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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맛 홈파티 레시피jpg

이번 휴가때는 친구들이랑 홈파티해야지~!

출처: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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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보니까 마라샹궈가 쉬워보이네요-! 좋아하는데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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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나오는 쫀득한 간장 감자조림 만드는 방법
감자가 제철을 맞아 감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쪄서도 먹고 튀겨도 먹고 반찬으로도 드실 텐데요. 저도 요즘 #감자요리 를 많이 만들고 있어요. 그중 오늘은 #반찬 하면 빼 놓을 수가 없는 쫀득쫀득한 #간장 #감자조림 만드는 비결 소개합니다.^^ 아이들 저녁 반찬으로 만들었는데요. 접시에 올리기도 전에 세 아이가 맛있다고 와서 다 집어 먹어버린 거 있죠 그럼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간장 감자조림 만들어볼게요. 1) 감자 3개를 준비 해 주세요. 2) 한입 크기로 작게 깍둑깍둑 썰어 물에 씻어 전분기를 빼 주세요. 3) 식당에서 나오는 쫀득쫀득한 감자조림의 비법은 바로 이 물엿이지요. (식당 하시는 친정엄마가 가르쳐 주셨어요) 감자에 물엿 3숟가락 넣고 버무려 물엿에 절여주세요. ※ 물엿은 단맛과 윤기를 내기 위해서만 요리에 사용된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채소의 수분을 뺄 때도 사용한답니다. 4) 20여 분이 지나면 감자에서 이렇게 물이 나오는데요. 절이면서 나온 물은 버리지 않고 그대로 프라이팬에 부어주세요. 이제 한번 볶아 볼게요. 5) 식용유를 한 숟가락 넣어주세요. 6) 보통 불과 약한 불로 감자를 익혀주세요. 수분이 남지 않도록 졸였는데도 감자가 덜 익었다면 물을 2~3스푼 넣어 더 익혀주세요. 7) 간장 2스푼 넣고 졸여주세요. (한 개 맛보고 싱거우면 기호에 따라 간장 추가하세요.) 8) 다 졸여졌다면 불을 끄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간장 감자조림 완성이에요.^^ 그런데 식욕 좋은 세 아이 덕에 저희 부부는 감자조림 맛도 못 보았네요. 그럼 올여름 감자조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출처: 바바요
설렁탕 집 사장님께 배운 설렁탕집 깍두기 담그는 방법
많은 분들이 설렁탕 집 깍두기 비법은 사이다를 넣는것 이라고 알고 계시는데요. 단골 집 설렁탕 집 사장님께 조금 담궈 먹으려고 한다고 여쭤보니... 사이다를 넣는것이 아니라 특당인 뉴슈가를 넣는게 비법이라며 깍두기 담그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빨리 맛을 보고 싶어 냉큼 무우 2개를 사와 깍두기를 담가보았는데요. 아아!! 정말 설렁탕 집에서 나오는 깍두기 맛과 똑같은거 있죠^^ ■ 설렁탕 집 사장님께 배운 깍두기 담그는 방법 1) 큼직하게 나박 썬 무우 2개에 설탕 2숟가락, 소금 2숟가락을 넣고 버무린 후 2시간 가량 절여놓습니다 2) 물 300ml(종이컵 한 컵 반)에 찹쌀가루나 밀가루 2숟가락을 넣고 거품기로 가루를 풀어줍니다. 3) 중간 불로 시작해 열이 오르면 바로 약간 약한 불로 줄이고 4~5분 가량 수저로 풀물을 계속 저어줍니다. 4) 식힌 풀에 (너무 뜨겁지만 않으면 됩니다.) 새우젓 2, 다진 마늘 2, 다진 생강 티스푼 1 , 까나리 액젓 3큰술 넣어 양념을 만듭니다. 5) 무를 절이는 과정에서 흘러 나온 물을 종이컵 한 컵 가량 볼에 따른 후 뉴슈가 1티 스푼 넣고 풀어줍니다. 6)뉴슈가 푼 물을 다시 절인 무에 부어줍니다. 7) 먼저 고춧가루 7큰술을 넣고 고추가루 물을 입혀줍니다. 8) 그 다음 풀에 쑨 양념을 부어주고요. 9) 다시금 양념을 고루 버무립니다. 이때 깍두기 색을 보시고 고춧가루 색이 연하면 1숟가락씩 추가해 색을 맞춰주세요. 이렇게 완성된 깍두기는 실온에 하루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줍니다. 그럼 설렁탕 집 깍두기 이제 집에서도 맛있게 담가드세요^^ 출처: 바바요
물 없이 콩나물 삶는 방법과 무침보다 더 맛있는 콩나물 볶음 만드는 방법
물 없이 콩나물 삶는 방법과 무침보다 더 맛있는 콩나물 볶음 만드는 방법 콩나물무침 많이들 해 드실 텐데요. 오늘은 무침이 지겹거나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콩나물 맛에 반해 버릴... 콩나물 볶음 만드는 방법과 물 없이 콩나물 맛있고 쉽게 삶는 방법 소개합니다.^^ 저녁에 만든 콩나물 볶음인데요. 평소 무침을 해 놓으면 손도 안 대는 남편이... 콩나물 볶음은 먹는 내내 연신 맛있다고 한 접시를 뚝딱 다 비워 내셨네요.^^ 그런데 만드는 방법도 매우 간단하니 이웃님들 꼭 만들어 드셔 보셨으면 좋겠네요~ ■ 물 없이 콩나물 맛있고 쉽게 삶는 방법 1) 콩나물을 씻어 냄비에 담은 후 진간장 1숟가락 둘러줍니다. 2) 소금 3/1 숟가락 둘러줍니다. 이렇게 미리 간을 하면 나중에 무치거나 볶을 때 따로 소금 간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3) 그대로 뚜껑을 닫고 약간 약한 불로 5~6분간 쪄 줍니다. 4) 김이 올라올 때 냄새를 맡아보고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고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바로 불을 끕니다. 5) 그대로 5분간 뜸을 들이며 뚜껑을 열지 않고 열기를 식혀줍니다. ※ 저는 콩나물을 찬물에 헹구지 않고 쪄서 그대로 식힌 후 바로 요리를 합니다. 이유는 찬물에 헹구면 콩나물 본연의 수분도 빠지고 향도 날아가기 때문이지요. 그럼 잘 쪄졌는지 뚜껑을 열어 볼게요^^ ▼▼▼▼▼ 어떤가요? 콩나물이 맛있게 잘 삶아졌지요?^^ 또 타는 거 아닌가 싶었던 콩나물에서 오히려 수분이 살짝 나와 물기까지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바로 무침을 해 드셔도 되는데 저는 볶음을 더 좋아해 후다닥 콩나물 볶음을 만들었어요. ■ 무침보다 더 맛있는 콩나물 볶음 만드는 방법 1)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고춧가루 1숟가락과 마늘 반 티를 넣어줍니다. 2) 중간 불로 시작해 열이 오르면 약한 불로 줄인 후 식용유에 고춧가루와 마늘을 섞어가며 2~3분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3) 만든 고추기름 위에 콩나물과 채 썬 당근 다진 파나 쪽파를 넣어줍니다. 4) 그리고 고추기름에 콩나물을 재빨리 버무립니다. 5) 콩나물을 버무린 후 참기름 1 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줍니다. 6) 마지막으로 약간 강한 불로 1분간 볶아 접시에 담아냅니다. 어떤 경우 무침을 만들어 놓으면 양념이 콩나물에서 겉돌아 맛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볶아 낸 콩나물 볶음은 간이 깊게 베어 감칠맛이 좋고 고소하니 저절로 계속 손이 가더군요. 그럼 콩나물무침만 만들어 드시지 마시고 콩나물 볶음 참고하셔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출처:바바요
마트 직원이 가르쳐 준 배꼽 큰 오렌지 고르면 안되는 이유
피로회복제라고 불리는 오렌지가 제철을 맞았는데요. 오렌지 고르실 때 보면 보통 주황빛이 더 돌고 크고 예쁘게 생긴 걸 골라오지만... 집에 와서 껍질을 벗겨보면 맛이 냉랭하거나 푸석푸석해 실패를 하는 경우들이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배꼽이 튀어나온 오렌지를 왜 고르면 안 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소개해 드릴텐데요. 잠깐!! 오렌지는 이런 분들이 드시면 좋습니다. 1.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므로 피곤할 때. 2. 엽산이 풍부하므로 임산부에게 좋다. 3. 면역력을 강화시켜준다. 4. 콜라겐을 형성을 도우므로써 꿀 피부를 원하시는 분과 연골, 뼈에 좋다. 5. 전해질을 보충시켜줌으로써 운동 능력을 향상하므로 운동 전후에 도움이 된다. 맛있는 오렌지 고르러 가즈아!! 1) 맛있는 오렌지를 고르기 위해 알아둬야 할 오렌지 브랜드 2가지 오렌지라고 다 같은 오렌지가 아니다!! 무슨 말? 오렌지에 보면 이렇게 썬키스트라고 적혀 있는 게 있고요. 또 아래처럼... ▼▼▼▼▼▼ 또 이렇게 퓨어스펙이라고 적혀있는 오렌지가 있는데요. 썬키스트 오렌지와 퓨어스펙 오렌지의 차이점은? 두 가지 다 미국 오렌지 회사 브랜드명으로써 퓨어스펙이 썬키스트 오렌지보다 고당도의 맛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2) 라벨지 색상으로도 고당도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당도 높은 블랙 라벨지부터> 블루> 그린> 화이트 순으로 라벨 색상으로도 당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오렌지를 고를 때 모공이 작고 주황빛이 진하며 무게감 있는 걸 고르도록 합니다. 4. 오늘 소개해 드릴 배꼽 큰 오렌지를 왜 고르면 안 되는지 지금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 마트 직원이 가르쳐 준 배꼽 큰 오렌지 고르면 안 되는 이유 오렌지를 보면 이렇게 아래쪽에 배꼽이 달려 있는데요. 오렌지라고 다 배꼽이 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배꼽이 달려있는 오렌지는 네이블오렌지라고 하며 오렌지주스에 사용되는 발렌시아 오렌지에는 배꼽이 달려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렌지마다 배꼽 크기가 다 다른데... 맛에도 차이가 있는가? 당연하지!! 인터넷에 찾아보니 배꼽이 큰 게 맛있다, 작은 게 맛있다 의견이 각자 틀린 걸 확인할 수 있었으며... 정확하게 맛있는 오렌지 고르는 법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배꼽이 점점 커진다는 것은 오렌지가 익으면 익을수록 배꼽이 커지는 걸 의미하는데요. 무심코 겉 색상과 크기 무게감만 보고 이런 배꼽 큰 오렌지를 구입하시면 이런 낭패를 보게 됩니다. 직접 보여드리기 위해 배꼽 크기별로 오렌지를 구입해 왔습니다. 먼저 배꼽이 이렇게 가장 큰 오렌지 껍질을 벗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배꼽이 큰 오렌지 윗면 상태이고요. 요건 배꼽이 없는 오렌지 윗면 상태입니다. 응? 무슨 차이를 모르겠는데? 하신다면 아래 오렌지 심지 사진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건 배꼽 큰 오렌지 속에 들어 있는 심지인데요. 일명 배꼽이 큰 오렌지는 익어도 너무 익어 이제 수분이 빠져가는 단계로... 배꼽이 크면 클수록 심지가 더 커지며 오렌지 당도가 떨어지고 수분이 적어 맛이 냉랭하며 알맹이에 수분이 빠지니 당연히 알맹이 크기도 적습니다. 이 오렌지만 그런 거 아냐? 그럼 이전보다 살짝 배꼽이 작은 오렌지의 껍질을 벗겨 보겠습니다. 이전보다 배꼽 크기가 살짝 작죠? 그런데 윗면을 잘라보면 역시나 중간에 심지가 큼직하게 들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전에 배꼽이 엄청 컸던 오렌지보다는 맛이 괜찮았지만... 아이들 소풍 보낼 때나 도시락 쌀 때 오렌지 많이 넣어주는데... 중간에 심지가 크면 맛도 떨어질뿐더러 오렌지 모양도 안 예쁩니다. 이렇게 심지때문에 모양이 예쁘지도 않거든요. 즉 배꼽의 크기에 따라 심지의 굵기가 정해지며... 배꼽이 커질수록 맛이 떨어진다는것!!인데요. 어떤가요? 이건 배꼽이 작은만큼 심지도 작아졌죠? 그리고 이렇게 아예 배꼽이 생기기 전인 오렌지 속을 보면... 심지가 거의 없는 알이 꽉 찬 상태의 오렌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맛도 상당히 달고 수분도 꽉 차 있으며 껍질도 얇아 부드럽게 벗겨집니다. 그러니 오렌지 고르실 때 배꼽 큰 거 절 대 고르지 않기 참고하세요^^ 출처: 바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