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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있었으면 좋겠는 죠리퐁라떼선식.jpg

끼니간단하게 떼우느라 선식으로 대신하는 요즘 좀 더 신박하게 먹어봤습니다ㅋㅋ
바로 죠리퐁라떼선식! 꼭 어느 카페에라도 있을 법한 비쥬얼🤩
선식을 타서 예쁜 유리병에 담고 그 위에 죠리퐁 과자를 수북히 쌓아주면
요로코롬 제법 그럴듯한 라떼선식이 나옵니다ㅋㅋ
집에서도 충분히 분위기내면서 마실 수 있답니다ㅎㅎ
저는 고르다선식에서 나오는 영양션식으로 만들어봤는데요
선식가루를 보틀에 탄 후 물이나 우유 또는 두유를 적정량 부어주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소한 우유를 좋아한답니다ㅎ 우유 양은 원래 200ml정도가 기준인데
선식넣는 양에 따라 적정량 넣어주면 좋을듯!
거기에다가 달달해지라고 꿀을 좀 더 넣기도 합니다🍯ㅋ
제가 선식을 섞기 전에 사진을 찍었는데 바닥에 가루가 가라앉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쉐킷쉐킷 흔들어주셔야 합니다ㅋㅋㅋ 가루 뭉치지 않도록 유의!
이렇게 회사갈 때도 병에 담아 다니면서 마시곤합니다~
포만감도 좋고 집에서는 저처럼 조리퐁라떼선식으로 만들어먹기도 좋아요ㅋㅋㅋ
선식이 곡물별로 종류가 많이 있으니 한번 구경해보세요ㅋㅋ
고르다선식 구경가기!>>>> https://gored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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