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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꼬시래기 요리 3가지

올해 처음 알게된 천연 바다국수 꼬시래기! 오도독 식감 좋고, 식이섬유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식재료로 정말 좋은것 같아요.


특히 여름철 시원한 물냉면부터 노릇한 부침개 그리고 샐러드까지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즐기고 있어요. 램블부부 레시피는 진짜 쉽고 맛있답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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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급식소 봉사가서 배운 급식소 계란찜 만들기
한 달에 한 번씩 노인복지 식당 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좋은 사람들과 봉사를 하며 나눔의 교제를 하는 것도 즐겁고요~ 또 내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을 섬기는 것도 행복하며 요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배워오는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중 오늘은 학교나 회사 급식소에서 나오는 계란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 텐데요. 저희 어머니도 식당을 하고 계신 터라 이미 알고 있는 방법이지만... 집에서 만들면 그 맛이 안 나더라~하시는 분들은 오늘 배워두시면 좋겠습니다. 급식소나 식당에서는 아시겠지만 많은 사람의 요리를 만들어야 하므로  요리에 사용되는 냄비, 프라이팬, 밥솥 등이 매우 큽니다. 그러므로 계란찜을 만드실 때도 큰 밥솥 내부나 대형 스테인리스 용기를 사용해  계란을 풀어 끓는 물에 담가 중탕을 해서 만들어 내는데요. 집에서 만들 때는 많은 양을 필요로 하지 않기에 어머님들은 스테인리스로 된 큰 비빔밥 그릇이나 국그릇에 계란찜을 풀어 중탕으로 만드시기도 하고요~ 또 스테인리스 그릇이 없는 경우에는 반찬 담는 유리그릇이나 사기그릇에 계란찜을 만드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급식소에서 나오는 그 맛이 나지 않았다면??? 아래의 레시피를 참고하세요.   ■ 급식소 계란찜 만들기 재료  ▶ 계란 6개, 소금 반 티, 맛술 1큰술, 물 종이컵 3/1 양, 다진 쪽파와 당근   알고 만들어 먹자. 계란 효능!! 1)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에 좋다. 2) 술독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숙취로 고생한다면 날달걀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3) 비타민과 무기질,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윤기 나는 피부와 머리카락 손톱 및 근육 향상에 매우 좋은 음식이다.) 4) 두뇌활동에 좋다.     달걀 너무 많이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안 좋다고 하던데? 건강한 일반인이라면 하루 1~2개 달걀을 먹는다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지혈증 환자들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범주로 조절이 안 되는 상태이므로 복용을 삼갑니다. 또 아토피가 있으신 분도 달걀 섭취를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먼저 볼에 계란 6개를 깨어줍니다. 그리고 소금 반 티를 넣어주세요. 저는 꽃소금을 사용했는데 맛소금을 사용하실 때는 꽃소금보다 더 짜므로 3/1 양만 넣어주세요. *어른 숟가락 기준입니다. 그리고 계란 비린내를 제거할 맛술 1큰술 넣어주고요. 물 3/1컵 넣어줍니다. 숟가락 기준 시 5~6큰술 양인데요. 물의 양이 많아지면 연두부처럼 부드러운 계란찜이 되고요. 너무 부드럽기보다는 약간 탄력 있는 계란찜을 만들고 싶다면 물의 양을 3큰술만 넣어주세요. 그리고 고루 계란물을 풀어주고요. 계란찜을 만들 그릇에 카놀라유나 포도씨유 콩기름 등을 키친타월에 묻혀 기름칠을 합니다. 그래야 계란찜이 완성돼도 찜이 그릇에 딱 달라붙지 않고 잘 떨어져 썰기 편하고 설거지하기도 좋아요. 이렇게 기름칠이 고루 잘 묻었다면 계란물을 부어주셔야 하는데요. 반드시 채반에 걸러 알끈을 말끔히 제거해 부드럽게 계란물을 내려주세요. 그 위에 다진 당근과 쪽파를 올려주고요. 냄비에 종이컵 기준 물 3~4컵 부은 후 계란물 담은 그릇을 그 위에 올려주고요. 뚜껑을 닫아 중간불로 시작해 물이 끓어오르면 살짝 약불로 줄여 15분~20분 중탕을 해 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계란찜이 부풀어 오르는데요. 그릇의 모양이나 중탕을 해 준 시간에 따라 부풀어 오르는 계란찜 모양도 제각각이더라고요. 이건 앞전에 둥근 사기그릇에 계란찜을 만들었을 때인데요. 약한 불에서 20분 중탕한 뒤 부풀어 오른 모양이나 시간이 지나면 부풀어 올라왔던 것은 가라앉으니 모양이 예쁘지 않다고 실망하실 필요는 없어요. 이렇게 말이예요~ 그리고 완성된 계란찜은 잠시 뜨거운 열기를 날려 보내고 꺼내어 도마 위에 뒤집어 주세요. 그런 다음 칼로 먹기 좋게 1인분씩 썰어줍니다. 그럼 이렇게 급식소 계란찜 완성인데요. 둥근 사기그릇에 찜을 만들었더니 모양이 삼각형으로 나왔네요. 그럼 집에서도 급식소 계란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급식소 #식당 #계란찜 #만들기 출처: 바바요 티스토리
달걀보다 단백질이 풍부한 8가지 식품
달걀 많이 드시나요? 달걀이 단백질이 풍부해서 많이 드실텐데요. 오늘은 달걀보다 더 많이 단백질이 들어 있는 식품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삶은 달걀 하나에는 단백질 6그램 들어 있다합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달걀 외에도 매력적인 고단백 식품이 많은데요. 미국의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달걀보다 단백질이 풍부한 8가지 식품’을 발표했습니다. 오늘은 8가지 식품을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1 말린 호박씨 호박씨는 원래 마그네슘이 풍부하기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단백질의 보고이기도 해서 호박씨 1/4컵에는 단백질 10그램이 들어 있다. 샐러드 위에 뿌려 먹어라. 입이 심심할 때 주전부리로도 그만이다. 2 두부 100그램당 단백질 9그램이 들어 있는 두부. 구워도 맛있고, 끓여도 맛있는 이상적인 고단백 식품이다. 여덟 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으며 마그네슘, 구리, 아연, 비타민 B1까지 풍부합니다. 3 스피룰리나 바다로 눈을 돌려보아요. 생선에만 단백질이 풍부한 게 아니다. 조류의 일종인 스피룰리나 2 테이블스푼에는 단백질 8그램이 들어 있다. 샐러드에 넣거나, 채소를 볶을 때 양념처럼 사용하면 좋다. 4 아몬드 고단백 식품이면서 훌륭한 간식거리 입니다. 아몬드 1/4컵에는 단백질 7.5그램이 들어 있다. 아몬드에는 또한 구리, 마그네슘, 그리고 비타민 E도 풍부하다 5 그릭 요거트 근육 회복에는 그릭 요거트가 최고. 작은 통 하나에 단백질 17그램이 들어 있다. 단 무지방, 플레인을 골라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6 병아리콩 병아리콩에는 뼈를 구성하고 튼튼하게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철, 망간, 칼슘, 인산염, 마그네슘, 아연, 그리고 비타민 K가 풍부하다. 단백질도 마찬가지. 병아리콩 1컵에는 단백질 12그램이 들어 있습니다. 7 으깬 귀리 으깬 귀리에 물이나 우유를 부어 걸쭉하게 끓인 오트밀은 아침 식사로 그만이다. 으깬 귀리 1/2컵에는 단백질 7그램이 들어 있으며, 섬유소도 풍부하기 때문.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 물질은 덤입니다. 8 그뤼에르 치즈 즐겁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 스위스의 일정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이 둥글고 무거운 치즈에는 28그램당 단백질 8그램이 들어 있습니다. 오늘부터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달걀 말고도 여러 식품을 채여 드세요^^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국민비빔면
아들은 학원에 가고 셋만 남은 집. 딸이 고기가 먹고싶다고 하는데 삼겹살과 대패삼겹살은 엄마가 캔슬, 막창은 아빠가 캔슬... 그래서 일단 동네 마실 나가기로... 결국 새로운거 못찾고 단골 양꼬치집 가서 양꼬치랑 꿔바로우만 먹고 집에 옴... 동서가 동네치킨집에 있다고 오라는데 와입이 다시 나가기 귀찮다고... 근데 학원간 아들이 돌아올 생각을 안하네... 알고보니 동갑인 조카와 같은 수업 듣는데 학원 마치고 올라간다니 조카의 엄마 그러니까 저한텐 처형이 치킨집에 합류해 조카보고 치킨집으로 오라고 했는데 아들은 우리도 치킨집에 있는줄 알고 그리로 가서 우리집 대표로 한시간동안 치킨먹고 집에옴 ㅋ 자, 그렇게 각자 배를 채우고 돌아왔건만 우리는 곧 허전해 합니다. 그러다 와입이 국물있는걸 먹고싶다며 라면과 완탕 사이에서 고민하다 아들,딸과 완탕을 먹겠다네요. 저는 비빔면이 땡겨서 아들을 섭외하려고 했지만 아들이 완탕을 선택하는 바람에 혼비하게 생겼네요 ㅎ 면이 살짝 붉은기가 돌더라구요. 혼비지만 할건 다한다... 간만에 골뱅이도 투하... 저 거무튀튀한건 챔기름 흔적입니다. 비빔면에 맥주가 빠질수야... IPA를 곁들여줍니다. 아따 내가 했지만 맛나겠구마... 이게 그러니까 다른 비빔면이랑 다르게 촉촉한 맛이 없고 약간 짜파게티 먹을때 느낌처럼 물기가 없고 살짝 뻑뻑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비빔면 한두번 끓여본것도 아닌데 평소처럼 끓이고 비비고 했거든요. 스프에서도 특별한건 못느꼈는데 말이죠. 아, 근데 전 그 느낌이 좋더라구요. 맛도 좋더라구요. 완탕 클리어하고 '여름방학' 보며 땅콩에 맥주 마시던 와입이 몇젓가락 거드네요... 아, 맛있음 0 Kcal~~~
식당에서 나오는 쫀득한 간장 감자조림 만드는 방법
감자가 제철을 맞아 감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쪄서도 먹고 튀겨도 먹고 반찬으로도 드실 텐데요. 저도 요즘 #감자요리 를 많이 만들고 있어요. 그중 오늘은 #반찬 하면 빼 놓을 수가 없는 쫀득쫀득한 #간장 #감자조림 만드는 비결 소개합니다.^^ 아이들 저녁 반찬으로 만들었는데요. 접시에 올리기도 전에 세 아이가 맛있다고 와서 다 집어 먹어버린 거 있죠 그럼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간장 감자조림 만들어볼게요. 1) 감자 3개를 준비 해 주세요. 2) 한입 크기로 작게 깍둑깍둑 썰어 물에 씻어 전분기를 빼 주세요. 3) 식당에서 나오는 쫀득쫀득한 감자조림의 비법은 바로 이 물엿이지요. (식당 하시는 친정엄마가 가르쳐 주셨어요) 감자에 물엿 3숟가락 넣고 버무려 물엿에 절여주세요. ※ 물엿은 단맛과 윤기를 내기 위해서만 요리에 사용된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채소의 수분을 뺄 때도 사용한답니다. 4) 20여 분이 지나면 감자에서 이렇게 물이 나오는데요. 절이면서 나온 물은 버리지 않고 그대로 프라이팬에 부어주세요. 이제 한번 볶아 볼게요. 5) 식용유를 한 숟가락 넣어주세요. 6) 보통 불과 약한 불로 감자를 익혀주세요. 수분이 남지 않도록 졸였는데도 감자가 덜 익었다면 물을 2~3스푼 넣어 더 익혀주세요. 7) 간장 2스푼 넣고 졸여주세요. (한 개 맛보고 싱거우면 기호에 따라 간장 추가하세요.) 8) 다 졸여졌다면 불을 끄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간장 감자조림 완성이에요.^^ 그런데 식욕 좋은 세 아이 덕에 저희 부부는 감자조림 맛도 못 보았네요. 그럼 올여름 감자조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출처: 바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