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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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반려견을 키우지 않겠다는 배우 박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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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데 괜히 눈물이 나네요 ㅠㅠ 이 순간이 두려워 아예 반려동물을 집에 들이는 걸 두려워하는 분들도 있죠... lik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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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복길이도 떠났어요 저도 같은 마음이였어요 아픔이 끝나서 다행이다라고... 노견이라 먹는것도 싸는것도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이빨이 다썩어 삼키는 수준... 쌀때는 다리를 후들거리며 십분이상을 용쓰는거 보면 아~진짜... 마지막엔 침도 삼키지못해 침이 썪어 흘리고 다니는걸 보면 안락사를 해야하나 고민도 많이 했네요 저랑 딱 4년 24일을 살다갔네요 다음생에는 부자집에 사람으로 태어나거라 혹 다시 개로 태어나게되면 너밖에 모르는 널위해 뭐든 다해주는 사람을 만나기를 그것도 여의치않거든 다시 나에게 와라 그땐 좀더 일찍 만나자 복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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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그거 먹는 건가요? 아플 때마다 더욱 강해져서 돌아온 아기 고양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생후 일주일 된 아기 고양이 무리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아기 고양이들 사이에 빨간 털 뭉치 하나가 섞여 있었습니다. 마치 우주 한가운데에 떠 있는 빨간 화성처럼 말이죠. 화성처럼 붉은빛을 띤 아기 고양이 마스입니다. 마스는 발견 당시 생사가 걱정될 정도로 힘없고 나약한 녀석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마스를 보며 '오래 못 살겠네'라며 혀를 차기도 했죠. 하지만 경험 많은 임보 봉사자 제스 씨는 녀석을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마스를 직접 돌보겠다고 나섰고, 작은 아기 고양이 옆에 24시간 머물며 정성껏 돌봤습니다. 그녀는 마스가 자신의 새빨간 털처럼 생명력이 활활 불타오를 거라고 믿었습니다. 몇 차례 위험한 순간이 찾아오기도 했으나, 아기 고양이 마스는 드래곤볼에 나오는 초사이언인처럼 고비를 넘길 때마다 조금씩 강해졌습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녀석의 생명력은 이글이글 불타올랐습니다. 제스 씨가 입가에 미소를 띠며 말했습니다. "몇몇 사람은 마스가 곧 죽을 거로 생각했어요. 그만큼 많이 아팠던 녀석이었거든요." 하지만 마스는 예전의 그 나약하던 마스가 아니었습니다. 튜브 끝에서 떨어지는 우유 방울을 간신히 받아먹던 마스가 네 발로 일어나더니 스스로 뒤뚱뒤뚱 다가와 자신의 힘으로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생사의 고비를 넘은 마스의 전투력은 다른 아기 고양이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했고, 홀쭉했던 녀석의 배는 금세 빵빵해져 꺼질 줄 몰랐죠.  그렇게 건강해진 마스는 제스 씨의 곁을 떠나 새로운 다른 곳으로 두 번째 여행을 떠났습니다. 바로 두 번째 릴레이 임보자인 코렐리 씨의 집입니다! 제스 씨의 목표가 꺼져가던 불꽃을 살리는 것이었다면, 코렐리 씨의 목표는 그 불꽃을 거대한 불길로 만드는 것입니다. 바로 마스를 3개월 동안 건강하고 활기차게 키워내는 것이었죠! "다른 가정집에 입양 가도 걱정 없을 정도로 건강하게 만드는 게 제 역할이었어요." 그런데 3개월이 지난 지금도 마스가 여전히 코렐리 씨의 집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마스의 입양을 원하는 보호자가 한 명도 없었던 걸까요? 코렐리 씨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제가 입양했어요." 마스가 코렐리 씨의 팔에 팔짱을 낀 채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그녀의 얼굴을 올려다보았습니다. 이어 코렐리 씨가 눈짓으로 마스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이렇게 꼭 붙잡고 놓아주질 않아서 입양 보내는 데 실패하고 말았지 뭐예요." 한국말로 화성이(Mars)라 불리는 마스는 절대 좌절을 모르는 고양이라고 하는데요. 마스를 보면 꼬리스토리가 언젠가 인터넷에서 보았던 조언이 떠오릅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땐 이렇게 생각하세요. 운명이 날 질투하는 걸 보니 오늘은 내가 너무 귀여운가 보군.'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마스처럼 긍정적인 마음으로 역경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펌) 오늘 첫 출근했는데 펑펑 울었다.
올해 쭉 백수로 놀다가 최근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일하게 됐어. 오늘 긴장하고 첫 출근해서 회사 이메일도 뚫고 명함도 만들고 그럭저럭 시간이 지나가다가 다음에서 클라우드 쓰는게 하나 있대서 정말 오랜만에 다음 메일에 접속을 했어. 스팸 메일만 쌓여있길래 쭉 지우고 지우다가 중간에 내가 쓴 메일함을 궁금해서 들어가보게 됐는데 내가 2001년에 쓴 메일이 하나 남아있더라. 돌아가신 아버지한테 생각없이 썼던 메일 한통이. 기억도 안나지만 참 철없을 때였나봐. 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암이 걸리셔서 3년동안 고생하다가 돌아가셨어. 그때 나는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내면서 학교에서는 전교 1등하다 공부도 안하게 되서 부모님 실망시켜드리고 학교에선 왕따도 당하는데 말할 사람도 없어서 집에서 폭식으로 살도 엄청 쪘었어.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실망만 드린거 같아서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이 커. 지금도 엄마한테 효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고등학교때 대학교, 또 군대에서도 좋은 친구, 선배, 선생님들을 만나서 지금은 살도 빼고 웃으면서 잘 지내. 아무튼 갑자기 내가 메일을 쓴 거 보니까 설마 답장이 있을까 싶어서 지우던거 멈추고 메일 하나 하나 찾아봤어. 첫 출근이라는 놈이 ㅎ  그런데 맨 처음 페이지에 아버지 답장이 있는 걸 보는 순간 심장이 털컥 하고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어. 손이 떨리더라 정말. 아버지가 지켜보는 것만 같았어. 사실 학교 졸업할때, 군대 갈때, 나는 아버지라는 존재가 추억으로만 남아있어서 참 원망스러웠는데 오늘은 아들 처음 출근한다고 아버지가 하늘에서 편지를 보내셨나봐. 이거보고 화장실 뛰어가서 소리없이 눈물이 나는데 멈추지가 않더라. 19년만에 아버지한테 답장을 보내네. 아버지 저 잘 컸어요. 늘 지켜봐주시는데 몰라서 죄송했어요.  보고싶어요. 나중에 아버지랑 꼭 소주 한잔하면서 저 나름 잘 살았다고 어리광한번 부리고 싶어요 사랑해요 아빠   (출처) 오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MBTI별 관심 표현법.txt
오떠냐곰 맞는 거 같냐곰? 너무 짧은 거 같아서 긴 버전도 가져왔으니 아직도 목마르다면 보라곰ㅋㅋ MBTI 성격 유형에 따라 사랑에 빠졌을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INFJ 내향적인 타입은 가끔 외향적 활동을 배제하고 상황을 분석하고 잘못 될 수 있는 것을 고치는 반복에 빠질 수 있습니다. INFJ는 진실에 실망하지 않게 상대의 매력을 이상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부끄러워하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 합니다. 상대가 먼저 힌트를 얻기를 바라고 그와 관계를 맺게되면 사려깊은 일을 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가끔 너무 미루고 너무 오래 기다렸다가 움직이기 때문에, 행동 할 준비가 되었다고 느꼈을때 상대를 놓칠 수 있습니다. INFP INFP는 가끔 로맨틱한 상상속 호감을 현실로 만들 위험을 겪지 않도록 스스로 설득합니다. 그들은 상대를 지나치게 이상화시켜 실망에 빠질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포함해 어떤 방법으로든 호감가는 사람에 대해 알수 있는 모든걸 알고자 할것입니다. 감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기에 용기를 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며 먼저 친구로 다가가려 합니다. 상대의 삶게 깊게 들어가서 그들과 친밀하게 느끼게 하는것이 전략입니다. 그런 다음에 사랑과 매력으로 낭만적 유대감을 형성해서 더 진전 시킬 수 있습니다. INTJ INFJ와 마찬가지로 욕구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상대를 분석하는 길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거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했기 때문에 로맨틱한 기회는 지나간 후입니다. 또 그들은 감정에 당혹감을 느껴 두려워하고 자신을 낭만적 상황에 빠지게 하는데에서 보호하게 됩니다. 사랑에 빠졌을때 조차도 감정의 크기를 부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이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교제를 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기에 너무 높은 수준이나 기대를 합니다. INTP INFP와 마찬가지로 INTP는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을 취하지 않고도 편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관심이 있을때, 어떤일이 일어날 적절한 장소에 자신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려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특별한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기회를 극대화 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화 시작을 정당화하기 위해 공통 관심사를 찾습니다. 그들의 지식과 재치로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려 노력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최상의 타이밍이 언제인지 측정하는데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ENFJ ENFJ는 사람들과 친근감을 가지는 것에 거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우호적이고 잠재적인 이성 관계에도 자신의 독특한 매력과 재치로 자연스러운 관계를 추구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 강하게 빠졌을때 그들은 열정적이기 힘들고 보통때 처럼 행동하지 못합니다. 이런점이 그들을 한발 물러나게 만들고 상대의 마음을 얻을 능력을 고심하게 만듭니다. 그들은 평가 받는데 지나치게 걱정할 수 있으며 상대를 쟁취하지 위해 옳은 것들을 하려 할 것입니다. ENFP ENFP는 본질적으로 자연스럽고 로맨틱한 긴장을 주는 관계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기면 갑자기 마음과 정서적 안녕이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낙관적 전망으로 떨림을 극복하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긴장과 떨림을 느낄 수 있지만 거절당할 위험은 그들의 긍정적 사고를 멈추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이상화시키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호감으로 발전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게 되는 순간 그들은 어떻게 진행 해야할지 갈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NTJ ENTJ가 감정에 눈이 멀게 되면 실제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들은 가능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서, 장기적 전망이 확실하고 그것이 인생의 목표와 호환된다 생각되면 호감을 느낄 것입니다. 관계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이 있기 때문에 막다른 골목이 있는지 원치않은 결과가 있을지 모든요소를 신중하게 살핍니다. 그럼에도 위험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신속하게 계획을 세우고 수행합니다. 일부 ENTJ는 고집스럽고 쉽게 포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다른 ENTJ들은 불필요한 감정을 끊어내고 갈길을 가는 면을 보일 수 있습니다. ENTP 미숙한 ENTP는 무의식적으로나 외부의 힘에 자신의 감정이 통제되거나 제한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감정에 저항 할 수 있습니다. 외부세계에 속해 있기 때문에 내면을 항상 살피지는 못합니다. 자체적 반사 기능이 모자랄 수 있어 다른 유형보다 실행하는데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있거나 지능적 대화가 가능한 사람에게 흥미를 느끼는 자연 탐험가입니다. 많은 가능성에 열려 있어서 기다리는 자세를 유지하고 감정이 확실해 질 때까지 자연스럽게 발전하고록 선택 할 수 있습니다. ISTJ ISTJ가 호감에 빠지면 감정적으로 멈춰버릴수있습니다. 그들은 표현력이 없어져 어색하게행동합니다. 그것 때문에 노력하는데 시간을 소요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발적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아마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말할지 연습하고 계획하려 할 것 입니다. 상대를 도와서 교감을 만들려하고 노력하면서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다가가려 할 것 입니다. ESTJ ESTJ는 심장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내면적으로 반한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결정할때 길을 잃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수동적이 될 수 있고 상대가 먼저 다가와 주면 그로 인해 비로소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취약해 부정적 전망에 민감합니다. 그들은 다른사람을 관찰해 ‘테스트를 통과 하는지’ ‘여지가 존재하는지’를 결정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행동이 없으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거나 맞지 않다고 스스로 설득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ISFJ ISFJ는 낭만적인 호감에 따르기전 신중하게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충분히 독립적이지만 상대를 향한 열망에 빠지면 내적 안정감을 잃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 그들은 상대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알고자하는 것에 집착 할 수 있습니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모든 종류의 작은 세부 사항들을 모을 것입니다. ISFJ는 자신의 필요와 우선순위를 희생해서 상대에 대해 모든 관심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ESFJ ESFJ는 외적으로 집중되어 있어서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는 인식, 자신의 내면에 대한 통찰력이 부족한 경향이 있습니다. 이전에 관심없던 상대도 자신에게 관심이 있으면 호감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적 지위에 맞춰져 있고 누가 더 우위를 점하고 있는지에 대해 예리 합니다. 그래서 누가 더 큰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보고 있을 것이며 상대가 자신의 리그에서 벗어났다고 느끼면 자신감 부족과 거절의 두려움 때문에 감정을 숨기려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ISTP ISTP는 정서적으로 예민하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 대한 강한 끌림을 경험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감정을 추구하는 것이 실제로 위험한지 가치가 있는지 결정하려고 시도하지만 혼란스럽습니다. 안전한 거리에서 상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관심의 대상을 열심히 연구합니다. 호감이 있을때 그들은 떨리는 신경 에너지를 숨기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열정적이고 흥분할 수 있습니다. ESTP ESTP는 추격의 스릴을 즐기고 일반적으로 자신감이 있고 재미를 추구합니다. 그들은 실패나 실망에 대한 두려움에 관심을 두지 않지만 감정이 깊어지면 거절에 방어적으로 두려워 할 수 있습니다. 정서적으로 취약함이 그들의 재미와 편안함을 망칠 것을 걱정합니다. 구애의 과정을 전략 게임으로 취급해서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파악하고 원하는 반응을 얻기위해 모든 수를 쓰려 합니다. ISFP ISFP는 일반적으로 호감의 흥분을 즐깁니다. 그러나 보통 행동을 취하기는 쉽지 않으며 처음에는 조용히 감정을 키워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ISFP는 현재 느끼는 모든것에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삶에 혼란을 주는 것이나 두려움을 거부하기 때문에 호감을 추구하는 것에 수줍고 주저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그들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알기에 복잡해 질 수 있습니다. 그들은 사전에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매순간 느끼는 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선호합니다. ESFP ESFP는 내면적으로 그들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도록 강요하며 호감을 추구하지 못하게 합니다. 한편 감정이 극적으로 밀려오는 것을 즐기지만 거절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들은 내면의 감정에 대한 통제권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호감에 저항 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향해 있는 것이 확실하지 않다면 눈에 보이는 ‘사인’은 감정적인 혼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창문을 애타게 두드리던 유기견 '저도 데려가 주세요!'
텍사스 브라운스빌에 사는 십 대 소녀는 집에 가던 길에 식당 주차장에서 유기견 한 마리와 마주쳤습니다. 유기견은 꼬리를 흔들며 소녀를 친근하게 반겨주었고, 소녀는 전화기를 꺼내 어딘가로 전화했습니다. "엄마! 여기 도움이 필요한 개가 있어요." 잠시 후, 소녀의 엄마가 차를 몰고 나타났습니다. 그러자 두 마리의 댕댕이가 차량으로 달려가 운전석 창문을 긁으며 힘차게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그런데 반가워하는 게 좀 격했습니다. 소녀의 엄마, 제시카 씨가 말했습니다. "제가 자신의 보호자라도 된 듯 무척 반가워하더군요." 식당 직원 말에 의하면, 두 댕댕이가 주차장에 나타난 지는 몇 주가량 되었으며 제시카 씨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모든 운전자를 격하게 반깁니다.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면, 댕댕이들은 꽤 침착하다가도 사람들이 차에만 타면 창가를 애타게 긁으며 안절부절못한다는 것이죠. "자기들을 함께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는 거였어요. 그 사실을 알고 나니 가슴이 아팠죠. 많이요." 제시카 씨는 안타까운 두 개의 모습을 촬영한 다음, SNS에서 동물입양 캠페인을 펼치는 헤닝스 씨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헤닝스 씨는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올렸고, 이 영상은 전국 각지의 동물보호 애호가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리고 휴스턴에서 동물보호소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애나 씨가 두 댕댕이의 영상을 접했습니다. "차를 구해서라도 녀석들을 당장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애나 씨는 영상을 본 후 곧장 차를 대여해 텍사스로 출발했습니다. 차에 태워달라는 두 댕댕이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서죠. 텍사스에서 한 여성이 두 댕댕이를 입양하기 위해 달려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제시카 씨는 기쁜 마음으로 주차장으로 달려가 녀석들을 차에 태웠습니다.  그리고 애나 씨와 두 댕댕이가 처음 만난 순간! 녀석들은 허리를 이리저리 꼬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애나 씨 역시 두 댕댕이를 품에 껴안으며 밝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패티와 페퍼에게 세상은 즐겁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패티와 페퍼. 녀석들이 얻은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애나 씨가 녀석들을 돌보기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기분 좋은 소식이 추가로 들려왔습니다. "패티와 페퍼는 곧 입양될 예정이에요. 헤어지는 건 아쉽지만 녀석들의 앞에는 지금보다 더욱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벌써 통통하게 살이 오른 패티와 페퍼는 오랜만에 평온한 낮잠을 즐기며 입양이 될 날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편, 두 녀석을 제일 먼저 발견한 제스 씨와 그녀의 딸 역시 녀석들이 입양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보호소가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자원봉사자, 특히 임보봉사자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하는데요. 혹시 평소에 임보할 생각은 있었으나 망설였던 분이 계셨다면, 이번 기회에 임보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