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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를 실천하는 방법

- 대나무 칫솔, 나무 빗, 천연 오일 보습제

컨디셔너를 대체할 식초 등 천연제품 사용하기



- 비누는 틴케이스에 넣어 보관하기



-플라스틱이 아닌 천연재료로 만든 주방과 욕실 청소 도구




- 도시락은 천으로 묶어서 가지고 다니기



-플라스틱이 아닌 유리병에 보관

새로 살 필요없이 유자차, 파스타소스 먹고 난 뒤 씻어서 재활용


-나무소재나 스테인리스 식기 사용하기



-텀블러 가지고 다니기



-천으로 된 커피필터 사용



- 천으로 된 용기 커버 사용



-플라이스틱 대신 스테인리스 용기, 빨대 사용하기

+번외 대나무빨대


- 세제 대신 쓸 수 있는 솝베리, 솝너츠



- 베이킹소다도 사용가능


-화장솜 대신 쓸 수 있는 코튼패드



내가 사용하는 물건들 재사용한 가능한 용품으로 조금씩 바꿔보기
다회용 용기를 들고다니며 일회용 대신 사용하기

조금씩 실천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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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식배달을 시키면 일회용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와요. 그나마 할수있는게 깨끗이 씻어서 재활용에 내놓는거 말곤 방법이 없어요..죄책감까지 들게하는 일회용품.. 좋은 정보에요~~~저도 조금씩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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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카메라에 포착된 연쇄 팬티 도둑마
루이지애나주에 사는 헤더 씨는 언젠가부터 자신의 집 현관에 널브러진 속옷가지를 발견했습니다. '변태인가? 연쇄살인마의 경고인가? 어떡하지?' 며칠간 지독한 괴롭힘에 시달리던 그녀는 결국 경찰에 신고한 후, 경찰의 조언에 따라 현관에 방범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녀의 현관 앞에는 속옷이 벗어져 있었습니다. 머릿속에 오만가지 걱정이 든 그녀는 긴장된 표정으로 방범 카메라를 확인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빵 터졌습니다. 범인은 헤더 씨의 반려묘, 갤럭티캣이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간 갤럭티켓이 집으로 돌아올 땐 항상 입에 팬티나 양말 또는 민소매 등을 물어와 집 앞 현관에 떨어트린 것입니다. 그녀는 냥아치의 단순한 장난이라는 사실에 안심했지만, 아직 풀리지 않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바로 속옷 절도범에게 죄를 자수시키고 속옷을 주인에게 되돌려주는 일이었죠. 헤더 씨는 페이스북에 갤럭티캣이 훔친 속옷을 나열한 후 고해성사를 했습니다. "제 고양이가 빨래를 훔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피해자분이 있다면 연락해 주세요." 한편, 바로 앞집에 살던 케이시 씨는 페이스북 지역 게시물에 올라온 헤더 씨의 글을 보고 웃음을 터트리며 말했습니다. "어떤 바보 같은 녀석이 고양이한테 옷을 도둑맞는 거야? 크훕! 응?" 그런데 사진 속 모퉁이에 쌓여있는 양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케이시 씨의 양말이었습니다. 케이시 씨는 그날로 헤더 씨 집을 방문해 자신이 피해자 중 한 명임을 밝혔습니다. 그는 초라한 양말 몇 짝 따위 돌려받지 않아도 되었지만, 범인과 직접 대면하고 이유를 듣고 싶은 마음이었죠.  그날 케이시 씨는 페이스북에 물건을 돌려받은 후기를 공유했습니다. "전 오늘 범인과 대면했습니다. 우린 꽤 많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녀석이 나이키 양말을 좋아한다는 것을요. 우린 친구가 되었어요. 녀석을 용서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요즘 양자역학 근황.jpg
모바일용 댓글 복붙 이게 뭔 얘기냐면 이중 슬릿 실험이라고 거진 200년 가까이된 실험이 있는데 고양이로 치면 벽이 2개 있고 앞쪽 벽에는 고양이 지나갈 구녕을 2개 뚫어놓고그 뒤에는 그냥 벽인데 거기다 고양이를 한마리 던졌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2마리로 분리가 되어서 구녕을 2개를 통과한 후 서로 마구 서로 부딛힌(한마린데!?!?!?)게 뒷쪽 벽에 결과로(벽에 고양이가 쳐박은 자국) 발견이 된거에요 그래서 신기해서 구녕 2개를 지나는 순간을 관찰을 했는데 관찰을 시작하니 귀신같이 양쪽 구녕으로 지나가던 고양이가 한쪽 구녕으로만 지나가게됨 웃긴건 다시 관찰 안하면 양쪽 구녕으로 2마리가 되어서 지나감(지나간걸로 보이는 뒷쪽벽에 처박힌 자국이 발견) 여기서 고양이가 광자1개 또난 원자1개이고 관찰 유무에 따라 양족 구녕으로 분리되서 통과하는 기현상을 아직도 해결못하고 100~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실험을 계속하고 있음 그래서 현대 과학자들이 실험할때 쓰던 광자1개 또는 원자1개를 갯수를 늘려가면서 실험을 했는데 육백몇개인가까지 늘렸는데도 양쪽 구녕으로 다 지나감 그리고 이번에 광자나 원자가 아닌 생명 분자로 했는데도 양쪽 구녕으로 다 지나감 결론적으로 조건만 맞으면 원자나 분자 갯수를 계속 늘려 고양이나 사람이 되어도 양쪽 구녕으로 다 지나갈 수 있다는 얘기 정확히 얘기하면 파동의 성질과 입자의 성질인데 뭐가 어쟀던 중요한건 관찰을 한다 -> 상식적으로 행동함 관찰을 안한다 -> 비상식적으로 행동함 이게 결론인데.. 충격적인건 이 실험이 이루어지던 200년전 100년전에는 이해를 못했는데 최근에 PC게임이 발전하면서 이런거에 1도 관심 없는 SW 개발자들이 게임을 개발할때 눈에 안보이면 계산을 안하거나 계산량을 줄이는 식으로 개발을 하고 있던거 본질을 따져보니 이중슬릿의 관찰에 따른 행동의 변화와 동일함 그래서 '어?? ㅅㅂ.. 우리가 사는데도 게임이나 시뮬레이터 속 아니여?' 란 얘기가 나옴 시뮬레이터 이론을 반박하기에는 아인슈타인을 포함해 전세계의 잘나가는 물리학자들이 1~200년동한 단 한명도 이걸 제대로 해석한 사람이 없음 해석은 커녕 왜그런지 이해도 못함 ㅊㅊ -- 휴 다행이다 시뮬레이션이었구나 나 플레이중이신분 능력치 좀 올려서 리셋 부탁부탁
커피숍에서 근무하던 어느날 커피 1시간만에 내놨지만 컴플레인 1도 없었던 후기.
유명한 대학교 그처 커피숍이었음. 방학때라 학생들도 없고 오픈근무여서 아싸 꿀~하면서 여유로운 아침에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까~하고 출근하는데 지하철 역이 범상치 않음. 쟈철 내리고 개찰구로 나가는 길부터 막힘. ㅅㅂ뭐지.. 사곤가? 사고발생시 어캐 하라고 했더라 급패닉됨. 근데 사고 치곤 사람들이 너무 평온해 보여서 뭐지.. 뭐지.. 감이 1도 안 잡힘. 어어어어 하다가 출구까지 나오게 되었는데 내 눈을 의심함. 우리 가게 앞에 사람들이 마치 좀비떼마냥 유리창에 딱 붙어서 안을 기웃기웃 거리고 있었음 왠지 다가가지 무서웠음 알바생 전화옴 우리 가게 무슨일 났어요? 왜 사람들이 몰려있어요? 야도 무서워서 길 건너에서 내한테 전화한거. 나도 모르겠으니 일단 문앞에서 만나자. 하고 비장하게 걸어감 아니나 다를까 가방에서 열쇠 꺼내자마자 커피 됩니까? 에? 커피됩니까? 됩니까? 돼요? 됨? 어버버버버 갑자기 나를 둘러싼 사람들이 일제히 커피됩니까? 이러니깐 나덬 당황해서 아..아니여!!! 한시간 뒤에 오세여!!!!하고 얼른 문닫고 들어가려는데 추우니깐 어디 기다릴데도 없는데 안에서 기다리게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줘요! 해줨! ㅎㅈ! 으아… 또 나를 둘러싸고 안으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함. 알바생은 그 뒤에서 엉니…8ㅅ8 이러고 있고 아씨 어떡하지 하다가 일단 가게앞에 있던 사람들 다 들여보내고 문잠가버림. 들어오는 순간 갑자기 우다다 하더니 자기가 편한 자리 앉고 또 계산대에 줄서기 시작.. 마치 그.. 컬투쇼 사연중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결항되었을 때 한국인들 묘사한 그런 장면처럼 또 커피됩니까? 시작됨. 아아 안돼여 아직 준비가 안됐어여ㅠㅠ 9시에 시작해야되여어ㅠㅠ 그럼 기다립시다. 하고 자기들끼리 쑥덕하더니 자리에 돌아감. 수십개의 눈이 나를 바라보며 졸라 눈치보이는 오픈준비 들어감. 내가 뭐라도 하면 커피 되나?하고 미어캣처럼 고개 번쩍 들다가 아니네 하고 번쩍!아니네 이번엔 맞나? 아 아니네 이게 반복되니 미칠지경 그 와중에 카페 안에 갇힌(?) 사람들을 보고 밖에서 문열라고 난리. 설명하러 갔더니 왜 차별(?)하냐고 난리 난리. 그래서 또 들임. 근데 자리없다고 했더니 서있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체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고 드디어 대망의 9시 00분이 됨. 5분전부터 계산대앞에서 기다리고 있음. 빵 진열대를 보더니 빵도 파냐고 물어봐서 아 다 털리겠구나 싶었음. 다 꺼내놈. 00분 땡! 하자마자 주문 받는데 아무래도 이거저거 받았다가는 ㅈ될거 같아서 간단한 메뉴만 받겠다 했더니 아무거나 먹을수만 있다면 오케이라고.. 미친듯이 주문 받아서 만들긴 하는데 아무래도 혼자 엄청난 주문량을 소화하다보니 점점 시간이 딜레이됨. 원래 이정도 인원이면 주문1 제조2 픽업1 최소 4명은 있어야 되고 안에서 정리하는 인원까지 해서 6명은 필요한데 지금 알바 하나 나 하나죠. 우왕~~~~!! 제조하고 픽업하고 제조하고 픽업하고 뭐 물어보는거 대답해줘야 되고 아침이라 샌드위치 빵 이거저거 다 시켜서 조리도 해야되고 눈물이 핑 돌더라.. 다음 직원 출근하기까지 3시간이 남았는데 전화해서 지금 여기 난리났어요!!!!! 최대한 좀 빨리와주세요!!!! 다 전화돌림. 어깨에 전화기 끼고 음료 만들면서 울부짖음… 주문하면서 지금 주문하시면 언제 받으실지 모른다고 아주 매니매니 기다리셔야 한다고 하니깐 괜찮다고 어차피 지금 할 일은 기다리는거 뿐이라고 그래서 겨우 그제서야 대체 이게 무슨 일이냐고 물어본 수 있게 됨. 바로 논술 시험일이었음. 아.. 학생들 시험 볼 동안 보호자분들 기다릴데가 카페밖에 없는거임.. 은 주변이 우리가게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막 얼굴 벌게져서 으아아아아 멘붕중이니깐 손님들이 그냥 블랙커피 먹을게요. 그냥 녹차먹을게요. 힘내요. 우리 첫째때보다 사람이 더 많네(!!) 손님들 참 다양함. 음료 드리면서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면 아유 우리때문에 바쁜데 추운데 따숩게 있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한결같이…. 워후…. 시간이 좀 지나니깐 처응에 주문하신 손님들 커피 다 마셔서 또 주문하러 옴. 나는 그냥 한숨 돌리고 싶은데 오래 앉아있어서 미안하다고 또 시키러 오심..ㅋㅋ 어떤 손님이 영수증 보여주시면서 한시간 지났는데 이렇게 뜨근한 커피 받을 수 있게 될지 몰랐다고 김 모락모락 나는 커피 호로록 하면서 힘내요 하고 가셔서 충격 한시간??????????미침?????????????????? 당신 설겆이 할 짬도 안나서 무조건 종이컵이랑 일회용품으로만 나간다고 하니깐 아 그럼 그럼 그래야지 하고 어떤 손님은 기둥에 기대서 커피 호록호록 하면서 한 손으로 책보고 계시곸ㅋㅋㅋㅋㅋㅋㅋ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두시간이 지나도 적응이 안됨. 근데 젤 가까운 곳에 사는 직원이 도착할 시간이 됐는데 안 오는 거임. 내가 미리 와달라고 부탁하는 건데도 늦으니깐 짜증이 나는 거임.. 미안..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직원이 헉헉 거리면서 오늘 모에요…ㅠㅠㅠㅠ 엉엉 하면서 오는 거임. 왜 그러냐 했더니 자긴 이미 30분전에 지하철 역에 도착했는데 출입구에서 막혀서 30분을 갇혀있었다고.. 당근 전화도 안됨.. 기지국 퍽팔!!!!!!!! 근데 일손이 하나 늘어나니깐 그제서야 막 속도가 살기 시작함. 이제는 시험 마치고 온 애들이 엄빠 만나러 오는 시간이 되어벌임. 자녀들 수고 했다고 달다구리 시켜야 한다고 이제는 막 비싼 메뉴가 오기 시작함. 겨울인데 휘핑 올라간 얼음 갈갈 음료들 주문 몰려들기 시작함. 문제는 휘핑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한 5잔? 정도 밖에 안되는 분량이라 일손이 하나 늘면 모함. 그 일손은 생크림 존내 만듬. 결국 생크림 오후에 모두 소진.. 그때가 금욜날인가 해서 주말에 쓸 것도 미리 받아논거 였는데 다써서.. 인근 매장 구걸하러 다니고 난리. 우유는 무거워서 구걸도 못한다!!!!!!하면서 우유 들어가는 메뉴만큼은 살살 돌려서 다른 메뉴로 받게함. 그렇게 하나 둘씩 시험 마친 아이들이 돌아오고 점심시간이 되어가자 이제 밥집을 털러 하나둘씨 자리를 뜨기 시작함.. 오후 1시가 되었나.. 그때 텅빈 매장을 보고 그제서야 의자에 앉을 수 있었음. 다음날 본사에서 전화옴. 무슨일 있었냐고 어디 시스템 오류난줄 알았다함. 오픈이래 최고 매출 찍어서.. 그것도 아침 5시간 동안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그 학교 홈페이지 들어가서 일정을 참고 함. 이 날이 자연계였고 그 다음주가 인문계더라고.. 인문계 시험 치는 날 전직원 출동해서 완벽하게 선방함. 개뿌듯.. 자연계 시험보러 왔던 손님들 정말 다들 천사였어.. 고마웠어여.. 주문하고 엄청 오래 있다가 음료 받는 데도 1도 불평 안했던 손님들이었음.. 쌩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처: 더쿠 모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만 읽으면 타이쿤게임 하나 빡시게 하고난거같은 기분ㅇㅇ 예전에 회사 몰려있는 동네에서 점심 피크타임 카페 알바 했었는데 인성 진짜 ㅈㄴ 나가리됨 ^.^7 이 글 주기적으로 읽어주면 그때 생각도 나곸ㅋㅋㅋㅋㅋ 우선 필력이 찰져서 재밌자나@?
이시국에 여행하는 법 #금손 #누님
너무 기여운 그림이져 +_+ 이 사진 속 소년은 9살... 14살의 금손 누님을 두고 있져. 그러니까... 이게 다 14살의 소녀가 그린 그림이라는 거져! 그것도 어디에 그렸냐면... 동네 길바닥에여 ㅋㅋ 코로나때문에 여행을 갈 수 없으니까 심심할 동생을 위해 누나가 실력 발휘를 한 거라구 해여 +_+ 집 근처 바닥에 그림을 그리구, 동생을 데려가서 마치 여행 기념사진을 찍는 것처럼 사진을 찍어주는 놀이를 하고 있다는데... 한 번 같이 보실래여? 동네 사람들도 같이 즐기고 있다는 한 소녀의, 동생을 위한 그림 +_+ 여행을 떠나 보시져! 애비로드도 함께 걷구 +_+ 다이빙도 하구 ㅋㅋㅋㅋ 곤돌라도 타져 +_+ 회전 그네도 타보구 외계인도 만나구 ㅋㅋㅋㅋㅋㅋ 공룡과 인사도 나누져 +_+ 만리장성도 걷구 캥거루랑 줄넘기도 하구 ㅋㅋㅋ 워터파크에서 미끄럼틀도 타져! 무지개 아래서는 누나도 같이 사진을 찍구 +_+ 비누방울도 불어 봐여! 북극곰과 오로라를 만나기도 하구 +_+ 고운 아침하늘고 열기구의 장관을 보기도 하져! 그뿐 아니져!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패들보드도 타구 피사의 사탑 앞에서 기념 촬영도 하구 에베레스트를 등반하기도 하구 그러다 지치면 멋드러진 카페에서 음료도 마시져 졸업식도 가보구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터지는 불꽃놀이도 즐기구 둥지에서 떨어진 아기새를 구해주기도, 네덜란드의 튤립꽃밭을 자전거로 달리기도 하져! 비오는 날에는 첨벙첨벙 물놀이도 하구 마술쇼의 주인공이 돼보기도 하져! 서핑도 하구 트럼펫도 불구 대왕 풍선껌도 불구 스키점프도 하져 +_+ 외딴섬에서 외로움도 타보구 고래를 만나기도 하져! 코로나도 막을 수 없는 이 남매의 꿈같은 여행 +_+ 어때여? 이렇게 많이 했지만 아직도 할 게 한참 남았대여! Libertyville과 Illinois 곳곳에 100여개의 포토스팟이 생겼으니까 근처 계시는 분들은 보물찾기도 할 겸 찾아 보시는 건 어때여? 더 많은 여행지(!!) 그림들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실 수 있음여! 너무 사랑스런 두 소년 소녀의 여행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당 +_+