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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주 [웹디자인] 채용정보를 소개합니다.



7월 첫째 주 [웹디자인] 채용정보를 소개합니다.

IT, 금융 - 카카오뱅크
브랜딩, 에이전시 - 한봄스튜디오
브랜딩, 에이전시 - (주)푸시컴즈
브랜딩, 에이전시 - (주)아메바
브랜딩, 에이전시 - (주)오앤에이크리에이션

디자인나스에서는 꿈꾸는 디자이너들을 위해,
디자인 취업 채용 정보를 소개합니다.

현재 기업들이 원하는 디자이너의 인재상으로 볼 수 있는
취업시장의 현황들을 미리 알아보며, 취업 준비과정에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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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 인쇄, 체크리스트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체크리스트 : 인쇄 작업에서 챙겨야 할 것들.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를 소개합니다.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 서체관리 □ 이미지 재단선을 소개 해볼게요. 재단선은, 도련 또는 편집선이라고도 부릅니다. 인쇄 후, 여러장의 종이를 한꺼번에 재단합니다. 재단선은 종이를 자르기 위한 기준선이 됩니다. 여러장을 재단하며 1~2mm 정도 밀릴 수 있는 점(밀림현상)을 디자인에서 부터 고려해야 합니다. 여백없이 인쇄하고 싶다면 도련 만큼, 바탕색과 그래픽들을 채워가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재단선을 딱 맞출 경우, 인쇄시 밀릴 때 종이색이 나올 수 있으니까요. 웹디자인과 편집 디자인, 기타 다양한 디자인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프로그램 AI 일러스트레이션을 기준으로 소개해드려볼게요. 이미지와 같이, 재단선 / 도련 / 페이지가장자리(재단) / 여백을 보시면 이해가 쉬울거예요. 일러스트와 인디자인 각각 도련 설정하는 방법도 소개해드리니 작업시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재단선 기준으로 작업하실 때, 주의사항 입니다. - 오브젝트는 여백범위에서 작업하세요. 재단선 가까이 오브젝트가 있으면 재단 밀림현상으로 잘릴 수있으니, 여백을 두고 안쪽에서 작업하길 바랍니다. 여백 사이즈는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3~5mm 범위가 보편적입니다. - 페이지를 꽉 채울 경우, 도련까지 채우세요. 바탕색과 여백없이 이미지와 그래픽들을 꽉 채워 사용하고 싶다면, 도련까지 가득 채우세요. 재단선에 딱 맞춘 경우 밀림현상으로 잘려서 종이색이 나올 수 있어요. 아래의 이미지를 확인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 바탕색은 도련만큼 채우기 - 그래픽 중 테두리가 있거나 페이지 가장자리까지 표현되는 경우 3mm정도 연장하세요. - 의도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오브젝트(로고, 본문,그래픽) 여백으로 페이지 가장자리 안쪽 3~5mm 에서 작업하세요. 이번엔 색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색상 기준으로 작업하실 때, 주의사항 입니다. - 인쇄 색상 시스템은, CMYK. 글씨는 K값 100%! 작업파일과 오브젝트 모두 CMYK로 설정되었는지 체크 필수! 검은색 글씨는 K값(먹색) 100%을 권장합니다. 여러색을 섞을 경우, 인쇄판이 잘 맞지 않을 때 선명하게 인쇄가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잉크가 잘 마르지 않으면 뒷묻음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별색 이용시, CMYK 모드 변환 색채모드는 별색을 사용했지만, 인쇄는 CMYK로 사용하고 싶을 경우에는 CMYK로 변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변환시, 색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기에 원하는 색에 근접한지 꼭 체크해보길 바랍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우실 거예요 : )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부분에 대해 조금은 감이 잡히시나요? 내용이 길어, 다음시간에는 서체관리 방법과 이미지에 대해 안내 드리도록 할게요 : ) 다음 내용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아이디어 식스팩] #61 브랜드 갭
안녕하세요^^ 오늘은 얇은 책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첫 직장을 그만둔 이유가 '브랜드'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서였거든요. 그 이후 책에 브랜드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무작정 사서 읽었어요. 그때 샀던 책 중에 하나인 마티 뉴마이어 저자가 쓴 브랜드 갭입니다. 책의 소제목으로 '마케터와 디자이너를 위한 강력한 브랜딩의 5가지 원칙'이라고 써있는데 5가지 원칙이 뭔지 궁금하기도 했고 책도 얇아서^^ 얼른 사서 읽었죠. 근데 얇다고 우습게 볼 책이 아니었어요. 핵심만 추려져 있다 보니 하나하나 곱씹어 생각해보고 넘어갈 내용들이 한두개가 아니었거든요. 예전에 읽고 빙글 쓰려고 다시 한번 훑어봤는데 처음 보는 책 같은 기분이 들 정도네요^^;; 한번 읽었던 책이라 쉽게 쓸 수 있을지 알았는데 내용을 다시 살펴보느라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그럼 그 중에서도 저는 무엇을 새롭게 깨달았는지 소개하겠습니다^^ 1. 다르기에 난 좋아한다 차별화에 대한 파트인데 차별화는 경영 서적에 거의 대부분 나오는거라 새로울게 없다고 생각하실텐데요 이 책에서는 차별화를 인간의 인지시스템과 연결시켜 설명합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의존하는 감각 기관은 '시각'이며 시각 자체가 차이를 식별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차이를 인지하고 미각적인 즐거움을 느껴야지 비로소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이죠. 우리의 감각 자체가 '차별화'를 좋아할 수 밖에 없게끔 이미 세팅이 되어있다라는 사실이 참 재밌었습니다. 또한 브랜딩에서 미적 요소가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디자인 역량을 키우는걸 소홀히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2. 모든 사람들이 우로 가면 좌로 간다 창의성에 대한 파트가 있는데 처음 읽을 때는 이 파트가 그다지 영감을 주지 않았는데 아이디어 식스팩을 하면서 다시 보니까 확 눈에 띄더라구요. 역시 무엇을 관심으로 두고 관찰할 것인지에 대한 초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창의적이기 위해 세상에 전혀 없는 것을 새로 만들 필요는 없다. 단지 신선한 방법으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새로운 창조가 아닌 신선한 모방을 하라는 의미로 저는 이해했는데 아이디어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 내용과 뒤에 비틀즈의 사례가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비틀즈가 혁신의 정도를 앨범마다 높여갔다고 하는데 이 혁신의 정도가 신선한 모방에서 새로운 창조까지 가는 단계가 되겠죠. 책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우로 갈 때 좌로 가는 반대적이고 부자연스러운 생각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좀 극단적이란 생각이 들긴 하지만..ㅎㅎ 반대로 생각해보고 다르게 바라보려 하는 노력이 필요한건 저도 동의합니다. 책이 얇은데다가 적절한 그림과 도식들도 섞여있어 읽기는 편한 책입니다. 단지 처음 말씀드렸던거처럼 결코 내용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 그래도 출퇴근하면서 가지고 다니기 편한 책이니 마케터니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브랜드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