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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평생 여왕 대접받는 방법 20가지
부부는 평생 함께 가는 동반자입니다. 함께 사랑하며, 나누며,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가끔은 다툴 때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부부입니다. 부부사이에 남편에게 평생 여왕으로 대접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남편에게 사랑받는 20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 알뜰하게 살림을 하되, 남편 용돈은 넉넉해 챙겨준다. 2. 남편이 큰소리 치며 화를 내면 일단 피하고 만다. 나중에 따지자. 3. 작은 선물이라도 기분 좋게 받는다. 4. 꽃을 줘도 '돈'생각말고 '좋아라'해야 평생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 수 있다. 5. 저녁마다 남편 보는 데서 가계부를 쓴다. 6. 가끔씩 남편의 지갑에 사랑의 메세지를 써서 몰래 넣어둔다. 7. 남편 몰래 시부모님 용돈 챙겨 드린다. 8. 비록 돼지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는 싫어 하지만 남편을 위해 끓여준다. 9. 오늘 정말 멋져 보인다든지, 당신이 최고 라는 등등의 말을 자주 한다. 10. 부부동안 모임에서 가끔은 남편이 한턱 내도록 몰래 지갑을 쥐어 준다. 11. 남편이 하는 말에 일단 인정 해주고 시간이 조금 지난 후 다시 이야기 한다. 12. 여자라는 이유 하나로 남편에게 이것저것 자꾸 시키지 않는다. 여자라도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한다. 13. 입맛에 맞는 새로운 반찬을 다양하게 올려본다. 14. 남편이 듣는 앞에서 시댁 식구들 칭찬을 한다. 15. 아줌마 됐다고 마구 퍼져 있지 않고, 외모에 늘 신경 쓴다. 자신을 늘 아름답게 꾸민다. 16. 남편과 아이들을 함께 신경쓴다. 17. 신문, 책 매일 책 읽으며 교양과 지식을 쌓는 습관을 기른다. 18. '당신이 나에게 해준 것에 고마워' ,'가장으로 사는 게 힘들지'. 라고 가끔 말한다. 19. 일주일 내내 일한 피곤했던 남편을 배려해서 천연 종합 비타민을 챙겨준다. 20. 여고 동창들을 만나면 남편의 좋은 점에 대해서 마구 칭찬 한다. 마냥 좋은글...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아이들의 바라보는 시선
한 어린 소년이 옷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섰습니다. 그리고는 여성복 판매대에서 진지한 얼굴로 옷들을 열심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점원 아가씨가 웃으면서 아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작은 고객님. 특별히 찾으시는 물건이 있으신가요?” “우리 엄마 생일 선물로 옷을 살 거예요. 아, 이게 좋을 것 같은데 이쁘게 포장해 주세요.” “그러면 고객님. 어떤 사이즈로 드리면 될까요?” 조금 난감해하는 아이에게 점원은 엄마의 키가 큰지 작은지, 뚱뚱한지 날씬한지 자세히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씩씩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완벽해요. 그리고 우리 엄마는 아주 예뻐요.” 결국 점원 아가씨는 가장 많이 팔리는 보통 사이즈의 옷을 예쁘게 포장하여 아이에게 건네주면서 혹시 문제가 있으면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소년이 찾아와서 풀이 죽은 목소리로 점원에게 말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이 옷은 너무 작데요. 가장 큰 사이즈로 바꿔오래요.”   아이들의 사랑은 순수하고 아름답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모두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는 상대의 단점보다 장점이 먼저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고 싶다면 아이들처럼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는 사랑을 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아름다운 질문을 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다운 대답을 얻는다. – E.E 커밍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시국에 여행하는 법 #금손 #누님
너무 기여운 그림이져 +_+ 이 사진 속 소년은 9살... 14살의 금손 누님을 두고 있져. 그러니까... 이게 다 14살의 소녀가 그린 그림이라는 거져! 그것도 어디에 그렸냐면... 동네 길바닥에여 ㅋㅋ 코로나때문에 여행을 갈 수 없으니까 심심할 동생을 위해 누나가 실력 발휘를 한 거라구 해여 +_+ 집 근처 바닥에 그림을 그리구, 동생을 데려가서 마치 여행 기념사진을 찍는 것처럼 사진을 찍어주는 놀이를 하고 있다는데... 한 번 같이 보실래여? 동네 사람들도 같이 즐기고 있다는 한 소녀의, 동생을 위한 그림 +_+ 여행을 떠나 보시져! 애비로드도 함께 걷구 +_+ 다이빙도 하구 ㅋㅋㅋㅋ 곤돌라도 타져 +_+ 회전 그네도 타보구 외계인도 만나구 ㅋㅋㅋㅋㅋㅋ 공룡과 인사도 나누져 +_+ 만리장성도 걷구 캥거루랑 줄넘기도 하구 ㅋㅋㅋ 워터파크에서 미끄럼틀도 타져! 무지개 아래서는 누나도 같이 사진을 찍구 +_+ 비누방울도 불어 봐여! 북극곰과 오로라를 만나기도 하구 +_+ 고운 아침하늘고 열기구의 장관을 보기도 하져! 그뿐 아니져!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패들보드도 타구 피사의 사탑 앞에서 기념 촬영도 하구 에베레스트를 등반하기도 하구 그러다 지치면 멋드러진 카페에서 음료도 마시져 졸업식도 가보구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터지는 불꽃놀이도 즐기구 둥지에서 떨어진 아기새를 구해주기도, 네덜란드의 튤립꽃밭을 자전거로 달리기도 하져! 비오는 날에는 첨벙첨벙 물놀이도 하구 마술쇼의 주인공이 돼보기도 하져! 서핑도 하구 트럼펫도 불구 대왕 풍선껌도 불구 스키점프도 하져 +_+ 외딴섬에서 외로움도 타보구 고래를 만나기도 하져! 코로나도 막을 수 없는 이 남매의 꿈같은 여행 +_+ 어때여? 이렇게 많이 했지만 아직도 할 게 한참 남았대여! Libertyville과 Illinois 곳곳에 100여개의 포토스팟이 생겼으니까 근처 계시는 분들은 보물찾기도 할 겸 찾아 보시는 건 어때여? 더 많은 여행지(!!) 그림들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실 수 있음여! 너무 사랑스런 두 소년 소녀의 여행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당 +_+
내가 여자를 싫어하는 이유 (부제 열등감)
무더운 초하루 여름밤 항상 내안에 숨겨왔던 것에대해 글을 남기려한다 필자는 태어났을때는 곱다는 소리를 많이들었고 8살 때 큰병에걸려 그다지 좋지않은 유년기를 보냈다 어렸을 때 아픈나를보며 울던어머니가 기억나고 무덤덤한척하지만 내가아프다면 일도다안끝내고 병원으로 달려오시던 아버지가 기억난다 왜나였을까 하필 왜 내가 아파서 이렇게 고생하게 만들었을까 싶은 그런 생각들도 많이 들었다 초등학생때는 다른또래와 외모가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았고 그로인해 성격이 어두웠다 중학교때도 마찬가지였다 외모 때문에 열등감이심했고 그게 엄청난스트레스였다 놀림도 많이받았고 하지만 신은 공평하다고 필자에게는 초등학생때부터 나를 주변또래들로부터지켜주고 중학교때는 항상 같이시간을 보내려하고 고등학교때는 같이학교를 들어가게된 친구들이있었다 이친구들이 있었기에 그어두운 시간속에서도 나름 버텨나갈수있었던거라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 놀림도 많이받고 항상배척받았지만 지금은 나름 괜찮게 지내고 있다 물론 다른사람들과는 항상 거리를 재둔다 초등학생때부터 친구로지낸 두명의친구만 빼고 어렸을때는 항상 여자애들로부터 주로 놀림을당했다 머리숱이없는 내모습을보고 항상 피하려했고 내 외적인 콤플레스를 가지고 항상나를 배척하려했다 별로 원망하지는 않는다 나라도 내모습을 봤으면 놀렸을 것이다 나이가 너무 어렸으니까 하지만 가슴깊이 상처가 된 탓일까 어렸을때의 나는 항상여자애들을 싫어했고 관심있 는 여자도 별로없었다 성인이되서 사귀었던 여자친구들도 내가 진심으로 좋아했던 적도없고 그냥 조금 쓸쓸하고 심심하니까 만났던것같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여자들을 멀리하게된 가장큰이유는 20살성인이되고나서 집안형편이 어느정도유복한편이라 좋은옷을입고 비싼시계 비싼반지들을 차고다녔다 초등학교 중학교 까지만해도 나에게 냉소적이고 모멸적인 여자들의시선은 거의친절하게 변했고 그런모습때문에 여자들은 내게있어 말하자면 별로 거리를 주고싶지않는 생명체들이다 (어머니빼고) 여성혐오라할수도있고 열등감때문이라고 할수도있겠지만 어렸을 때 내가 겪었던 일들을 직접 경험할수있게된다면 그런말은 하지못할거라 생각한다 뭐 이러한이유들로 여자들을 만나게되면 지금현재잘살고있는 나로써는 항상 그여자들을 무시하곤한다 무슨얘기를해도 호응을 안하려하고 무슨장난을나에게 친다하더라도 관심을주지않는다 어쩔때는 말투를 되게 싸가지없게하기도 한다 뭐 내가 이렇게행동한다고 나에게 피해오는건없으니까 어렸을 때 받았던 피해와 상처들을 이렇게 해소하는것같기도하다 한심하게도 필자는 누구에게나 친절한사람이 되고싶은 마음은 없고 그대상이 여자라면 더욱이 친절하게대하고싶은 마음이없다 이러한생각 이러한행동들이 열등감이라는걸 알고있지만 열등감은 때로는 도움이 된다 부정적인부분도 있지만 나자신을 발전시키게해주는 그런경우들도 많기 때문이다 뭐 진부한 얘기지만 그냥 그렇다는 말이다 열등감으로 인해 여자들을 혐오하게되었고 열등감으로인해 여자들문제에있어서는 냉소적이다 열등감으로인해 여자들에게 차별을 주었고 열등감으로인해 여자들을 무시하게되었다 그게 내어린시절 트라우마때문일지는 몰라도 어린시절 항상 가슴에 품고다녔던 열등감 덩어리 때문일지몰라도 내행동이 잘못되었다생각한적은 그렇게 많지않다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니까 하지만 이러한행동들이 도움이될때가 매우많다 여자들이나에게 뭘바라지않게되고 여자들이 나를 무시하지않게되니 이러한 행동들이 그다지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인생이 이래왔던걸 어쩌란말인가 바뀔생각도없고 그냥 이렇게 사는게 행복하다 앞으로도 외로움 때문에 여자친구를 사귈것이고 쓸쓸함때문에많은여자들을 만나겠지만 여자라는 존재는 나에게있어서는 달갑지않은 그러한존재들이고 이러한생각은 잘못된거겠지만 내마음가짐이 이모양인걸 뭐 바뀌지않으니 어쩔수없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