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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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민식이법 근황



(B8066, 어린이 보호구역, 자전거 탄 어린이와 충돌. 블박차는 오른쪽으로 천천히 가다가 멈췄는데 갑자기 꺾어 들어온 어린이와 충돌.)


1.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탄 자전거와 부딪쳤으면 무조건 민식이법이야.
당영히 자동차 잘못이 있어.

2. 자전거가 갑자기 꺾어 들어오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멈추기까지 했는데.
자동차 잘못 없어.


1 or 2

여러분의 의견은?

———————


어린이 부모가 합의금 100만원 요구!
경찰관은 민식이법은 아닌것 같지만 70만원 정도에 합의하라고 해서 70만원에 합의 함.
경찰은 아이부모에게 직접 와서 영상을 보라고 했는데 아이 부모는 안 오겠다고..
이 사고는 운전자 잘못이 1도 없는 사고.

합의금을 돌려달라고 하면 경찰에 신고할 것이고, 경찰은 민식이 법으로 입건하고 오랜 시간을 들려서 무혐의나 무죄받게 되는 힘든 일이 기다림.



모야모야..(웅성웅성)

이거 부모가 애 가지고 장사하는 늬낌인데..?
민식이놀이라는 것도 애들한테 생겼다는데...
스쿨존은 너무 많고 ㅠㅠ 이거 무서워서 차 끌고 다니겠냐고오...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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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고의로 부딪히게 만들어 사고를 유도하고 합의금을 갈취할 목적성이 다분한 계획사기로 봐도 될 것 같음 보호자인 부모를 연대책임으로 하여 보험사기로 봐야할 것 같기도하네요
국회가 일을 편하게하네
이야 이건 아닌거 같다. 반대편에서 핸들틀고 와서 쳐 박는데 합의를 해야 한다고?
애들에게 일찌감치 자해공갈을 가르치는...
요즘 애들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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