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mokn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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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기!

무료함을 느끼는 반복된 일상 그리고 코로나.. 늘 똑같은것만 같은 시간 속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취미로 뭘 할까 하다가 예전에 하던 작업이 생각이 났습니다 내일해야지 다음에 해야지 늘 미루기 바빴는데..ㅋㅋ 오랫동안 하지 않아서 잘 될까..고민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원래 잘 못했었네요..하하하 이번 기회에 한번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근데 이거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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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무슨 작업인 건가요?
@uruniverse 실버쥬얼리 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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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예쁜 악세서리도 사고 기부도 하자!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오면 뭔가 뒤숭숭하고 이것 저것 사고 싶지 않나요? 후후후.. 나만 그런거면 지송.. 😅 저는 요즘 지금신이 강하게 오셔서 물욕 뽐뿌가 오지거든요 💸 그래서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예쁜 물건도 사고 기부도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트들을 발견했습니다 호호! 보통은 마리몬드를 가장 많이 알고계실텐데, 꽤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더라고요! 물욕이 뻐렁치는 가을 🍁 저랑 같이 기부하실 빙글러 없으신가요 🙋🏻‍♀️ 지금부터 제가 찾아온 물품들이 여러분의 맴을 콕콕! 찌르길...후후후후.. 아 맞다, 이거 절대 네버 광고 아닙니다요.. 제 맘 다들 아시죵? 메리디아니 메리디아니는 매월 초, 판매금액의 10%를 모아 유기견들을 위해 기부한다고 합니다! 또한 한달에 한번 유기견들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사료, 간식을 구비해 한번 더 물품 후원을 한다고 해요 :) 저기 예쁘게 웃고있는 흰둥이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 팔찌뿐만 아니라 반지와 발찌, 뱃지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경해보세욧! 마르코로호 할머니들이 직접 만드신 반지와 팔찌, 귀걸이 등 예쁜 악세서리들로 가득 차 있는 마르코로호! 마르코로호는 할머니들에게 일자리를 선물해 드리고 구매자들에게 선택적 기부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당 :) 독거노인생활지원, 장애아동기구지원, 결식학생식사지원, 아프리카아동후원, 유기동물보호지원 중 선택한 기부처에 수익금의 일부가 지원된다고 해요!!!! 물품을 구매하면 매듭을 만들어주신 할머니의 카드도 받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여기서 구매를 해볼까 하고 있어요 후후후 (속닥) 귀걸이가 정말 예쁘거든요...🥰 나비네 버려지고 상처받은 길고양이와 유기묘, 그 아이들의 평생가족을 찾아주는 일이 자신의 존재이유라는 나비네! 판매 순수익금의 40% 이상을 비영리단체 운영비와 유기묘 입양 홍보 활동 지원금으로 사용한다고 해요 :) 꽃냥이의 귀여운 얼굴 뒤에는 세상의 모든 고양이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꽃길만 걷자'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요 🌸 애니휴먼 애니휴먼은 나눔의 집 추모공원 사업과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을 후원하는 곳이죠! 그리고 애니휴먼은 누구나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해요 (감동) 이미 희망나비 팔찌는 많은 분들이 알고계실텐데, 팔찌를 제외하고도 가방 키링 등 너무 예쁜 물품들이 많더군요 후후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가 절대 잊지않고 기억한다는 사실을 표현해봐요 🙏 뉴킷 유명하죠! 이미 저도 가지고 있는 뉴킷의 팔찌 후후후 😎 북금곰, 턱끝펭귄, 일각고래, 웨델 바다표범, 고릴라와 판다 등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후원하는 팔찌예요 :) 팔찌를 차고 있으면 뭔가 동물 칭구들의 수호자가 된 기분이 들어요..💪 위드아이스 위드아이스는 루게릭 환자를 후원하는 승일희망재단이 만든 브랜드예요! 판매 수익금 전부가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기금으로 사용된다고 해요 :) 마리몬드처럼 의류, 악세서리, 폰케이스, 에코백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후후.. 아주 멋쪄... 또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으니 부담없이 쳌-디싸웃 해보세요!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도 아름다워질 수 있는 이 기회를... 혹시 그냥 지나치시려고? 👀 구매를 통해 사회환원과 기부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을, 착용하고 남들에게 보여줌으로 홍보효과까지! 평소 어렵고 낯설게 느껴졌던 기부 저랑 쉽고 골~져쓰하게 함께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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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장난감의 경계. 난 내가 만드는 디오라마들이 예술품이라 생각해본 적은 없다. 다만 내가 그것을 만들어가는 그 과정은 하나의 예술이라 말해도 스스로 부끄럽지 않다. 나이 서른이 넘어서..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무언갈 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알 수 있는 감정. 언젠간 내가 만드는 작업물들에 들어가는 재료비와 그에 필요한 내 생활비 보다 내 작업물들이 더욱 가치있다는 것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고 달려온 1년.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사랑해주는 많은 개인 콜렉터 & 회사들이 늘어났다. 내 아집과 고집들이 스며들어 , 아집덩어리가 되어버린 내 졸작들이 "작품"이라며 콜렉터들 사이에서 이른바 프리미엄 거래까지 되는 것을 지켜보며 다시한번 곰팡이가 쓸어버린 반지하 골방 작업실에서 막붓 두자루 , 싸구려 물감세트와 아이소 피으 몇장을 가지고 시작했던 그 선택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국내부터 해외까지.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 국내에서 그치지않고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알아봐주는 감사한 사람들이 생겼다. 그때쯤부터 국내 방송사와 꽤나 이름난 유튜버들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고 이젠. 재료비를 아끼지 않아도 괜찮은 삶이 시작되었다. 상처투성이 내 작업물들 나이 서른이 넘어서야 새롭게 시작한 제2의 인생. 그 시작을 내 작업물들과 내 작업을 사랑해주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에 서울에서 작은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손가락에 꼽힐만한 위대한 피겨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업하여 완성하는 찰나의 예술. 그들과 6개월을 교류하며 피규어 조형부터 페인팅 , 그리고 의상을 직접 제작하여 그것을 나의 디오라마에 세운다. 그것으로 영화의 순간. 그 찰나의 순간들을 담아낸 나의 아니 , 우리의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콜라보레이션 팀에 응해준 제이콥 라미에르 작가님의 작품 머리카락 한올부터 모공 한땀까지 담아내는 12인치의 예술. 그들의 배경까지. 2년안엔 작은 전시를 한번쯤 열어보고 싶다며 달려온 1년. 이제 곧 그 꿈이 실현될 것 같다. 이것을 함께 즐겨주는 분들과 함께. 곧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