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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쌈파티

집에서 해먹는 #월남쌈파티 솔직히 사먹는것보다 해먹는게 진짜 맛있고 #가성비 놈치는 듯! 먹고 싶은 재료 썰어서 넣으면 되는 장점이! 내가 좋아하는 크래미 햄 닭가슴살까지 추가해서 먹눈 월남쌈파티🌀🌀 진짜 맛있움 중독될 수 있움 https://www.instagram.com/p/CCajqHBFSz_/?igshid=ifpu3xfvz83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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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때 점심 챙겨먹는 방법.jpg
재택근무를 하게되었는데 점심 챙겨먹는 거 은근히 일인 부분이었다..ㅎㅎ 회사에 있을 땐 팀원들하고 다같이 나가서 먹거나 시켜먹었었는데ㅠㅠ 집에 있으니 매번 밥을 해놓지 않으면 먹을게 없다는 것이 함정★ 매일 시켜먹기도 아깝던 찰나, 친구가 선식을 선물해줌❤ 고르다선식에서 나온 블랙선식이었는데 블랙푸드로 만들어졌다고 함. 마침 블랙푸드가 탈모에도 진짜 좋다고 해서 반가웠다! (머리카락이 요새 너무 많이 빠져서,,,속닥속닥ㅠㅠ) 한숟갈 퍼서 보면 약간 이런 느낌~ 미숫가루랑 비슷한데 좀더 건강한 맛에 가까운 느낌이었음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편하다~ 보틀에 1-2스푼 선식가루를 담은 뒤 우유 200ml정도 투척! 처음에 부우면 이렇게 두 층으로 나뉘어져 보이는데 이 상태로 마구마구 흔들어주면 된다>< 난 열심히 흔들어섞다가 바닥에 잘 안섞이는 부분은 젓가락으로 좀더 섞어주기도 했음ㅋㅋ 가루가 뭉치지않도록 잘 섞어주는 것이 마실 때 더 부드럽고 좋음❤ 여기에 꿀도 한 스푼 넣어주면 좋다! 건강한데 단맛까지 들어가 좀더 맛있어짐 그렇게하면 완성! 진짜 간단해서 재택근무하면서 점심시간되자마자 선식 넣고 우유 넣고 흔들어 섞어주면 3분안에 점심준비 끝남ㅋㅋ 재택하면서 운동량이 큰게 아니니 이정도만 먹고도 충분히 포만감이 넘쳐서 좋은 듯함>_< 고르다선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블랙선식말고도 여러가지 종류가 많으니 여기서 한번 구경해보면 좋을듯함ㅎㅎ @@같이 먹을사람 태그! 고르다선식 구경가기 >> https://goreda.co.kr/
나쁜 아이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는 악마 산타 크람푸스 이야기
평소 남에게 베푸는 것을 아끼지 않던 기독교의 성자, 성 니콜라우스의 축일을 기념하여 가난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전통에서 시작된 것이 산타클로스의 시초라 알려져있다. 그런데 중부유럽과 동부 유럽의 일부 지역엔 조금 특이한 버전의 산타가 있다. 바로 크리스마스의 악마 크람푸스다. 발톱을 의미하는 독일어크람펜에서유래된 크람푸스(독일어: Krampus)는 한 손엔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몽둥이를 등엔아이들을 담아데려갈 수 있는 자루를 멘 반은 염소로 반은 검은 괴물로 묘사된다. 크리스마스 동안 착한 일을 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완 정반대로 말안 듣는나쁜 아이들을 두들겨 패고 심지어 지옥으로 데려가기까지 하는데 먼 옛날엔 산타의 친구이자 파트너로서 각종 기념품과 카드에 함께 등장했다. 모든 사람이 즐거워해야 할 크리스마스에 이 무시무시한 악마가 왜 등장하게 된 걸까? 그것도 성자가 모티브인 산타의 파트너로 말이다. 크람푸스의 기원은 12세기 바이킹들에게서부터 시작된다. 당시 바이킹이라 불리던 게르만족들은 약탈과 정복을 위해 온 유럽에 세력이 퍼지며 정착했다. 그리고 이 게르만족들에겐 연말에 아주 큰 종교적 행사인 ‘율’이라 불리는 겨울축제가 있었는데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신들이 믿는 신을 축복하는 행사였다. 그리고 이 축제에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교훈을 들려주기도 했는데 그 이야기는 말 안 듣는 애들에겐 축제 기간에 그들이 믿던 저승의 여신 헬라(hela)의 아들인 검은 악마가 찾아와 못된 짓을 한 아이들을 자루에 집어넣어 익사시킨다는 이야기였다. 이 설화의 영향력은 아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이었고. 이후 기독교가 유럽에 전파되면서바이킹시절에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검은 악마의 전설이 같은 시기에 선물을 준다고 알려진 기독교의 성 니콜라우스 전설과 뒤섞이고 결국 산타와함께 다니는크람푸스의이야기로 전해지게됐다. 악마가 나오는 크람푸스 전설을 기독교는 질색을 하고 없애버리려 했지만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의 이야기보다 못된 짓을 하면 뚜드려패는 크람푸스 이야기가 더 효과가 있자 그냥 내버려 둔 것으로 학자들은 보고있다. 이후지역과 나라에따라 크람푸스는산타의 도우미(어깨)로서 아니면 탈 것 심지어 산타 그 자체가 되기도 하며 이 환상적인 듀오의 이야기는 전 세계로 퍼졌다. 하지만 19세기에 들어서 크람푸스는 조용히 세상 사람들로부터 점점 잊혀지게 됐다. 19세기 말 착한 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클로스의 이야기는 실제로 그 선물을 파는 전 세계의 회사들 입장에선 매우 좋은 돈벌이가 될 수밖에 없었다. 회사들은 종교적 색채를 가진 사제복을 입은 산타의 이미지를 지금 우리가 아는 배불뚝이 할아버지로 바꾸고 주요 고객인 아이들에게 공포감을 줄 수 있는크람푸스를각종 기념품에서하나 둘삭제해버리기시작했다. 이후, 썰매를 끄는 순록들과 선물을 만드는 귀여운 요정들의 이미지가 산타의 파트너 자리를 대신하며 착한 아이에겐선물을나쁜 아이에겐벌을 준다는 크리스마스의 이야기는 돈 되는 선물과 그것을 나눠주는 산타할아버지만이 남게 됐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크람푸스 전설의 본고장이었던 유럽에서도 1930년에 들어선 히틀러에 의해 허무맹랑한 악마 이야기 같은 전설은 필요 없다는 이유로 크람푸스에 대한 모든 것들이 금지되며 명맥이 끊기게 됐다. 그렇게 크람푸스는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듯 했지만 히틀러의 지배가 사라진 이후 전통을 되살린다는 목적으로 다시 오스트리아에서매해 12월5일마다크람푸스의밤이라 불리는크람푸스나흐트 축제가 다시 열리게 됐고. 2000년대에 들어와선 미국을 기점으로 물질적으로 바뀐 크리스마스와 산타의 이미지에 질린 사람들에게 인터넷을 통하여크람푸스가알려지게 되면서 악마 산타라는유니크함으로 많은사람에게 컬트적인 인기를 끌게 됐다. 그리고 이제는 매년크리스마스 때마다 각종 영화와 그리고 게임에서도 당당히 등장해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캐릭터 중하나가 되고있다. 출처 : https://youtu.be/-iQHzCMPyRU / 펨코 오 모야!!! 첨 봤다 !!! 편집 개재밌게 잘 했네 ㅋㅋㅋㅋㅋㅋㅋ 크람푸스의 존재를 아예 몰랐음 ㅇㅇ ;; 서양의 망태할아범 같은 존재였군 크람푸스씨 이제 현생에는 크람푸스보람 무서운 도람푸스가 있지.. ㅎ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의미있는 영구결번
말 그대로 엄청 잘한 선수가 은퇴할때 팀은 그 선수를 기억하기 위해서 그 선수가 썻던 번호를 다른 선수에게 넘겨주지 않고 동결시키는 꽤나 의미깊은 의미입니다. 일단 대표적인 영구결번이라면야 뉴욕 양키스 영구결번 8번. 요기 베라 It ain't over till it's over(끝날때 까진 끝난게 아니다) 뉴욕 양키스 영구결번 23번 돈 매팅리 현직 LA다져스의 감독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 11번 최동원 부산사나이. 불꽃남자 해태,기아타이거즈 영구결번 7번 이종범 바람의 아들 등등 상당히 높은 커리어를 올린 선수,또는 그 팀에서 정말 기둥이라고 표현될수있는 선수들이 영구결번을 남겼습니다. 근데 위의 영구결번은 각 구단에서만 해당되는 영구결번입니다. 즉 양키즈에선 8번은 요기베라의 영구결번이라 못쓰는데 다져스에선 8번 영구결번이 없어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딱 하나.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내셔널리그 통틀어 모든 구단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번호, 전 구단 공통 영구결번이 존재하는데 그 번호는 42 잭키 로빈슨 1919년 1월 31일 ~ 1972년 10월 24일 브루클린 다져스(과거의 LA다져스)에서 1947~1956의 선수생활을 하고 은퇴한 선수 사진이 흑백이라도 알 수 있겟지만 흑인,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선수. 근데 당시 데뷔했던 1947년 미국의 상황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인종차별이 심각했습니다. 흑인은 정말 인간 취급도 안해줄정도로..... 이런 협박편지가 날라올정도로.... 그리고 1947년 첫 데뷔등판때 당시 경기장에 있던 관객들은 흑인선수가 등판하자마자 온갖 욕을 하며 로빈슨을 욕했을때 단 한명의 선수만이 로빈슨을 감싸주었습니다. 그 선수는 현재 LA다저스의 영구결번 1번의 피 위 리즈(본명은 Harold Henry Reese) 라는 선수. 백인이었던 피 위 리즈는 야유를 받는 로빈슨에게 다가가 갑자기 포옹을 하고 서로 담소를 나누는등 남들이 보기에 굉장히 이질적인 행동을 하게 되고 그때 관객들은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 장면을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수는 이런 말은 남깁니다.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유가 고작 피부색 따위여서는 안된다." 피 위 리즈와 재키 로빈슨의 모습 그 뒤로 많은 관객들이 이 선수의 말에 인종차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지고 점차 로빈슨을 인정해주기 시작했고, 로빈슨은 그 기대에 부흥에 응답했고  1382경기에 출전해 1518안타 137홈런 평균타율 3할 1푼 1리를 기록하며 대단한 타자로 이름을 남깁니다. 그리고 명예의 전당 헌액 투표때 75.5%의 압도적은 표차로 헌액됩니다. 그리고 그가 사망한 뒤에도 미국은 그가 데뷔한 4월 15일을 '잭키 로빈슨 데이'로 지정 모든 선수,감독,심판들이 42번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합니다. 잭키 로빈슨이 메이저리그에 남긴건 단순한 야구잘하는 흑인이미지가 아닌 인종차별에 벽을 허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외 은퇴후 흑인인권을 위해 일하며 살아갔고 비교적 젊은 나이 53세로 생을 마감합니다.  그리고 그의 활약을 영화화한 42라는 영화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베이브 루스 야구를 바꿨다면, 재키 로빈슨은 미국을 바꿨다. 출처: 개드립 https://www.dogdrip.net/37136981 모야 ㅠ 갬덩쓰 피 위 리즈도 그에 못지 않게 대단하다고 생각됨 ㅇㅇ 저런 문화와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인종차별이 ㅈㄴ 당연하다 여겨질텐데 절대적 편견을 공인이 깨는 용기 개멋짐!!!!!!!! 리스펰... 아름다운 이야기 아님요? 인류애 복구 중..
펌) 집에서 고구마 키우기
준비물 고구마에 달린 줄기 15~20센치 정도지만 그 이하도 가능 순길이는 8센치이상 원예용상토 50L짜리 칼륨함유량 높은 수용성 비료 원예용 상토를 햇빛이 잘 드는곳에 포대째 눕힘 실내인경우 바닥에 비닐을 깔아 줄것 그런다음 가운데 구멍을 뚫어주고 물을 줘야 하니까 페트병을 잘라서 저렇게 꼽음 줄기로 할 경우 순이 5센치 이상 흙속으로 들어가야하고 줄기 구하기 힘들면 그냥 고구마 박아넣으면됨 영양제 만들기 2리터 페트병 티스푼 수용성비료 종이컵 종이컵에 2티스푼 물에 풀어서 2리터페트병에 넣고 나머지 물 다부으면 완성 한달에 한번 2리터씩 부어주면됨 물주기 처음에는 물을 일주일에 한번씩 7리터에 10리터정도 주던가 이쑤시개로 쑤셧을때 습기가 있으면 안줘도 되고 말라있으면 줘야함 어느정도 자랐을때는  하루에 2리터씩 주던가 사흘에 한번씩 7리터씩 주던가 하면됨 힘이 쳐지는거 같을때 물 주면된다 이렇게 잎이 마르는건 자연스러운 노화니까 신경 안써두 됨 너무커서 치렁치렁 늘어진다 싶으면 줄타고 올라가게 저렇게 해주면 알아서 타고올라감 어느정도 큰 줄기를 잘라서 제일 윗쪽은 광합성 하라고 놔두고 이파리 다 떼면 저렇게 줄기만 남음 엄마한테 가져가던가 마누라한테 가져가서 줄기무침 해달라 그러면 맛있음 냠냠 수확 180일 지나면 수확하면됨 집에 애기가 있어서 체험학습 용으로 해보고 싶다거나 고구마 직접 키워서 먹어보고 싶다면 저렇게 하면된당 ㅇㅇ 물론 사먹는게 훨씬 편하고 더 싸게먹힘 ㅋㅋㅋ 출처 이번 주말 심심하신 분들은 베란다에서 고구마 키우기 시도해보시면 좋을듯요!
[오늘의 맥주]:67. Panna Cotta Cult - from Other Half Brewing Co. & Magnify Brewing Co. (판나 코타 맥주)
오늘의 맥주는 Other Half Brewing Co. 와 Magnify Brewing Co. 가 협업하여 만든 Panna Cotta Cult입니다. 이 맥주는 “판나 코타” 라는 크림, 우유, 설탕을 섞어서 먹는 이탈리아 디저트 컨셉을 가져와서 만든 베를리너 바이세 입니다. 불루베리, 코코넛 라임, 바닐라, 유당을 넣어서, 만들었으며, 아주 트랜디한 베를리너 바이세라고 생각됩니다. 맥주정보; 이름: Panna Cotta Cult ABV: 6.5% IBU: N/A 외관: 먼저, 불투명하고, 옅은 보라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낮은 거품을 형성합니다. 향: 약간의 불루베리 그리고 바닐라 향이 나오면서, 시트러스 향이 맥아의 향과 함께 느껴집니다. 코코넛의 향은 약하게 느껴지면서, 전체적으로 불루베리와 바닐라의 단 향이 잘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한 불루베리 향이 바로 느껴지면서, 뒤에 은은한 라임과 코코넛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맥아의 특징 역시 낮습니다. 뒷맛에는 바닐라, 코코넛, 그리고 불루베리가 잘 섞여있어서, 흡사 크림 디저트 먹고 난 뒤에 올라오는 향을 느끼게 해줍니다. 마우스필: 라이트한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달콤한 향과 맛 위주 때문에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아주 특이한 컨셉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 컨셉을 잘 구현해 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맛의 깊이나 넓이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실망을 하실 수 있겠지만, 다양한 부재료를 사용해서, 소비자가 마시기 전에 상상하는 맛과 향을 잘 재현해 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던 맥주였습니다. Today’s beer is Panna Cotta Cult, from Other Half Brewing Co. & Magnify Brewing Co. It is Fruited Berliner Weisse, brewed with blueberries, coconut, vanilla, milk sugar, and lime leaf. BEER INFO; NAME: Panna Cotta Cult ABV: 6.5% IBU: N/A Appearance: It has an opaque light purple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sweet blueberries and lime aromas, with a hint of vanilla. A coconut character is not strong. It has a short palate of the various ingredients. Flavor: There are sweet blueberries and vanilla flavors at the beginning of the tasting. On the other hand, it doesn’t have much coconut and lime flavors. The beer bitterness is low, and the lime, blueberries, and vanilla flavors remain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with a moderate carbonate and a smooth texture. Due to the various sweet flavors, it is drinkable. Comments: It makes a great job to follow the funny concept of Panna Cotta. Although its flavor and aroma don’t much depth or range, it is attractive enough to make drinkers feel like tasting a dish of sweet cream dessert.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panna-cotta-c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