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oqu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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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왕따 당한 여자애가 죽기 전에 써서 상 받은 책

작가가 당시에 친구들한테
도대체 자기 왜 괴롭히냐고 물어봐도
말 안해줬다고 그게 제일 괴로웠대

그래서 14살때 죽고 싶어서 자살 결심하고 죽기 전에 소설 썼는데
상받음

작가는 벌써 30대 넘음



작가는 이후 전학을 갔고 잘 지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_+
책도 잘 되고 별일 없어서 너무 다행이다 ㅠㅠ
왕따는 진짜 못돼써..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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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조마조마했다. 진짜 뛰어내렸을까봐...
물어보면 이유없음이 이유...그냥... 사랑이 부족한 시대인듯.
우리때는 이딴짓 하는것보고 미쳤구나 했는데 요즘 이런일들이 나도 모르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에 왜 이렇게 된건가 라는 생각을 많이함.
전두엽 부실한 도덕불감증 환자가 리더가되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그리고 센쎄 넌 뭐냐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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