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isook
1,000+ Views

부산 해수욕장 추천 5 일출 명소 바닷가

오늘은 호미가 다녀왔던 부산 해수욕장 5곳을 소개합니다. 전국의 해수욕장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 등에 정말 많은 해수욕장이 분포해있는데요. 우니 라라가 반도라서 3면이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운입니다. 피서철이 되고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연인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로, 가족여행지로 친구들과 여행길로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운 여행기 되길 바라봅니다.

부산 해수욕장을 즐기면서 제가 해수욕을 즐기지 않아서인지 대부분 바닷가를 거닐면서 주변을 들러보는 드라이브 코스로 다녀온 곳이 많았습니다. 그냥 어느 바닷가든 멍하니 바라만 봐도 자체로 힐링입니다. 일출과 일몰을 마주한다면 더 없는 기쁨입니다. 부산 여행길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다대포해수욕장
임랑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부산 해수욕장 추천 best 5(해운대,광안리,다대포,송정,임랑)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태안 안면도 국내휴양지, 지중해아침펜션 수선화 .핑크뮬리
<<충남 태안 안면도 국내휴양지라고 추천하는 곳 지중해아침펜션 >> 봄: 수선화, 여름: 수국, 가을: 핑크뮬리 겨울: 황금뮬리 안녕하세요. 호미에요. 벌써 7월도 끝자락을 향하네요. 7월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마지막 주말 여행 계획은 어디로 잡으셨어요? 호미가 안내 하는 여행지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혹시 지역별 여행지 궁금하면 질문 남겨주세요. 아는 만큼 알려드릴게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그동안 여행지 숙박시설 중에 친절도 갑중에 갑이었고, 시설면에서도 갑이라고 추천할 정도인 곳을 소개합니다. 어르신들끼리 가신다면 다른 곳 갈 필요없이 바로 앞이 바다, 산책로, 바람아래언덕 동산까지, 4계절 온수풀장, 야외 수영장에 열대식물원도 있어요. 아이들이 즐기는 키즈파크도 구성되었어요. #국내여행 #국내여행지추천 #안면도갈만한곳 #서해안가볼만한곳 #태안가볼만한곳 #안면도풀빌라 #안면도펜션 #안면도수영장펜션 #안면도스파펜션 #안면도온수풀 #지중해아침펜션 #서해안펜션 #서해안휴양지 #안면도갯벌체험 #국내휴양지 #안면도1박2일 #안면도키즈파크 #안면도데이트 #안면도드라이브 #안면도사진찍기좋은곳 #안면도해돋이 #안면도일출 #충남서해안여행 #충청도여행
새우와 여우, 블라디보스톡2 #4
등대를 구경하는 사이 비가 그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는 것처럼 잔잔하게 내리는 비가 어느새 땅이 질퍽해질 정도가 됬다. 루스키 섬에 들어가 트래킹을 하고 싶었는데 땅 상태가 너무 안좋을것 같았다. 그래서 급하게 변경된 스케쥴로 루스키섬쪽에 있는 수족관에 가보기로 했다. 찾아보니 규모도 꽤 크다. 사실 루스키섬 트래킹의 목적에는 북한 모양을 닮은 섬이 있는 풍경도 있지만 야생여우가 나온다는 사실이 더 끌렸다. 수족관 가는길도 운좋다면 여우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운이 좋기를 바래본다 저 멀리 보이는 수족관에 걸어가는데 옆에 있는게 그냥 모형인줄 알았다.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 여우다. 묶여있지도 어딘가 울타리 안에 있는 것도 아닌,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여우가 있었다. 운좋으면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이렇게 입구에서부터 볼 수 있다니!! 트래킹 포기하고 수족관으로 온게 참 잘했다. 사람과 거리를 두고 다가오지는 않지만 평온하게 장난치며 돌아다닌다. 수족관 입장료가 생각보다는 비쌌지만 내부로 들어서니 그런 생각은 아예 사라졌다. 해저의 느낌이 나는 관부터 자연속에 있는 수족관까지 컨텐츠가 상당히 다양해어 볼거리가 많았다. 대륙이 이동되는 설명과 삼엽충의 화석부터 시작된다. 불가사리의 발바닥(?)과 옹기종기 모여있는 해마들까지 벽에 계속해서 이어져 있는 수조에 신기한게 참 많다. 벽에 있는 수조들에서 눈을 잠시 천장으로 돌리면 고등어로 추정되는 모형들이 헤엄치고 있다. 저 돌처럼 생긴 물고기와 마치 이구역 대장인듯한 포즈로 자리잡은 게까지 여기저기 구경할게 진짜 많아서 좋다. 그중에서도 수줍음이 많은지 모래속에서 눈만 내놓고 있는 물고기도 숨어있는걸 찾느라 수조에 달라붙을뻔 했다. 참 절묘하게 몸을 잘 숨겼다. 저기 솟아있는 눈망울이 참 땡글땡글하다. 조금 지나오면 수조가 커지고 한덩치하는 물고기들도 유유히 헤엄치고 다닌다. 통로 중간중간에 키오스크로 사진 찍을수도 있고 지나가는 모습도 볼 수 있는등 물고기 구경 말고도 흥미있는게 구석구석 참 많이 있다. 빈이칼호수의 얼음이 어는 사진도 설명자료로 있는데 저곳은 꼭 가보고 싶은 여행 버킷리스트중 하나인지라 잘 읽지 못하는걸 꽤나 오랬동안 봤다. 묘하게 생긴 물고기를 지나 화려한 형광색을 빛내고 있는 해파리도 지나고 잠시 가오리들 지나는 수조 앞에 편하게 누워서 구경할 수 있는 의자들이 놓여있었다. 수조 안에서 공연을 하는것처럼 보이지 는 않고 구경하다 잠시 쉬어가는 휴게공간인것 같다. 앞에 아이가 수조만 바라보고 있는데 뒷모습만 봐도 참 귀엽다. 자연속에 있는 컨셉의 관에 가면 이렇게 파충류도 함께 있어서 수족관에만 그치는게 아니다. 진짜 시간만 더 있었다면 더 자세히 구경해보고 싶을 정도로 볼게 많았다. 수족관 안에서만 3시간 가량을 있었다. 마지막에 나올 때 커피를 사면서 시간보고 놀랬다. 이렇게 오래 지났는지 몰랐다. 이제는 다시 블라디보스톡 시내를 지나 공항으로 가야되는 시간이 서서히 다가 온다. 돌아가는 길 바로 가기에는 아쉬워서 근처에 있는 극동연방대학교에 들렀다. 대학교가 바다와 붙어있고 산책하기 좋다고 해서 갔다. 바다를 옆에 끼고 걷다보니 차분해진다. 대학교에 인공 폭포도 있는등 상당히 크다. 차분해지는 기분에 맛들려서 걷다 보면 돌아갈길이 엄청나게 막막해지는 캠퍼스 크기다. 쉽사리 차량이 들어오지 못해서 입구에 세워두었는데 거 참 돌아갈 길이 까마득하다. 걷고걷고 걸었던 여행이 마지막까지도 걷는것으로 마무리를 한다. 그동안 숫자 올라가느라 고생한 스마트폰 만보기의 숫자도 꽉꽉 찼다. 공항에 가는길은 순삭되었을 정도로 기절하고 실려갔다. 금각교를 지날때 야경을 봐야지 했으나 눈뜨니 바로 공항이다. 공항에서 파는 킹크랩을 보며 지갑이 상당히 간질간질 했다. 1시간반 정도 걸리는 거리라 많이들 구매들 하는 것 같다. 여행의 여운은 역시 맛으로 기억 되기에 조금은 사가도 괜찮을 것 같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파랗게 지는 하늘을 멍하게 바라보며 이제 국내에서의 걱정을 하게된다. 11시 공항 도착에 집가서 씻고 정리하고 누우면 2시... 다음날 바로 출근할 수 있을까?? 어두워지는 만큼이나 참 쓸데없이 까만 걱정을 하게되는걸 보니 이제 여행이 마무리 되어 간다는 느낌이 든다. 두번을 찾아온 블라디보스톡에 조금은 관광객이 적은 시기에 다시 한 번더 세번째로 또 오고 싶다. 뭔가 익스트림한것도 없고 말도 거의 안통하는 곳이지만 묘한 매력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인 참 편한 여행지다.
태안 여행 갯벌체험과 일출 일몰까지
안녕하세요.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이번에 태안여행을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4월 초에 들렀다가 3개월 만에 들른 태안. 이번엔 아름다운 서해의 일몰과 일출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갯벌체험이 가능한 태안 펜션 골드하우스 언니네에서 즐거운 바비큐 파티도 열고 언니와 함께 태안 곳곳을 다녀오면서 백리포해수욕장까지 들러볼 수 있었습니다. 서해안 여행하신다면 태안 가볼 만한 곳 여러 곳도 소개하니 더불어 다녀오시면 좋은 코스입니다. 앞으로 여름 여행지로 7월과 8월 및 9월까지도 갯벌체험은 계속 이어집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해가 질 시간이라 서둘러 바닷가를 찾았지요. 진산리갯벌체험장이 있는 진산리 바닷가에서 마주할 수 있는 석양은 가슴 벅찰 정도로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모델은 펜션 언니. 맞은편 산 뒤로 해가 떨어질 무렵 갯벌체험을 나갔던 사람들이 바구니 한가득 조개를 캐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황혼 무렵의 풍경과 사람들이 있으니 작품이 따로 없습니다. 한두 시간 동안 조개를 캤다는데 양동이 두 개나 가득히 잡아 왔네요. 태안갯벌체험펜션이라서 갯벌체험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는 무료로 대여합니다. 호미이며 장화 바구니까지 각자 사이즈 맞는 것으로 신고 호미와 갈고리를 골라 사용하면 됩니다. 이날 도착했더니 벌써 갯벌체험으로 한가득 잡은 조개와 맛조개를 물에 담가 해감하고 있었습니다. 이날 평일이라 그런지 가족팀도 있었지만 커플팀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이날은 우리랑 같은 펜션을 이용했던 커플팀은 여행을 자주 한다면서 뒤에 낚시도 즐기고 오더라고요. 이 정도 양이면 본전 뽑은 이상 같은데요. 바다 안으로 한참 들어와 동쪽을 보니 산 위로 둥근 해가 떠오릅니다. 장화를 신고 왔어야 했는데 구두 신고 왔다가 바닷물에 적셔가면서 서해의 일출을 촬영합니다. 이른 새벽 페이스북에 라이브 방송으로 일출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해돋이 사진을 찍고 싶다면 바닷물 때와 일출 시간을 참고해서 이렇게 바다 안으로 걸어 들어오면 됩니다. 태안 펜션 (갯벌체험.단체. 독채. 풀장) 전화: 041-675-7002 H.P:010-4910-1948 충남 태안군 남면 진산1길 195-48(진산리어촌체험장 인근) 해수욕장, 침대방, 온돌방, 바비큐장, 단체,어린이 풀장(개별바베큐) 서해 갯벌체험을 하려면 물때 시간을 전화로 시간 문의하세요. #태안갯벌체험 #서해갯벌체험 #태안펜션 #태안갯벌체험펜션 #서해갯벌체험펜션 #충남갯벌체험 #충청도갯벌체험 #태안펜션추천 #골드하우스펜션 #만리포해수욕장 #천리포수목원 #백리포해수욕장 #천리포해수욕장 #태안여행 #태안여행코스 #서해안여행 #바다여행 #여름여행지 #태안조개체험 #서해조개체험 #일몰명소 #해돋이명소
청평사에 평양공주🤔
장마 중 강우예보에도 잠실에서 2시간 40분 걸린다는 청평사로 네비가 안내하는 대로 포천, 가평을 둘러 가다보니 3시간 30분이나 걸렸다. 주차비 2,000원을 내고 3주차장에 주차하고 조금 걸어 내려가 소양강 선착장을 왼쪽에 두고 오른쪽으로 돌아 부용교를 건너 평양공주와 상사뱀 전설 안내 조형물앞에서 인증사진 한컷 찍고. 두번째 다리를 건너 오른쪽으로 돌아 계곡을 오른쪽에 끼고 조금 올라가 작은 폭포가 시작될 무렵에 있는 매표소에서 인당 관람료 2,000원을 내고 거꾸로 거슬러 올라갔다. 강산에의 "거꾸로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 처럼" 이란 노래가 생각난다. 오른쪽 바위에 앉아 있는 전설속의 평양공주 얼굴이 옆에서 보면 남자이고 앞에서 봐야 여자티가 조금 난다. 십여개의 작은 폭포들을 지나 아홉그루 소나무가 지킨다는 구송폭포 앞에서 또 인증사진. 연분홍 노루오줌을 찍고 청평사 영어 안내문도 찍고. 절앞에서 누리장꽃과 절 제일 뒷편에서 오래된 주목, 노랑원추리, 뚝갈나물 꽃도 찍었다. 절 나오기 전에 갓 피어나는 샛노란 국화꽃도, 내려오면서 고비와 ,산토끼고사리도 찍었다. 돌아오는 길에 통나무집 닭갈비에서 우산들고 튀는 빗방울 등짝으로 맞으면서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닭갈비와 막국수를 늦은 점심으로 먹었다. 기다리는 동안 뒷 정원에서 연분홍 상사화도 한컷. ☆ 당고조 3녀인 여걸 평양공주가 어떻게 전설속으로 들어갔는 지 궁금하다.
충남 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일몰
<<충남 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일몰>> #충남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서해일몰명소 #서해안일몰명소 #사진찍기좋은곳 안녕하세요. 호미에요. 갤럭시 s20 울트라를 구입하면서 DSLR 카메라 들고 다니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태안 안면도 서해 일몰 명소인 운여해변에서 해넘이를 촬영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갤럭시 s20울트라 사용법을 제대로 모를 때 촬영했는데요. 역시 DSLR보다 화질이 약간 떨어짐을 알게 되었어요. 그 뒤로 10흘 정도 갤럭시 울트라만 들고다니다가 결국에 현재 소니알파 9 미러리스를 갖고 다닙니다.  울트라 스마트폰은 현장 라이브방송이나 인스타용 영상을 촬영하곤 합니다. 전남화순에 갔을 때 갤럭시 울트라를 셀카봉에 장착하고 촬영하다가 마지막 펜션 도착하는 순간 자동차 문을 열다가 떨어뜨려서 액정이 깨졌는데요. 수리비 28만원 정도 나왔는데, 그나마 파손보험을 들어서 8만원 정도만 지출했습니다. 그 뒤부터는 셀카봉은 잘 하지 않는 편이랍니다. 운여해변을 이번에 처음 갔었는데요, 남들이 촬영한 사진 보면 만조시라서 멋진 반영을 찍었던데, 제가 갔을 때는 바닷물이 빠져나간 시간이라 반영은 찍지 못하고 모래사장과 소나무를 배경으로만 촬영했습니다. 다음에 DSLR로 다시 촬영하고 싶은 운여해변입니다.  소나무 두 그루를 이용하고 죽은 나무뿌리를 활용해서 연출샷을 담았어요. 아마도 소나무를 넣지 않고 소나무방죽의 해넘이만 담았으면 밋밋했을 것 같았어요.  #안면도가볼만한곳 #태안가볼만한곳 #충남여행 #충남사진찍기좋은곳 #태안여행 #안면도여행 #서해안여행 #충남태안가볼만한곳 #태안안면도여행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안드라이브 #충남드라이브 #국내여행 #국내여행지추천 #국내당일치기여행 #주말여행추천 #주말여행지 #국내1박2일여행지 #서해가볼만한곳 #서해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