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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NO밀가루 다이어트 김치전 레시피 진짜 맛있어요!

흐리거나, 비오는날이면 먹고 싶은 김치전!!! 다이어트 중이라고 참을 수 없죠! 밀가루 없어도 맛있는 김치전을 먹을 수 있답니다. 오늘 그 레시피 소개할게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16:8 간헐적단식 다이어트를 1년째 하고 있는 램블부부는 음식제한이 아닌, 먹고 싶은 음식을 먹되 삼백가루(흰쌀, 흰밀가루, 흰설탕)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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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먹으면 절대 안되는 음식들!!!
우유는 완전식품으로 식사 대용으로 좋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공복에 우유나 두유를 섭취할 경우 장의 연동 운동이 빨라져 영양소가 공급되기 전에 대장으로 빠져나가며 올바로 흡수되지 않으므로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계속 우유나 두유를 공복에 먹었다면 현재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그외 다른 장 관련 질환이 있는지 알아보고 공복시 우유나 두유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식사 대용으로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공복에 먹는 고구마는 위장병에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타닌과 아교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위벽을 자극하므로 더 많은 위산을 분비한다. 위장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이 공복에 고구마를 먹으면 속 쓰림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해소에 좋다고 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 꼽힌다. 또 , 숙면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바나나는 '수면 유도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공복에 먹을 때 바나나에 들어있는 풍부한 마그네슘으로 인해 혈액 내에서 칼륨과 마그네슘의 불균형이 이루어져 좋지 않다. 바나나 한개에는 48mg의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아침에 먹기 보다 저녁 식사 전에 먹는 것도 좋겠다. 감에는 많은 펙틴과 타닌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펙틴과 타닌산이 위산과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용해되기 어려운 겔 덩어리를 생성하며 담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또 , 장 운동을 둔하게 하여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감은 빈 속에 먹지 않아야 한다. 탄산음료를 물로 대체 될 수 없다. 특히 공복에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만큼은 꼭 피해야 한다. 탄산음료에 들어 있는 탄산과 염기성은 위액을 중화시키고 위벽을 긁는 것과 같아 위에 무리를 주어 위장을 수축시키며, 각종 위장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사탕이나 과자는 치아에도 나쁘지만 공복에 사탕이나 과자를 먹으면 당분이 몸 속에서 단기간에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고 , 혈당의 정상치를 유지할 수 없게 만들어 혈액 중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게 된다. 또한, 사탕과 과자는 산성 식품으로 몸 속의 좋은 미생물을 파괴한다. 토마토는 용해성 수렴 성분과 펙틴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몸에 좋은 음식으로 보이지만 공복에 섭취할 경우 좋지 않다. 토마토를 공복에 먹을 경우 위산과 결합해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융해가 잘 안 되는 덩어리로 변해 위장을 막을 수 있다. 위의 내부 압력이 증가해 위장이 팽창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공복에 술을 마시면 체내 혈당 농도가 급격히 떨어져 포도당 부족으로 뇌 조직의 기능성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어지럼증, 식은땀, 심장 박동 증가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서 심각할 경우에는 저혈당으로 쇼크가 발생할 수도 있다. 빈 속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위에 자극을 느낄 확률이 높아진다. 향신료가 들어있는 매운 음식이 위 점막과 접촉해 위벽을 헐게하고 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공복시 섭취하는 매운 음식은 장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오렌지, 자몽, 레몬 등 산도 높은 과일은 빈 속에 먹으면 매우 안좋다. 특히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 피해야 할 음식이다. 산도가 높은 과일은 공복에 섭취할 경우 식도에 무리를 주어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되고 위장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킬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이런 음식들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은가?? 음식을 가리지 않고 충분하게 잘 섭취하는 방법은 음식의 섭취에 앞서 물을 먼저 섭취해 몸을 준비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공복에 마시는 물은 식도와 위을 보호해 주며 위의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다른 음식의 섭취에 도움을 준다. 물은 심장이 혈액을 보다 원활하게 공급하는 데에 도움을 주어 산소와 필수 영양소를 세포에 전달해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끌어올려 준다. 즉 ,몸에 신신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나쁘게 작용하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킨다. 몸이 좋은 음식을 좋게 받아 사용하도록 준비하는 상태를 마련해 주는 물!! 음식을 먹기 전 물 한잔은 건강을 지키는 첫 걸음이 된다. #아토피 , #좋은물 , #물한잔 , #알레르기 , #위염 , #역류성식도염
아이들의 바라보는 시선
한 어린 소년이 옷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섰습니다. 그리고는 여성복 판매대에서 진지한 얼굴로 옷들을 열심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점원 아가씨가 웃으면서 아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작은 고객님. 특별히 찾으시는 물건이 있으신가요?” “우리 엄마 생일 선물로 옷을 살 거예요. 아, 이게 좋을 것 같은데 이쁘게 포장해 주세요.” “그러면 고객님. 어떤 사이즈로 드리면 될까요?” 조금 난감해하는 아이에게 점원은 엄마의 키가 큰지 작은지, 뚱뚱한지 날씬한지 자세히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씩씩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완벽해요. 그리고 우리 엄마는 아주 예뻐요.” 결국 점원 아가씨는 가장 많이 팔리는 보통 사이즈의 옷을 예쁘게 포장하여 아이에게 건네주면서 혹시 문제가 있으면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소년이 찾아와서 풀이 죽은 목소리로 점원에게 말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이 옷은 너무 작데요. 가장 큰 사이즈로 바꿔오래요.”   아이들의 사랑은 순수하고 아름답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모두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는 상대의 단점보다 장점이 먼저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고 싶다면 아이들처럼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는 사랑을 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아름다운 질문을 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다운 대답을 얻는다. – E.E 커밍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식당에서 나오는 쫀득한 간장 감자조림 만드는 방법
감자가 제철을 맞아 감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쪄서도 먹고 튀겨도 먹고 반찬으로도 드실 텐데요. 저도 요즘 #감자요리 를 많이 만들고 있어요. 그중 오늘은 #반찬 하면 빼 놓을 수가 없는 쫀득쫀득한 #간장 #감자조림 만드는 비결 소개합니다.^^ 아이들 저녁 반찬으로 만들었는데요. 접시에 올리기도 전에 세 아이가 맛있다고 와서 다 집어 먹어버린 거 있죠 그럼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간장 감자조림 만들어볼게요. 1) 감자 3개를 준비 해 주세요. 2) 한입 크기로 작게 깍둑깍둑 썰어 물에 씻어 전분기를 빼 주세요. 3) 식당에서 나오는 쫀득쫀득한 감자조림의 비법은 바로 이 물엿이지요. (식당 하시는 친정엄마가 가르쳐 주셨어요) 감자에 물엿 3숟가락 넣고 버무려 물엿에 절여주세요. ※ 물엿은 단맛과 윤기를 내기 위해서만 요리에 사용된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채소의 수분을 뺄 때도 사용한답니다. 4) 20여 분이 지나면 감자에서 이렇게 물이 나오는데요. 절이면서 나온 물은 버리지 않고 그대로 프라이팬에 부어주세요. 이제 한번 볶아 볼게요. 5) 식용유를 한 숟가락 넣어주세요. 6) 보통 불과 약한 불로 감자를 익혀주세요. 수분이 남지 않도록 졸였는데도 감자가 덜 익었다면 물을 2~3스푼 넣어 더 익혀주세요. 7) 간장 2스푼 넣고 졸여주세요. (한 개 맛보고 싱거우면 기호에 따라 간장 추가하세요.) 8) 다 졸여졌다면 불을 끄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간장 감자조림 완성이에요.^^ 그런데 식욕 좋은 세 아이 덕에 저희 부부는 감자조림 맛도 못 보았네요. 그럼 올여름 감자조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출처: 바바요
삼합 ㅎ
티비에 나오는건 다 먹고싶은 병에걸렸어요 “바퀴달린집”이란 예능에서 삼합을 먹는 장면을 보고 ㅋㅋㅋㅋ 중복이 언제인가 달력을 확인했져 중복을 빙자해서 시댁식구들과 삼합을 먹었습니다 ㅎ 저는 강동구에 오래 살았어요 지금은 시댁쪽으로 이사왔지만 암사시장에서 아주 어렸을때부터 많은 추억이 있져 ㅎ 암사시장에 홍어를 아주 맛나게 하는 집이 있어요 백두산한방 왕족발인데 ㅋㅋㅋㅋㅋ 족발도 맛있지만 홍어도 아주 맛나요 아이러니 하게도 친정식구들은 전라도가 고향이지만 삭힌 홍어를 잘 안드시고 홍어무침정도만 먹어요 시댁식구들은 경상도가 고향이지만 홍어를 아주 좋아하시죠 ㅋㅋㅋㅋ 시부모님께서도 암사시장 홍어가 질기지 않고 좋다고 하셔서 ㅎ 자주 사다 먹었어요 아저씨가 직접 손질해서 만드시는 집이에요 쫜~ ㅋㅋㅋ 한상차렸습니다 어머님 묵은지가 아주 대박이거든여 ㅜㅜ 쵝오 인삼보다 더 좋다는 꼬다리 상추입니다 ㅋㅋ 쌉싸름한 맛이 좋아요 상추 옆에 있는 건 고수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홍어와 고수의 만남은 ...... 상상 이상이였어요 저는 홍어도 고수도 즐기지 않아요 삼합은 한번 맛만보고 금동이랑 수육을 열심히 먹었습니다!!!! 올여름 아직 많이 덥지는 않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즐겁게 지내봐요
식당하는 친정엄마에게 배운 식당에서 나오는 오뎅볶음 만드는방법
친정 엄마가 식당을 20년 넘게 운영하고 계시는데요. 맛집으로 소문이 난 식당이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은 식당을 하고 계시는 친정 엄마에게 직접 배운 오뎅볶음 만드는 비법 소개합니다.^^ 집에서 오뎅볶음을 만들때는 기름에 오뎅을 볶다가 양념을 하게 되는데요. 엄마가 가르쳐 주신 비법은 우리가 평소 알던 요리법과는 완전 다르네요.^^ ■ 그럼 식당에서 나오는 오뎅볶음 함께 만들어 볼게요. 1) 오뎅, 양파, 당근, 대파를 한 입 크기로 썰어 소쿠리에 모두 담아줍니다. ※ 매콤한 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도 넣어주세요. 2) 고춧가루 1, 간장 1.5, 물엿 1.5, 설탕 반 티, 마늘 반 티, 참기름 1, 후춧가루 조금, 소고기 다시다 티 스푼 하나 넣고 양념장을 만듭니다. ※ 고춧가루를 빼면 간장 오뎅볶음 양념장이 됩니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가장 약한 불을 켜 줍니다. 4) 약한 불을 유지한 채 양념장을 붓고 1~2분 동안 고추기름이 나오도록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강한 불로 양념장을 끓이면 고추기름이 금세 타 버리므로 반드시 약한 불을 유지합니다. 5) 양념장 위에 미리 썰어둔 야채와 오뎅을 한 줌 넣어주고요. 6) 양념장에 오뎅을 고루 섞어 딱딱한 오뎅이 부드럽게 볶아지면 식당표 오뎅볶음 금세 완성이네요^^ 그럼 집에서도 식당에서 나오는 오뎅볶음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출처: 바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