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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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시장님의 소식과 동시에 날아드는 의혹기사들과 sns를 보고 슬픔보다 참담하고 화가나고 머라 표현할 수 없는 감정에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를 않았다.

넘어졌는데 엄마 눈치보다가 울지못하던 아이처럼, 이해찬대표님의 기자버럭 영상을 보고 이제야 안심하고 눈물이 또 쏟아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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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자라는 인간들을 보면 화가 치민다 초등학교수준의 질문을 하는가 하면 최소한의 예의조차도 배우질 못한것들이 수두룩..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기레기라 부른다
@01054453373 언제나 지당하심 말씀에 저는 늘 공감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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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나는 진보적이라는 사람들이 고고한 도덕성을 내려놓길 바란다. 그들은 진보라기보다는 상식적인 사람들이다. 그들도 실수하고 투자도 하며 부자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응징도 해야하며 사실확인도 없이 휘갈기는 이들에게 매운맛도 보여줘야한다. 이슬로 사라지지말고 땅에 발딛고 굳건하라.부디 잠을 잘수가 없다. 먹먹해서 견딜 수가 없다. 고고한 학에게 흠집내고 싶어서 열광하는 그들을 용서할 수가 없고 매번 패배하는 것같은 엿같은 기분이 싫다. 왜, 무엇때문에 3천하고도 180일을 일벌레마냥 일하던 사람을 외길 낭떠러지로 내몰리게 하는가. 너는 그리고 나는 깨끗한가. 진짜 그러한가. 악착같이 살아남길 고대한다. 승냥이떼 마냥 구린 입을 벌리고 몰아닥치는 것들을 헤집고 나아가서 반드시 그리고 악착같이 살아남아야한다. 인내하고 참으며 살이 짖무르도록 잡아뜯으면서 악착같이 살아야한다. 단 1퍼센트도 삶에 대한 희망을 놓으면 안된다. 그게 그들을 가장 좌절하게 만들 일이다. 이런분들을 떠나보내며 후회하고 눈물 쏟고 싶지않다. 제발. 우리는 흠결없는 사람을 기대하기보다는 탄력적 사고방식으로 리더들을 바라보길 바랍니다. 더러운 자들은 원래 그러려니하고 옳음을 외치는 자들에게는 티끌하나에도 좀비떼처럼 공격하는 기울어진 저울같은 시선부터 교정해나가야할거 같습니다. 옳은 방향을 가는 사람들을 함께 지켜주고 싶습니다. @트위터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