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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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모집)) 나나연 짤 모집합니다 ((짤모집))

그거 아셔쪄염?
짤둥쓰의 짤 1번은 언제나 나나연짤이란걸
근데 이게 나나연 짤 찾는게 그르케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여
나나연짤만 대놓고 찾아도 쉽지 않고
그냥 잘 찾다가 나나연 짤 얻어 걸리면 그게 바로 유레카

근데 이게 집단지성이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 아닐까여
열분덜?
나나연 열분덜????
갖고 계신 나나연짤
>> 솔로천국 커플지옥 <<
>> 연애해봤자 의미없다 <<
>> 혼자 사는 게 짱이다 <<
요런 st 짤들 다들 한두 개씩 갖고 있지 않나여
그런 짤 있으면 좀 풀어주세염
제 맘에 꼭 들어온 짤은 모았다가 매 짤줍 1번짤로 쓸랑게
그러니까 요런거

아님 요런거


아님 요런거?


또는 요런거


요런거라거나

요런거...

있으시면 댓글로 기기?

아주 신박한 짤들 기다립니당
열분덜을 믿어요!!!!!!!!!
그리구 평소에도 생각나면 여기 와서 짤 조공 좀 부탁드리는 마음에서
나나연짤만 공유하는 톡방도 만들었으니까
나중에라도 나나연짤 생각나면 이 톡방에 남겨주세영!
요기 와서 남겨주심 되지롱!!!!!

아 짤 없다고 걱정마여
혹시 짤 없으시면 자기 썰 터셔도 됨ㅋㅋㅋ

그럼.. 기다릴게영...

6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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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나연을 실천하고야 마는 쌍쌍바1
짤둥님의 1번은 언제나 나나연이지만 내 1번은 언제나 짤둥님임
@qudtls0628 이제누가 짤올려주냐?
이오빠 여친있으면서 여기서 기만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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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잘 때도 브라 벗지 말라는 예비신랑
모바일로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물 중반이구요 제 예랑이는 30살입니다. 올 해 말 결혼 예정중이예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오늘 통화하던 도중 잘 때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자는 것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요. 저는 애초에 브래지어 착용할때 밖에 외출시나 손님이 왔을때만 착용하고 집에서 있을땐 벗고 있고 당연히 잘땐 벗고 자거든요. 그런데 그걸 알고 있는 예랑이가 저번부터 자꾸 하고 자라는 겁니다. 저는 소화능력이 안좋아서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소화가 더 안되고 갑갑해서 왠만하면 집에 있을때 만이라도 벗고 있고 싶거든요. 그런데 예랑이는 그거 안 입으면 가슴 쳐진다, 그건 가슴 쳐지지 말라고 만든거 아니냐 이러면서 24시간 내내 입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예랑이한테 내 생각엔 브래지어를 만든 이유는 옷을 입을때 브래지어를 착용함으로 인해 옷태가 살아나기 때문이고 그런 미용 면이나 평소 생활때 충격을 좀 덜 받게 하려고 만든 것 같다 라고 말하면서 sbs에서 브래지어에 대한 다큐를 방영한적 있는데 그 내용을 정리해논 블로그를 찾아 읽어주기 까지 했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생각이 잘못된거고 오히려 좋을게 하나도 없다라고 말해주면서요. 그랬더니 그렇게 안좋은걸 왜 다들 하고 다니냐 그럼 너도 평소에도 벗고 다녀라 이런 막말을 하는겁니다... 예랑이는 브래지어를 하고 있는게 좋다고 말하는 의사를 봤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자긴 안해봐서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잖아? 이랬더니 자기는 할 수가 없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고집 세다고 그러고 여러분 정말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예랑이 말로는 안하고 자는 사람보다 하고 자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하고 주무시나요..? 제가 이상하고 무지한 건가요? 아 참고로 그래, 하고 잘게라고 거짓말로 간단히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게 결혼하면 같이 자야 하잖아요 매일 밤... 절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헉...댓이 이렇게 많이 달렸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댓글에서 다 저의 입장을 알아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사실 저도 알고 있어요 예랑이가 고집이 세다는거.. 저런 경우가 몇개 있거든요. 예를 들어 본인이 싫어하는 음식을 제가 먹으면 싫어 한다던가(피자, 떡볶이) 자기가 sns 안한다고 저 하는것도 싫어 한다던가... 오래 만났고 또 아빠처럼 기댈 수 있다는 느낌에 헤어짐이 답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실천하지 못했네요. 한번 더 얘기해보고 저희 둘의 미래를 결정 해야 겠어요. 많은 조언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뭔 아빠처럼 기댈수 있어;;;;;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네 지금이야 브라정도지 나중에 어디까지 간섭할 줄 알고 저런 사람하고도 한번 더 얘기해본다고 하는 게 신기함 ㅇㅇ 판펌
올해 있었던 전세계적 범죄조직 소탕작전 "트로이의 방패"
사건은 2008년으로 되돌아간다. 2008년, 캐나다의 청년 빈센트 라모스는 "누군가는 절대 들키지 않는 사생활을 원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블랙베리 핸드폰에서 카메라, 마이크, GPS를 제거하고 전용 메신저를 탑재한 단말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2010년대 북미를 떠들썩하게 만든 "팬텀 시큐어" 의 시작이었다. 빈센트 라모스는 개인사생활 보호를 위해 팬텀 시큐어를 운동선수나 인플루언서들에게 제공했지만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는 암호화 메신저를 노리는 것은 범죄조직이었고, 빈센트는 대놓고 범죄조직에게 팬텀 시큐어를 판매해 수백억원의 수익을 챙겼다. 2018년, 결국 빈센트 라모스는 범죄단체로 묶여 체포당했고 FBI는 팬텀 시큐어에 백도어를 설치해달라는 조건으로 사법거래를 제안했으나 라모스는 해당 거래를 거절했고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으며 팬텀 시큐어는 서비스를 종료할 수 밖에 없었다. 범죄단체들은 수사기관에게 걸리지 않는 새로운 암호화 메신저를 찾아다녔다. 그게 바로 안드로이드 기반 커스텀 OS인 "아케인OS" 와 전용 메신저 "AN0M" 이 설치된 스마트폰이었다. 휴대전화 본체만 200만원, 연간 사용료만 150만원 지하세계에서 입소문과 추천인이 있어야만 살 수 있는 AN0M 으로 사람들이 몰렸다. 하지만 AN0M 자체가 FBI의 함정이었다. 팬텀 시큐어의 대표 라모스는 FBI에 협력하지 않았으나 그 부하직원들이 사법거래에 응하면서 약 2억원의 원조를 받아 AN0M 단말기를 만든 것이었다. 사실 만드는 것보다 AN0M 을 퍼트리는 것이 더 중요했는데 호주의 가장 거대한 마약상인 Hakan AYIK 가 우연히 AN0M 을 사용하면서 그와 연계된 다른 범죄자와 범죄조직들이 AN0M 을 세계 곳곳에 퍼트리기 시작했다. 단순한 마약 거래라면 증거를 한번에 모아 일망타진하면 좋겠지만 AN0M 에는 살인 모의 등의 사건도 지속해서 올라왔고 결국 18개월간 21개의 사건에서는 직접 개입했는데 이는 AN0M 감시가 드러날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일이었다. 특히 일망타진, 일명 "빅뱅" 예정일은 절대적 보안이 지켜졌고 2021년 6월 7일 "빅뱅" 작전이 실행. 전세계에서 800명 이상의 범죄자가 검거 톤단위가 넘어가는 마약, 수백개의 총기, 엄청난 양의 현금과 최소 수백억원 규모의 암호화폐가 압수되었다. FBI, 유럽연합, 호주경찰의 주도로 전세계 각국의 경찰이 참여한 이 계획이 바로 "트로이의 방패" 였다. (출처) 존멋이네 영화 한 편 벌써 뚝딱
스압) 15살 연하 여직원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렵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글이 좀 길더라도 양해해 주시구요... 많은 분들의 좋은 조언을 감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41살의 남자 직장인 입니다... 나이가 적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얼굴이나 스타일이 나이가 들어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제 자랑을 하거나 잘난척하려는 의도는 결코 없습니다만  제 외모는 그냥 주변 사람들로 부터 괜찮게 생겼다는 칭찬을 자주 듣는 정도 입니다... 절대로 그런것으로 저 스스로 우쭐해 하거나 오만에 빠지지는 않습니다... 저는 조금 소심한 성격이라 자신감이 조금 부족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을 대할때... 그리고 남들 앞에 설때 저의 외모로 인한 자신감이 크게 한 몫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저 제 외모는 제가 부족하게 지닌 자신감을 지니게 해주는 원동력 정도로 생각하죠... 암튼... 저는 같은 직장의 여사원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26살... 저랑은 15살 차이가 나죠.. 그녀는 입사한지 2년... 그녀는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주관적으로 봤을때도 예쁜 얼굴은 아닙니다... 얼굴은 작지만... 눈이 너무 작고...^^;; 말랐고 신장도 작은 편이라 저랑은 20센티 가량 차이가 나죠...^^;; 솔직히 말씀 드리면 우리 회사내에 그 여사원의 외모를 맘에 들어하는 남자직원은 한 명도 없답니다... 1명도...^^;; 저 밖에는.. 그러나 저는 그녀의 못난이 같은 얼굴보다는 그녀의 성격이 너무 좋았고... 그녀의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성격도 활달하고... 붙임성 있고... 굉장히 착하고... 순수해 보이고... 아주 호탕하게 웃는 모습이... 그 웃는 모습을 보는 사람 조차도 맘이 시원해지는 듯한 묘한 기쁨을 주죠...^^;; 저희 회사가 제조쪽 회사라... 여직원이 몇 명 없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그녀는 모든 남자 직원들과 다 친했죠... 그것이 제 질투심을 마구 자극하기에 충분 할 정도로요...ㅜ.ㅜ 그녀를 처음 봤을 때는 그다지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입사 초기에는 분위기에 적응 하느라 얌전을 빼고 있었던 것 같았고... 그래서 처음에는 그렇게 그녀가 귀여운지... 활달한지 몰랐죠... 그 뒤로 그녀가 회사에 적응해 나가고 또 제 직장 여자 동기랑 친했기 때문에... 셋(여동기, 그녀, 나)이서 식사도 하러 다니고... 셋이서 얘기 할때도 자주 있었지요... 그러다 보니 슬슬 좋아지더군요... 그녀의 웃는 모습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명랑해 보이는 모습... 남들에게까지 좋은 기분을 전달해 주는 사람으로써 맘에 들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녀는 그 당시에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ㅡ.ㅡ;; 저는 제 욕심을 채우기 위해 다른 남자에게 고통 주고 싶지 않거든요...  물론 제가 그녀를 그 남자친구 에게서 뺏어(?)올 수 있다는 자신이 있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그냥 쉽게 말해 임자 있는 여자는 쳐다보지 않는다는 제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속은 상하지만... 맘을 최대한 추스리며 다른 여자들을 찾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또 한가지 문제는 그녀가 제게 은근히 맘이 있는것 처럼 행동을 했다는 거죠... 물론 순전히 저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요... 톡으로 대화를 자주 걸어 왔었어요... 사적인 여러가지 질문들... 그리고 사적인 자리에서는 오빠 동생으로 말 놓고 편하게 지내자고... 하지만 그 당시에는 제가 뒤로 물러났죠...^^;; 그녀는 임자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마 그때 저도 맞장구를 쳤다면 지금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르겠네요... 휴~~~ ㅠ.ㅠ  암튼... 초기에는 그녀가 제게 조금의 호감을 표시 하는 것 같았지만... 저는 그렇게 조금씩 뒷걸음을 쳤었고... 그녀도 그런것을 눈치챘는지 슬슬 소원해지기 시작 하더군요...  그렇게 한 6개월 정도를 지내던 중 제가 한 여자 대리랑 크게 다툰적이 있습니다... 그 대리는 결혼을 했는데... 즉 유부녀인데... 어느날 그녀와 그 대리가 드라마를 보면서 거기에 나오는 배우 모씨를 보며 둘이 환호를 지르더군요... '너무 멋있다' 등을 남발하면서...ㅡ.ㅡ;; 그녀에 대한 질투심도 있었었고... 또 제가 조금 보수적이라 '결혼해서 남편도 있는 여자분이 그렇게 다른 남자 보고 좋아하는 모습 보이는것은 조금 조신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 라고 대리에게 쏘아붙였죠...  그게 계기가 되서 대리와 트러블이 생겨서 대리와는 몇달 동안 일적인 얘기 외엔 한 마디도 안하고 지내는 일명 삐짐모드에 들어갔죠...ㅡ.ㅡ;; 그러면서 대리와 얘기를 안하게 되니 자연히 그녀하고도 멀어지게 되더군요... 암튼 그 일 때문에 나는 상당히 보수적인 사람이다 라는 인식을 그녀에게 강하게 심어준 것 같더라구요...ㅡ.ㅡ;; 그렇게 또 세달 정도 지나고 저는 다른 회사로 파견을 나가 있으면서 그녀와의 거리는 더욱 더 멀어졌습니다... 톡이나 사내 메신저 대화도 뜸하게 하고... 그렇게 보낸게 2달 정도...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서 뜬금없는 톡이 한통 오더군요... 그 톡 내용이란 자신이 지금 사귀는 남자는 결혼까지 가고 싶지 않다... 즉 결혼 상대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이 이별을 얘기했고 그 남자는 자신에게 너무 메달린다...  그런 와중에 지난날 헤어졌던 첫 사랑을 얼마전에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됐다... 그 남자 역시 자신이 옛날에 맘에 안들어서 헤어졌던 남자인데... 지금 다시 보니 맘에 들게 변해 있더라...  그리고 그 첫사랑은 아직도 자신을 좋아하는 눈치라서 그 남자와 다시 시작하고 싶다... 자신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지금의 남자를 떼어내고 그 첫사랑을 다시 만나야 하는가? 아니면 지금의 남자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줘야 하는가? 이런 물음을 던지더군요...ㅡ.ㅡ;;  그 톡은 우리 회사 남자들 중 저한테만 보낸 거였습니다... 저한테만... 그리고 그전에는 몰랐었는데... 그애 에게 여러 남자들 당한 것 같았습니다... 그 애의 특유의 애교와 귀여운 행동이 사람의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알수없는 매력이 있거든요...  휴~~~   암튼 저는 오랜 공백을 깨는 그녀에게서부터의 연락에 나름대로 아낌없는 조언을 해줬습니다... 너무도 친절하고 정성스럽게...ㅡ.ㅡ;; 그녀는 그렇게 저의 정성스러운 답변에 고마워 했는지... 그 뒤로는 가끔 톡으로 대화를 걸어오더군요... 그리고 때마침 제가 차장 진급을 하게 되서 축하 전화도 해주더라구요...^^;; 처음으로 사적인 통화를 한거죠...^^;; 암튼... 그렇게 다시 관계가 좋아지나 싶더니... 며칠 뒤 회사 회식때 그애가 그렇게 남자들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면서 과음을 하고는 남자 직원들 한테 막 메달려서 주정을 부리는 것을 봤습니다...  너무 질투와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따끔하게 충고해 주려는 차원에서 '술 먹고 아무 남자한테나 엉겨붙는 모습 보기 좋지 않다. 너는 내가 아끼는 사람이다. 네가 그런 행동 하는 것.. 남들이 좋게 보지는 않는다.'라는 내용의 톡을 보냈었습니다... 그 톡에 대한 답장에는 아주 싹싹 빌듯이 잘못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용서해 달라는 글이 적혀 있더군요...^^;;  솔직히 우리 둘이 사귀는 것도 아닌데 무엇을 용서해 달라는 건지... 제가 더 어색해지더군요...ㅡ.ㅡ;; 그렇게 되서 그나마 좋아지려는 관계가 더 악화 됐습니다...ㅡ.ㅡ;;  그 뒤로는 서로 사적인 용무의 메신저나 톡만 한두통 가끔 오갔을 뿐 뚜렷한 진전이 없었죠... 그리고 그 뒤로 그 남자랑은 헤어졌고... 그 첫사랑 이었다는 남자랑 사귀다가 다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역시 그 남자도 아니라고...ㅡ.ㅡ;; 암튼... 그녀가 쏠로로 한 6개월 정도를 지내고 있을때.. 제가 오랜 파견 생활을 하다가 본사로 복귀하고 그녀와는 상당히 시큰둥하고 어색한 맘에 서로 한마디도 안 하고 며칠이 흘렀죠...  이제는 그녀에게 남자도 없고... 또 제가 다시 회사에 복귀했으니... 이제는 제가 손을 뻗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보면 볼수록 너무 좋은 감정이 생겨서... 주체하기 힘들었거든요...ㅡ.ㅡ;; 그래서 앞으로는 예전처럼 농담도 하고 사이좋게 지내자는 제안을 했죠...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순식간에 사무실 내에서의 저희 둘의 태도가 달라졌었어요...^^ 나를 전에보다 더 챙겨주려는 그녀의 모습이 저를 너무 행복하게 했었습니다... 퇴근한 다음에도 연락도 자주 주고 받고... 오후에는 단둘이 잠깐 나가서 회사 앞 편의점에서 커피 마시고 오고...^^  그때까지만 해도 그애도 어느정도 저에게 맘이 있는줄 알았는데... 암튼 그 여새를 몰아 저는 2주일 정도 지나서 영화를 같이 보자는 제안을 했죠... 흔쾌히 응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으로 두 사람만의 시간을 회사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보내게 되었죠... 그날은 너무 기뻤어요...^^ 그날 저녁에 비교적 많은 얘기를 했답니다... 하지만 그날 제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서 얼굴에 그다지 자신이 없었습니다...ㅡ.ㅡ  지금 생각해 보면 그날 그애가 나를 가까이서 자세히 보니 별것 아니다 란 생각을 한 것 같기도 하구요...ㅡ.ㅡ;;  암튼... 그렇게 첫번째 데이트 이후에... 제가 오버를 좀 했지요...ㅡ.ㅡ 그걸 좀 천천히 했어야 하는데... 맘이 급해서... 두번째 데이트 제안을 했죠... 첫 만남이 있던지 4일 뒤에...^^;; 그냥 비도 오고 하니 맥주 한 잔 하자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그애가 그러더군요... '자기한테 무슨 할말 있냐구...'ㅡ.ㅡ;; 이미 눈치를 챘다는 얘기지요... 솔직히 알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애에 대한 저의 감정을 일전에 그 여자 동기에게 말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둘러뎄답니다... '할말이야 만들면 많지요...^^;;' 그렇게 그날 저녁에 술 한잔 하고는 드뎌 일은 터졌죠...ㅡ.ㅡ  술 잘 먹고 나서는 헤어지고 나서 문자를 보내더군요... '부담 된다고... 자기가 좋은 여자 소개 해 줄테니깐 우리 그냥 좋은 직장 동료로만 지내자구요..'  그날은 그냥 그 문제에 대한 언급 없이 잘 들어가라는 답변만을 했답니다... 나름대로 시간을 벌어보려는 거였죠... 답변을 생각할 시간을요... 그 담날... 회사에서 슬슬 저를 피하려는 듯한 그녀의 모습을 보고 맘이 몸시 상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남자 직원들 하고는 너무도 재미있게 잘 지내면서 저 하고는 얘기 한마디 안하려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톡 대화도 거의 답도 안하고...ㅡ.ㅡ  그래서 그날 제가 또 실수 한 번 했죠...^^;; '넌 내가 아끼는 동생이었고... 난 애인이 없어서 외롭고 나도 지금 당장 여자에게 잘해주고픈데 그 대상이 없어서 내 주변에 있는 착한 여자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어서 그렇게 해준것 뿐이다... 너를 이용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네가 나를 그렇게 오해하고 불편해하다니 미안하다...' 그렇게 나름대로 자존심 세우려고 거짓이 담긴 문자를 보내니  '오해해서 미안하다... 자신은 상처 주고 싶지 않았다... 차장님을 생각해서 그런 말 한거다.. 오해 해서 미안하다..' 라고 답이 오더군요...  그 이후로 며칠 동안 계속 그렇게 서로 어색한 분위기 속에 지내야 했고... 그녀는 다른 남자직원들과 아주 질투나게 재미있게 지내더군요... 그 모습에 저는 격분까지 하기에 이르러... 폭탄선언 까지 하고야 말았습니다...ㅡ.ㅡ;; 톡으로 '나를 대하는게 그렇게 불편하면 앞으로 사적인 대화는 하지 말자.. 나두 다른 사람들과 비교 당한다는 기분 들어서 자존심 상한다..' 라구요... 그러고는 앞으로는 필요한 일 있으면 톡 말고 사내 메신저로만 대화하자고 한후 톡에서도 차단을 해버렸답니다...ㅡ.ㅡ;; 그애는 조금 당황해 하는 눈치더군요... 하지만 자기도 뭐 아쉬울 것 없다는 식으로 행동 하더라구요... 쩝!! 그렇게 2주일이 또 흘러... 그애가 사내 메신저로 먼저 연락을 하더군요...  '같은 사무실에서 누군가와 이렇게 지내기는 처음이다.. 너무 불편하다... 나는 차장님이 나 같은 애를 좋아할까봐 차장님 생각해서 그런건데... 이렇게 될줄은 몰랐다... 그냥 앞으로 좋은 직장 동료로 다시 잘 지내보자..'라구요...  하지만... 언제나 다른 남자들과의 그 질투나는 행각을 제 눈 앞에서 보여주는 그녀에게 너그럽지 못하게 딱 잘라 거절했습니다...  '난 당신이 싫은게 아니다... 난 여자들에 대한 불신이 크고 막상 당신과 아무일 없다는 식으로 지내자고 해도 네가 없을때 나에 대한 어떤 안 좋은 얘기(즉 내가 자신한테 차였다 식의 얘기)를 할지 나는 그런 부분에 대해 믿기 힘들다...  그래서 난 그런 화제거리의 대상에서 아예 제외 되고자... 즉 너의 완전한 관심 밖의 대상이 되고자 너랑의 사적인 교류를 일체하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 네게 절대의 무관심으로 일관 하겠다...'라는 식으로 답장을 줬지요...  결국 답변이 없더군요...ㅡ.ㅡ;;  그리고 그애는 이미 체념을 한 상태 같았습니다... 뭐 사람 하나 없는셈 친다는 거죠...ㅡ.ㅡ;;  그렇게 또 3주 정도가 지나고... 그녀와 다른 여직원들끼리 돈을 걷어서는 남자 직원들 모두에게 초콜릿 세트를돌리더군요... 물론 제것도 준비를 했긴 했는데...  저는 그냥 보는 눈들이 있어서 받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퇴근한 그날 저녁에... 그애 에게서 받은 쵸코렛 선물을 그애 책상에 도로 갔다 놨습니다...  그리고 '주고 싶지도 않은 사람에게 동정의 의미 내지는 마지못해 준 것이니 그저 성의만 받겠다..'라구요... 그것에 대해서도 역시 답변이 없더군요...  아주 저를 무지 사악한 인간 으로 생각했을 거에요...ㅜ.ㅜ 하지만 저는 솔직히 그애에게서 어떤 동정심도 사고 싶지 않았습니다... 또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그애가 가끔 먹을 것을 사서 직원들에게 돌려도 저는 받기만하고 먹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직원들끼리의 사적인 모임이 있을때는 서로 엇갈리게 참석을 했죠...  그애가 가면 저는 빠지고... 그애가 빠지면 제가 참석하는 식으로요... 그리고 부득이하게 같이 참석하게 되면 그애는 나와 상당히 멀찌감치 앉으려고 했죠... 물론 저 역시...^^;; 그런 식으로 지난게 또 한달여... 그나마 그렇게 폭탄선언 하고 나서는 그애에 대한 미움과 질투심 때문에 견딜만 했는데... 그애는 보면 볼수록 너무 좋은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게 하더군요...ㅜ.ㅜ 다시 좋아하는 맘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ㅜ.ㅜ 그래서 그애의 질투심을 유발코자 예전에 헤어졌던 여자를 다시 사귀기로 했다는 소문을 회사 내에 퍼뜨렸죠...^^;; 제가 조금 회사 내에서 인기가 있어서... 제 신변에 관심들이 조금 많답니다...^^;;  그래서 그애와 잘 해보려고 하는 도중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했었죠...ㅡ.ㅡ;; 암튼 솔직히 그건 거짓말은 아니었고... 그 얘기는 조금 복잡한 뒷얘기가 많아서 생략합니다...ㅜ.ㅜ 확실한 것은 저는 절대로 양다리 걸치는 사람 아니구 오로지 그애 밖에는 관심이 없답니다..ㅡ.ㅡ;; 그래서 현재... 그애는 이제 저한테 여자가 생긴줄 알고 있답니다... 그런데 며칠 전 그애가 워낙 활달하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것을 좋아해서 회사 사람들 주동하여 여행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특정 날짜를 정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다 돌아다니면서 가자고 제안을 하고 승락도 받고... 그런데 저한테는 물어보지 않았었죠... 그렇게 모든 사람들에게 의사를 물어본 다음날... 마지막으로 제게 조심스레 와서 묻더군요... 같이 가자고... 여자친구도 데리고 오면 더 좋겠다고... 하지만... 저는 또... 아주 냉정하게... 얼굴도 안쳐다보고 딱 잘라 거절했죠... 못 가겠다고... 난 여행가는 것 안 좋아한다고요...ㅡ.ㅡ;; 하지만 저는 솔직히 그애를 똑바로 쳐다볼수 없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감정 때문에... 가슴이 너무 뛰고 있었거든요...ㅡ.ㅡ  암튼... 이제 그애도 저에 대해 응어리진게 어느정도 풀린것 같긴 하더군요... 그런것 나한테는 안 물어볼줄 알았는데... 이제 본론으로 접어들어서 님들께 여쭤봅니다... 제가 그애한테 많이 잘못을 했지만... 솔직히 그애를 너무 좋아해서... 다시 그애와 잘 해보고 싶은데... 제가 너무 돌이키기 힘든 잘못을 한것 같아서요... 회복이 힘들것 같죠?! 그 회복 가능성에 대해서 알고 싶구요... 또 한가지는 그애가 정말 자신의 말처럼 이나 조금이라도 자격지심을 지니고 있어서 저를 거절한 것인지... 아니면 상처주고 싶지 않았다는 말을 한 것처럼 자신이 나보다 우위에 서서 나를 그다지 대단치 않게 보고 그렇게 한것인지도 궁금하구요... 암튼 그애의 거절의 의도가 뭐였는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그애와 어떻게 관계를 회복하면 좋을지도 알고 싶구요... 너무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솔직히 이보다 더 많은 일이 있었지만 상당히 많이 축약을 했습니다... 너무 글이 길어질까봐요...^^;; 제발 저에게는 절실한 얘기인 만큼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모두를 건강하시고요...  하시는 모든일 다 잘 되시길... 그리고 언제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초반에 자기 잘생겼다가 자랑하다가 여성분 외모로 까는 것부터 뭐야;; 싶었는데 읽는 내내 짜증나고 토나오고 ㅠ 만약 제가 저 여자분이라면 진짜 퇴사 진지하게 고민해볼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너무 싫네요......
아빠: 다른건 다 돼도 고양이 기르는건 절대 안된다
밑에 분들은 모두 딸/아들이 고양이 기르자고 하는걸 완강히 반대하시던 분들임 몇개월 뒤.. 고양이 털이 싫다던 분 가족 캠프파이어 행사하는데 고양이 다칠까봐 조심하시는 중 일하실 때 '키티 익스프레스'라고 하면서 박스끌고 고양이 놀아주시는 모습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월 전 : 고양이 키울거면 너 나갈때마다 데리고 나가. 몇개월 뒤 : 진짜 얘 데리고 나갈거야...? 방 안에 고양이 들이는건 절대 안된다던 분 고양이보고 창밖 구경하라고 들어주시는 모습 '고양이 있으면 가구공간만 좁아지잖아 ㅡㅡ' 라고 하시던 분 '고양이 데려오면 내가 다 빡세게 훈련시켜버려야지' 하시던 분 주말에 장보고 온 것들 고양이한테 보고하시는 중 고양이에게 노래들려주시는 중 '고양이는. 진짜로. 안된다.' 하시던 분 '그 망할 고양이좀 침대에서 내려가라고 해!!!' 하시던 분 고양이는 그냥 싫다고 하시던 분. 저러고 있는 이유: 고양이한테 뽀뽀하려고 출처: Boredpanda 사진 속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고 따숩지만.. 어떤 동물이든 입양을 결정할 땐 꼭 같이 사는 사람들과 합의를 해야됩니당 ( •̀_•́ ) 안그러면 유기, 학대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돼욧 ๑•̀㉨•́ฅ✧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사랑은 순수한 아드레날린이고 합리화를 어떻게든 막으려고한다. 이는 통제할 수 없고 또한 언제 일어날지를 정할 수 없다.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사랑은 순수한 아드레날린이고 합리화를 어떻게든 막으려고한다. 이는 통제할 수 없고 또한 언제 일어날지를 정할 수 없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동시에 모두가 예민해진다. 그래서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은 속이거나 숨길 수가 없다. 사랑에 한번 빠지게 되면 어떤 시도도 소용이 없다. 사랑의 마법 같은 성질로 인해 원하는 순간에 사랑에 빠지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프랑스의 철학자 사르트르(Sartre)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인간은 자유롭고자하는 그 순간에 자유롭다고한다. 하지만 그는 사랑을 간과했다. 사랑은 선택할 수 없다. 다시 만나기 분명 모두들 이별의 고통을 겪었을 것이고, 이로 인해 나타나는 감정적 변화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다시 만나기”란 이처럼 고통스러웠던 이별 직후에 나타난다. “나의 하나님, 당신은 무엇을 사랑하십니까? 고통스러운 삶인가요, 은혜로운 죽음인가요? 뭘 찾고 있습니까? 사랑은 무엇이죠?” -곤살로 로하스(Gonzalo Rojas)의 시 “무엇을 사랑하십니까?”- 이별 직후 시작하는 연애는 고통을 줄여줄 것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잘못된 방법이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새롭게 만나는 사람이 우리의 불행을 해결해 주고, 우리가 사랑했던 그 사람이 남긴 상처를 치유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만남을 지속해봐야 고독하고 불안할 뿐이다. 이미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아서 극복하지를 못하니 그저 더 쉬운 방법인, 숨길 뿐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이별을 하게되면 성취감을 느끼기 위한 또 다른 관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우리는 과거를 지울 수 있도록 새로운 사랑을 필사적으로 찾는데, 사실 진정으로 준비가 되어야만 사랑을 시작해야한다. 혼자가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다른 사람과 인생을 함께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좋은 연애를 하면 분명 인생은 행복해진다. 하지만 겉과 속이 같지 않는 삶은 결코 편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처럼 이별을 만남으로써 균형을 잡으려고 하기 전에, 내면의 균형을 이룰 수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갖는 어떠한 인간관계도 신기루에 지나지 않게 된다. 우리가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인을 사랑하지 않는다. 애인을 사귀는 이유는, 고독이 더 두렵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 것이다. 고독은 곧 괴롭다는 편견은 점점 더 보편화되는 추세이며, 이로 인해 사람들은 이별의 슬픔을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고립과 정신적 의존이 발생한다: 고독은 ” 늙고 예민함”을 의미하지 않으며, 누군가와 함께 있다고 해서 “구속”을 의미하지 않는다. “공식 같은 건 없어요. 사랑이야말로 영혼과 가장 절대적인 것의 경계다. 곧 너무나도 현실적인 판타지다.” -Suso Sudón, 시 “하상”- 눈이 맞는 것의 매력 위에서 말했듯이,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런 사랑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며, 이전에 빠졌던 함정에 다시 빠지고 싶지 않고, 두려움보다 사랑에 대한 열망이 큰 사람들이다. 이는 예상하지도, 기대하지도 못했던 사람이 찾아올 것이며, 사랑에 빠지는 것은 막을 수 없는, 바로 눈이 맞는 것의 매력이다. 현실감각이 없어질 정도로 사랑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는 않으면서 사랑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저 자신의 뜻 가는대로 행동하는 사람들도 있다. 사랑은 감정적이고 따라서 측정하거나 계산할 수 없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아마도 그 사랑에 대해 어떤 노력을 해도 소용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왜냐하면 노력이 필요 없으며 우리를 막은 것은 주변 환경이기 때문이다. “네 이야기다. 그 이야기가 내 마음을 스쳐갔다. 세상에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우연히 한 자리에서 만난다.” -우연의 노래, 마카코(Macaco) – # 연애 # 외로움 # 이별
각 월별 여행가기 좋은 우리나라의 도시들
1월 - 전라북도 무주/장수 눈꽃산으로 유명한 덕유산 일출 스팟으로도 유명하고 산이 눈에 쌓인걸 보고 있으면 평화로워짐 2월 - 경상남도 통영 굴 처돌이들 모이십시오,,,, 2월은 굴을 먹는 달입니다,,, 굴도 굴이지만 예술가가 많이 나온 지역답게 경관이 너무 이쁨 3월 - 전라북도 전주 전주는 언제 가도 괜찮은 지역이지만 3월에 가면 향교에 산수유 꽃이 피어서 한복입고 사진찍기 너무 좋음 ㅠㅠ 음식 흡입하는거 잊지 말기. 4월 - 경상남도 진해 군항제는 이미 너무 유명해서 4월만 되면 사람이 미어터지지만.. 그래도 벚꽃이 다발이다 느낄만한 곳은 아직 진해말고는 못봤넴.. + 대구 이월드나 제천, 김제 모악산 등 다른 벚꽃 지역도 있다고 함! 5월 -  전라남도 순천만 5월이 되면 순천에서는 봄꽃 축제가 열립니다,, 기사로 찾아봤을 때는 총 1억송이가 심어져 있다고 합니다,,, 6월 - 전라남도 담양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길은 꼭 6월에 느껴보도록 하십시오 더 늦게 가면 덥습니다. 더워 뒤집니다. 7월 - 전라남도 여수 제가 쳐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쓰다보니 전라도 여행지가 많긴 하네요,, 크흠, 큼,,그래도 여수 밤바다 보기에는 여름이 최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8월 - 충청남도 태안 몇년 전부터 여름 여행지에 종종 언급되기 시작한 태안입니다,, 갯벌, 휴양림, 해수욕장, 빛 축제 등등 즐길거리가 무척이나 많아요 9월 - 경상북도 경주 9월 밤에 경주에서 본 밤하늘을 아직도 잊지못훼,,, 왜 수학여행때는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이쁜 관광지가 너무 많았음 경주월드는 덤임 10월 - 충청남도 아산 온천 ㅎㅇ 딱 날씨 쌀쌀해질때 온천가면 이것만큼이나 행복한게 없음 천안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서울에서 가기 편함! 11월 - 전라북도 정읍 어르신들이 11월만 되면 내장산 가는 관광버스를 괜히 타는게 아녀유 정읍 내장산 단풍보면 압도당함 그냥 집에서 디즈니 보는게 좋은 시절에 엄빠 손잡고 끌려가서 봤던 단풍이 아직도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음 12월 - 강원도 인제 인제라고 하면 그냥 군대 있는 곳 아냐? 했었지.. 근데 겨울만 되면 분위기 난리남 라임 좀 쩌는듯ㅋ 한가지 단점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교통이 마비될 수 있음 전남 장성 백양사도 이쁘대! - 맨날 가든/모텔 간판들만 잔뜩 붙은 여행지만 생각하지 말고 잘 돌아보면 좋은 여행지 넘넘 많은듯해서 써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거니까 여긴 왜 없어 라는 댓보단 여기도 좋더라는 댓으로 달아줬으면 좋겠어 ㅠㅠ 출처ㅣ쭉빵카페
역사를 담은 찰나의 사진들.jpg
1911년,마추픽추 발견 후 찍은 첫번째 사진 1887, 파리 에펠탑 건설 1968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폴로 8호가 보낸 사진 1884년 자유의 여신상 건설중 유아시절 아돌프 히틀러 1970, 세계 무역센터 (World Trade Center) 아카데미 시상식 뒷편의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1999, 구글 창립 기념사진 월트 디즈니 최초의 드로잉 1930, police 1965, 스티븐 호킹박사와 아내 제인 와일드 1936, 헬가 괴벨스와 함께 산책하는 히틀러 1933, 사진작가가 유대인이란걸 알았을때 괴벨스의 눈빛 1941.4월 런던. 세계 제 2차전쟁중 사람들이 역에 피신해있다 1940, 히틀러 파리 입성 1945, Kissing the War Goodbye 1918, 뉴욕 군중 앞에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 1939년 러슈모어 산을 건축. 1955년 독일, 공주 이반과 알렉산더 왕자 1978, 소녀 힐러리 클링턴 제럴드포드 대통령과 펠레 1945, 2차대전 끝에서 뉴욕 항구에 도착한 미군들이 갑판위로 올라와 함성을 지르는 모습 2001년 9월 11일 비행기가 충돌하는 그순간 1944, 엘리자베스 여왕 세계 제2차대전, 독일 엔지니어가 Messerschmitt BF109 E3를 테스트 하고 있다 1940년 5월 18일, 뉴욕 6번가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남자. 헤드라인 "나치가 이제 파리에서 75마일 거리에 있다." 1910. 5월 20일, 9명의 왕 왼쪽부터 - 노르웨이의 왕, 불가리아의 차르 ,포르투갈의 왕, 독일 황제 그리스의 왕 ,벨기에의 왕 앉아있는 -스페인의 왕 ,영국의 왕 ,덴마크의 왕 1918년 11월 11일.1차 세계대전이 끝난 것을 기념하게 위해 거기로 나온 수천명의 사람들 윈스턴 처칠 (Winston Churchill), 1895 1912년 4.16일 런던 타이타닉 침몰후 다음날 1927년 솔베이 의회.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과학자들 아이슈타인, 하이젠 베르크 (1932 년 노벨 물리학상), 슈뢰딩거 (1944 년 노벨 물리학상),퀴리 부인(1911 년 노벨 화학상), 파울리 (1918 노벨 물리학상) 브래그 (1915 년 물리학상) ,보어 (1922 노벨 물리학상) 콤프 턴 (1927 노벨 물리학상) 1919년 6.28일 베르사유 조약체결을 보기위해 책상과 의자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 1944, 7월 맥아더, 루즈벨트 & 니미츠 1950, 뉴욕빌딩 창문을 닦고 있다 세계 제2차대전. 이오지마 섬에 미국 성조기를 꽂는 군인들 1912, 타이타닉호 출항하다 1945, 윈스턴 처칠 Victory 세계 제2차대전의 종식.독일 국회의사당 건물에 소련군 깃발을 꼿고 있다 1940. 10월, 전장에 나가는 아버지에게 손을 뻗는아이 1989, 무너진 베를린 장벽 1944, 6.15 바다로 추락하는 일본 전투기 1945, 포츠담 회의에서 처칠, 스탈린, 해리 트루먼 1945. 8.1 일본 토야마가 2차세계 대전 중 불타고 있다 1945, 맥아더 장군이 일본의 항복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안네의 일기'의 안네 프랑크 1945, 미국 병사가 아돌프 히틀러 거리를 루즈벨트 거리로 바꾸고 있다 1937년 5월 6일.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에 불이 붙은 직후의 사진 1962.월드 프레스 '올해의 사진' 군사 반란에 상처 입은 군인에게 마지막 의식을 주는 성직자 1955년 4월 18 일.아인슈타인이 죽은 날 그의 사무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