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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200% 활용법]

페트병처럼 다앙하게 활용 가능한 재활용품이 있을까요?
자르기만 해도 새로운 기능을 가진 아이템으로 재탄생하는 페트병의 200% 활용법을 전합니다. ^^

#생활의지혜 #살림노하우 #살림팁 #생활팁 #페트병재활용 #페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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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왕대접 받는 방법 2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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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평생 여왕 대접받는 방법 20가지
부부는 평생 함께 가는 동반자입니다. 함께 사랑하며, 나누며,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가끔은 다툴 때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부부입니다. 부부사이에 남편에게 평생 여왕으로 대접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남편에게 사랑받는 20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 알뜰하게 살림을 하되, 남편 용돈은 넉넉해 챙겨준다. 2. 남편이 큰소리 치며 화를 내면 일단 피하고 만다. 나중에 따지자. 3. 작은 선물이라도 기분 좋게 받는다. 4. 꽃을 줘도 '돈'생각말고 '좋아라'해야 평생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 수 있다. 5. 저녁마다 남편 보는 데서 가계부를 쓴다. 6. 가끔씩 남편의 지갑에 사랑의 메세지를 써서 몰래 넣어둔다. 7. 남편 몰래 시부모님 용돈 챙겨 드린다. 8. 비록 돼지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는 싫어 하지만 남편을 위해 끓여준다. 9. 오늘 정말 멋져 보인다든지, 당신이 최고 라는 등등의 말을 자주 한다. 10. 부부동안 모임에서 가끔은 남편이 한턱 내도록 몰래 지갑을 쥐어 준다. 11. 남편이 하는 말에 일단 인정 해주고 시간이 조금 지난 후 다시 이야기 한다. 12. 여자라는 이유 하나로 남편에게 이것저것 자꾸 시키지 않는다. 여자라도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한다. 13. 입맛에 맞는 새로운 반찬을 다양하게 올려본다. 14. 남편이 듣는 앞에서 시댁 식구들 칭찬을 한다. 15. 아줌마 됐다고 마구 퍼져 있지 않고, 외모에 늘 신경 쓴다. 자신을 늘 아름답게 꾸민다. 16. 남편과 아이들을 함께 신경쓴다. 17. 신문, 책 매일 책 읽으며 교양과 지식을 쌓는 습관을 기른다. 18. '당신이 나에게 해준 것에 고마워' ,'가장으로 사는 게 힘들지'. 라고 가끔 말한다. 19. 일주일 내내 일한 피곤했던 남편을 배려해서 천연 종합 비타민을 챙겨준다. 20. 여고 동창들을 만나면 남편의 좋은 점에 대해서 마구 칭찬 한다. 마냥 좋은글...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들의 9가지 습관
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을까요? 오늘 운이 좋은 사람들의 습관 9가지를 알아봅니다. 1. 운은 아침에 태어난다 풍수에서 볼 때 아침은 생기가 넘치고 행운을 부르는 소중한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 먹는 것, 말하는 것 등이 하루의 운을 결정한다. 2. 창문을 열고 햇볕을 쬐자 아침에 태어난 기를 바로 흡수하려면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듬뿍 쬐자. 기는 가슴을 통해 들어오므로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아침 햇살은 정체된 기를 깨끗이 정화하여 밝고 긍정적인 기로 바꿔준다. 3.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 물은 몸에 남아 있던 나쁜 기가 빠져나가게 도와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자는 동안 빠져나가지 못한 전날의 ‘독’을 배출하고 몸을 정화시켜준다. 4. 아침식사는 하루 운의 토대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고 반드시 챙겨 먹는다. 아침시간은 음식물의 생기를 가장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때다. 단 한 주가 지나면 메뉴를 바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인사는 큰 목소리로 큰 목소리는 활기와 젊음의 상징이며, 외출할 때 가족에게 인사를 하면 운이 안정된다. 현관문을 나서기 전, 거울 앞에서 미소~. 미소는 행운을 가져오는 최강의 무기다. 6. 긍정적인 생각이 운을 부른다 어떤 나쁜 운도 스스로 깨닫고 개선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물리칠 수 있다. 나쁜 습관만 개선하면 운이 따르는 체질로 바꿀 수 있다는 뜻.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운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의지가 행운을 불러온다. 또한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면만 본다면 이것은 몸속에 액운이 가득 쌓인 최악의 상태. 다른 사람이 내보내는 나쁜 기만 눈에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나쁜 기가 들어온다. 7. 칭찬하면 행운이 온다 칭찬은 자신을 둘러싼 ‘양기’를 불러들인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행운이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가끔씩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도 중요하다. 칭찬은 ‘금(金)’의 운기를 불러 비즈니스 운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8. 바른 자세로 앉는다 등뼈는 몸 중심의 기가 통하는 길이다. 자세가 좋을수록 체내의 기 흐름이 활발해진다. 기순환이 활발해지면 자연히 운도 따라오므로 바른 자세는 필수! 9. 낡은 물건을 즉시 처분한다 풍수에서 낡고 오래된 물건은 생기를 빼앗는 것으로 여겨 운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말한다. 서랍 안을 살펴보고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정돈한다. 한번쯤은 장롱이나 벽장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고, 필요 없는 물건이 있으면 즉시 처분 한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선생님의 사랑
2차 세계대전이 전 세계를 뒤덮고, 포악한 나치의 군대가 유럽을 유린하고 있을 때 폴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마을 학교에 갑작스럽게 독일군이 들이닥쳤습니다. 어린 학생들과 교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학생들 중 가슴에 별 표시를 달고 있는 유대인 아이들은 공포에 질렸습니다. 나치가 유대인을 가스실에서 학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는 아이들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독일군은 어린 유대인 학생들을 거칠게 끌어냈고, 아이들은 죽음의 공포에 울부짖었습니다. 그러자 ‘코르자크’라는 선생님이 총을 든 독일군을 밀치며 달려와 울고 있는 학생들을 두 팔로 꼭 안아 주었습니다. “당신 뭐야! 너는 유대인이 아니잖아. 방해하지 말고 저리 비켜.” 독일군은 코르자크 선생님을 아이들에게서 떼어 놓으려고 거칠게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독일군에게 저항하며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나도 아이들과 함께 가겠소!” 그리고 코르자크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상하게 말했습니다. “자, 우리 함께 가자. 선생님이 같이 가면 무섭지 않지?” “네, 선생님과 함께 가면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코르자크 선생님은 아이들을 따라 트럭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다른 유대인들과 함께 가스실에 도착한 코르자크 선생님을 독일군은 다시 끌어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들의 손을 뿌리치며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내 학생들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입니다. 어떻게 이 아이들만 죽음으로 보낼 수 있단 말입니까.” 그렇게 선생님은 무서워하는 학생들의 손을 꼭 잡고 아이들을 위로하며 가스실 안으로 함께 들어갔습니다. 나치에게 학살된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해, 전쟁이 끝난 후, 예루살렘에 세운 ‘야드 바쉠’ 박물관에는 겁에 질려 떨고 있는 제자들을 두 팔로 껴안고 있는 코르자크 선생님의 동상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생명도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아름답고 숭고한 사람들에게 경의와 존경을 드립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의 첫 번째 계명은 먼저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희생은 사랑의 고귀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자
미국에 사는 미건 바너드(Meagan Barnard)는 평범한 소녀였습니다. 그런데 15세가 되자 자신이 뭔가 평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들자 2차 성장이 나타나는 대신 오른쪽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붓기 시작한 것입니다. 병원에서는 발목이 삔 거라며 아스피린을 처방해 주는 게 다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증상은 나아지기는커녕 더 악화됐습니다. 검사 결과 미건은 체약 저류와 조직 팽창을 유발하는 만성 림프계 질환인 ‘림프부종’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반 친구들은 그런 그녀를 놀리기 시작했고, 미건은 극단적인 선택을 결심하기까지 했습니다. 훗날 미건은 그때를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제 인생이 15살에 끝나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9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미건은 이전과는 완전 반대의 선택을 하게 됩니다. 감출 수밖에 없었던 오른쪽 다리를 오히려 당당히 드러내기로 한 것입니다. 세상과 단절된 채 보냈던 지난 9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감추고 싶던 다리를 세상에 당당히 드러내는 모델이 되기 위해 사진 촬영에 나섰고, 6개월을 사귀면서도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지 않은 남자 친구에게도 사실을 알렸습니다. 미건의 모습에 남자 친구가 놀라지 않은 건 아니지만, 자신을 신뢰할 만큼 편안해졌다는 사실에 오히려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자신을 사랑하게 되자, 주변의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모델이자 블로거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녀의 용기 있는 선택이 림프부종 환자를 포함해 자신의 몸을 부끄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잘하지 못해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보세요. 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다른 사람도 나를 존중하기 마련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낮은 자존감은 계속 브레이크를 밟으며 운전하는 것과 같다. – 맥스웰 말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죽은 반려견이 2년 만에 돌아왔어요!
2년 전, 린다 씨는 사랑하는 반려견 트윅스를 잃어버렸습니다. 울타리 밖으로 뛰쳐나간 트윅스가 그대로 실종된 것입니다. 린다 씨는 페이스북에 트윅스의 사진과 특징을 공유하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수색을 도와주던 한 유저로부터 듣고 싶지 않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차에 치여 죽은 개를 발견했는데 트윅스의 특징과 일치해요. 유감입니다." 유저가 보내 준 사진 속 강아지의 머리에는 작은 흉터가 있었습니다. 트윅스가 담장 아래로 빠져나가다 생긴 상처와 매우 흡사했습니다. 트윅스의 죽음 이후로, 린다 씨는 지난 2년 동안 우울증과 자책감에 시달려왔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트윅스의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 다른 동물을 입양하자고 제안했지만, 트윅스에 대한 미안함을 지울 수 없었던 그녀는 차마 다른 동물을 입양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 초, 린다 씨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혹시 개 잃어버리신 적 있나요?" 잠시 후, 전화를 받던 린다 씨가 소리를 내며 흐느꼈습니다. "정말인가요? 거짓말 아닌가요? 믿어도 되나요? 흑흑." 전화가 걸려온 곳은 지역 유기동물보호소로, 새로 들어온 유기견의 마이크로 칩을 조회해 본 결과, 린다 씨의 연락처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칩에 담긴 녀석의 이름은 바로 '트윅스'였습니다! 믿기지 않은 소식을 접한 린다 씨는 곧장 보호소로 달려가 그 개가 정말 트윅스이기를 바랐습니다. 잠시 후, 초콜릿 색의 래브라도 한 마리가 보호소 직원과 함께 걸어 나왔습니다.  린다 씨는 벽 뒤에 숨어 조심스럽게 외쳤습니다. "트윅스!" 그러자 린다 씨의 목소리를 들은 래브라도가 꼬리를 흔들며 달려와 코너에 숨은 그녀에게 와락 안겼습니다. 이번에야말로 트윅스가 분명했습니다. 트윅스를 껴안고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던 린다 씨는 이내 말이 없어지더니 눈물을 왈칵 쏟았습니다. "믿기지 않아요. 트윅스가 살아있다니... 흑흑" 그녀는 트윅스와 다시는 이별하지 않겠다며 녀석을 한참 동안 껴안았고, 영화 같은 감동의 재회에 지켜보던 보호소 직원들도 눈물을 훔치며 박수를 보냈습니다. 현재 트윅스는 예전에 살던 집으로 다시 돌아갔으며, 트윅스가 다시는 탈출할 수 없도록 튼튼한 울타리를 지었다고 하는데요. 더 기쁜 소식은 트윅스가 예전과 달리 탈출을 전혀 시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7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야당 몫 국회 부의장을 추천하지 않겠다는 미통당의 방침에 따라 부의장에 앞서 정보위원장을 먼저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당분간 야당 몫 국회부의장은 비워둘 방침이지만, 다른 야당에서 선출하는 방안도 거론됩니다. 야당 몫은 야당에게... 미통당 말고도 야당 많잖아~ 물론 국민의당 빼고~ 2. 미통당이 연일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면서, 김현미 장관 해임을 요구하는 등 총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청와대와 여당이 고위직 공직자의 다주택 처분 카드를 꺼낸 것에 대해선 "여론 무마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여론 무마용이든 아니든 미통당 다주택자들은 집 팔 생각 없지? 3. 문재인 대통령은 SK하이닉스를 방문해 일본의 대 한국 수출규제에 대해 "우리는 일본과 다른 길을 걸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글로벌 첨단 소재·부품·장비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난국을 뚫고 반드시 우리의 길로 뚜벅뚜벅 걸어 나갑시다~ 4. 추미애 장관이 윤석열 총장의 수사지휘 수용에 대해 “만사지탄”이라고 밝혔습니다. 추 장관은 “이제라도 수사팀이 독립적으로 수사할 수 있도록 결정한 것은 공정한 수사를 바라는 국민의 바람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장관의 지시는 수용하는게 아니라 따르는 거라고 이 양반아~ 5. 손정우에 대한 범죄인 인도 청구를 법원이 불허하자 사회적 공분이 끓어올랐습니다. 미국 법무부와 연방검찰은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내놓았지만, 사건을 다시 검토해 범죄인 인도 청구를 다시 하겠다는 뜻은 내비치지 않았습니다. 사법 주권을 운운하고 싶으면 형량을 제대로 때리든가... 국제망신도 유분수지~ 6. 경남 김해와 창녕 2개 학교의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현직 교사 2명이 몰래카메라 설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으며 검거된 한 교사의 휴대폰에서 또 다른 몰카 영상을 확보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정도야 초범에 반성하고 그러면 바로 나오겠지 뭐~ 7. 2008년 이명박 정부 시절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를 주최한 단체들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12년 만에 나왔습니다. 당시 촛불집회를 주최해 고소당한 단체들은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 저항을 입막음하려던 이명박... 그러니 쥐 소리 듣지~ 8. 대북 전단을 살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탈북민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경찰에 신변보호 해제를 요청했습니다. 박 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신변보호를 빙자한 특별감시를 하고 있다며 신변보호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이제 감옥 가면 자동으로 신변보호 받을텐데 뭐... 쫌만 기다려~ 9.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기 전인 8일 밤에 박 시장에 대한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소한 사람은 박원순 시장의 비서로 알려졌으며 박 시장이 지속적인 성추행을 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이고... 10. 박원순 서울시장의 급작스런 사망으로 정치권은 충격에 빠진 모습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놓고 대치를 이어가던 여야는 일단 정치 일정을 멈추고 일제히 추모 분위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쓸데 없는 억측과 주장은 일단 내려 놓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 도로 가장자리를 달리던 마라톤 대회 참가자 3명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가해 운전자의 음주 수치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으로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들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만 못 본 게 아니라 술 몇 잔에 남은 당신의 인생을 못 볼 게야~ 12. 변질된 고기를 소주에 헹군 뒤 새양념에 버무려 판매한 것으로 알려진 ‘송추가마골’이 공식 사과문을 내놨습니다. 이 업체는 2007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됐으며 대형 갈비 매장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정 관리인의 잘못된 판단?’... 꼬리 자르기의 전형. 어디서 배웠니? 13.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조치가 시행됩니다. 해운대구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법률 제49조에 따라 방문객들에게 마스크 착용 의무를 부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찰을 우습게 아는 미국 아이들은 벌금 낼 때까지 구금 하는 걸로~ 14. 일본과 중국을 강타했던 폭우가 이번에는 제주와 경남 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중국 남부에서 다가오는 저기압과 함께 정체전선이 북상해 제주와 남해안에서 시작한 비가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자연 재해를 막을 수야 없겠지만, 피해를 줄이는 건 하기 나름이라는 거~ 다시 장마 속으로, 오늘 전국 확대 18일까지 '주룩주룩'. “수술용 마스크만 써도 코로나 감염위험 65% 줄어든다". 최저임금 수정안 노동계 9.8% 인상·경영계 1.0% 삭감. 미통당 ‘입장문 가안 유출’ 주장, 직권남용 추미애 고발.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서 숨진 채 발견. 어떤 사람은 아름다운 장미꽃에 가시가 있다고 불평하지만, 나는 쓸데없는 가시나무에 장미가 핀다는 것에 감사한다. - 알퐁스 카 - 요즘 처럼 평범한 일상이 고맙다는 것을 실감한 적이 없습니다. 마스크 속에 못난 내 얼굴을 가릴 수 있다는 것에 조금 감사하다고 해야 할 까요? 매일매일이 조마조마한 일상이지만, 그래도 찾아 오는 주말을 즐겁게 맞이해 봅니다. 모두에게 평안하고 건강한 주말이 되길 소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농부가 밝힌 진짜 '꿀수박' 고르는 꿀팁 6가지
수박 좋아하세요? 날씨가 무더워질수록 수박 생각이 절로 나는데요. 오늘은 농부가 밝힌 당도 높은 진짜 '꿀수박' 고르는 노하우 제대로 전수합니다! 무더운 여름 주위분들과 공유하셔서 달달하고~ 시원한~ 꿀수박! 맛나게 드시기 바랍니다^^ 1. 진짜 꿀수박 고르는 첫번째 꿀팁! -> 수박 바닥 부분 노란색에 주목! 수박을 보면 바닥 부분 표면에 노란색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때 노란색이 진하거나 주황색을 띨수록 당도 높은 진짜 꿀수박이다~ 옅은 노란색이나 연두색 말고 진한 노란색을 고르도록 하자^^ 2. 진짜 꿀수박 고르는 두번째 꿀팁! -> 수박 표면에 갈색선이 무조건 많은걸 골라라! 수박 표면에 있는 갈색 선은 벌이 꽃을 수분시킨 횟수를 나타낸다. 즉 갈색선이 많을수록 당도가 높은 꿀수박이라는 것을 뜻한다. (남들은 흉터라고 생각해서 안져가 가는것을 얼릉 낚아 채야한다!) 3. 진짜 꿀수박 고르는 세번째 꿀팁! -> 길쭉한 수박 NO! 둥근 수박 OK! 수박은 크게 두 가지 모양으로 나뉘어 수확이 되는데 길쭉한 수박은 대체로 싱거운 맛을 가지고 있고 그에 비해 둥근 수박이 훨씬 당도가 높으니 수박의 모양을 꼭 확인하고 둥근 모양의 수박을 고르도록 하자! 4. 수박 크기를 꼭 살피고 들어보자 다른 수박들에 비해 유독 크거나 작은 수박이 있다면 선택하지 않는 게 좋으며 중간정도의 크기가 가장 좋다. 또한 중간정도의 같은 크기중에서도 가장 무거운 수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5. 꼭지가 돼지꼬리 처럼 말려있는 수박을 골라라! -> 꼭지만 잘 골라도 절반이상 성공이다! 곧게 뻗은 꼭지보다 돼지꼬리처럼 말려 있는 수박이 당도가 높다 (꼬리가 말려있는 수박은 이리저리 굴려가며 태양볕을 가장 많이 받아 당도가 높은 수박임) 또한 수박의 꼭지는 수박이 익었음을 나타내며 꼭지의 꼬리가 완전히 녹색인 경우 수박이 너무 빨리 재배되어 덜 익은 수박일 수도 있으니 꼭지 부분이 살짝 말라 있는 수박을 고르는 게 좋다. (꼭지를 잘랐거나 떨어진 경우에는 확인 자체가 불가하므로 무조건 패쓰해야 한다) 6. 수박의 동그란 배꼽이 '작을수록' 꿀수박! 수박은 꼭지보다 배꼽이라는 말이 있다! 수박 바닥의 동그란 배꼽이 작은 수박일수록 당도가 높은 잘 익은 꿀수박이다. 동그랗고 꼭지가 고부라져있는 수박을 골랐다면 맨 마지막엔 아래 배꼽의 크기까지 확인한다면 수박 농부도 울고갈 99%의 확률로 꿀수박을 득템하실 수 있을것이다! 위의 내용을 숙지하셔서 무더운 여름 달달하고 시원한 꿀수박, 맛있는 수박 잘 고르세요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펌) 아픈 아내 두고 몰래 논 남편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3년차 100일 된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지난 주말에 있었던 일인데 이걸 이해하고 용서하고 한번 넘겨야 하는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 두서없이 써서 글이 길어질거 같아요 제가 우울증도 너무 심하고 정상적인 사고판단이 어려워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아기 낳고 전업으로 돌렸고 남편은 월~금 9~18시 근무입니다 주말엔 토요일 동호회 나가고 친구들 만납니다 일하느라 힘드니까 하루는 그냥 쉬라고 해줘요.. 대신 일요일에 애기 좀 많이 봐달라 하구요 여튼..현재 제가 육아도 처음이고 엄마도 처음이고.. 정말 다 모르겠고 매일 이유도 없이 눈물만나고   출산 우울증도 오고 몸도 원체 약했는데 애 낳고 더 안좋아 졌습니다 167에 50키로 정도 였는데 애 낳고 41키로 까지 빠져서 기아 같은 수준이에요.. 하루가 다르게 계속 빠지고 있구요 병원에서도 심각하다 했고,, 아이를 보면 모성애보단 그냥 미안한 마음 힘든 마음이 먼저 들어요 남편도 제가 심신으로 지치고 힘들어 하는걸 알구요 지난주 금요일 아침에 남편이 출근한다고 나갔고 저는 전날 밤부터 으슬으슬하고 몸살기운도 돌고 했는데 아침에 더 아프더라구요 혹여나 코로나인가? 싶어 남편이나 애기한테 옮을까봐 집에서도 마스크 착용하고 있어서 남편도 아픈걸 알았습니다 점심시간 전에 병원가서 링겔이라도 맞고 한숨 자면 좀 나을 것 같아서 시댁에 아기를 맡기고 가려고 연락 드렸어요(걸어서 10분거리에요, 평소엔 주말에 가끔 가고)  전화 안받으시길래 어머님께 문자로 병원다녀올동안 아기 몇시간만 봐달라고 넣었는데도 답이 없더라구요 한번도 맡긴적이 없는데 정말 그날은 제가 죽을거 같아서 일단 아이 데리고 갔습니다 시댁가서 벨 누르는데 어머님께서 놀라며 무슨일이냐고 하시더라구요 평소같음 그냥 바로 열어주시는데 그래서 몸이 너무 안좋다고 문좀 열어달래서 들어가니 정말 편한 차림의 남편이 있네요 둘이 갈비에 진수성찬 차리고 식사 거하게 하고 있는데 벙쪘습니다 뭐냐고 물어보니 대답을 못해요 어머님이 나서서 요새 힘들어해서 하루 쉬라고 했다고 하는데 세상에 어떤 회사가 힘들다고 하루 쉰다고 쉽니까.. 남편보고 말하라 하니 대답을 안해요 진짜 병신인줄 알았어요 나오라고 집가서 얘기하자고 하고 물어보니 그냥 하루 쉬고 싶어서 쉰거랍니다 말이 되나요? 회사에 전화하기 전에 말하라고 하니 연차랍니다 회사가 워낙 소규모라 연차 월차 이런게 없다 했었거든요 연차 없다더니 언제부터냐 세달 됐답니다 애기 낳고 나서부터네요 제가 제일 힘들어했던 그 때부터 몰래 쉰겁니다 왜 말 안했냐 나 이렇게 힘든거 알면서 어떻게 몰래 쉬냐 내가 당신 주말 하루 그냥 놓아주는데도 부족했냐 하물며 내가 이렇게 아팠는데 옆에서 봐놓고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자기가 생각이 짧았답니다 그냥 자기도 하루쯤은 생각 없이 편하게 쉬고 싶었대요.. 제가 다른때 같았으면 얄미워도 한소리 하고 넘어갔을 거 같은데 마음이 닫힌건지 여유가 없는건지 정이 너무 떨어진건지 계속 갈비 먹던 모습만 떠오르고 진짜 내 편이 아니구나 내가 힘들어도 날 도와줄 사람이 아니구나 남이구나.. 이생각만 들어요 계속 미안하다고 출퇴근 전후로 잘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마음이 이상해요 그냥 용서해 주고 넘길일인가요? 그래..넘기자 넘기자 해도 그게 안되고 모르겠어요 눈물만 나고 저도 친정가서 엄마보고 푹 쉬고싶어요... 와... 산후우울증에 몸까지 아픈 와이프를 두고 이건 너무 한 거 아닌가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