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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채만 한 선물, Leon Keer

아니. 무슨 선물이 집채만하냐고요?
그거야 뭐..
진짜 집이니까요!

부동산으로 시끄러운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 소중한 것이 집일텐데요. 머무는 이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보호해주는 집은 삶에 있어서 필수적인 선물이잖아요. 이런 마음을 담은 벽화가 프랑스의 한 아파트에 그려졌습니다. 마치 진짜 거대한 선물이 서있는 것 같은 벽화죠. 조금 더 자세히 볼까요?
Leon Keer씨는 이 외에도 3d 벽화를 자주 그린다고 하시는데요. 다른 작품들이 궁금하시다면 이 분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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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월별 여행가기 좋은 우리나라의 도시들
1월 - 전라북도 무주/장수 눈꽃산으로 유명한 덕유산 일출 스팟으로도 유명하고 산이 눈에 쌓인걸 보고 있으면 평화로워짐 2월 - 경상남도 통영 굴 처돌이들 모이십시오,,,, 2월은 굴을 먹는 달입니다,,, 굴도 굴이지만 예술가가 많이 나온 지역답게 경관이 너무 이쁨 3월 - 전라북도 전주 전주는 언제 가도 괜찮은 지역이지만 3월에 가면 향교에 산수유 꽃이 피어서 한복입고 사진찍기 너무 좋음 ㅠㅠ 음식 흡입하는거 잊지 말기. 4월 - 경상남도 진해 군항제는 이미 너무 유명해서 4월만 되면 사람이 미어터지지만.. 그래도 벚꽃이 다발이다 느낄만한 곳은 아직 진해말고는 못봤넴.. + 대구 이월드나 제천, 김제 모악산 등 다른 벚꽃 지역도 있다고 함! 5월 -  전라남도 순천만 5월이 되면 순천에서는 봄꽃 축제가 열립니다,, 기사로 찾아봤을 때는 총 1억송이가 심어져 있다고 합니다,,, 6월 - 전라남도 담양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길은 꼭 6월에 느껴보도록 하십시오 더 늦게 가면 덥습니다. 더워 뒤집니다. 7월 - 전라남도 여수 제가 쳐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쓰다보니 전라도 여행지가 많긴 하네요,, 크흠, 큼,,그래도 여수 밤바다 보기에는 여름이 최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8월 - 충청남도 태안 몇년 전부터 여름 여행지에 종종 언급되기 시작한 태안입니다,, 갯벌, 휴양림, 해수욕장, 빛 축제 등등 즐길거리가 무척이나 많아요 9월 - 경상북도 경주 9월 밤에 경주에서 본 밤하늘을 아직도 잊지못훼,,, 왜 수학여행때는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이쁜 관광지가 너무 많았음 경주월드는 덤임 10월 - 충청남도 아산 온천 ㅎㅇ 딱 날씨 쌀쌀해질때 온천가면 이것만큼이나 행복한게 없음 천안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서울에서 가기 편함! 11월 - 전라북도 정읍 어르신들이 11월만 되면 내장산 가는 관광버스를 괜히 타는게 아녀유 정읍 내장산 단풍보면 압도당함 그냥 집에서 디즈니 보는게 좋은 시절에 엄빠 손잡고 끌려가서 봤던 단풍이 아직도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음 12월 - 강원도 인제 인제라고 하면 그냥 군대 있는 곳 아냐? 했었지.. 근데 겨울만 되면 분위기 난리남 라임 좀 쩌는듯ㅋ 한가지 단점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교통이 마비될 수 있음 전남 장성 백양사도 이쁘대! - 맨날 가든/모텔 간판들만 잔뜩 붙은 여행지만 생각하지 말고 잘 돌아보면 좋은 여행지 넘넘 많은듯해서 써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거니까 여긴 왜 없어 라는 댓보단 여기도 좋더라는 댓으로 달아줬으면 좋겠어 ㅠㅠ 출처ㅣ쭉빵카페
Body Double 34
오늘 서소문의 세마(서울시립미술관)에 가서 본 작품이다. “제11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하루하루 탈출한다》” 작가 중 하나로서, 프랑스의 브리스 델스페제(Brice Dellsperger)인데, 이 작가는 예로부터 “바디 더블(Body double)” 시리즈를 내왔었다. 말이 필요 없는 것이 아래 영상을 보시면 된다. 여기서 델스페제는 14명의 연기과 학생들을 동원하여 서로 대화를 하는 식으로 영화의 한 장면을 오마주한다. Gus Van Sant의 아이다호 (My Own Private Idaho, 1991)에서 포르노 잡지를 파는 가판대 씬이 나온다. 이 가판대에 있는 잡지 표지인물들에게 연기를 시킨 것. 풀 버전은 Vimeo에 있다. https://vimeo.com/141027279 위에서 말했듯 원래 델스페제는 시리즈를 내는 작가이고, 매번 유명 영화 장면을 패러디해왔었다. 하지만 그냥 패러디라고 하기에는 뭐한 것이, 이전 작품들을 찾아 보면, 시리즈 제목을 “바디 더블”로 한 이유가 있다. 영화 장면을 따온 것이 첫 번째 “더블”이고, 위화감을 조성하는 복제를 내보내는 것이 두 번째 “더블”이다. 대체로는 배우 1명(그의 페로스나는 남자 퍼포머인 Jean-Luc Verna)이 여러 역할을 동시에 함으로써 일으키는 uncanny가 세 번째 “더블”이겠다. 첫 번째는 쉽다. 두 번째는 이 작품에서 보는 것처럼 여러 다른 배우들이 “똑 같은 목소리”로 영화 대사를 반복한다. 요새 이런 식으로 부자연스러운 영상을 만드는 것이 비쥬얼 아트계의 트렌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자주 보이는데, 비단 예술계만 그렇지는 않다. 한국어권 유튜브의 대표적 병맛 만화인 장삐쭈 영상 더빙은 대부분 단 1명, 장삐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장삐쭈에 대한 이론적, 미학적 분석도 곧 나오잖을까? 장삐쭈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hbE5OZQ6dRHECsX0tEPEZQ 다만 제일 흥미로운 부분은 바로 uncanny한 부분인데, 해당 34번 작품에서는 드랙(여장남자)이 대거 등장한다. 델스페제 작품들이 대개 이런 식이다. 드랙들에게 다 연기를 시키는 것. 델스페제의 세상에서 여러가지의 구분이 별 의미 없다는 부분이 여기서 나온다. 화장과 가발, 의복이 다르다 하더라도, 결국 오디오가 같고, 대사가 같고, 여기서 나오는 “더블”은 과연 오리지널에서 얼마나 멀어진 것일까? ps. 한글 표기가 딱히 없기는 하지만 영어식 “바디 더블”이 더 맞다고 생각한다. 프랑스 작가가 프랑스 사람들을 데리고 영어 대사를 내보내는 취지에 맞추기 위해서다. 전시회 정보 : https://sema.seoul.go.kr/ex/exDetail?exNo=573192 델스페제 : http://www.bricedellsperger.com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
내가 경험한 비(非) 미술인들이 신기해 했던 미술용품들
입시 미술 하지 않았고, 미술 전공이 아닌 사람들은 미술용품에 대해서 잘 모르는게 당연한데.... 친구들 앞에서 무묭이가 가끔 잘난척 하고 싶을때 뽐내면서 보여주면 '헐 그거 뭐야?' 하고 신기해하는 용품들이 몇 개 있었음 ㅋㅋ 비미술인들이 신기해했던 미술 용품들을 몇 개 가지고 옴ㅋㅋㅋ 전동지우개 그림 그릴 때 필수품은 당연히 연필과 지우개인데.. 소묘할 때 사용하는 지우개는 지우개똥이 너무 많이 나옴ㅠㅠ 그리고 작은 부분을 지울 때에는 칼로 뾰족하게 잘라서 사용해야 하고 쓰다보면 바스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불편함. 그럴때 사용하는 전동 지우개. (움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naa6758&logNo=220610687821) 최고임. "꼭 사야돼!" 이건 아닌데 있으면 진짜 편함. (댓글에서 덬들도 말해줬지만 큰 면적 지울 때에는 사용 안하고 작은 면적 지울 때 사용함!) 미술 전공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건축 전공하시는 분들도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음. Q. 그냥 필기도 지워지나? A. 잘 지워짐! 무묭이한테 영업당해서 산 친구들도 있었음ㅋㅋ (미술전공X) 근데 가격때문에 일반 필기 지울때 사용하려고 사기에는 조금 부담이 있을듯 (만이천원정도 함..)  전동 연필깎이 미술 안하는 분들도 많이 사용하는 전동 연필깎이. 하지만 모르는 친구들한테 보여줬을때 반응이 가장 컸었음ㅋㅋㅋㅋ 위에 홈이 있는데, 거기에 연필을 넣으면 자동으로 도로로록하고 깎아줌. 색연필 자주 쓰는 분들은 무척 편할듯.  (소묘할때 쓰는 4B는 연필깎이로 안 깎고 그냥 칼로 깎아서..소묘만 하면 별로 필요가 없음..) 무묭이같은 경우에는 색연필을 별로 안써서 괜히 샀나? 했는데 일반 연필깎을때 아주 좋았음ㅋㅋㅋㅋㅋ 미술 안하시더라도 연필 많이 쓰는 분들에게는 추천! 마스킹액 색칠할 때, '이 부분은 비워놓고 싶다' 하는 부분이 있으면.. 거기에 바르는 액임. 예를 들어서 마스킹액(하늘색)으로 칠한 부분 = 물감이 안 칠해졌으면 하는 부분 -> 마스킹액 마른 다음에 그 위에 물감 칠함  -> 그 다음에 떼어냄 -> 그럼 이렇게 됨! (출처: https://thornwolfart.tumblr.com/post/141700688878/art-product-review-molotow-art-masking-liquid) 마스킹액은 손으로 뜯어내는 사람도 있고 일반 지우개로 살살 미는 사람도 있는데.. 마스킹액 지우는 전용 고무지우개를 사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음.. 이 지우개도 꽤 비쌈.. 만원정도 함.. 마스킹액 떼어낼 때 '오~' 하는 반응을 들으면 뿌듯함.. 근데 마스킹액 처리 제대로 안해서 물감 번져있으면 민망함.. 찰필 찰필은 종이 연필같은건데, 소묘할때나 목탄화, 콩테화, 파스텔화 그릴 때 명암을 부드럽게 주고 싶으면! 그 때 사용함. 물론 손으로 문지를 수도 있지만 그럼 손도 더러워지고.. 손 더러워지면 그림 그리다 과자도 못 집어먹고.. 여러모로 불편함.. 찰필로 문질러주면 비교적 깔끔하게 이렇게 풀어줄 수 있어서 좋음 끝은 이렇게 생겼음.. 그리고 찰필을 쓰다보면 파스텔 묻고... 콩테 묻고.. 연필 묻어서 되게 지저분해지는데 그럴때는 찰필 전용 사포에다 문질러주면 됨. 찰필도 3000원정도, 사포도 3000원정도 함. 파스텔채 파스텔 갈아줄 때 쓰는 거름망? 채임ㅋㅋㅋㅋ 칼로 긁으면 너무 입자가 굵고 지저분하게 나오기 때문에 부드러운 입자를 표현할 때에 사용함. 엄마가 부엌에서 사용하지 않게끔 조심해야.. 이렇게 긁어서 사용.. 부엌용품이랑 뭐가 다른가?하면 파스텔채가 좀 더 구멍이 촘촘한 것 같음. 종이 팔레트 종이 위에 물감을 짜서 쓰고 섞고 바로 버릴 수 있는 종이 팔레트.. 일반 종이 위에 물감 짜는 줄 아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일반 종이는 아니고 특수한 처리가 되어서 나와서 물감이 흡수가 안됨! 보통.. 수채화 할 때에는 사용하지 않고 아크릴화(물감이 빨리 마르기 때문에 일반 팔레트에서 쓰기에는 불편하기 때문) 할 때 많이 사용... 팬톤 포뮬러 가이드 이건 전공하는 사람들도 처음 봤을 때 신기해했을듯ㅋㅋㅋㅋㅋ 왜냐면 무묭이가 처음 보고 너무 신기했기 때문에.. 컬러차트인데.. 디지털 작업 할 때랑 인쇄할 때랑 색감이 달라서 인쇄하고 나서 '어? 화면에선 이 색 아니었는데...?' 하는 일이 벌어짐! 그 때 참고할 수 있는 컬러칩임. Coated는 코팅된 종이에서의 색깔 Uncoated는 코팅 안 된 종이에서의 색깔이고 이것 외에도 파스텔 색깔칩/ 메탈 색깔칩도 따로 팜! 일러스트레이터같은 어도비 프로그램에서 바로 색상코드 입력할 수 있어서 있으면 좋은데.. 가격이 되게 비쌈. 한 컬러칩 당 20만원 정도함.  (무묭이는 없음..) 핫게에서 미술 재료비 한 달에 만원 든다 -> 보고 생각남ㅋㅋㅋㅋㅋ 여기 있는 모든 것들은 '없으면 안된다!' 이런건 아닌데 있으면 편리한 것들임.. 미술 전공하는 덬들은 너무 익숙한 것들이겠지만.. 제목보고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막상 읽어보니 별로 안 신기했다면 미안함......ㅠ 출처ㅣ더쿠 캬 *_* 입시할 때 생각나서 반가운 마음에 퍼왔어요 - 아직도 가끔 집에서 혼자 그림 그릴 때 사용하는 제품들도 있네요 ! 소묘할 때 전동 지우개 없으면 너무 너무 답답해요 ㅎ_ㅎ 길들여진 나 . .
서울 데이트코스 강풀만화거리 일대 쭈꾸미골목까지
벽화마을 아는곳 있으세요? 댓글로 답 부탁합니다. 서울 따릉이 타고 골목길 여행 1. 성내동 성안마을 강풀만화거리 2. 추억이 흐르는 이발소 3. 더짬뽕-백종원 골목식당 촬영집 4. 승룡이네 커피집 5. 성내전통시장 6. 성내동 쭈꾸미골목-쭈꾸쭈꾸쭈꾸미 7. 천호동 로데오거리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정보와 영상 볼 수 있습니다. * * 강동 쭈꾸미골목 맛집 영상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추석연휴로 주부들은 분주하게 음식 준비로 바쁜데요. 남편분들도 이럴때 많이 도주세요. 명절에 도와주면 다음 명절 올때까지 평안해집니다. 오늘 소개하는 곳은 오래된 주택가를 강풀만화작가의 만화를 그려 넣어서 활력이 넘치고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다양한 가게들과 카페가 들어섰습니다. 인근에 있는 성내전통시장과 성내쭈꾸미골목이 있어 골목시장 활성화가 되었어요. 거기다가 백종원의 골목식당 솔루션을 진행한 맛집도 있어서 강동구 데이트 코스로 핫플이 되었답니다. 전국적으로 신도시를 개발하면서 구도심은 공동화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볼거리.먹거리를 개발해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있어 도심여행, 골목여행, 규모가 넓은 공원 여행에는 힘들지 않아서 딱입니다. #따릉이이용방법 #서울나들이 #강풀만화거리 #골목여행 #따릉이대여소 #성내전통시장 #성내동쭈꾸미골목 #성내동주꾸미골목 #천호로데오거리 #따릉이여행 #서울여행 #강동구핫플 #서울핫플 #쭈꾸쭈꾸쭈꾸미 #쭈꾸미골목 #강동구먹자골목 #성안마을 #성내시장 #자전거코스 #서울자전거코스 #전통시장 #시장투어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여행지 #서울여행코스 #강동구가볼만한곳 #서울데이트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