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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냉면의 놀라운 사실 5가지

냉면 조질 때 아는 척하기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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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 파는 음식을 집에서 해먹자!
PC방에서 먹는 음식들은 대체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용 🤔 그래서 준비했다. 내 손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는 Pc방 메뉴들!!!!!!!! 솔직히 다 대량구매 쌉가능한 넘들이라 쟁여놓고 술안주하기 개꿀 아니겠습니까 후후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술주정뱅이 빙글러들 당장 주모옥~!!!!!!!! 볶음밥 종류 주로 천일식품 사용함. 살짝 뜯어서 전자레인지 4분만 돌리면 끄읕 참고로 낙지볶음밥이 그나마 맛있고, 일부 제품은 無 맛임 인터넷에서 1개 1500~2000원선임 (PC방에서 3,500~4,000원정도에 판매함) 그리고, 일부 김밥천국 같은곳에서 이 제품 사용함.. 개구리 tip : 진짜 無맛인 놈들이 많아섴ㅋㅋㅋㅋㅋ 낙지볶음밥, 참치김치, 닭갈비맛 개추!!!!! 허나 낙지볶음밥도 버터에 볶거나 파기름 내서 볶아야 음~~~쏘냐미~~~~함!!!!!!!!! 식용류에 걍 휘뚜루 마뚜루 볶으면 욕나올 수 있음 주읰ㅋㅋㅋㅋㅋㅋㅋ 아님 굴소스도 개강츄츄! 해마로푸드 감자튀김 PC방마다 사용하는 제품이 다르긴 한데, 주로 해마로푸드 감튀 사용하는 곳이 많음. 튀김기, 프라이팬 없이 . 그냥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돌려도 됨 (PC방마다 조리방법이 다름) 개구리 tip : 이거 완전 맘스터치 감튀맛ㅇㅇ!!!!!!!!!!!!침쥴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팸마요 그냥 스팸 먹기 좋게 자르고, 에어프라이어에 3분 돌리고 밥위에다 스팸 올려서 마요네즈/데리야끼 소스 뿌리면 끝. (김가루나 계란 지단 올리고 싶은 사람은 소스 다 뿌리고 나서 올리면 됨) 치킨마요 인터넷에서 텐더스틱을 구입후, 먹기 좋게 자른 후 에어프라이기에 6분 정도 돌리고. 밥 위에다 텐더스틱 올리고, 마요네즈+데리야끼소스 뿌린 뒤, 김가루 올리면 끄읕 개구리 tip : 인터넷에서 텐더스틱 1봉지 대량으로 파는데, 남은 텐더스틱은 에어프라이어 약 8분정도 돌리면 치킨텐더가 완료됨^^^ 팝콘치킨 쿠팡에서 팝콘치킨 검색후, 팝콘치킨을 구입후 에어프라이어에 약 4분 돌리면 끝 간혹, 일부 PC방에 팝콘치킨감자라는 제품을 파는데 팝콘치킨+감자튀김이라고 생각하면 되기 ★김말이, 군만두, 순살치킨(순살은 약 6분) 등은 그냥 쿠팡이나 인터넷쇼핑몰에 검색하면 제품이 나오니까 그냥 사서 에어프라이어 돌리면 끝임 핫도그 이거는 그냥 PC방이나 길거리에서 사먹어. 일일히 제품 사는거보다 피방에서 사먹는게 더 싸게 먹힘 핫도그빵 1개씩 안팔고, 대량으로 팔고. 오이피클소스도 사야되고, 머스타드소스도 사야되고, 다른소스도 사야되고 소세지도 사야됨 그래도 집에서 해먹고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피방마다 다르겠지만, 소세지를 이거로 사용하는 곳이 좀 있음. 도나우 제품에 여러가지 맛 소세지가 존재함. 이거를 해동한후 전자레인지에 1분에서 1분30초 가동후 핫도그빵을, 전자레인지에 40초 돌림(1분 돌리면 빵이 빨리 딱딱해질때가 많음) 그리고, 핫도그빵 사이에 소세지를 넣고. 오이피클 양 옆으로 바르고 머스타드 + 본인이 좋아하는 소스 뿌리면 끝임 ㅊㅊ: 더쿠
펌) 오늘 첫 출근했는데 펑펑 울었다.
올해 쭉 백수로 놀다가 최근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일하게 됐어. 오늘 긴장하고 첫 출근해서 회사 이메일도 뚫고 명함도 만들고 그럭저럭 시간이 지나가다가 다음에서 클라우드 쓰는게 하나 있대서 정말 오랜만에 다음 메일에 접속을 했어. 스팸 메일만 쌓여있길래 쭉 지우고 지우다가 중간에 내가 쓴 메일함을 궁금해서 들어가보게 됐는데 내가 2001년에 쓴 메일이 하나 남아있더라. 돌아가신 아버지한테 생각없이 썼던 메일 한통이. 기억도 안나지만 참 철없을 때였나봐. 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암이 걸리셔서 3년동안 고생하다가 돌아가셨어. 그때 나는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내면서 학교에서는 전교 1등하다 공부도 안하게 되서 부모님 실망시켜드리고 학교에선 왕따도 당하는데 말할 사람도 없어서 집에서 폭식으로 살도 엄청 쪘었어.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실망만 드린거 같아서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이 커. 지금도 엄마한테 효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고등학교때 대학교, 또 군대에서도 좋은 친구, 선배, 선생님들을 만나서 지금은 살도 빼고 웃으면서 잘 지내. 아무튼 갑자기 내가 메일을 쓴 거 보니까 설마 답장이 있을까 싶어서 지우던거 멈추고 메일 하나 하나 찾아봤어. 첫 출근이라는 놈이 ㅎ  그런데 맨 처음 페이지에 아버지 답장이 있는 걸 보는 순간 심장이 털컥 하고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어. 손이 떨리더라 정말. 아버지가 지켜보는 것만 같았어. 사실 학교 졸업할때, 군대 갈때, 나는 아버지라는 존재가 추억으로만 남아있어서 참 원망스러웠는데 오늘은 아들 처음 출근한다고 아버지가 하늘에서 편지를 보내셨나봐. 이거보고 화장실 뛰어가서 소리없이 눈물이 나는데 멈추지가 않더라. 19년만에 아버지한테 답장을 보내네. 아버지 저 잘 컸어요. 늘 지켜봐주시는데 몰라서 죄송했어요.  보고싶어요. 나중에 아버지랑 꼭 소주 한잔하면서 저 나름 잘 살았다고 어리광한번 부리고 싶어요 사랑해요 아빠   (출처) 오열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