나19 여파로 국민 10명 중 6명은 올해 여름휴가를 가지 않거나 계획을 세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휴가 여행 출발 예정 일자는 8월 1∼7일이 23.2%로 가장 많았고, 휴가지로는 국내 여행이 98.0%를 차지했습니다. 이 와중에도 2.0%는 해외여행을 간다는 얘기는 아니겠지? 설마~ 19. 오는 10월쯤 한의원 문턱이 대폭 낮아져 치료용 한약 복용 환자들의 주머니 사정이 나아질 전망입니다. 치료용 첩약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정부 시범사업의 시작으로 10만 원 미만으로 첩약을 복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오는 10월에는 부모님 댁에 보약 한 첩씩 보내드려야겠어요~ ㅎ 조선 기자의 무단침입, 취재 명분으로 법 위에 선 기자들. 한동훈 "문재인 정권에 대한 수사로 보복받고 있어". 미통당 대전시당 "행정수도 이전 공론화 바람직". 주호영, 2014년 부동산 3법 찬성표 던지고 수십 억 벌어. 존재감 보인 정 총리, 박원순엔 '신중'·부동산은 '사과'. 월북 추정 20대 탈북민, 김포 자택서 지인 성폭행 혐의. 현대중공업, 하도급업체 기술 뺏고 거래 끊어 과징금 9억. 휴가를 소홀히 하는 것은 성공을 소홀히 여기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모든 성공은 축적된 긍정적 에너지를 필요로하기 때문이다. - 메흐메트 무라트 일단 - 코로나19 상황이 아니라면 이번 주부터 여름 휴가의 절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행히 그걸 아는지 전국적으로 이번 주 내내 비 소식입니다. 비록 먼 곳으로 떠나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건강하고 즐거운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힘찬 한주 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8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8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주호영 원내대표가 정부·여당의 부동산 정책을 "공산주의"라고 비난하자 반박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미통당 주장대로라면 이미 임대차 상한제와 보유세를 도입한 미국 독일 프랑스도 공산주의 국가"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여간 뭐라도 하나 빼앗길까 싶으면 그놈의 빨갱이 타령이지... 2. 서울 지역의 미통당 지지율이 10개월 만에 민주당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벌어진 서울 민심 이탈에 민주당 의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결국, 강물은 바다로 흐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느니... 3. 미통당이 일각의 ‘무력한 야당'이라는 지적에도 여전히 장외투쟁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외투쟁 대신 '메시지 투쟁'에 나서는 것이 지난 총선 때 대폭 상실한 지지층의 외연을 회복할 기회라는 정치적 고려 때문입니다. 국민의당도 있고 우리공화당도 있고 태극기부대도 있고... 엄청 많네 뭐~ 4. 김종인 위원장이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에 대해 "당선될 수 있는 사람을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방행정이라는 건, 경영능력도 있고 국민과 소통 능력을 갖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뭘 멀리서 찾고 그러셔... 태영호도 있고 박상학도 있고 많은데~ 5.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를 앞두고 부동산 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의 갈등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부동산 관련법을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미통당은 “국민이 극렬 반발"하고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아파트값이 너무 올랐다고 비판하면서 세금 내라는 건 왜 반대하는데? 6.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문재인 정부의 주택정책 성적이 '중상' 이상은 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명박, 박근혜 정부와 비교했을 때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문재인 정부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비교할 걸 해야지... ‘이명박근혜’ 범죄자랑 비교할 건 아니지~ 7. 이수정 범죄심리학과 교수의 미통당행을 두고 일각에서는 ‘놀랍다'는 반응에 이어 '근묵자흑' ‘적폐' 등의 비난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 교수는 “나는 정치하러 온 게 아니다. 성범죄 근절을 하려고 왔다"고 밝혔습니다. 무슨 일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하느냐는 더 중요하답니다~ 8. 한동훈 검사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인 '검·언 유착' 수사팀 관계자들이 고발당했습니다.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는 수사팀을 한 검사장의 휴대전화 유심 카드를 확보해 카카오톡을 불법 감청했다며 고발했습니다. 근데 저 양반들은 맨날 고발장만 접수하면서 법치주의를 세우긴 하는 거야? 9. 진중권 전 교수가 윤희숙 의원에게 거듭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는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에 세 가지 설득의 방식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가 나온다"며 "민주당의 몰락 역시 먼저 수사학의 몰락으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뭔 소리를 하는 건지... 암튼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있어 보이는 거지? 10. 한국과 일본이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를 두고 또다시 정면충돌할 조짐입니다. 정부는 그동안 우리 정부가 제시한 해법을 모두 거절한 일본의 추가 보복 조치에 맞서는 대응책을 마련해놓고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끌려다닐 하등의 이유 없다. 반드시 매운맛을 보여 줍시다~ 11. 일본내 대형 초밥 체인이 한국어 메뉴에만 부당한 가격을 책정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점원은 표기 오류라고 사과했지만, 대형 체인 전문점이 한국어 메뉴판에만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점이 석연치 않아 보입니다. 하는 짓 보면 완전 일본스럽죠? 그래서 가지도 먹지도 사지도 말아야 합니다~ 12.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개발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백신과 치료제 가격 책정에 관심이 쏠립니다. 전 세계적 재난 상황인 만큼 공공성에 무게를 둬야 한다는 의견과 제약사의 수익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이 방역의 모범이었다면 백신 개발에도 모범을 보여주세요~ 13. 3D 프린터를 수업 등에 많이 활용해온 교사들이 희귀암인 육종에 잇달아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육종은 인구 10만 명당 1명 정도가 발생하고, 전체 암의 0.16%만 차지하는 극히 희귀한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D 프린터로 못 만드는 게 없다고 그러더니... 암 세포까지 만들 줄이야~ 14. 부산의 한 택시기사가 승객과 말다툼 중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승객이 차 안에서 방귀를 뀌자 창문을 내리며 주의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서로 감정이 상해 말다툼과 몸싸움으로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부산 날씨가 많이 더웠던 모양입니다. 방귀는 되도록 집에서 해결하는 걸로~ 인천시 '매립지 2025년 종료' 서울 경기도에 최후통첩. 윤석열, 신임 검사에게 당부 “독재와 전체주의 배격해야". 미통당, 동일 지역구내 국회의원 3선까지 연임 제한 검토. 이인영 "통일부 대화·협력 재개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 심상정, 윤희숙에 반박 "월세 전환, 임대차법 때문 아니다”. 더 목청 높인 국대떡볶이 대표, 미통당도 "도움 안 돼". 288억 부동산 박덕흠 "집값 올라 화나, 세금만 더 낸다”. 태풍 '하구핏' 소멸해도 한반도 '물폭탄 위력' 키운다. 천 가지 기쁨도 한 가지의 괴로움에 값하지 않는다. - 미켈란젤로 - 가장 휴가를 많이 가는 시기에 가장 많은 비가 내리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많은 비가 예고되고 있어 피해가 더 커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도 필요하겠지만, 재난을 미리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8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8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내일 부동산 세법 개정안을 비롯해 부동산 관련 법안을 통과시켜 '부동산 입법 속도전'을 마무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사위 전체 회의 안건으로 오른 법안 16개 가운데 부동산 관련 법안은 모두 11개입니다. 이게 누구 말처럼 공산주의 법안이고 갈등 조장이면 심판받지 않겠어~ 2. 미통당이 요새 회의장 뒤에 거는 배경 판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정부 여당을 비판하는 내용을 하루가 멀다고 바꿔서 걸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반대로 말하면 이 방법 외에는 뾰족한 대응책이 없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대응책이 없는 게 아니라 원래 이런 잔머리 밖에 쓸 줄 모르는 거 아냐? 3. 감사위원 자리를 놓고 최재형 감사원장과 청와대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9개월째 지연되고 있는 월성 원전 1호기 조기 폐쇄 타당성 검사 발표와 관련해 신경전이 표면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덩달아 흔들어 보고 싶은 모양인데... 너님은 임명권자 아니잖아요~ 4. 이만희 총회장이 구속되자 신천지 신도들은 90세가 가까운 어르신을 구속하는 것은 과도한 처사 아니냐며 분노했습니다. 일부 신도들은 “자식 30만 명도 다 잡아들이라”며 “신도들이 들고일어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러게 숨지 말고 진작에 30만이 다 나오지 그랬어~ 이제 와서... 5. 태영호 의원은 앞으로 북한이 대한민국 재산을 파괴할 경우 최대 10년 징역에 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또 폭발물을 이용하여 사람을 사상에 이르게 한 자는 무기 또는 1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는 내용도 담았습니다. ‘소설 쓰네’로 소설가협회가 발끈할 게 아니라 개그협회가 일어서야... 6. 주호영 원내대표는 정부·여당의 부동산 정책으로 “가진 자에게 고통을 주겠다는 선동이 국민의 증오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계층 간 적대감을 키우는 것이 집권에 유리하다는 속내가 엿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거는 #23억주호영 #다운계약서주호영 그쪽 주특기 아닌가요? 7. 대한의사협회는 의대 정원 확대 등 각종 보건의료 정책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협회 차원에서 추려낸 다섯 가지 요구사항에 대해 오는 12일 낮까지 정부가 개선책을 내놓지 않는다면 14일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의협 최대집 회장을 보면 꼭 한기총 전광훈 목사가 생각난다니까... 8.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미통당 지도부가 비공개로 만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유가족들은 이른바 '대통령의 7시간'을 밝혀줄 대통령지정기록물 열람 등을 요구했지만, 주호영 원내대표는 즉답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 양반들 세월호는 그냥 교통사고라고 한 거에서 변한 거 없을 걸요~ 9. 조국 전 장관이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조국은 코링크를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등의 글을 올리고 “감옥에 가야 한다면 기꺼이 가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가끔은 말이 씨가 되기도 해야 우리나라 격언이 맞구나... 하지 않겠어~ 10.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승객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제도가 시행 2개월을 넘겼지만, 마스크 착용 요구에 행패를 부리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같은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하는 짓들 보면 말문이 막혀요... 그래도 마스크는 해야겠지? 11. 행정안전부는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계도기간이 7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오늘부터 이를 전국에서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8만 원으로 일반도로의 두 배입니다. 딱지 떼고 욕하지 말고 주차장에 넣으세요. 그게 훨씬 싸게 먹히거든요~ 12. 음주운전 처벌이 갈수록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법원의 음주운전 판례를 보면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에 미달하는 경미한 음주 운전자나 음주 주행 거리가 1㎞ 미만인 단거리 운전자도 징역형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음주운전이 줄지 않는 것은 좀 더 쎄게 때려 달라는 거지? 13. 올해 상반기 한국은행을 통해 교환된 손상 화폐가 전년 동기 대비 24억 원 증가한 60억5000만 원에 달했습니다. 이중 코로나19를 소독하겠다며 화폐를 세탁기나 전자레인지에 돌린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명 돈세탁은 범죄인데 이 돈세탁은 어찌하오리까... 웃프다 진짜... 14. 싱가포르 의회가 야당의 거센 반발에도 ‘가짜 뉴스’ 처벌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해친다고 판단될 경우 최대 8억6,000만 원의 벌금을 내야 하며 유포한 개인은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과 가짜 뉴스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는 거~ 15.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오는 미국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외교정책이 180도 달라질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AP통신은 특히, 한국과 일본의 미군 주둔을 지지하는 입장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래 봐야 미쿡싸람~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준비 잘해야겠지요~ 16.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과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잇따르는 등 사회 불안이 가중하자 총기 구매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정부 통계를 보면 지난 1년간 총기 중 권총 구매를 위한 조회가 80%나 증가했습니다. 총으로 흥한 자 총으로 망한다던데 미국은 총기로 먹고사니... 아이러니하지? 17. 일본에서 SNS를 중심으로 한국 라면 붐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일본 인스턴트 라면의 총수입 규모는 51억4000만 엔으로 이중 한국이 35억6000만 엔으로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고 향후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한국의 매운맛이 이거 말고도 많다는 것을 깨달을 때도 됐는데 말야~ 18. 중부지방에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여름 첫 태풍이 한반도를 지나갈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 주 제4호 태풍 '하구핏'이 우리나라를 지나갈 경우 올여름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첫 태풍이 됩니다. 엎친데 덮친다고 하더니 딱 그 상황이네... 대비 잘하셔야겠어요~ “나는 임차인" 윤희숙, 서울에 자가 주택, 재산은 12억. 마스크 안 썼더니 홍천 캠핑장 감염률 50%, 미국과 비슷. 인도, 한국어 제2외국어 채택 ‘반중 정서’ 중국어 제외. 신천지 신도들 이만희 구속 소식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독일은 징역인데 한국은 벌금, ‘악플러’ 죄의식이 없다. 주호영 "현 정부 정책은 공산주의로 대한민국 무너져”. 국대떡볶이 대표 “조국은 공산주의자다" 반복 주장.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고, 은혜는 대리석에 새기라. - 벤자민 프랭클린 - 받은 상처는 오래 기억할 수록 손해지만, 은혜만큼은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겠지요. 국지적인 폭우로 많은 피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더 큰 피해 없도록 그리고 조석한 복구를 위해 애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8월의 대한민국이 건강하고 씩씩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힘! 코리아 파이팅~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7월 3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3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국정원을 대외안보정보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내 정치 참여를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 또 검사의 1차적 직접수사 개시 범위를 6대 분야 범죄로 한정하는 등 권력기관 개혁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애꿎은 이름이 무슨 죄가 있나? 항상 사람이 문제지... 사람이~ 2. 김종인 위원장은 ‘장외투쟁' 제기에 대해 "장외투쟁이 능사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우리가 지탄하고 있는 유신정권 하에서도 이러지는 않았다"며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유신정권처럼 끌고 가서 거꾸로 매달고 해도 할 말 없는 건가요? 3. 열린민주당이 한동훈 검사장을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김진애 원내대표는 쇼트트랙 선수 안톤 오노의 '할리우드 액션'에 빗대 "오노의 페인트 모션 아닙니까"라며 "압수수색 영장에 불응하는 검사 속이 뻔하지 않느냐"라고 했습니다. 아주 적절한 비유 같은데... 쇼트트랙협회에서 뭐라 하지 않을까? 하는... 4. 김부겸 전 의원은 주호영 원내대표를 겨냥해 "원내대표님의 강남 집값이 오르는 사이 대구 만촌동 우리 동네 아파트는 소폭 내렸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국민은 지금 정치인들의 언행일치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구에서 표 얻고 서울에서 돈 벌고... #23억주호영~~ 5.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장 인사를 둘러싸고 잇단 ‘낙하산·보은’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장 공모 때마다 지역 정·관가에 사정 내정설이 파다하면서 ‘무늬만 공모’라는 냉소 섞인 반응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라는 분이 이 정도인데 진짜 되면 어떻게 될까... 상상 중~ 6. 박지원 신임 국가정보원장이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30억 달러 남북경협 이면 합의서 서명' 의혹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호영 원내대표는 "제발 고발 좀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제보자라는 고위공직자가 문제지 내가 무슨 상관이냐?” 이건가요? 7. 한국소설가협회가 윤한홍 의원의 질의에 “소설 쓰시네”라고 받아친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소설가협회는 “이 장면을 보고 많은 소설가들은 놀라움을 넘어 자괴감을 금할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진짜 “개그하고 있네”라고 하면 개그맨협회에서 발끈할까? 8. 코로나19 방역 방해와 횡령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단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구속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법조계는 신천지 간부들이 이미 구속된 상태라 총수 격인 이 교주를 구속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마 재벌 코스프레 할 겁니다. 그 있잖아 휠체어 타고 링거 꽂고~ 9. 인천 영종도 갯벌 매립 예정지에 멸종위기종인 ‘흰발농게’가 최대 규모로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단체의 반대 속에 경제청은 갯골을 메우고 해양 관련 산업과 리조트, 주택 및 상업복합단지로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땅만 자꾸 넓어지면 뭐 하나... 있는 양반들 배만 불리는 거 같은데~ 10.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이끌던 미국 측 제임스 국무부 협상대표가 북극권 조정관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국무부 대변인은 “한국이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얘들은 어깨동무하고 웃으며 삥뜯는 일진이랑 하나도 틀린 게 없어요~ 11. 유수의 신용평가사들이 일본의 신용등급 전망을 줄줄이 하향조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두 달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와 피치가 단행한 일본의 신용등급 전망치는 중국보다 낮아지고 남미 칠레와 동급으로 강등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래도 아베의 자민당을 찍어 주는 거 보면 한국의 TK라고나 할까? 12. 각종 자릿세와 바가지요금, 불법 평상 등으로 몸살을 앓았던 경기도 계곡이 깨끗해진 옛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경기도가 하천내 불법 점유 음식점의 강제 철거 이후 1년 만에 98.2%가 철거되면서 모두를 위한 계곡이 됐습니다. 계곡이 경기도에만 있는 것도 아닌데... 전국의 계곡 모두 돌리도~~ 13. 20·30대는 건강해 건강검진에 소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층이라도 불규칙한 생활습관·식습관으로 만성질환에 걸릴 수 있고,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특정 질환에 취약한 만큼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게 좋다고 합니다. 건강만큼은 자신하는 게 아니라고 합디다. 젊을 때 잘 지켜야 오래 가요~ 14. 중부지방 장마가 8월 10일 이후에나 끝이 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8월 1∼3일 강한 장맛비가 내리겠고 4∼5일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5일 후반부터 비가 시작돼 10일 이후 장마철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번 폭우 피해 같은 일은 없도록 빠른 예보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김종인 "독재의 종말은 뻔해" 규탄, 장외투쟁엔 선 긋기. 안철수 휴가 떠나면서 '동물농장' 추천 “국내정치 비슷". "고위공직자는 1주택만" 찬성 63.5% vs 반대 28.4%. 통합당 3주 연속 지지율 상승 32.6%로 3월 수준 회복. 경찰, 이만희 아내 계좌 48개로 '헌금 32억 횡령' 파악. 감사원장이 추천한 인사는 5주택자, 청와대 검증 탈락. 트럼프 지지율 44% 또 하락, 텃밭 조지아 바이든과 동률. '월북자 감염' 부산 떤 북한, 닷새 만에 "감염자 없다".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인생은 오늘의 내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L. 론 허바드 - 오늘은 7월의 마지막 날.이며 마지막 주말입니다. 절대 후회하지 말기, 속 시원하게 털고 보내기. 오늘을 속 시원히 보내야 내일을 기분 좋게 맞이하는 것 아시죠? 건강한 주말 보내시고 8월 기분 좋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7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태년 원내대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 법정시한(7월 15일)이 다가왔다"며 "야당의 직무유기로 법정시한 내 처리가 여의치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통당은 도대체 무엇이 두려운 것인가"라고 지적했습니다. 매번 야당 탓만 하고 허송세월 보내다 보면 남는 게 없을 텐데... 2. 미통당은 정부가 '구국의 영웅 백선엽’을 홀대하고 있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백선엽 대장의 장지를 놓고 정치권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이 과연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나라인가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독립군 토벌하고 친미와 반공을 앞세워 영웅이 된 자... 무덤에 침을 뱉고 싶다~ 3. 지난 3차 추경안 처리 과정에서 민주당과 다른 행보를 보인 정의당이 고 박원순 시장 조문을 두고 또다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 논란입니다. 소속 의원들이 박 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정면 거론하면서 ‘조문 거부’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너무 앞서 걷다 뒤돌아 보면 어느날 혼자 걷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4. 안철수 대표는 "이 정권 사람들의 고위공직관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 한마디로 표리부동"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누구보다도 정의와 공정을 외치고 개혁을 말하지만, 말과 행동이 정반대인 경우가 너무나 많다"고 비판했습니다. 분당, 창당을 밥 먹듯이 하는 안 대표는 그런면에서 말과 행동이 일치하긴 하지... 5. 수사지휘권 파동은 윤석열 총장이 한발 물러서면서 일단 봉합됐지만 검찰 주변은 여전히 아슬아슬합니다. 지휘권 발동을 문제 삼는 고발 사건의 처리나 7월 검찰 인사의 내용에 따라 충돌이 재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몇번 말하지만, 이건 충돌이 아니라 항명이라니까 그러네... 말귀를 못 알아들어~ 6. 백선엽 장군의 별세 소식에 전·현직 주한미군 관계자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백 장군이 한미동맹 초석을 다진 인물이라는 점에서 전 현직 주한미군 사령관들은 “백선엽 장군은 한국의 아버지”라며 추모 했습니다. 독립을 위해 싸우던 우리의 아버지들을 죽인 인간이 원수지 어떻게 아버지냐? 7. 검언유착 의혹의 당사자인 한동훈 검사장이 이번 사건을 '공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정 세력이 총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벌였다는 주장으로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렵다면서 수사심의위원회 소집도 신청했습니다. 검사장이 공작이라고 하면 그동안 우리가 느꼈을 일들은 오죽하겠냐~ 8.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늘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9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기준 8천720원으로 의결했습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 8천590원 보다 130원(1.5%) 많은 금액입니다. 서로에게는 명분을 주었는지 모르지만, 노동자에겐 눈꼽을 주셨네... 9. 대규모 집회에서 특정정당의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을 법정증인으로 채택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재판부가 거절 의사를 밝혔지만 마치 생떼를 쓰듯 이같은 요청을 재판이 끝날 때까지 이어갔습니다. 왜~ 까불면 죽는다는 하나님을 재판장으로 부르지 그랬어~ 10. 정부와 서울시가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해 대치 개포 잠실 등 강남권 알짜 유휴부지를 개발해 2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삼성동 서울의료원 강남분원과 대치동 SETEC, 동부도로사업소 등에 아파트 건설을 추진합니다. 집이 부족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단지 집값내리려고 또 집을 진다고? 11. 정부가 공적 마스크 제도를 공식 종료하자 마스크 가격이 큰 폭으로 올라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적 마스크 제도가 시행되던 지난주만 하더라도 공식 지정 가격 1,500원 짜리 마스크가 2,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가격이 안정화 된다고 그러더니... 사재기나 없었으면 좋겠어~ 12. 코로나19에 100% 효과적인 백신이 내년까지 개발될 가능성은 희박하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중요하다고 프랑스 전문가가 강조했습니다. 감염병 전문가 퐁타네 교수는 “백신 개발에 수년이 걸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마스크가 진짜 중요한데... 사람 목숨을 돈벌이 수단으로 쓰면 되겠니~ 13.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 어른들뿐 아니라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비난과 차별을 받을 것이라는 두려움을 견디다 못해 전학을 고려하는 학부모와 학생도 생기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도 없이 난동을 부리는 어른이 문제지 아이들이 무슨 죄냐고~ 박원순 전 비서 측 "4년간 추행, 내부선 '실수'라는 반응". 여야, 7월국회 일정 합의불발 미통당 국정조사 요구. 한국인 머리채 잡고 폭행, 독일에서 또 '코로나 인종차별'. 고 최숙현 선수 감독, 국가대표 훈련수당까지 상납 받아. 만나면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것이 인생이 정한 운명이다. - 석가모니 - 빗속에서 고 박원순 시장과 이별했습니다. 그를 향한 많은 이야기들... 제가 무엇을 보탤 수 있겠습니까. 있는 그대로의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가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8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8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공수처 후속 3법 처리를 강행한 민주당은 공수처 출범을 위한 대야 압박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미통당은 “숨기고 감추고 싶은 것이 뭐가 그리 많기에 여야 합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공수처는 대통령부터 고위공직자가 대상인데 야당 반대를 이해 할 수 없네~ 2. 미통당이 새로운 정강 발표와 당명 변경 등 쇄신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총선 백서 출간을 시작으로 당명도 바꾸는 등 내년 4월 보궐선거부터 2022년 대선까지 국민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 맨날 개명만 하면 뭐하니 성형이라도 할 모양인데... 그런다고 사람이 바뀌나~ 3. 주호영 원내대표가 경기 이천 수해 현장을 방문하기 전날 의원총회에서 당 소속 의원들에게 복구활동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주 원내대표의 이천시 수해 피해 현장 방문에 참여한 비당직 현역 의원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삽질 몇 번에 생색내지 말고 #23억주호영 시세차익 기부하면 대박일 텐데~ 4. 간만에 공개석상에 나서 발언을 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여야의 반응이 엇갈리며 연일 논란입니다. 민주당은 "수사가 아닌 정치를 하느냐"고 맹폭했으나, 미통당은 “권력형 비리 잡는 기개를 보여달라"고 박수를 보냈습니다. 윤 총장은 즐기는 분위기인데... 이쯤이면 벌써 정치인 맞는 거지? 5. 조국 전 장관이 유튜버 ‘거짓과 진실'의 ‘우종창’을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우 씨는 조국 민정수석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재판장과 식사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법정구속된 상태입니다. ‘거짓과 진실’이 아니라 거짓은 구속이고 쪽박이라는 것을 가르쳐줘야~ 6.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시간당 8천720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올해보다 1.5% 오른 최저임금은 1988년 이후 가장 낮은 인상률로 1주 소정 근로시간 40시간을 적용해 월급으로 환산할 경우 금액은 182만2천480원입니다. 4대 보험에 식대, 차비 빼고 나면... 이러면 나라 안 망한다는 거지? 7. 일본의 차기 총리를 노리는 고노 다로 방위상이 적 기지 공격 능력 보유 논의와 관련해 한국의 양해는 필요 없다는 강경론을 펴 논란이 예상됩니다. 적 기지 공격 능력은 적국 내 기지를 폭격기나 크루즈 미사일로 파괴하는 능력입니다. 이런데도 지소미아 파기에 극구 반대하는 미통당 여러분은 뭐니? 8. 한국이 일본기업의 자산 압류 명령을 시행할 경우 아베 정부는 즉각 한국 제재에 나서야 한다고 산케이 신문이 주장했습니다. 산케이는 한국 대법원의 일본 기업에 대한 배상 판결은 "원래 응할 필요 없는 요구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거짓 주장을 하는 언론... 우리나라에도 있는뎅~ 9. ‘부양가족이 있다’며 감형받은 ‘손정우’가 상대방의 혼인 무효 소송으로 결혼 생활을 마쳤다고 합니다. 아울러 부친이 과거 국제결혼 중개업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손 씨가 감형을 받기 위해 ‘매매혼’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참 버리이어틱한 일가로구나... 그래서 국제적으로 놀았던 것이냐 이놈아~ 10. 여자친구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 손등을 담뱃불로 지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이 '치정 관계'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이유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치정관계에서 발생한 우발적 범행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재판장님 자식을 둔기로 때리고 담배불로 지져도 우발적이면 벌금형일까? 11. 지구상에서 법으로 친권자의 징계권을 보장하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을 빼면 찾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에선 이 징계권에 체벌이 포함된다는 인식이 강해 부모는 ‘자녀를 때릴 수 있다’는 생각이 여전히 관대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세상에 사랑의 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나가던 개를 때려도 불법이에요~ 12. 국가대표 훈련 관리지침에 지도자에게 복종하라는 조항이 32년 만에 삭제됩니다. 국가대표 훈련 관리지침은 지난 88년 서울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제정돼 국가대표뿐만 아니라 실업·학생 선수들에게도 의무 사항으로 여겨졌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시절 군사문화를 여태 가져왔다는 게 부끄러울 뿐이고~ 13. 앞으로 교과용 도서에 담긴 저작물에 대해 개정된 저작권법에 의해 저작권자의 별도 허락을 받지 않아도 온라인을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확대되고 있는 비대면 원격교육 등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저작권을 우습게 아는 것도 문제지만, 돈벌이하는 변호사님도 좀 자제했음... 14. 중부지방 장마가 계속되면서 ‘역대급 폭염'을 예상했던 기상청이 또다시 '오보청'이라는 오명을 쓰게 됐습니다. 긴 장마를 예측하지 못한 데다 장마 기간 내내 강수량·강수 위치 등이 틀리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지성 강수량이야 그렇다고 쳐도... 이 정도면 오보청은 아니고 구라청? 15. 한국의 코로나19 방역이 1위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엔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는 지난 6월 발간한 '지속 가능한 개발 2020’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OECD 국가 중 한국을 코로나19 모범 사례로 꼽았습니다. 뭔 말이 필요할까요? ‘덕분에’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교사들 개인정보 유출 우려 “졸업앨범 내 사진 빼달라”. 일본 "송금·비자 중단·관세 일본제철 보복 시나리오 40개". 음주측정 거부로 재판받으면서 또 음주·무면허 50대 실형. "의대 정원 확대 반드시" 정부 의료계 반발 정면돌파 나서. 정의당 류호정 분홍원피스 논란에 “성차별적 편견 유감". 나는 젊었을 때 10번 시도하면 9번 실패했다. 그래서 10번씩 시도했다. - 조지 버나드 쇼 - 오늘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우리에게는 승리와 성공만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실패 그딴 거 개나 줘버리고 사람답게 우리 함께 오늘을 당당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비 피해 없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도전~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7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7월 임시국회에 복귀한 미통당이 사실상 '장외투쟁'에 골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교안보라인 청문회를 비롯해 종부세법 개정, 공수처 출범 등 산적해 있는 현안을 두고 변죽만 울리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사람이 바껴도 변함 없는 미통당. 참 꾸준해서 좋아~ 2.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장례절차 등을 둘러싼 논란에 "건전한 상식으로 판단해보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백선엽 장군 빈소에 조문을 마치고 나오다 이같이 말했습니다. 백선엽이 구국의 영웅이라고 칭송하는 건 건전한 상식이냐? 닝기리~ 3. 정의당의 젊은 여성 초선의원들이 지나치게 젠더적 편향성에 갇힌 나머지 정치적 판단에 한계를 보이는 등 분별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입니다. 이에 대해 정의당을 아예 진보계열에서 아웃시켜야 한다는 비판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적어도 민주당 2중대 소리는 안 듣게 생겼으니 좋아라 할 지도... 4. 안철수 대표가 고 박원순 시장 조문과 관련해 "고인의 죽음에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지만, 별도의 조문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특별시 5일장으로 장례를 치르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친일파 백선엽의 현충원 안장에 찬성하는 양반이라 충분히 이해 감... 5. 박원순 시장 사망 직후 애도를 표하며 '언행 자제령'까지 내렸던 미통당이 강경 기류로 급변했습니다. 당내에선 미투 의혹을 덮고 가려는 듯한 민주당의 태도에 민심이 싸늘해지고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무리 몸무림을 치고 난리를 쳐도 민심이 그쪽으로는 안 간다고 바보야~ 6. 부산에 이어 서울시장까지 공석이 되면서 내년 4월 보궐선거가 판이 커지게 됐습니다. 부산과 서울 모두 민주당 소속 시장의 사퇴 등으로 보궐선거에 치뤄짐에 따라 민주당이 후보를 내도 되느냐는 논란도 불가피해졌습니다. 민주당은 아쉽더라도 후보 내지 말고 이참에 선거법도 그렇게 고쳐라~ 7. 대전현충원 안장이 확정된 백선엽 전 장군의 장례가 5일간의 육군장으로 거행됩니다. 백 장군은 친일반민족행위 명단에 오르는 등 생전 친일 행적이 논란이 됐던 만큼 군의 장례와 장지 결정을 두고 비판이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무엇이라고 가르쳐야 할지 참 걱저이야~ 8. 백선엽의 대전현충원 안장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군인권센터 등은 간도특설군으로 독립군을 공격한 백선엽이 갈 곳은 국립현충원이 아닌 일본의 전범들의 위패가 봉안돼 있는 야스쿠니신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게 바로 건전한 상식에 옳바른 생각 아닌가요, 김종인 씨? 9. 국립현충원에 국회의원도 안장하자는 법안을 국회의원들이 발의했습니다. 미통당이 대표 발의하고 민주당 의원도 한 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국회가 '특권을 내려놓겠다'고 해온 것과 반대되는 행동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현충원의 ‘충’자가 벌레 ‘충’이 아니고서야... 일베면 가는 거지~ 10. 배현진 원내대변인이 박원순 시장의 부고로 귀국한 아들 박주신씨를 향해 "'병역비리의혹'에 관한 2심 재판이 중단돼 있다”며 병역비리 의혹을 결론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병역비리의혹' 2심 재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실 확인도 안 하고 남의 뒤만 캐고 다니는 흥신소 직원 같으니라고... 11.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을 가진 법인이 내야 하는 세금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내년 1월부터는 양도소득세가, 6월부터는 종합부동산세가 상당한 폭으로 인상될 예정이어서 법인 주택 '급매물'이 쏟아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법인도 사람이라고 아파트 한 채는 있어야 하는 모양이야... 12. '황제 복무' 논란을 낳은 공군 병사 특혜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가 이달 말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당사자인 최 모 상병은 무단이탈 혐의로, 간부 두 명은 뇌물수수 혐의로 이미 입건돼 앞서 공군이 발표한 감찰 결과가 비판에 올랐습니다. 공군의 날개는 누구를 위한 날개인지... 추락하는 건 날개가 없다던가? 13. 세계보건기구 WHO가 "현 상황으로는 코로나19가 사라질 것 같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두 번째 정점이나 다시 봉쇄 조치를 하는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마스크만 잘하고 다녀도 80%는 감염을 예방 한답디다... 꼭 좀 하고 다니자고요~ 14. 김대업 약사회장은 공적 마스크 제도 종료에 대해 “그동안 말 그대로 '국민 욕받이'였다"고 혀를 내둘렀습니다. 김 회장은 “공적 마스크 상황이 다시 오지 않길 바라지만, 필요하다면 다시 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위해 잘 부탁드립니다... 15.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우려 때문에 취소된 올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가 총액 152억 원에 달하는 상금을 출전이 가능했던 선수들에게 지급합니다. 이에 따라 단식 본선 직행 선수는 경기를 안 뛰고도 3천800만 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문화 사업 관련 해서도 이런 통큰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16. '고기 빨래' 수법으로 상한 고기를 손님들에게 판매한 송추가마골에 대해 행정당국이 반년전 일이라며 과태료 30만 원을 부과해 논란입니다. 공익제보자는 "대표에게 이 사실을 알렸지만, 묵살됐다”라고 추가 폭로했습니다. 가족 외식 한번 해도 30만 원은 나오겠다 인간아~ 폐업이 정답~ 미국 코로나19 상황 최악에 한미연합훈련도 발목 잡히나. OECD 사무총장 3연임 포기, 강경화 차기 수장 도전?. ‘서울특별시葬 반대’ 국민청원, 이틀 만에 50만 넘어. 홍준표 "박원순 그리 허망하게 가다니, 명예 지켜주길". TK 차기 대선 지지도 ‘윤석열 1위’ TK 신데렐라 등극. 최강욱 "윤석열 검찰총장, 항명에 대한 처벌 받을것". 2021년 최저임금, 이주 결정’9430원 vs 8500원'. 백선엽 유족 "대전현충원 안장에 만족 대전도 대한민국". 주호영, 백선엽 대전현충원 안장에 “이게 나라냐” 비판. "모두 안녕" 고 박원순 오늘 영결식, 고향 창녕서 '영면'. 사람은 성취감과 행복을 위해 저마다 다른 길을 선택한다. 누군가 자신과 다른 길을 간다고 해서 그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 달라이 라마 - 나와 다른 길을 간다고 그 길이 꼭 가지 말아야 할 길은 아닐지 모릅니다.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갈등과 분열도 어쩌면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사람과의 이러한 주장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나의 길은 과연 옳고 곧고 바른 길인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8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8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뛰어든 김부겸 전 의원의 부인이 “친정 오빠로 인해 남편이 곤란을 겪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며 장문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부인 이유미 씨의 큰 오빠는 ‘반일종족주의’의 저자인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입니다. 아직도 연좌제? 노무현 대통령의 장인 빨갱이라고 한 거랑 뭐가 달라~ 2.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회 개원 연설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10가지 현안 관련 질의를 한 것을 언급하며 조속한 시일 내에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또, “야당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3억주호영 이면 또 모를까 설마 국민을 무시하는 대통령이겠어~ 3.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낙연 의원이 여전히 1위를 지켰지만, 이재명 지사의 큰 폭 상승으로 둘의 격차가 6.0%p로 좁혀졌습니다. 3위 윤석열 검찰총장의 선호도는 전달보다 상승해 '1강 2중'에서 '2강 1중'으로 바뀌는 모양새입니다. 차기 대선은 이대로 쭉 가는 건가요? 그 밑으로 다닥다닥은 어쩌나 그래~ 4. 정부는 '공공 참여형 고밀 재건축'을 도입해 5년간 총 5만 가구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공공이 재건축 조합과 함께 사업 시행에 참여하고 주택 등을 기부채납하면 준주거지역 용적률 상한인 500%까지 올려주는 내용입니다. 공공주택을 늘리고 임차인을 보호하는데 반대하시는 분 손!! 5. 추미애 장관과 대립하던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임 검사 신고식에서 사실상 ‘임기완주’ 의지를 밝혔습니다. 한 달간의 침묵을 깨고 쓴 2300여 글자 사이 행간에는 검찰 인사를 앞두고 내부 결속을 다지고자 하는 의지도 담겼습니다. 대통령 후보 선호도 3위의 총장님께서 마치 출마 선언하시는 줄... 6. 윤석열 검찰총장은 “부정부패와 권력형 비리를 외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임은정 부장검사는 “검찰의 조직적 범죄를 엄벌하여 사법정의와 기강을 안으로부터 바로 세우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의가 무슨 선택적 복지도 아니고 골라가며 세울 순 없지 않나~ 7.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은 “국정원 개혁방안을 둘러싼 내부 반발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장은 또 직원들에게 “직원들이 외풍이라 느낀다면 최대한의 역량으로 막아주겠지만, 국정원 기득권을 지킨다는 생각은 단념하라"고 말했습니다. 권력이란 마약과 같은 거라 끊으려면 몸살이 꼭 필요하긴 하지... 8.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방임 의혹을 받는 서울시 관계자들과 피해자의 진술이 엇갈림에 따라 경찰이 대질신문이나 거짓말탐지기 등의 활용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또, 경찰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진실을 밝히겠다는 일이 2차 피해가 되지 않으려면 좀 지켜보는 것도... 9.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 혐의 피해자 측 김재련 변호사는 자신이 무고 혐의로 피소된 것을 두고 "범죄행위이자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피해자에 대한 예상 못 할 2차 가해"라고 밝혔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를 전혀 걱정하지 않는 거 같아 진짜 불편한 양반... 10. 이재용 부회장의 프로포폴 상습 불법투약 의혹을 제기한 김 모씨가 오히려 이 부회장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김 씨가 공익신고자가 아닌 공갈 피의자로 드러나면서 해당 수사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흠... 웬지 건드리지 말아야 할 분을 건드렸다는 생각이 밀려오면서~ 11.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제약사들이 백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이 개발되기도 전에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계약을 체결해 선점하면서 다른 국가들은 향후 백신 확보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대한민국이 백신을 선점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나누길 소망해 봅니다~ 12. 우정사업본부는 소포위탁배달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택배 없는 날'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우정사업본부 소속 배달원들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휴식을 보장받게 됐습니다. 그깟 택배 하루 이틀 늦게 받는다고 뭔 일 난답디까~ 걱정 말고 푹 쉬세요~ 13. 배달 시장을 이끌어 왔던 배달의민족·요기요·배달통으로 이어지는 ‘3강 구도’가 마침내 깨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에 후발 주자로 진입한 쿠팡이츠와 위메프오가 도드라진 상승세를 보이면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권 동네 홍보 책자 메뉴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화장실에서... 14. 올해 여름 장마가 예년보다 유독 길게 이어지며 상당한 비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강하고 센 비가 국지적으로 퍼붓는 현상을 두고 전문가들의 지구 온난화로 인한 '나비 효과' ‘파생 효과'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구 쓰고 마구 버리다 보니 하늘이 마구 퍼붓는 게지... 누굴 탓하리오~ 경실련 "윤희숙 레전드 연설? 말도 안 되는 얘기에 박수”. 윤석열, 정치색 짙은 발언에 야망론 '들썩' 현안엔 침묵. 법원, 임은정 ‘검찰 성폭력 은폐 의혹 기소 재정신청’ 기각. 공수처 후속 3법 본회의 통과, 공수처장 청문회 대상 포함. 엇갈리는 진술 박원순 전 비서 "난 대질 심문 할 수 있다". 외교부 "지소미아 언제든 종료 가능 1년씩 연장 적용 안 돼". 고통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벌써 두려움에 고통받고 있다. - 몽테뉴 - 두려움이 더 큰 공포를 불러 온다고들 합니다.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서는 혼자보다는 둘이 훨씬 낫겠지요? 오늘도 함께 승리하는 하루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비 피해 없는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7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태년 원내대표는 “민주당과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의지는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며 "무엇보다 7월 임시국회는 집값 안정의 분기점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7월 국회는 국민의 삶을 지키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발목 잡는다고 할 때가 아닌 거 같은데... 이미 목을 조이고 있다고~ 2. 미통당과 국민의당이 정책연대체 출범 시점을 9월 정기국회 개회 전으로 잡고 당 지도부 간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당의 독주가 심화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빠른 속도로 정책연대를 구체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벌써 선거 얘기를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던 분 머리속이 복잡하겠어~ 3. 정의당 대표가 류호정·장혜영 의원의 조문 거부에 대한 사과는 “실패한 메시지”라고 자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 안팎에서는 심 대표 발언에 대한 당내 갈등이 새로운 지도체제를 고민하는 당심을 반영한 결과란 해석도 나옵니다. 심상정 대표까지 물러나면 정의당은 뭐가 남나 그래... 그거참~ 4. 안철수 대표는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경찰과 검찰 수사가 미진하면 특검과 국정조사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대표는 또 “서울시는 조사대상이지 조사 주체가 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양반도 참 답답할 거야. 목소리도 작은데 들어주는 사람도 없지... 5.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작년 조국 전 장관 사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44.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5.4%, 미통당 31.1%로 처음으로 오차 범위안으로 좁혀졌습니다. 미통당만 발목 잡는게 아니라 각종 악재가 발목을 잡으니 답답하다~ 6.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사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이 지사는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지만, 대법원은 무죄 취지로 원심을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대법관도 7:5로 법 해석이 다른데 일반 국민이야 오죽할까... 7. 이재명 지사에 대한 대법원의 파기환송 결정에 대해 미통당은 “법리적으로는 무죄를 선고했지만, 정치적으로는 유죄라 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오늘 판결이 객관적이고 냉철한 판단인지 여전히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경기 지사도 지사지만, 강력한 대권 후보가 살아남았으니 많이 아쉽지? 8. 청와대는 탁현민 의전비서관의 측근이 설립한 회사가 정식계약도 하지 않고 국방부의 삼정검 수여식 행사 등을 수주했다는 한겨레신문의 보도는 오보라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겨레를 향해 항간에 ‘거지 조중동’이라고들 하던데... 진짜 그래? 9.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고소한 전직 비서 측이 추가 입장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박 전 시장이 피소 사실을 알게 된 시점과 경로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정황 증거가 포함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감추고 덮을 일은 아니지만, 이런 게 더 고소인을 괴롭히는 2차 피해 아닌가? 10.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마스크의 방역 효능을 보여주는 역학조사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박 장관은 “나도 모르게 확진자와 접촉할 수 있는 상황에서 마스크 한 장은 나와 가족을 보호하고 감염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턱에다 이쁘게 걸치지 좀 말고 마스크 좀 제대로 착용합시다~ 11. 백선엽 장군의 안장식이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엄수됐습니다. 백 장군의 아들 백남현 씨는 “아버지는 모든 전우의 이름을 기억하며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했다”며 “이제 저 하늘에서 모든 전우와 만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대 아버지가 토벌의 대상으로 삼았던 독립군도 하늘에서 기다리신단다~ 12.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와 이인영 통일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미통당에서 부정적 여론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하태경 의원은 특히, “부정학위를 취득한 것이라면 그동안의 선거 등 인생 전체가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조국 낙마의 일등 공신으로 모시던 동양대 총장의 주장은 무효야 아니야? 13. 소녀상을 지키는 대학생들이 보수유튜버에게 차량 습격을 당하고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했습니다. 이들 대학생은 유튜브 '우파삼촌tv' 운영진을 살인미수 혐의로 김상진 자유연대 사무총장 등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아직 해방이 안 된 것도 아니고 여기가 일본도 아니고... 대한민국 맞니? 14. 한국인과 같이 고기와 야채 등을 먹는다면, 2050년에는 이를 감당하기 위해 지구가 하나 이상 더 있어야 할 것이라는 추산이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한계를 넘었고 고기 소비량은 적정량의 3배에 가깝습니다. 보릿고개 소리 넘긴 지 얼마더라?... 하긴 내 배도 두 배로 커졌으니... 백선엽, 청빈한 삶? 강남역 2000억대 건물 아들 소유. 현충원 홈페이지 백선엽 '국가 공인 친일파' 뒤늦게 기재. 심상정 “박원순 시장 관련 ‘피해호소인’ 표현 적절치 않아”. 대법원, 이재명 사건 파기환송 경기도 지사직 유지. 이재명 판결에 민주당 "환영" vs 미통당 “정치적 유죄". 밀리고 밀린 미통당 반격 나서 청문회, 대정부질문 '포문'. 승자는 문제 속에 뛰어든다.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만 맴돈다. - 빅토르 위고 - 어쩌면 세상에서 말 좀 한다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사람들의 대부분은 문제의 핵심이 아닌 변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해 좀 더 깊은 고뇌와 사고가 필요할 듯합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7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부동산 가격 폭등의 원인이 과거 미통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주도한 '부동산 3법'에 있다고 화살을 돌렸습니다. 민주당은 당시 찬성표를 던졌던 현직 야당 국토위원은 상임위를 옮기라고도 주장했습니다. 수십억씩 챙긴 것도 모자라 또 그 자리에 있는 당신~ 염치 좀 있어라~ 2. 김종인 위원장과 미통당 중진 의원들이 ‘전면적인 투쟁'을 하기로 했습니다. 정진석 의원은 “저들은 정치공작·국정농단을 서슴지 않는다. 권력이 국민에 맞서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주는 투쟁을 시작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우리공화당 같은 투쟁력과 태극기부대의 패기를 보여주기 바래~ 3.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의 합당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차기 당권주자들은 합당에 긍정적인 신호를 연일 보내고 있는 가운데 합당이 성사될 경우 민주당의 의석수는 176석에서 179석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합당 안 할 이유가 1도 없어 보이는데... 그나저나 국민의당은 안 하나? 4. 국회 운영위원회는 공수처장 선출을 위한 이른바 '공수처 후속 3법'을 의결했습니다. 미통당은 공수처법의 위헌성을 주장하며 야당 몫 공수처장 추천위원 추천을 거부하고 있어 처장 임명 절차가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공수처 자체를 인정 않는 미통당이랑 협상이 무슨 의미가 있겠어~ 5. 청와대는 미통당이 주장한 박지원 국정원장이 서명했다는 '4·8 이면합의서' 문건은 정부 내에는 존재하지 않는 문건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있었다면 박근혜·이명박 정권 때 가만히 있었겠는가"라고 반문했습니다. 고위 관료가 건넸다더니... 그 고위 관료는 조작 전문가인가요? 6. '검언유착 의혹' 수사팀이 한동훈 검사장의 휴대전화를 추가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한 검사장과 수사팀장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수사팀은 한 검사장이 출석 요구에 불응해 현장에서 집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석 요구 불응하고 압수수색은 거부해도 되는 거였어? 몰랐네~ 7. 홍준표 의원은 민주당의 부동산 관련 입법 강행에 대해 “과거 YS와 DJ 두 분이 야당일 때 어떻게 투쟁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볼 때"라고 말했습니다. 또, “광화문에서 부동산 횃불이라도 들어야 하나"라고 전했습니다. 아무 대안도 없이 아파트값만 폭등했다고 난리 치면 되겠니 준표 횽아야~ 8. 온라인에 미통당 주호영 원내대표의 부동산 시세차익을 알리는 #주호영23억 해시태그가 등장했습니다. 대부분 언론이 주호영 원내대표의 부동산3법 통과 이후의 시세차익에 주목하지 않는다며 이를 직접 알리겠다는 취지입니다. 그렇다면 나도 #주호영23억에 동참해야지... 많이도 해 먹었어요~ 9. 통일부는 성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 월북한 탈북민의 송환을 북측에 요구할지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그동안의 관행 등을 종합해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범죄자만 왔다 갔다 할 게 아니라 실향민도 그러면 좀 좋아... 10. 청남대의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동상 철거를 두고 충북도가 갈팡질팡하는 행정을 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동상 철거를 발표했다 찬반여론이 들끓자 그 짐을 슬그머니 도의회에 떠넘기면서 갈등만 조장한다는 지적입니다. 그런 흉물 철거하는데 무슨 발표를 하고 그래~ 그냥 자빠트리면 될 것을~ 11. 허위·과장 언론보도에 대한 제보를 받으며 실제 기자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하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민사 소송도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 전 장관은 “지치지 않고 따박따박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짧은 장관 시절 못다한 언론 개혁을 이렇게라도... 응원합니다~ 12.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발의된 이후 개신교계에 차별금지법을 찬성·지지하는 목소리와 움직임이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교단 차원의 차별금지법 지지 성명이 처음 발표된 데 이어 80여 단체가 공동으로 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게 교회고 예수께서 가르쳐주신 기독교 정신이지~ 아멘입니다. 13. 미국은 중국 문제 대응에 대한 국제 공조를 강조하며 ‘민주주의 친구’ 한국을 거듭 거론했습니다. 미·중이 극한충돌로 치닫는 상황에서 중국 고립을 위한 반중 전선에 대한 한국 등의 동참을 압박한 차원도 깔린 것으로 보입니다. 친구? 영어하고 있네... 우리 입장에서는 너님도 마찬가지 거든~ 14.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해 백화점이나 은행 등지를 방문한 남성 2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두 명에게 각각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400만 원 가지고 되겠어? 다른 환자 치료비도 구상권으로 청구해야지~ 15.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가시권에 접어들면서 접종 가격이 새로운 관전포인트로 떠올랐습니다. 우선 백신개발의 선두주자 격인 미국 바이오업체 모더나는 백신 접종 가격을 한화 약 6만 원~7만 원 선으로 책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비싼 거 같진 않네... 혹시 의료보험 될까요? 서울고검 '검언유착' 수사팀장의 독직폭행 논란 감찰. 전입 신고하면 자동으로 전월세신고, 내년 6월 시행. 미 민주당 "트럼프, 북핵위기 속 한국에 방위비 갈취”. 정진석 "이토록 오만한 정부·여당 없었다 투쟁 시작하자". 감사원장, '대통령 득표율 41%' 발언 "폄훼 의도 없다". 신천지 “이제 온라인 전쟁, 추미애 탄핵 청원 동의하라". 자기 자신이 해낸 것을 즐기는, 그리고 자기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을 즐기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 괴테 - 그리고 그 수고로움을 잠시 접고 달콤한 휴가를 즐기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7월도 오늘까지 이틀만이 남았습니다. 남은 이틀도 건강하게 보내며 아쉬움 없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