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HyoSeok
4 years ago10,000+ Views
내가 카메라를 들이대자, (첫번째 사진 - 아기 분장한 사람)이 갑자기 강남스타일 자세를 취해서 작은 웃음들이 일었었다. 유럽 여행시 조심해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겠냐만은, 그 중에서 하나는, 누군가 친절하게 다가와서 조그마한 꽃을 쥐어주거나 예쁜 팔찌를 걸어주려고 하면, 무조건 싫다고 하자.무작정 그래놓고는 어이없는 금액의 돈을 달라고 따라오면서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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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쏘가나타났다!
깜짝이야~~ 저런 경험 다 한 번씩 있죠T.T 순수한 호의인 줄 알았는데 돈을 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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